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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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3.05 08:38 신고

    네 ~ 꽃피는 춘 삼월 이 좋은 계절을 시샘하는 추위가 없기를 바라지만 고놈이 꼭 오더라구요 애들이 감기에 많이 걸렸던데 우리 국군 장병들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 2014.03.05 08:42 신고

      지원인 손 어떤가요? 지원파님도 건강하게 잘 계세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이제 8개월 가량 남았죠? 병장은 언제 다는지?

    • 2014.03.05 18:52 신고

      꽃샘 추위인가 봅니다 종일 강풍이 불어 되네요. 잘계시죠?
      지원인 이식 수술 했는데 약 50% 정도만 성공인 것 같읍니다.
      애들은 7월에 병장 진급 한답니다^^ 시간이 좀 흐른 것 같지요?^^*
      이틀후면 1169기 수료식 1주년입니다.
      음식 폭풍 흡입 하던 애들 모습이 선 합니다. 그러던 녀석들이 이젠
      다이어트 한다고 음식을 절제 하더군요 ㅎㅎ
      성전해병은 4월에 상병정기 휴가 예정인가요?

  3. 2014.03.05 08:46 신고

    1182기 훈병여러분 힘내새요...석영빠입니다.

  4. 2014.03.31 22:00 신고

    지원파님 반가워요 ~~ 지원이 손이 그래도 다행이네요 ~~ 그나마 괜찮은거죠 울성전이는 4월 에휴가 얘기를 하더니 5월2일경에 나온다고 하네요 ~~ 지원인 언제 나온데요? 오늘 연평도 백령도 북한이 포를 사격했다는 뉴스를 보니 심란하고 걱정이네요 그 나쁜놈들 우째야 할지 참을로 걱정이네요 꽃이 만개 했네요 따뜻한 봄날 잘 계세요 ~~ 우리나라와 국군 장병들 모두 안녕을 기원하며 ~~~^^~*

    • 2014.03.31 22:21 신고

      성전어머님 다녀 가셨네요. 5월 휴가인가 보군요? 4월 한달이 즐거우시겠네요^^
      지원인 일요일(어제)에 연평도에 입도 했어요. 근데 오늘 시끌벅쩍 했네요. 특별히 별일은 없는 듯 합니다.
      손 가락은 별다른 조치를 치할 수 있는건 없고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만 할 것 같읍니다.
      밤낮의 기온차가 심하네요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늘 행복 하십시요.

      참! 성전해병 후방으로 나올때쯤 되지 않았나요?

    • 2014.03.31 22:32 신고

      5월언젠가 후방으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별일만 없으면 ~~제발 별일 없이 우리나라 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 2014.03.31 22:36 신고

      4월이 빨리 지나 갔으면 좋겠네요 울 아들 보고 싶어서요 울 아들도 얼마나 오고 싶겠어요 ~~~울 아들들 다들 고생이 많은데 ~~~

  5. 2014.04.04 22:04 신고

    ㅎㅎ 눈치 없는 추위가 심술을 부리는 날입니다.
    성전해병 휴가 날짜가 체 한달도 안되네요^_^
    주마등처럼 지나리라 위안 삼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십시요.

    • 2014.04.13 21:35 신고

      4월이 빨리 갔으면 ~~~ 오늘 울 아들 전화왔네요~~ 빨리 5월이 오기를~~~ 울 아들 휴가 올 날짜만 손꼽아 기다리는지 18일 남았다네요 ~~ 빨리 후딱 지나가길 ~~ 울 국군장병들 모두 같은 마음이리라 ~~~♡♡♡♡♡♡♡♡♡♡

    • 2014.04.13 22:21 신고

      ㅎㅎ 속히 지나가고 5월이 오길 바랍니다.
      아직은 밤 바람이 차갑네요 늘 건강 하십시요.

      지원인 5월12일 휴가 예정이랍니다^^*

  6. 2014.04.22 15:54 신고

    2014년에도 다들 변함없이 활동중이네요~^^
    너~~무 오랜만에 와서 아무도 안계실줄 알았는데!ㅎㅎ
    역시 저희 69기가 짱짱!♥
    훈병때는 언제 수료식하고 이병되고 일병되나 기다렸는데
    지금은 어느새 언제 병장되고 전역하나 기다리고 있네요~ㅎㅎ
    5월달에 저도 승현이 만나요!ㅎㅎ
    69기는 5월을 많이 기다리네요ㅎㅎ
    또 찾아 오겠습니다!ㅎㅎ
    69기 화이팅!

    • 2014.04.25 07:19 신고

      승현여친 반가워요^^~* 어디갔다 이제 왔어요? ㅎ 넘 ~심심했는데 잘 지내죠? 자주와줘요 ~ 다들 5월이 빨리 오기만을 기다리는군요 ~~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겨 있는때라 많이 기뻐하기도 미안하네요 ~ 지원파도 안녕하시죠? 아침저녁으론 많이 쌀쌀한데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울 아들들 울국군장병들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길 기원드리며 우리나라의 기둥들 모두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시길 ~~~ 대한민국 화이팅!!!!!!!!

    • 2014.04.27 09:32 신고

      반갑습니다^^ 5월엔 중간고사 준비 하느라 바쁠텐데...
      늘 좋은 일만 생기고
      예쁜 사랑 만들어 가시길...

    • 2014.04.27 09:38 신고

      성전맘님은 이제 5일 남으셨네요.
      좋은 시간 보내십시요. 지원인 조금전 전화 왔는데
      외진이라 항구에 간다네요. 그리고 휴가는 6월로 밀린 것 같읍니다.

  7. 2014.06.04 23:18 신고

    안녕 하세요 ~~^^ 울아들 5월 2일에 휴가와서 16일 들어갔네요 ~~ 지원이는 많이 늦춰졌군요
    이제 6월이라 곧 휴가 오겠네요 ~~ 즐거운 시간 되시길 ~~울 아들들 다 행복하고 건강한 군 생활 하시길 ~~ 대한민국 화이팅 !!!!!

    • 2014.06.09 22:30 신고

      많이 더워졌네요^^
      성전해병은 휴가 다녀 갔군요 ㅎㅎ
      지원인 23일 예정인데 확실치 않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일들 속에 애들이 다음달엔 병장이네요.
      늘 건강 하고 평범하게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성전맘님도 항상 좋은 일들만 생기기를 바랍니다.

  8. 2014.08.03 17:47 신고

    69기방에 오기 넘 ~~~ 힘드네요 그만큼 울 후임들이 많이 들어 왔다는 증거겠죠 ~~~지원인 휴가 잘 다녀 갔는지 ? 울 아들은 9월말경에 휴가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 우리 나라와 우리 아들들 모두 잘 지켜 주시길 ~~ 진짜 사나이 하네요 ~~^^~*

    • 2014.08.05 11:09 신고

      오랜만입니다. 잘계시죠?
      지원인 병장휴가 어제 나왔는데 동기들이랑 강원도에 갔나 봅니다.
      성전해병처럼 9월에 나옴 좋을텐데 넘 더워서 서둘러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몇일 동안 비가 줄기차게 내리더니만 오늘은 엄청 덥네요.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혹서기 늘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들 잘 되시길
      바랍니다.

  9. 2014.09.15 09:28 신고

    안녕하세요 지원이는 휴가를 나왔군요 ~~울 아들은 9월 22일 나온다고 하는데 ~~ 이제 울 아들들 약 한달정도 있으면 전역하는군요 ~~ 근데 울 아들은 단기 하사 6개월 더 하다고 포항와서 하사교육 2주 받고 갔네요 ~~ 또 추운 겨울을 전방에서 지내야 하다니 ~~ 자기가 하고 싶어 해서 그러라고 했는데 걱정도 되고 ~~~ 이제 울 69기들은 최고 고참이라 좋은데 한달남은 울 아들들 잘 마무리 하고 무사히 안전하게 잘 지내길 기도합니다

  10. 2014.09.15 09:35 신고

    지원파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다 잘되시길 지원이는 전역하면 이제 몇개월 푹 쉬겠네요 ~~ 좋겠다

  11. 2014.09.15 21:51 신고

    성전맘님 다녀 가셨네요! 잘계시죠?
    지원인 오늘도 휴가 나와서 부평에서 동기들과 어울리고 있나 봅니다.
    기다리는 가족들 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성전해병은 단기 하사 교육 받았군요. 지원이도 연장 하려고 했는데 손가락 다친게 마음에
    걸려서 만류 했더니 포기하고 전역 하기로 했답니다.
    성전해병은 강단지나 보군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지원인 전역하면 곧바로 복학 않고 1년 동안 알바할 거라고 하더군요.
    스스로 등록금 마련 해야 한다며...

    밤낮의 기온차가 심하네요.
    환절기 늘 건강 하시고 만추에 풍성함이 가득 하십시요.

    • 2014.11.23 21:37 신고

      오랜만에 69깅에 들어왔네요 ~~와 들어오기 너무 힘드네요 지원이는 이제 전역해서 잊어 버리겠군요 벌써 전역한지 한달이 넘었군요 울아들은 아직 5개월 정도 남았네요 네 쉽지 않은 결정을 했습니다 한번 해보고 십다고 하기에 자기 결정에 따랐습니다 지원이도 군에 다녀오니 철이 들었나봐요 등록금을 자기가 벌려고 맘 먹으니 말예요 장하네요 참 ~많이 고생했어요 울 1169기 대단하고 장한 아들들이죠 많이 사랑해 주세요 울아들이 카톡이 오네요 2박3일 휴가라네요 날씨가 어제 오늘은 많이 따뜻하네요 추운 겨울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 가족들끼리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제 전번 010 2631 7330 이방에 들어오기 넘 힘들어서 앞으로 간간이 카톡 하시죠 ~~

  12. 2015.02.21 11:36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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