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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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3.07 06:29 신고

    끔꾸는것 같은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너무나 자랑스러운 1181기 해병이님들~~오늘 후반기교육 하는 곳으로 잘 이동하시고 실무지에서도 무사무탈 하기를 기도합니다^^~

    • 1181재균맘(2사단보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3.07 21:02 신고

      성연맘님^^고생하셨어요 아드님 건강하게 실무생활 바랍니더

  3. 2014.03.07 14:39 신고

    여러분께 인사도 드려야 하는데 도착 하니 사정상 되질 안네요 . 부대장님 중대장님 소대장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가족 이곳에서 만나 많은 정보 교류 하며 지낸 분들께도 인사드려야 하지만 못했네요. 이자리에 빌어 모든 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축복 가득 하길 빌어 봅니다

    • 1181재균맘(2사단보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3.07 20:59 신고

      저도 오랫만에 본 아들 챙기느라 소대장님께 인사를 못드려 죄송하네요

  4. 2014.03.07 15:35 신고

    어제수료식 잘하고 왔습니다. .
    여기까지 올수 있도록 등불이 되어주신 모든분께 큰 감사드립니다^^
    우리1181기해병대 실무지근무에서도 무탈하길 기원합니다
    필~~승

    • 1181재균맘(2사단보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3.07 20:54 신고

      민희맘님^^수고하셨어요 민희해병도 추카해요

    • 1181동민맘(교육단/견인차수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3.08 00:13 신고

      마린을 떠날수가 없네요.. 그동안 정이 너무 많이 들었나봅니다.. 항상 훈병가족들의 등불이 되어주시길 바램니다..

  5. 2014.03.08 11:20 신고

    우리 1181기 아들들은 모두 각자의 길로 갔겠네요..
    동민어머니~~아들 전화 아직 못받았어요?
    항상 충전만땅하고 대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울 1181기 해병이들..어떤 자리에 있던지
    몸 건강하고 무사무탈하기만을 기도합니다~~

    • 1181동민맘(교육단/견인차수송)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4.03.12 01:23 신고

      네... 아직 전화가 없네요..왜 전화를 안하는 걸까요? 무슨일 있는건 아닌지 걱정돼요.. 성연어머니 잘지내고 계시죠? 이제 안우시는거죠?ㅋㅋ항상 건강생각하고 아들 걱정하세요..

  6. 2014.03.09 15:40 신고

    시간이 지나도 날마에서의 시간이 새록새록입니다.
    날마가족님들의 공감에 힘얻어 7주를 보냈네요.
    울해병이 6주차 극기주부터 제가 정신없이 바빠져서 가끔씩 눈으로 읽고 갈 시간내기도 힘들었지만,
    오늘처럼 시간이 되면 문득문득 떠올라 다녀가 봅니다.
    수료식날 느꼈던 폭풍감동, 두고두고 잊지 못할 듯 싶습니다.
    1181기 해병이들, 겨울문턱에 걸려 눈폭탄속에서 고생했는데 실무지에서 보람된 군생활 되리라 믿습니다.
    1181기 해병이들과 날마가족님들 모두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7. 1181기 성민엄마 (백령도/공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3.09 17:37 신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난 장한 1181기~
    부모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들었던 동기들과 흩어졌을 아이들을 생각하면 맘이 짠합니다.
    1181기 해병이들~
    최종 목적지인 낯선 실무지에 가서 적응 잘 하고
    선임들사랑받고, 후에 또 좋은 선임으로
    건강하게 복무 잘 마치길 빕니다.
    1181기 화이팅~!!

    • 2014.03.09 22:37 신고

      네 저도 성민엄마님 맘과 똑 같습니다.
      우리 1181기 모두 어디를 가서든 아무틸없이 건강하게
      복무잘마치길 응원합니다.
      어디서든 사랑받고 이쁨받는 우리 1181기 되시길
      화이팅!!!

  8. 2014.03.18 00:31 신고

    수료식이 끝난 1181기 너무 부럽습니다
    울 1182기 해병이들도 하루빨리 수료식하길 바라면서 ..ㅎ
    늦은밤 글을 남겨봅니다 ~

  9. 2014.04.28 17:29 신고

    ㅎㅎㅎ

  10. 1181기 백령도(6여단) 공병 성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4.05.04 18:24 신고

    아들이 그립고,1181기 가족님들은 어찌 지내실까?~~
    잘들 지내시지요?
    훈병시절에는 길게만 느껴지던 시간이 잘도 가네요
    엇그제 1일에 일병이 된다했는데, =달았을까?....
    1181기 동기들아~
    실무지에서 인정받고,모두모두 건강하게 복무 잘 마치고 돌아오길 기도한다.
    1181기 화이팅~!! 이다.

  11. 2014.10.09 11:39 신고

    1181기 아들들과 가족들...화이팅!

  12. 2015.02.21 11:31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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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5.02.21 1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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