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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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5.09 01:16 신고

    아 정말 마음이 찡하고 슬프네요..
    수료식날 아들보면 정말 눈물날꺼같아요..

  3. 2014.06.17 21:11 신고

    세상의 모든 어머니와 모든 해병군들..... 대단하니다!

  4. 2014.06.26 15:12 신고

    앞으로 12년이 되면 똑 같은 상황이 되겠네요,,
    저는 713기이고 아들이 3명이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 아들들은 현재는 모두 건강하고 성년이 될때까지 건강하다고 하면 모두다 해병대를 보내려구 합니다.
    본인들의 의지는 어떨지는 모르지만..
    그때 쯤 되면 빨간 명찰의 모든 해병대원이 저의 아들이 되겟지요
    ㅎㅎㅎ

  5. 2014.08.02 10:53 신고

    마음이 너무 짠해요... 다들 내 자식같다는 그 마음... 부모님의 입장이 되지 않아 뼛속까지 이해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6. 2014.08.02 13:20 신고

    울컥했네요.. 마음이 찡해요.. 자랑스런 해병이 되있을겁니당!!

  7. 2014.09.18 18:19 신고

    참 잘읽었습니다.
    모두의 바람이 이루어진 듯합니다.
    이제는 예비역이 되었겠군요~

  8. 1188 박성진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10.01 15:56 신고

    어머니의 사랑. 아들 보내놓고 비와도 걱정, 더워도 걱정. 이제 담주 수료를 앞둔 훈병 엄마이지만 동감합니다. 울 아들. 영상편지에 긴말 없이 "어머니, 사랑합니다!" 갑작스런 고함에 옆 동기가 흠찟 놀래더군요. 제대할때까지 많은 걱정이 있겠지만 해병이엄마로써 씩씩하게 아들을 기다리렵니다.

  9. 2014.10.22 22:35 신고

    엄마라는 단어는 왜 이렇게 짠하고 슬픈지 모르겟어요ㅜㅜ

  10. 2015.01.27 01:3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1. 2015.02.14 18:25 신고

    아....어머니의 사랑이 깊이 느껴지는 편지에요 정말...부모님의 사랑은 진짜 대단한것같아요

  12. 2015.02.14 18:25 신고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이 군대를 간다면 얼마나 많은 생각이 들까요... 저는 감히 상상도 못해봅니다 ㅠㅠ

  13. 2015.02.14 18:25 신고

    그만큼 컸다고 대견하기도 하고 듬직하기도 하겠지만 걱정이 앞서는 게 사실이겠죠ㅠㅠ

  14. 2015.02.14 18:26 신고

    저는 남자친구 입대날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훈련소 앞의 광경을 사진으로나마 접했는데

  15. 2015.02.14 18:27 신고

    그렇게 슬플수가없더라구요... 다같이 가족친구연인을 향해 절하는데 얼마나 짠하던지....

  16. 2015.02.14 18:27 신고

    실제로 봤으면 눈물날 것 같더라구요

  17. 2015.02.14 18:27 신고

    곧 다가올 1193기의 수료식날도 비슷한 기분이겠죠?

  18. 2015.02.14 18:28 신고

    물론 기쁜날이고 오랜만에 보는 해병이들의 얼굴이 반가워서 벅찬 기분이겠지만..ㅎㅎㅎ 뭔가 짠할것같아요

  19. 2015.02.15 15:47 신고

    빨리 병욱이도 빨간명찰 달았으면좋겠다

  20. 1194 송상현 누나(거제) 30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3.15 12:13 신고

    감동이네요... 남들 군대갈때는 남자들은 다 가는거지 하고 당연하게만 생각했었던거같은데 동생이 가고나니 군대의 의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도 이런저런 조사를 하면서 모든 군인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21. 2015.08.11 18:36 신고

    편지를 읽어 내려가며 자꾸 눈물이 흐르네요.ㅠ
    지금 한창 힘든 훈련 받고 있는 저 아들 생각도 나고 아드님 잘 두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