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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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9.11 15:50 신고

    ㅋㅋㅋ다들 날리났네용 아들먹거리 준비하냐고
    역쉬부모들은 모두다 한마음 같아요
    님들 모두 모두 안전운행하여 낼 포향서
    봅시당 ㅎㅎㅎ

  3. 2013.09.11 15:57 신고

    드디어 내일이네요!!!ㅎㅎㅎ 아침에 지옥철에서 씨름하고 있을때 엄마에게 기쁜 소식을 들어 오늘 하루도 이렇게 힘내서 일하네요 ㅋㅋㅋㅋ
    면회시간에 딱 맞춰서 내려갈려고 했는데 동생이 상을 받는다네요 >ㅁ<ㅋㅋㅋ 단상에 자리도 마련되었다고 하니 새벽부터 출발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오늘 정말 연차 짤릴뻔 했는데 겨우 컨펌받고 신나게 퇴근시간을 기다리려구요 ㅋㅋㅋㅋ오늘 하루 푹 쉬시고 내일 퇴소식에서 뵈요 ㅋㄷ

  4. 2013.09.12 00:54 신고

    우와 수료식이 12시간도 안남았네요..!! 75기분들 7주동안 수고많으셨어요!!ㅎㅎ
    몸 조심히 다들 다녀오시구 수료식 후기 좋은글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화이팅입니다!!

  5. 2013.09.12 06:16 신고

    75기 여러분정말 고생하셨습니다.사랑하는울 아들도 수료식날이 빨리왔으면..사랑하는아들 오늘하루도화이팅!좀더힘내자울아들아!

  6. 1176 김진석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3.09.12 15:26 신고

    오늘 수료식 하신 1175기 훈병들, 가족분들, 곰신님들 모두모두 진짜 수고많으셨어요^^
    빨간명찰 달며 더욱더 멋있어지셨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1175기 뿐만아니라 다른기수 훈병들의 가족들도 모두모두 응원하고 있으니 다들 힘내서 무사히 군생활 마치세요 화이팅^^

  7. 2013.09.13 07:51 신고

    수료식!! 감동이었습니다
    아들의 늠름한 모습에 감격의 눈물이 ....
    한참울었네요 아들안고....
    다시 들여보내기 싫더라구요
    그을은피부 단단해진 몸 거칠어진 손 !!!
    진한동료애 자신감있어보이는 모습 많이 변했더라구요
    지금쯤 김포를 향해달리는 버스안에있겠네요
    부디 원하는 곳에 배치받아 즐거이 군 생활하길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려구요
    많은 해병대 가족여러분~~ 훈병가족분들~~!!
    잘해낼겁니다!! 믿고 기다려봐요!!
    우리나라를 지키는 무적 해병대 계속 응원하자구요!!

    • 2013.09.13 08:20 신고

      저도 그렇다구요 얼마나 들여보내기 시른지 아들이 사십분까지 들어가야한다고 나부터 질서지켜야한다고 차밀린다고 빨리 빠져나가란 말에 또한번 왈칵했네요 진짜로보고온거는 맞는지 도둑맞은듯한 이느낌 그래도 실제로 보고오니 훨 났네요 성택맘님 비롯1175모든 가족 필승임돠!!

  8. 2013.09.13 09:36 신고

    너무기쁘고,가격스러웠습니다. 애아빠와 시엄머니가 너무눈물을 많이 흘려서 눈물 보일시간이없이 훈련이고대고 힘들어서일까 자기가 복받쳐서 울면서 경례하는데 울켝했습니다. 정말 멋지고 대단한 녀석들입니다. 너무 감격이었고,정~말 대단한 년석들입니다.

  9. 2013.10.11 11:34 신고

    우리 병 1177기 모든 훈병들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주어진 과업 충실히 수행하기를 바라고
    우리 1177기 가족님들
    훈병에게 절실하게 필요한건 부모님들이나 여친님들의 편지글일 겁니다..
    사랑이 담긴 편지 용기를 불어넣는 편지
    편지로 사랑하는 아들과 남친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기 바랍니다...
    아들과 남친을 그리워하는 마음,보고싶은 마음은 "해사모"에서 달래시기 바라겠습니다..
    1177기 모든 훈병들과 가족님들 힘내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2013년 10월11일
    해병대 사랑모임 가족 일동

    http://cafe.daum.net/rokmc8572
    "해사모"를 치시면 바로 들어 오실수 있답니다..
    해병!!!

  10. 2014.02.10 23:33 신고

    해지모 해사모 날마 모든카페가 있어 참행복합니다.

  11. 2015.02.21 11:33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2.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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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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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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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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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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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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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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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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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5.02.21 1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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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231기 박주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06 10:27 신고

    1175기 준호맘
    오랫만에 1175기 방에 들어와 보네요
    그리운 이름들이 많이 있는데 이제는 잊혀져 가네요
    처음 아들을 해병대에 보내고 많은 시간을 날아라 마린보이 와 해가모에서 보냈는데
    이제는 둘째를 위해 열심히 응원해야합니다.
    1175기 해병이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모두들 자기가 키웠던 꿈들을 이루기 바라며
    1231기 훈병들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