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3.08.19 20:56 신고

    1170기 방이 왜 이렇게 조용하죠?
    제 남자친구 엊그제 2박3일 성과제 휴가 나왔다가
    오늘 복귀햇어요 ㅜㅜ슬픕니다
    이 울적한 맘 날마 가족분들과 나누려고 왓어용
    ㅎㅎㅎ모두 바쁘신가봐요ㅜㅜ우리 훈련병때 같이
    의지하며 잘 지내던 때가 생각나요~~~^_^ 무더위 잘 이겨내시구
    ㅎㅎ행복한 하루 보내세욤

    • 1170기 주니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01 03:11 신고

      경아야ㅜ나 경미야ㅜㅜ
      갑자기 폰이 고장나서 바꿨는데 번호랑 싹다 없어ㅜㅜ너랑 연락 하고픈데 찾을 방법이 없어서 날마들어왔어ㅠㅠ댓글보면 톡 좀 보내줘ㅜㅜ

    • 1170기 주니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9.01 03:13 신고

      경아야ㅜ나 경미야ㅜㅜ
      갑자기 폰이 고장나서 바꿨는데 번호랑 싹다 없어ㅜㅜ너랑 연락 하고픈데 찾을 방법이 없어서 날마들어왔어ㅠㅠ댓글보면 톡 좀 보내줘ㅜㅜ

    • 2013.09.03 12:21 신고

      ㅠㅠ이제야 봣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 되서 다행이다!!!!

  3. 2013.11.01 19:25 신고

    아무도 앖슈앙~~잘들계시죠?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 1170기 밤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5 22:49 신고

      거의 반년만에 들어 왔는데
      아뿌지계시네요 ㅎㅎ
      감기조심하세요~!!

  4. 2013.11.15 22:52 신고

    다들 간간히 들어오시나봐요~
    저는 반년인지 조금 더 됐는지...ㅎㅎ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예전 생각도 나고
    좋으네요 ㅎㅎ
    다들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닷!!

    • 1178형민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5 22:53 신고

      지금은 연락도 잘되시고 그러시죠? ㅎㅎ
      저도 얼른 옜날추억을 생각하면서 날마와서
      후임곰신들꼐 응원해주고시퍼용♡

    • 1178기쭌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11.15 22:55 신고

      벌써반년!!시간이잘흘러가네요~~♥감기조심하세요ㅋㅋㅋ

  5. 2013.12.18 17:46 신고

    내년에도 1170해병들 건강과 맡은바 임무에충실하고 부모님들과 친구들 모두에게 건강과사랑.행복 항상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2014년 1월 1일에는 1170해병들은 일병에서 상병으로진급을하는군요~~모두들축하드립니다..

  6. 2013.12.18 17:54 신고

    1170해병부모님.친구들에게....
    드립니용^^

  7. 2014.02.12 20:30 신고

    1170까마득한 선배님의 방이였군요.ㅎㅎㅎ
    모두 기쁜 추억 가득하시길....

  8. 2014.02.28 02:00 신고

    우리1170기 가족들 ㅠㅠ 오랜만에 와서 읽어보니 새록새록 그때 같이 의지하며 이야기 하던때가 생각이 나네요ㅜㅠㅠㅠㅠㅠ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고잇음 좋겟어요 ㅎㅎㅎㅎㅎ 화이팅 언제나!!! 보고파요오옹~~~♥

  9. 2014.10.14 02:50 신고

    1170기 부모님 여친님들 모두들 별탕없이 잘지냈셨죠~~
    1170기 해병들도 이제 국방의무 다끝마쳐가는군요~~32일남았습니까? ㅋㅋ
    한때는 가슴졸이며 이곳에서 다같이웃고 걱정하며 이야기나눈때가 엇거제같습니다...
    아무터 군에서 활동하는넘들은 활기차고 만족스럽게 군생활한것같더군요~~

    이제 근심걱정 모두잊어버리시고 쪼금만기다리시면 평상시대로 돌아올겁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부모입장에서 여자친구입장에서 항상걱정하고 안쓰러워을겁니다..
    특히 해병대 라는 특수한군생활에대해서...

    이제 남은시간 얼마남지않았지만 후회하지않는 군생활 해병대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잊지마라고 당부해주십시요~~

    1170기 해병대 여러분과 가족및 친구분들 그동안 너무고마웠고 앞으로 하고자하는모든일들 잘되었음 하는바램입니다....

    남은생까지 이곳을 잊지못할겁니다..........................필~승

  10. 2015.01.27 01:2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35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3.01 01:09 신고

    안녕하세요 1170기 꽃신 신은지 3개월된 해병대꽃신입니다 ~~제 주변에 하나 둘 늘어나는 꽃신들을 바라보며 날아라마린보이에서의 추억이 갑자기 떠올라인사왔어요 남자친구 부모님과 수료식에 참석하기위해 새벽 다섯시반부터 출발해 포항으로 가던길도 떠오르고 첫 휴가, 일병진급, 상병진급, 병장진급,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역날까지, 그리 쉽거나 짧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엊그제인것만같다라고 하면 믿기지않으시겠지요 이순간에도 열심히 군복무중인 해병대 군인들.. 그리고 밤잠못주무시면서 자나깨나 아들걱정하시는 부모님 가족분들 그리고 특히 우리 곰신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되고싶네요 내가과연 잘 기다릴수 있을까 보장되지않는 미래속에 다른 사람들 말에 흔들리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뭐하러 기다리냐 하겠지만 저는 지금 제자신이 후회스럽거나 미련스럽지가않네요 비록 1년9개월이란시간속에 티격태격싸운적도 많고 그만하고싶었던적도 많았지만 의지 하나로 버텨왔고 누구보다 서롤 믿고 주변에 부러움을 받으며 잘 사귀고있답니다 이거 하나만 보고 달려왔어요.. 많은 고민 하지 마시고 그 순간에 충실하세요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순간에 충실했다면 절대 후회하지않을거고.. 기다리는 동안 서로에게 거짓말은 절대로 하지마세요 남자친구도 휴가 하나얻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답니다 곰신분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힘든것도 많을거에요.. 또 이글 보는 군화분들이 계신다면 여자친구에게도 잘해주세요 여자친구분들 학교생활 사회생활하면서도 남자친구 전화오는 시간만 기다리거든요..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모두모두 행복하게 좋은 결실 맺으셨음 좋겠구 해병대 가족분들 !! 아무쪼록 2015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