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군악대 정기연주회의 첫 소리는 10개의 북으로 가슴벅찬 난타의 한마당을 만든 모둠북 공연이었습니다.

해병대 군악대 공연이 열리는 곳마다 빠지지 않는 모둠북 공연은 심장을 울리는 박자와 리듬감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중앙대학교 국악과에서 함께 공부하고 연습한 출연자 10명은 해병대 군악대 현역 5명과 예비역 5명으로 모군 군악연주회의 성대한 개최를 위해 군악대 모둠북 기존의 공연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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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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