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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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2.21 17:24 신고

    엄마가 처음엔 걱정도많고 마음고생도 하셧을거같은데 지금딸이 잘해내고있는모습보면 참자랑스러울거같아요 ㅎㅎ 화이팅!

  3. 2014.05.07 01:29 신고

    훈련하면서 부모님의 소중함을 그렇게 느낀다고하던데! 항상 부모님께 앙탈(?)부리던 우혁이가 얼마나 늠름해져서 올지 기대가됩니다! 부모님다음으로는 제생각을 가장많이해줬으면..하고 바래봅니다

  4. 2014.05.08 12:31 신고

    대견한 딸을 두셨네요
    어머니의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자식들을 참 잘 키우셨네요 존경합니다~~~

  5. 2014.05.09 01:15 신고

    우와 여군이시네요.. 정말 멋집니다
    여성해병이라니..
    거기다 삼남매가 모두 해병이라니
    정말 대견합니다....

  6. 2014.05.12 19:34 신고

    정말멋있습니다

  7. 1187기 김민채누나(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7.30 16:28 신고

    마음이 짠해집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감사합니다..ㅠㅠ

  8. 2014.08.02 10:52 신고

    해병대에도 여군이! 우와... 너무 멋있어서 소름이 돋았어요 정말 남자들도 힘들다 하는 곳인데 너무 멋지십니다!!

  9. 2014.08.02 13:17 신고

    너무 멋지네요!! 진짜!!

  10. 2014.10.13 10:34 신고

    세 자녀분이 다 귀신 잡는 해병이시니 진정한 해병대 가족이시네요...
    훌륭하게 키우신 어머니께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11. 2014.10.24 15:50 신고

    마음씨가 너무 예쁘네요! 해병대는 저럼 예쁜 마음씨도 갖을 수 있도록 훈련시키나 봅니다!

  12. 2014.11.24 15:38 신고

    대한민국의 모든 어머니 아버지 존경합니다.

  13. 2014.11.29 09:33 신고

    너무 감동적이네요~~

  14. 2015.01.27 01:45 신고

    마음씨가 너무 예쁘네요! 해병대는 저럼 예쁜 마음씨도 갖을 수 있도록 훈련시키나 봅니다!
    세 자녀분이 다 귀신 잡는 해병이시니 진정한 해병대 가족이시네요...
    훌륭하게 키우신 어머니께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15. 2015.02.14 18:30 신고

    글씨도 마음씨도 너무 예뻐요! 남자글씨가 맞나싶을정도로... 편지도 짠하네요 뭉클하구...
    저렇게 착한 아드님이 씩씩하게 해병의 길을 걷고있으면 얼마나 감격스러울까요
    역시 떨어져있는 동안은 다 같은 마음인가봅니다ㅎㅎㅎ 해병의 가족들 모두 화이팅!!

  16. 2015.02.14 18:30 신고

    글씨도 마음씨도 너무 예뻐요! 남자글씨가 맞나싶을정도로... 편지도 짠하네요 뭉클하구...
    저렇게 착한 아드님이 씩씩하게 해병의 길을 걷고있으면 얼마나 감격스러울까요
    역시 떨어져있는 동안은 다 같은 마음인가봅니다ㅎㅎㅎ 해병의 가족들 모두 화이팅!!

  17. 2015.02.14 18:30 신고

    글씨도 마음씨도 너무 예뻐요! 남자글씨가 맞나싶을정도로... 편지도 짠하네요 뭉클하구...
    저렇게 착한 아드님이 씩씩하게 해병의 길을 걷고있으면 얼마나 감격스러울까요
    역시 떨어져있는 동안은 다 같은 마음인가봅니다ㅎㅎㅎ 해병의 가족들 모두 화이팅!!

  18. 2015.02.15 15:46 신고

    병욱아 엄마 보고싶지??? ㅠㅠㅠ 빨리보고싶다

  19. 2015.02.15 15:46 신고

    병욱아 엄마 보고싶지??? ㅠㅠㅠ 빨리보고싶다

  20. 2015.08.11 18:16 신고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같은 부모로써 자식을 해병대 셋이나 보낸 어머님 존경스럽고 정말 휼륭하시네요.

  21. 2015.10.08 13:21 신고

    대박이네요....
    삼남매가 해병대라 소름끼치도록 존경스럽습니다.
    전 아들하나 해병대 갔는데도 큰소리 치고 다니는데...
    목소리 크셔도 할말 없겟습니다. ㅎㅎㅎ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