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가족이 된것을 축하합니다.

1193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힘내서 아무런 탈 없이

교육훈련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 페이지 부터 댓글을 많이 올린 순서대로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발표시기는 2주차, 4주차, 6주차 (수요일 또는 목요일)에 발표를 합니다.

당첨되신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과 훈련병 사진 + 편지글을 공개해드립니다.

1193기 훈병을 아시는 모든분들께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바랍니다. 

댓글 응원 성의있게 달아야 카운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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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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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30 01:24 신고

    아들아! 사랑한다. 오늘 아버지 친구들과 만나고 이제 들어왔구나! 짧게나마 소식전한다.
    필~승 사랑하는 아버지가 화이팅 필~승

  3. 2015.05.02 15:19 신고

    준혁아 고생많지? 많이 보고싶다

  4. 2015.05.02 15:19 신고

    잘 지내구있냐 ㅜㅜ

  5. 2015.06.15 15:20 신고

    지금쯤 뭐할까 씩씩하게 잘하구있겠지?

  6. 2015.06.15 15:20 신고

    너랑 맥주먹구싶당 ㅎㅎ

  7. 2015.06.15 15:20 신고

    맛난것도 같이 먹고싶공

  8. 2015.06.15 15:20 신고

    네가 좋아하는 고기도 먹고싶당

  9. 2015.06.15 15:21 신고

    똘민 준횽 애죵 나 이러게 넷이 놀고싶다

  10. 2015.06.15 15:21 신고

    똘민 준횽 애죵 나 이러게 넷이 놀고싶다

  11. 2015.06.15 15:21 신고

    저번에 넷이서 외갓집가서 놀았을때 재밌었는데

  12. 2015.06.15 15:21 신고

    그냥 넷이 있으면 핸드폰만 해도 재밌는고같아

  13. 2015.06.15 15:22 신고

    같이 게임해도 재밌고 만나게돼도 당분간 너없이 셋이 만나겠지?ㅠㅠ

  14. 2015.06.17 15:05

    비밀댓글입니다

  15. 2015.06.30 06:42

    비밀댓글입니다

  16. 2015.07.31 22:09 신고

    지금쯤 뭐할까 뭐든지 씩씩하게 잘하구 있겠지?
    열대야 더위잘이겨내고 잘자거라..아들아..

  17. 2015.09.05 11:05 신고

    너릐 편지 받고 엄청 울었어, 하필 호텔에서 아침 먹는데 성호 형이 카톡으로 죽 보내주는데 보기도 전에 엉엉 울었따. 어제는 다른 아줌마들이 그랬다는 애기듣고 엄마가 막 비웃 었거덩. 엄마는 먼저 보지도 못하고 아빠부터 보라하고 호텔방에 올라와서 간신히 맘 가다듬고 봤딴다. 아빠는 너 코골이 때문에 가장 유명하다는 거 인터 넷에 찾아 사 갈 판인데 내 생각에는 그거 별로 효과가 없을 거 같아. 자대 배치 받으면 좋은 상사들 만났으면 좋겠다, 코골고 그러는것은 너의 잘못이 아닌데 말야

  18. 2015.10.27 23:01 신고

    😡😡1203기 홧팅😁😁

  19. 2015.10.28 22:35 신고

    승범아~!!
    엄마가 오늘 아침에 꽃등심을 혼자 먹으면서 승범이 생각했다. 다음에 휴가 나오면 많이 해줄께.

  20. 1213기17541최진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3 13:34 신고

    점심 먹고 시원한 에이드 마시는데. 울아들 생각에 울컥했다. 뜨거운 볕 아래서 훈련받느라 고생하는데...군대가보지 않아 실질적인건 못 느끼지만 많이 보고싶고... 우리진곤이 하나님께서 항상 도우시기를 기도한단다. 힘내고 홧팅하자^^

  21. 2016.12.05 14:4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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