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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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12 22:13 신고

    어려운길 선택했네? 대견하네
    뭐 이런말들이 많았지요.

  3. 2015.08.12 22:14 신고

    그 말의 속뜻은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진심이였을지도 모르겠고
    왜 그랬어~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고

  4. 2015.08.12 22:15 신고

    제가 좋아하는 친구는 아예 분명히 말하더군요

  5. 2015.08.12 22:18 신고

    왜 그렇게 어려운길을 선택하는거야?
    굳이 난 인생을 어렵게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피할 수 있으면 피하자는 주의지

  6. 2015.08.12 22:20 신고

    젊고 젋은 나이에
    그게 무슨 생고생이냐?
    꼭 군대를 갔다와야 애국자니?

  7. 2015.08.12 22:22 신고

    그 친구가 아들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그 친구의 아들도 훌륭하게 육군전역을 했습니다.

  8. 2015.08.12 22:23 신고

    군에 보낼 때
    좀 억울하다 싶은 심정으로 군에 보냈었습니다.

  9. 2015.08.12 22:25 신고

    군대를 잘 알고 계시는 군대만화를 그린
    작가님이라면 어떻게 말해 주었을까요?

  10. 2015.08.12 22:25 신고

    저는 무슨말을 했을까요?
    뭐 별로 훌륭한 말은 하지 못했어요

  11. 2015.08.12 22:29 신고

    우리나라가 사정이 지금 그렇게 편한 사정이냐?
    북한이 얼마나 군력을 키우고 있는데
    전쟁이 일어나면 젊은 사람들 도망가냐?

  12. 2015.08.12 22:32 신고

    총을 들고 싸우던지 칼을 들고 싸우던지
    할 줄 알아야 방어를 하고 공격을 하지
    머리로만 싸우니?

  13. 2015.08.12 22:34 신고

    친구 하는 말
    핵폭탄 하나면 끝나는거야~~
    전쟁이 일어나면 너죽고 나죽자는거지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젋은 애들만 생고생이지...

  14. 2015.08.12 22:36 신고

    난 군에 가는것 당연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친구의 생각은 또 당연히 아니더라구요^^

  15. 2015.08.12 22:36 신고

    내가 말주변이 있었더라면 더 유쾌 상쾌하게 말 해 주었을텐데...

  16. 2015.08.12 22:39 신고

    사실 더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내가 옳다고 그것을 강요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 친구는 그렇게 생각하는거고

  17. 2015.08.12 22:40 신고

    난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은
    국방의의무를 다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18. 2015.08.12 22:43 신고

    개인보다는 나라가 우선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현실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19. 2015.08.12 22:46 신고

    그리고 난 군생활을 하지 않았지만
    그 기본 정신을 알고 있기에
    개인의 성장에 있어서 큰 밑거름이 될거라는것을 믿기에...

  20. 2015.08.12 22:48 신고

    정말 우리 작가님은 이럴때 어떤말을 해 주었을까요?
    궁금하네요~^^

  21. 2015.08.12 22:49 신고

    다음회부터는 해병대의 역사가 나오나요?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