View On / Mix UP을 꾸욱 눌러주시면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해병대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67기 차민석 맘(28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07 17:40 신고

    수료식 준비를 하면서 뭘 더 가져가야 하나.. 이것 저것 챙겨봅니다. 드디어 수료식 날이 오긴 오네요
    1166기 선배님을 수료식 보면서 얼마나 부럽던지. 이젠 제가 그 부러움의 대상이 되버렸네요.
    잠깐의 만남이지만 그간 보고싶은거 꾹 참았던 가뭄이 조금은 해갈이 되겠지요. 1167기 800여명 속에
    당당하게 서 있을 아들을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3. 2013.01.07 23:31 신고

    대대장님!급한마음에여기애몇자올립니다1167기윤준혁엄마에요수료식날몇명오는지차몇대인지!윤준혁훈병이인터넷편지로알려달라고해서올릴려고하니!인터넷편지가안되서급한맘에이곳에올립니다차량은가족1대친구1대이고요친구4~5명가족4명입니다어쩌죠?정말죄송합니다그리고너무너무감사합니다훈병들발씻어주시는걸보고많은감동받았습니다감사하고또감사드립니다

  4. 2013.01.08 00:11 신고

    1166기분들 수료식이 몇일안남았다는 베너를 본게 몇일전인데... 2일뒤면 1167기의 수료식이라네요..
    벌써 이렇게 됬나 싶은 마음에 달력을 뒤적거려봤는데 맞더라구요ㅎ 매일매일 수료식 몇일남았나~
    확인하는 거를 하루에도 수십번을 하는데도 아직 믿기지 않네요 빨리 보고싶네요!!

  5. 2013.01.08 00:26 신고

    이번주는 수료식이 있지요 낼 모레면 멋진 해병으로 탈바꿈한 해병 아들 볼수있는 날입니다.
    너무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 후닥 시간이 흘러으면 하는 바램으로 잠자리 듭니다.
    모든분들 편안한 밤 되세요^*^

  6. 1167기 차민석 맘(28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08 14:51 신고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수료식날도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86세 되신 어머니 모시고 가는데..
    손자 보고픈 맘에 먼길을 가시겠답니다. 제가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이제 주변 돌아볼 여유가 생깁니다
    지금 한참 걱정하고 계실 1168기 부모님들.... 하루를 지나고 저녁이 되면 오늘 하루 보냈다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계시겠지요~ 1167기 해병들도 그랬듯이 1168기 훈병들도 거뜬히 7주간의 훈련
    받아 낼것입니다.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화이팅 하십쇼~~~

  7. 마린천사 둥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08 19:05 신고

    해병대 정용희 소령 입니다

    오전에 이성욱 소령과 신병 1대대장 보직교대 신고 등
    모든 일정을 종료하고, 잠시 후 정든 교육훈련단을 떠나려 합니다.
    지난 1년 6개월 기간동안 신병교육을 담당하면서 함께했던 우리 1143기,
    1146기, 1150기, 1154기, 1157기, 1159기, 1161기, 1163기 1165기, 1167기 해병들과
    수 많은 부모님들의 관심과 격려의 글에 행복했습니다.

    많은 부분 아쉬움이 교차하지만, 실무부대에서 성공적인 軍 생활을 실천하는
    우리 해병들과 함께할 수 있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작별인사를 올립니다.

    잠시 창끝부대를 벗어나 교육기관에서 학업에 정진한 후 실무로 복귀하여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는 군인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부모님 및 지인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다시금 감사드리며,
    소중한 추억으로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다시금 자제분들을 우리 해병대에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수정예 해병 가족이 되신 점을 축하드립니다.
    계사년 새해 건강 유의하시고, 뜻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십시오.

    • 2013.01.08 20:53 신고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디에 가시더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 하겠읍니다^~^ 해병대 아들을 대신 합니다^~^ 필~~승!!!!

    • 1167기 차민석 맘(2840)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1.09 10:31 신고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었지만 만남은 반가운데 헤어짐은 아직도 익숙치가 않습니다. 더구나 아들을 군대 보내놓고 대대장님 보실핌속에 있었던 7주간이 7년의 세월처럼 긴 시간을 보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매일 같이 두서너번씩 해병대 홈피를 들어가 정용희라는 이름 석자를 클릭할때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곤 했는데 이렇게 떠나신다니 아쉽지만 가셔야겠지요. 제 기억속에 2840(제 아들 훈병 번호)와 정용희라는 이름 석자는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입니다. 오래 오래 대대장님의 감사함을 간직하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복된 삶 되시길 빌겠습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8. 1167기 차민석 맘(28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1.09 10:40 신고

    제 아들을 훈병에서 해병대로 만들어주신 대대장님도 떠나시고, 제 아들도 이제 어엇한 해병대원으로
    다시 태어나는 날이 바로 내일입니다.
    처음 초등학교 보낼때 아들보다 제가 더 떨렸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제가 해병대원이 된 것처럼 떨립니다.
    아들때문에 해병대와 깊은 인연을 맺게 되고, 예전의 해병대에 대한 편견이 이젠 예찬론자로까지
    탈바꿈된 제가 신기합니다.
    앞으론 편견이란 두글자를 제 머리속에서 몰아낼 작정입니다.
    드디어 낼이면 수료식입니다. 자랑스런 아들, 든든한 아들 꼭 안아주고 세상에서 제일 크고
    값진 선물이 바로 너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렵니다.

  9. 2013.01.10 01:26 신고

    그동안수고많으셨습니다아들덕분에해병대와연을맺고해병대의사소한지식을알아가는재미로아들의빈자리를채웠습니다대대장님덕분에아들의그리움보다는든든한해병의부모로써! 여기저기싸이트로보고댓글도달고인터넷편지도쓰고켐맹이던제가어느듯컴박사라는소리도듣곤했습니다정말감사하구고맙습니다어디에계시든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마지막훈병들에게발씻어주시는대대장님들사진을보곤큰감동이었습니다대단하시고또한번감사드립니다앞으로몇시간후면몇진

  10. 2013.01.10 01:32 신고

    멋진모습으로부모님들앞에서있을자랑스런내아들들정말고생많이했고대견합니다너무너무멋집니다!!대한민국해병대!1167기훈병들!!내아들윤준혁화이팅입니다!!_충성!!!!

  11. 2013.01.10 17:43 신고

    수료식잘마치고!늠늠하고멋진아들얼굴잘보고돌아갑니다해병대관계자여러분정말수고많이하셨습니다다시한번머리숙여감사인사올립니다1167기훈병들고생많이했습니다충!!!!!성!!!~~~~

  12. 2015.02.21 11: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38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