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02.21 12: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3. 2015.02.21 12: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4. 2015.08.12 21:28 신고

    군필자분들은 거의 다 군에는 꼭 가야한다고 말하더군요

  5. 2015.08.12 21:29 신고

    2년안에 느낄 수 있는 사회의 축소판

  6. 2015.08.12 21:31 신고

    남편은 살면서 가장 잘한것이라고 생각하는건
    당신이 해병대 나온것

  7. 2015.08.12 21:32 신고

    그리고 아들 엄마랑 결혼한것~~^^
    (지금도 그리 생각할까?^^)

  8. 2015.08.12 21:33 신고

    군에갈때 아버지는 아들에게 해병대가라고 강요하진 않았어요

  9. 2015.08.12 21:33 신고

    때가 되니 스스로 결정을 하더라구요

  10. 2015.08.12 21:34 신고

    아버지의 자부심을 자라면서도 많이 느꼈나봐요

  11. 2015.08.12 21:36 신고

    그리고 주변에도 해병대 선임들이 많았었어요
    힘들지만 얻게되는 많은 것을을 이야기해주었죠

  12. 2015.08.12 21:38 신고

    스스로의 싸움에서 많이 힘들어했던 아이였습니다.

  13. 2015.08.12 21:39 신고

    그랬던 아이가 아무말없이 해병대를 지원해서 합격을 했어요

  14. 2015.08.12 21:40 신고

    아들이 생각했던것보다 어쩌면 천배 만배 힘들지도 모릅니다

  15. 2015.08.12 21:40 신고

    어쩌면 후회하는 시간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아들은 잘 알겁니다

  16. 2015.08.12 21:41 신고

    이겨내고 살아 남아야 한다는것을...

  17. 2015.08.12 21:46 신고

    어쩌면 어른의 시작은 여기서 부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18. 2015.08.12 21:48 신고

    자신과의 정신적, 육체적한계의 싸움에서 치열하게 싸워서 견뎌내고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어야

  19. 2015.08.12 21:49 신고

    치열한 사회에서 잘 이겨낼것입니다.

  20. 2015.08.12 21:51 신고

    살면서 힘들고 어려웠을때 이겨낸 자신의 모습을 떠 올리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겠죠

  21. 2015.08.12 21:53 신고

    작가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다음 회를 또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