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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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23 09:04 신고

    추운날씨에 건강하게잘지내시지요? 이제울해병이들 말로만듣던 말년휴가도 다마치고 이젠 며칠후전역일만기다리고있네요.^^ 그며칠이 지루하게느껴지지만 즐거운마음인거같습니다. 생활실마다 전화가있다하여 번호좀가르쳐달래도 울용주 전화조차없네요. ㅠ 곧전역이라그렇겠지요. ㅎ ㅎ 이제는 대학 복학준비하면서 취직걱정을하더라구요. 울해병이들 힘든해병대에서 모든수행잘해냈으니 앞으로는 무엇이든다 잘해내리라믿습니다. 요즘 며칠째 추위가계속되고있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주말보내세요.~~^^

  3. 2016.01.23 16:25 신고

    날씨가 많이 춥네요 훈련받는 1206기는 더 힘들겠지요 부모님들 걱정도 많고...
    울아들들 군에서 마지막 주말은 잘 보내는지 오늘 소포가 왔네요
    군에서 쓰던 물건인것같은데 책이랑개인 비품이겠죠
    아들이 돌아온다는 실감이 안나네요 2월4일까지 새방으로 이사하고
    5일날 여행가고 돌아오면 복학,수강신청하고,옷사고,신발도..
    입대하는 1206기 사진보니 엣날생각이 많이 나네요
    면박갔던생각,후반기교육때 전남 장성까지...포항에 좋은 추억도 많이있고
    서문 PC방에 아들 두고 오던생각등(아들이 먼저 가라고해서)
    저번휴가때 용인민속촌에 놀러갔는데 꽃거지가 해병선임이라네요
    울아들 사람들 많이 보는데서 선임에게 제대로 신고하덴데요
    꽃거지가 여러가지 해병대동작시켜도 따라하고(좀 짖긋긴했는데)
    보던 사람들도 재미 있어하고(요즘 해병대에 관심 많잔아요) 꼬마들이 신났었어요
    용인민속촌 꽃거지가 해병친구들에겐 많이 알려진 모양이데요(알바로 시작해서 정식직원이된)
    아마 전역후엔 이런일이 자주 일어나겠지요
    추운 날씨 몸건강하시고 모든해병,가족분 힘내세요

    • 2016.01.24 15:26 신고

      1206기가입소롤하였군요. 그러게요. 남용맘님 말씀처럼 처음 포항으로 아들을데려다주러갈때도생각이나고 훈련소에있을때도 생각나고 그러네요. 훈련소에있을땐 쵸코파이가 그렇게도맛있었다고했는데 지금은쳐다도안보네요. 남용해병도 복학준비를 마쳤군요. 울용주는 학교가 그리멀지않아 방걱정은하지않는답니다.용인에가면 꽃거지를 눈여겨봐야겠네요.ㅎㅎ 남용해병 꽃거지선임에게 제대로신고식했군요. 언젠가 TV에서 민속촌나올때 꽃거지알바라며 보았던기억이있답니다.이제 며칠후면전역이네요. 즐겁고 ㅅ냉복한 휴일되세요.~~^^

  4. 2016.01.24 01:55 신고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어머님 아버님들 건강히 잘계시고 덧글수도 확 늘었네요! :)

    • 2016.01.24 15:29 신고

      1184기 동기가족 쪼찌님 긴시간동안 이곳에서 많은정보도얻고 이런저런 이야기나누다보니 울해병이들 낼모레전역이네요.ㅎㅎ 1184기 해병이들 정말자랑스럽네요. 늘건강하세요. 홧팅!!!

  5. 2016.01.26 07:58 신고

    좋은아침 입니다.~~ 연일 날씨가추워 감기환자들이많은거같습니다. 드디어 내일 울해병이들 전역이네요. 오늘은 아마도 전역신고하랴 준비에바쁘지않을까싶네요. 남용맘님 말씀처럼 처음 입대할때부터 지금까지 쭈욱생각을해봅니다. 언제 21개월이가나 깜깜했었는데 역시 국방부시계도돌아가고있었네요. 오늘도 벅찬가슴안고 어느때보다행복한하루가될거같습니다.남용맘님 민준부님 민건맘님 성진맘님 강희부님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하루되세요.~~^^

  6. 2016.01.28 23:22 신고

    모두잘지내시지요? 울용주 어제 7시넘어서 집에도착했습니다. 동기들과 동대구에서 점심먹고 세시에KTX타고 네시못되어 대전도착했는데 친구가 역전에서 기다럈던모양입니다. 울가족 네식구 함께외식하며 술도한잔했답니다. 민준. 남용 .성진. 민건군도(ㅎㅎ) 해병자를 뺐습니다. 이제 전역했으니까요. ㅋ 모두 축하합니다. 울아들들 같은해병대에보냈다는. 또같은동기라는이유로 이곳에서 만나 서로위로하고 웃고 떠들고했던이방이 너무좋았습니다. 민준부님 남용맘님 성진맘님 민건맘님 그리고 강희부님 모두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끔이라도 좋은소식이있으면 이방에들어오셔서 소식전해주시기바랍니다. 저도 그리하겠습니다.한병해병은 영원한해병이잖아요. 우리는 영원한 해병이들 부모이고요. ㅎㅎ 모두에게 언제나행운이 함께하길빕니다~~^^

  7. 2016.01.29 16:06 신고

    예비역 용주군 드디어 본인의 둥지로 다시 돌아왔음을 축하 드립니다. 울민준이는 복학 준비와 기타 여러가지 일정으로 인하여 의도 했던 도보로 집까지 거사를? 이루지 못하고 전역일 동기들과 뒤풀이후 헤어져 바로 집으로 귀가 하였습니다. 광명역 대합실에서 아들에게 평생 마지막이될 뜻있는 전역신고를 가슴벅차게 받았습니다. 그신고식을 받는순간 왜 가슴이 울컥하던지 눈물을 보일뻔 했습니다.ㅎㅎ 아직도 휴가인지 전역인지 아침에 눈을떴을때 잠깐 헷갈리나 봅니다. 아마도 일주일정도 가지 않을까 하네요. 친구들과 연락 그리고 만남이 한동안 계속되어 바쁠듯 합니다. 그동안 이곳에서 서로 소식을 나누며 같이 서로 응원했던 시간 너무 감사했습니다. 맞습니다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며 1184기 동기는 영원한 벗으로 형제로 남을껍니다. 해병대 정신으로 사회에서도 언제나 승승장구 하는 멋진 1184기 될꺼라 믿습니다. 용주맘님 말씀처럼 이방에 소식을 종종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해병가족 모든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길 빌겠습니다. 필승!!

    • 2016.01.29 23:15 신고

      민준해병 광명역에서 거한 전역신고식을했군요. 역시멋진 민준군입니다. 민준부님 얼마나 기뻤을지 상상이됩니다. 민준부님 말씀처럼 울아들들 이제해병대정신으로 어떠한일이라도 잘헤쳐나갈수있을겁니다. 울용주도 휴가중인지 진짜전역한건지 잠시 생각하기도한다합니다. 저도 옆에있는 사람들에게 오늘이며칠이지? 하고 묻기도하고 울용주 전역한거맞지, 하고묻기도하지요. 자다가도 방문을열고 잠자는울용주를 확인하기도하고 아침에도 또 .ㅋ 수시로 방문을열어본답니다. 행복한시간되세요.~~^^

  8. 2016.02.05 15:47 신고

    새해에는 해병가족 모두 뜻하는 모든것들이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봄 새싹이 돋아나는 봄처럼 우리 1184기 해병 예비역 앞날에 봄햇살처럼 싱그럽고 따뜻한 행복만이 가들하길 바라겠습니다. 필승~

  9. 2016.02.06 22:48 신고

    설준비 잘하고 계세요 구정뒤엔 날씨가 많이 풀리겠지요
    울아들 오늘 새벽 터어키 도착하였다고 카톡보내왔네요
    환율이 올라서 걱정하였는데 테러여파로 호텔이 엄척 싸졌더군요
    복무중 매달 5만원씩 모아가는 여행인데 재미있게 보내고 오면 좋겠네요
    돌아오면 복학에 사회적응에 취직등....
    모든면에서 많이 긍정적이되어 다해이네요 해병대가길 다행으로 여겨요
    3월이면 후임들이 평택 2함대로 훈련온다네요
    외출나오면 같이 술마시기로 하였데요 제대하는 후임에게 여행 어드바이스도 해주고
    아마 페이스북으로 엄척 자랑할겁니다.
    새해에도 해병가족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올 여름휴가는 통영,거제도로 가려구요 모처럼 가족 모두다.

    • 2016.02.09 21:49 신고

      구정이지나고나니 날씨가 많이 풀려 봄날같네요.^^ 남용해병 해병대전역후 학교복학전여행에 터키여행을 택하였군요. 정말 좋네요. 민준해병도 남용해병도 후임들과도 정겨운모습또한 너무좋아보입니다. 울용주누나가 3월2일 6개월과정으로 일본에갑니다. 6월에 용주와 용주아빠와 저도 5박6일 일본여행할계획입니다.남용맘님 말씀처럼 정말 해병대택하길 잘했다는생각입니다.남용군가는길도 언제나 순탄하길바라고 늘행복하기바랍니다. ~~^^

  10. 2016.02.11 23:21 신고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이젠 봄이오나보네요
    일본에가신다면서요 저희가족이 8년을 일본생활했어요(직장때문에)
    누나는 어렴풋이 기억날수도있는데 울아들은 전혀 기억이 없다네요
    입대전 14년4월초에 홋카이도갔다왔어요 울아들 2월입대 지원했다 떨어졌거든요
    조금 발품을 파시더라도 자유여행 추천합니다 아드님,따님이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 얻을거에요
    길가에서 도시락도 사드시고 울아이들은 고등학교때부터 자유여행다녔어요
    야간열차에서 자고 .... 울아들 고교2년때 상하이박람회 갔다왔어요 자유여행으로
    아마 용주해병도 모든일 적극적으로 변하겠지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 2016.02.13 22:24 신고

      남용가족이 일본에서 8년이나 살았군요. 남용군 제법이네요. 성격이 보이는듯합니다.남용맘님말씀처럼 자유여행하려한답니다.용주누나가 일본다녀온적도있고 요즘 인터넷이있어서 불편함을 많이 느끼지않은듯하더라구요.내일부터 다시추워진다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11. 2016.03.06 23:13 신고

    3월이네요 그렇게도 기다리던 2016년 3월 봄이 왔네요.^^ 울해병이가족분들 잘지내고계시지요? 울용주 복학해서 학교잘다니고 집앞 편의점 알바도 한답니다. 울용주누나는 일본 어학연수중이고요. 민준. 남용. 성진. 민건.모두잘지내지요. 그리고 늦었지만 강희해병전역을축하합니다. 울히ㅣ병이들의 앞날의 축복과 행운이 늘함께하길빕니다.~~^^

    • 2016.03.14 16:31 신고

      용주맘님 반갑습니다. ^^ 용주군 벌써 알바를 시작 하였다니 멋집니다. 울민준이도 복학하여 대학 동기들과 재미있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용주맘님 이제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네요.이봄 용주군도 전역했으니 편한 마음으로 멋진 라이딩도 하시며 멋진 일본 여행도 되시길 바랍니다. ^^

    • 2016.03.22 15:13 신고

      민준부님 잘지내시지요? 네~ 맞습니다. 자전거타고 싱싱 달려보고싶은계절이네요. 그래서 자전거 새로장만하려하고있답니다. 울해병이들 전역해서 제자리찿아 열심히지내고있다하니좋습니다. 울용주 복학전 선ᆞ후임과 부산에서만나 즐거운시간보내고왔답니다. 역시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인거같습니다. 라이딩과함께 아름다운봄의꽃과함께 즐거운시간보내세요.~~^^

  12. 2016.05.04 00:21 신고

    1184기 해병대 가족분들 모두 건강히 잘지내시지요? 계절의여왕5월이네요. ㅎㅎ 가정의달이기도하고요. 전역을하니 이방에자주들어와지지가않네요. 2년가까히 소식을전하며 의지하고지내던방이어서인지 잊혀지지않네요. 맘이편해져서인지 살이찌는거같습니다. 민준부님 라이딩많이즐기시고계시겠지요? 성진맘님 남용맘님 민건맘님도잘지내시지요? 강희부님도늘건강하세요. 저는요즘 날씨가너무좋아서 주일마다 용주아빠와함께 나들이간답니다. 이번일요일엔 전주한옥마을을다녀올예정이랍니다. 여러분들도 즐겁고행복한시간보내시리라생각이됩니다. 혹여 이방이생각나서 들르시걸랑 글한마디씩 남겨주실거죠? 모두건강하고 늘행복하세요. 울해병이들과 가족분들모두 사랑합니다.~~^^

  13. 1209기 정우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4 02:22 신고

    우준아
    오늘 모진ㅂ비바람 이겨내고 달콤한 꿍속에 빠져있겠다
    모쪼록 단꿈을 이루도록 사렴
    잘자 우리 우준이

    • 2016.05.04 23:19 신고

      우준훈병 씩씩하게잘해낼거에요. 우준훈병어머니의마음이 얼마전제마음이었답니다. 우준훈병에게언제나 행운이 함께하기바랍니다. 우준훈병 화이팅!!!

  14. 2016.05.09 08:37 신고

    용주맘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다니 오히려 제가 맘이 행복해 지는건 왜일까요?ㅎㅎ 저희도 민준이 전역하고 바쁘게 지내온것 같습니다. 애들은 자기들 일이 있어 바쁘고..... 민준엄마는 요즘 취직을 하여 출근하느라 바쁘고... 저는 저대로 잔차를 타며 이리저리 바쁘게 달려온듯 합니다. 저번주에는 4박5일 제주도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언제가도 새롭게 느껴지는 멋진섬인건 확실한듯 합니다. 이번엔 잔차를 타고 조금은 느린 여행을 하며 그동안 보지못하고 지나치던 아름다움을 한보따리 가슴에 품고 돌아왔습니다.^^ 용무맘님도 시간이 되신다면 제주도 라이딩 도전해보심을 적극 추천합니다. 계절의 여왕인 5월 우리 해병대 가정에 아름다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가끔 저도 이곳에 들러 이런저런 이야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필승!!!

    • 2016.05.10 23:49 신고

      민준부님 오랜만입니다. ^^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민준부님가족 잘지내고계시다하니 행복합니다. 서로얼굴은모르지만 다같은해병대가족이고 아픈일도 기쁜일도 마음으로니마 나눌수있어서좋았고 잘지내신다하니 저또한 기분이좋습니다. 저번주라면 제주도에 유채꽃도 활짝피어있었겠지요? 라이딩으로 몸관리도하시고 좋아보입니다. 울용주도 근육을 약간만들어서 전역했더라구요. 요즘도 동네 헬스장에서 운동을하고있답니다. ㅎㅎ 제주도는 신혼여행때가보고 아직이네요. ㅠ 제기억으로는 제주도가 라이딩하기정말좋을거같네요. 기회가된다면 꼭제주도에서의 라이딩 즐기고싶네요.^^ 7월에 용주누나있는 일본에 울용주와다녀오려한답니다. 요즘은 아카시아꽃이 예쁘더라구요. 언제나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하세요. 필 승!!!

  15. 2016.05.26 21:59 신고

    모두잘지내시지요? 요즈음 날씨가 한여름처럼 무척덥네요. ㅠ 울용주학교는 어제부터 내일까지 축제기간이랍니다. 울용주는 학교해병대 전우회에서 축제기간동안 질서정리등 봉사활동을하느라 어제는 새벽 4시쯤 집에왔답니다. 오늘은 넘힘들다고 학교근처 친구자취방에서 한슴이라도더잔다고 내일수업마치고 온다하네요.토요일 알바때문에 내일은 봉사를하지못한다합니다. 울용주학교에는 해병대전우호원이 30여명가량있다고합니다. 그중막내가 1186기라하네요.^^ 봉사활동을하면서 나름 보람도 느끼고있는거같아보였답니다. ㅎㅎ 해병대의 자부심이 살아있는거같습니다. 저는 울용주와 7월15일 4박5일간의 일본여행을한답니다. 비행기표도 예매해놓았고 게스트하우스도 예약을해놓았답니다. 7월말경 예정이었는데 울용주가 서둘러서 앞당겨다녀오게되었답니다. 민준해병도 학교생활열심히 하고있겠지요? 민준부님 날씨가많이덥네요. 자전거로 체력단련잘하고계시겠지요? 민건. 성진. 남용맘님들도 잘지내시겠지요? 모두들 더위에 건강하게 잘지내세요~~^^

    • 2016.06.02 11:35 신고

      용주군 학교 해병전우회 가입했나 보군요^^ 선후배간 봉사활동을 하며 지내는모습 멋집니다. 나름 보람도 있을것이고 해병대 예비역으로 본분을 다하는것 같아 선.후배로써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울민준이는 요즘 주말에 서울로 웨딩촬영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돈을 조금더 모아 겨울방학때 학교 동기들과 몇몇이 유럽으로 1달정도 계획을잡아 자유 여행을 간다고 하네요. 그런데 민준이는 아직 해병전우회에 가입은 안한듯 하고 해부심만 강한듯 합니다. 자기과 교수님이 해병대 출신이라며 자기 학점에 플러스 되지않을까 기대하는 눈치입니다.ㅋㅋ 저는 요즘 변함없이 라이딩에 푹빠져 라이딩 밴드에도 몇곳 가입하여 정모도 하며 밴드 모임하는 사람들과 이곳저곳 라이딩 번개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예전엔 생각치도 못했던 일들인데 나이를 먹나 얼굴이 두꺼워지고 낮가림도 없어 지는듯 합니다.ㅎㅎ 나중에 용주맘님 갑천 라이딩 번개치시면 내려가겠습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네요 항상 몸건강 챙기시며 하루하루 멋진날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가끔 새로운 소식 이곳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필승!!!

    • 2016.06.02 11:35 신고

      용주군 학교 해병전우회 가입했나 보군요^^ 선후배간 봉사활동을 하며 지내는모습 멋집니다. 나름 보람도 있을것이고 해병대 예비역으로 본분을 다하는것 같아 선.후배로써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울민준이는 요즘 주말에 서울로 웨딩촬영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돈을 조금더 모아 겨울방학때 학교 동기들과 몇몇이 유럽으로 1달정도 계획을잡아 자유 여행을 간다고 하네요. 그런데 민준이는 아직 해병전우회에 가입은 안한듯 하고 해부심만 강한듯 합니다. 자기과 교수님이 해병대 출신이라며 자기 학점에 플러스 되지않을까 기대하는 눈치입니다.ㅋㅋ 저는 요즘 변함없이 라이딩에 푹빠져 라이딩 밴드에도 몇곳 가입하여 정모도 하며 밴드 모임하는 사람들과 이곳저곳 라이딩 번개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예전엔 생각치도 못했던 일들인데 나이를 먹나 얼굴이 두꺼워지고 낮가림도 없어 지는듯 합니다.ㅎㅎ 나중에 용주맘님 갑천 라이딩 번개치시면 내려가겠습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네요 항상 몸건강 챙기시며 하루하루 멋진날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가끔 새로운 소식 이곳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필승!!!

  16. 2016.06.15 23:03 신고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히네요. ㅎㅎ 모두잘지내시지요? 울용주는 요즘시험기간이라하네요. 참 시대차가이렇게큰가요? 요즘 울용주는 공부하러 까페로간답니다. ㅋ 울용주뿐아니라 까페로 공부하러오는 친구들이 꽤많은가봅니다. 약간의 잡음이있어야 공부가잘된다는 통계도있고 실제로 그렇다하네요. 민준군 야무진계획에 열심히 알바중이군요. 요즘 대학생들은 외국여행을많이 즐기는듯합니다. 친구들과의 여행이라 더욱 설래일듯하네요.^^ 민준부님 라이딩에 푹빠지셨군요. 라이딩은 정말 좋은 운동인거같습니다.ㅋ 민준부님뿐만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들어가면서 뻔뻔해지는거같습니다. 민준부님 정말 유등천 라이딩에 깜짝초대하겠습니다.ㅋ 제자전거는 시장다닐때타는 동네자전거랍니다.ㅎㅎ 가끔 장본물건싫고 다니기도한답니다. 비가내린후인지라 오늘저녘엔 제법시원한바람이들어오네요. 언제나 늘행복하시고 굳밤되세요.~필승~~

  17. 임윤정-3236 이기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23:40 신고

    1210기 4주차 훈련 사진 기다리다 목빠져요
    장마가 시작 된다는데 1210기 훈련병들 무탈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하시길 기도합니다
    사진 속 내아들 찾으시며 가슴 뭉클한 1210기 훈병 부모님들도 모두 화이팅요!!

  18. 2016.06.17 16:24 신고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될려나 봅니다. 장마가 그치고 나면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겠네요~^^ 용주군도 이제 방학이라 조금은 맘에 여유를 찾을듯 싶네요. 장마와 무더운 여름이 오기전 잔차를 실컷 타고자 시간만 나면 잔차와 열심히 놀구 있습니다.ㅎㅎ 유등천 라이딩을 찍어야 그랜드슬램 이겠네요.ㅎㅎ 이번주 일요일 저저번주에 이어 마지막남은 동해 자전거길 완주코져 출발합니다. 그러고 나면 이제 마지막 섬진강만 접수하면 목표했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나 봅니다. 아들녀석 군대 보내놓고 나와의 약속을 지키게 되어 감회가 새롭기만 합니다. 울민준이도 시험을 잘봐 마음이 편한가 봅니다. 복학생이란 타이틀과 해병대 전역자로서의 학업에 임하는 자세가 확실히 틀리더군요. ^^ 자식들 해병대 보내놓고 서로 여기서 위로하며 힘이되어 주던 그때가 얼마 안된듯 한데 벌써 애들이 복학을 하고 이렇게 시간이 여기까지 흘러왔네요 ㅎㅎ 용주맘님 힘닿는게 까지 1184기방 끝까지 사수해 보도록 하시죠 ^^ 유등천 라이딩이 자전거길 종주 그랜드슬램의 화룡점정이 되겠군요. ㅎㅎ 즐거운 불금 되시고 멋진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꾸 벅 ~~!!

  19. 2016.06.30 23:54 신고

    모두 잘지내시지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있네요. 이제 곧 7월이네요. 민준부님 말씀처럼 이방에서 서로위로하고 아들들 응원하며 지내다보니 어느새 2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성진맘님도 이방을통해서만 만나왔지만 전역후 헤어짐이아쉬워하셨는데... ㅠ 잊으신건아니겠지요? 잘지내시겠지요? 궁금하네요. 남용맘님과 민건맘님역시도 잘지내고계시겠지요? 민준군 전역한지도 얼마안되었는데 시험도 잘봤다하니 너무좋습니다. 울용주도 괜찮게본거같다하네요^^ 해병대가 전해준 교훈이 꽤큰가봅니다. 확실히 군대가기전보다는 많은게달라진듯하더라구요. 군대에서 배에왕자를만들어오더니 지금도 열심히 헬스장에다니고잇답니다. 민준부님의 라이딩질주에 힘차게 응원의박수보냅니다.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저는 7월15일 3시 비행기로 울용주와 일본으로 여행을떠납니다. 용주누나가 일본에서 어학연수중이라 겸사겸사 여행길에오릅니다. 굳밤되세요~~^^

  20. 2016.07.20 15:01 신고

    용주맘님 즐거운 여행에 많은 추억을 쌓고 오셨나요? 아님 지금도 진행형? 저는 요즘 잔차 열심히 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체중이 5키로 이상 감량되어 목표치는 조금더 멀었지만 나름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생각합니다 ^^ 몇일전 잔차도 엠티비 에서 로드로 바꿨답니다. 조금 무리를 해서요~ㅎㅎ 왜냐구요? 이젠 스피드를 즐겨 볼라구요 ㅋ용주맘님 말씀 처럼 이곳에서 인연이 되어 서로 2년간 웃으며 위로하며 지낸게 어제 같은데 이젠 다들 본인의 자리에서 열심히 생할하고 있을꺼라 생각하니 섭섭한 마음 보단 행복한 마음이 앞섭니다. 같이했던 부모님들이 이곳에 오셔서 근황이라도 전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용주맘님 일본 여행중 재미 있었던 소식좀 전해 주세요~ 다음주 주말이면 여름 휴가가 시작되겠네요^^ 모든 가족분들 이무더운 여름 잘이겨 내셨음 좋겠습니다. 필승!!

  21. 2016.08.01 11:11 신고

    정말 오랫만입니다. 다들 무탈하니 잘계신다고 하니 더욱 더 반갑습니다 . ㅣ민준. 성진 용주 남용. 민건해병들도 잘 있죠.
    강희 전역하는날 인천으로 데리러 갔습니다. 이놈이 말년에 사고쳐서 휴가가 짤렸거든요 지 후임이랑 두놈이 그래서 휴가18일이 날아가벼렸답니다.
    그랬던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지금 부산. 포항에서 선임. 후임. 동기들 만난다고 가 있습니다. 벌써 4일째네요 언제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방학전에는 들어오겠쬬.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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