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1사단 33대대는 부모님 초청 부대개방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태권도 시범 등 장기자랑 그리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부모님들에게 부대를 공개하여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곳을 직접 확인하고 안심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33대대 부대개방행사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해병대와 함께 문구가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이제 부대개방행사 시간에 맞춰 가족분들께서 부대에 들어오고 계십니다.

오월의 푸르름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어머님 사랑하는 아들 보니 기분 좋죠~!!

영원한 추억으로 남기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1사단 33대대는 부모님 초청 부대개방행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많은 가족분들께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고 계시네요~!!

이곳은 포항 1사단 도솔관입니다.

약 1,330석 규모의 대규모 공연장입니다.

아래층 대부분이 꽉 차있네요~!!

 

 

 

무적해병들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네요~!!

오른발로 단번에 팍~팍~!!

 

 

부모님들께서는 사랑하는 아들들의 공연을 연신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영원한 추억으로 그리고 영원한 기억으로 남기시기 바랍니다.

무적해병들의 장기자랑 보실만 하시죠? ㅎㅎㅎ

 

 

우렁찬 기압소리와 함께 덤블링으로 위에 있는 합판을 깰것입니다.

무적해병 이지만 단번에 가능할까요?

결과는 바로 아래 사진에 있습니다.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역쉬~!! 무적해병입니다.

사랑하는 아들들의 모습입니다.

부모님 초청 부대개방행사를 한다고 연습 한것도 아닐텐데 평소 실력으로 아주 잘  해냈습니다.

 

 

 

장기자랑에 나선 해병대 1사단 33대대 장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들 앞에서 장기자랑? 조금은 어색하고 쑥스럽겠지만 잘 해낼것입니다.

부모님들이 보시면 재롱잔치?, 친구들과 애인들이 보면 끼자랑? ㅎㅎㅎ 

 

 

최선을 다해 합창하고 있습니다.

해병대군가를 합창했을까? 아니면 어머님 은혜를 합창 했을까요?

보시는분 생각에 맞기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열심히 합창하는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은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훈련할때나, 병영생활 할때나, 선, 후임들과 즐겁게 체육활동 할때에도 즐겁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도솔관에서의 장기자랑을 마치고 이제 부대로 보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곳을 직접 보시면 마음이 홀가분 하실 것입니다.

 

 

현재의 밝은 모습이 영원히 밝은 모습으로....,

사랑하는 아들손을 꼬옥 잡고서 활기차게 걷고 있는 어머니와 아들입니다.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ㅎㅎㅎ

 

 

부대에 도착하여 아들들이 사용하고 있는 군 장비와 비품을 보시고 계십니다.

보시기엔 별거 아니지만, 무적해병들에게는 필수품입니다.

하나라도 없다면 개인 임무수행하는데 애로사항이 발생한답니다.

 

 

 

온 가족 모두가 밝은 표정 너무 좋습니다.

가족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서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의 병영생활을 보시면서 환한미소 너무 좋습니다.

 

 

 

수통 (물통)입니다.

별거아닌것 같지만, 대단히 중요한 개인 무장중 하나입니다.

수분이 필요때 언제든지 물을 섭취할 수 있고 손을 씻을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수통에 물이 얼마나 들어 갈까요?

1.8L정도 들어갑니다.

 

 

밝은 표정 너무 좋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부대를 직접 보시니 어떻셨나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깨끗하고 쾌적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병영생활 분위기도 활기차고 선,후임들간의 전우애도 좋습니다.

 

 

로프 매기를 성공적으로 하셨습니다.

아들의 도움으로..., ㅎㅎㅎㅎ

 

 

 

부대 연병장에 전시된 군용물품을 보시고 함박 웃음~!!

사랑하는 아들 부대에서의 좋은 추억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생활하는 생활관 복도입니다.

잘 정리된 복도내부입니다.

어머님은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한보따리 들고서...,

 

 

아들의 생활목표를 보시고 흐믓해 하시는 부모님~!!

이곳은 아들이 생활하는 생활실 입구입니다.

좌, 우측에 걸려있는 게시판에는 동료들 생일날짜와 부대 공지사항

그리고 훈련계획표들이 걸려있답니다.

 

 

아들이 생활하는 침대를 배경으로 한컷 촬칵~!!

쾌적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것입니다.

1인 침실이다보니 생활하는 공간이 제한되어 있지만 그래도 생활하는데는 편안할 것입니다.

 

 

아들이 생활하는 공간입니다.

잘 정리된 피복과 좌우명이 쓰여 있네요~!!

아버님~!! 옛날 군 생활 할때 보다는 훨씬 좋으시죠 그때 비하면 완전 호텔(?)급입니다. ㅎㅎㅎ

 

 

소총을 겨눠보고 계시는 애인(?), 동생(?) 정조준 쉽지 않겠지만 체험해 보세요~!!

격발 하시면 명중입니다. ㅎㅎㅎ

 

 

늦동이 동생인지는 모르겠지만, 형과 아우님이 필승을 하고 있습니다.

이담에 어른이 되어서 형과 같은 해병대에서 근무하세요.ㅎㅎㅎ

 

 

해병대 1사단 33대대 부모님 초청 부대개방행사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장병들과 함께 외박을 나가게 되었으니 마음 편안하시겠습니다.

직접 부대를 방문하시어 사랑하는 아들의 부대 어떻셨나요?

마음이 가볍고 홀가분 하시죠?

해병대 모든 부대에서 생활하는 무적해병들의 생활공간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밝은 병영생활을 하고 있으니 걱정 하지 마십시오.

군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필승~!!

 

<사진 - 하사 유원열,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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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5.12 11:31 신고

    TV프로 "진짜 사나이" 등으로 부쩍 군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1사단 33대대 개방행사~
    너무 부럽습니다.

  3. 2015.05.12 15:25 신고

    다정한 모습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해맑은 웃음소리도 들리는 듯 하고요 어제 입소한 1197기 걸음마린보이들에도 곧 이런날이 오겠지요 ^^ ~

  4. 2015.05.12 15:42 신고

    너무이쁘네요~!

  5. 2015.05.12 18:18 신고

    우와 부대개방!!!!!완전 멋있어요!!해병대가 최고다!!!! 부대개방하면 진짜 바로 달려갈거에요!!

  6. 2015.05.12 22:56 신고

    우리 재환이도 실무 배치받고 초대받고싶네요
    옛날을 그리며~!^^

  7. 2015.05.13 09:47 신고

    사진이이렇게자주올라오네~~빨리1197기도올라왔으면좋겠다♥♥너는나를못봐도♥♥난너를볼수있지롱~부럽지??♥♥ㅋㅋ웃기게찍히면캡쳐해서너한테보내줄게♥♥유영진사랑해♥♥하상건강하고♥♥

  8. 2015.05.13 18:24 신고

    정말 좋은시절이여요? 저는 컴으로 아들의 영상만 보아도 종은데~ 부대까지 개방해서 초대를 해주셔서 아들과 함께 돌아볼수 있는것이 참 자유롭고 좋은곳이네요~ 참 우리의 해병대은 참좋은곳인것 같아요~ 정말 짱이여요~~ 우리 정서도 이번주에 배치를 받는데 원하는곳에 배치받고 근무하다보면저도 초대받겠죠.. 꼭 갈거여요... 우리아들 좋은 곳에 배치받기를 바랄께~~~ 네가 원하는곳이라면 좋겠다~~

  9. 2015.05.14 21:18 신고

    와 나중에 자기가 가는 부대도 개방행사 했으면 좋겠다ㅠㅠ그럼 무조건 갈텐데♡

  10. 2015.05.15 21:03 신고

    지원이도 언넝사진올라와랑ㅠ

  11. 2015.05.15 23:32 신고

    아들아 보고싶다. 얼능 사진이 올라와 얼굴을 볼수있었음 좋겠다. 잘자렴 사랑한다.

  12. 2015.05.23 12:08 신고

    우리 영수오빠도 얼른 보고싶어요

  13. 2015.05.23 12:08 신고

    사진 언능 올라오길..ㅠㅠㅠ부대개방행사도 햇으면 좋겟다

  14. 2015.05.23 12:08 신고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잇을게요 사랑합니다

  15. 2015.05.23 12:08 신고

    박영수 1197기 모두 화이팅

  16. 2015.05.25 17:09 신고

    사진보니 걱정이 사라지내요. 아들은 지금 훈련병으로 훈련받고 있는데..

  17. 2015.05.26 22:45 신고

    나도 이렇게 빨리 너 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수료식날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까 좀만 더 힘내자!!

  18. 2015.08.12 01:34 신고

    우리아들도 이번1사단에 실무배치 받았습니다.언제쯤 저희들도 개방행사에 참여 할수 있나요????

  19. 2015.10.12 02:54 신고

    저희아들도1사단33대실무배치 받았습니다.부대개방행사 언제쯤 할까요????.아들과 함께 돌아볼수 있는그날을 기대합니다

  20. 2016.05.28 19:25 신고

    옛날생각 난다ㅠㅠㅠ

  21. 2016.05.28 19:25 신고

    옛날생각 난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