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기 3교육대 7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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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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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9 22:22 신고

    우리아들 멋져부러^^ 너를 사랑하고 축복해!

  3. 2015.06.19 22:37 신고

    한슬!! 영상편지 보니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 ㅋㅋㅋ 분대장은 또 언제 한거야?? 대단하당!! 훈련 잘 받고 파이팅해♡

  4. 2015.06.20 01:04 신고

    1198기 나승우 잘생긴놈 역쉬 멋지다~
    더욱 멋진놈으로 ...화이팅!

  5. 2015.06.20 01:16 신고

    영민아 작은누나야 머리자른거 못생겼을줄 알았는데 잘생겼네 짜식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보자

  6. 2015.06.20 09:05 신고

    아들 아침은 잘 먹었니?
    사랑하고 보고싶다
    멋지게 변하고 있는 아들 엄마가 편지 보낼께

  7. 2015.06.20 15:23 신고

    우리 태엽이 머리바짝깍고 군복입고있으니 많이 늠름해졌네^^ 목소리도 우렁차고 남자다~~~~얼굴보니 한시름 맘 놓인다 더밝은모습으로 수료식때 볼수있음 좋겠다^^♥

  8. 2015.06.20 22:52 신고

    자슥!! 남자로 변신하는구만?

  9. 2015.06.24 12:31 신고

    잘생긴놈 왜 안경 안쓰니 안맞춰어?사격할때 지장있을터인데 ㅠㅠ

  10. 2015.06.25 07:13 신고

    아들얼굴보려고 또 이 창을 열었네
    4초동안 너의 목소리 들을수있음도 감사해
    오늘도 건강하게지내^^
    아들 힘내^^

  11. 2015.06.26 07:05 신고

    아들 보고싶어 또열어본다 오늘한날도 건강하게 잘지내렴 메르스 싹없어져야 너 볼수있을텐데~아들 힘내♡♡

  12. 2015.06.28 22:14 신고

    아들 너 보려고 여기 또 열었다. 힘든훈련 잘 이겨내자. 빨간명찰 달 그날을 떠올리며 잘 이겨내자. 우리아들 늘씬한 키에 근육좀 붙어야하는데, 건강하게 기쁘게 잘지내. 기도한다.

  13. 2015.06.30 22:58 신고

    아들 자기전에 너의 모습 보구자려구 동영상을 열었다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기도한다
    사랑해^^

  14. 2015.07.01 13:56 신고

    아들 마미 또왔다 오전에 너의편지받고 기뻤어 힘들어도 힘들다는 소리 안하는 네가 안스럽다
    잘해내고 있으리라 믿어
    오후도 힘내 수료식하면좋겠다 나쁜메르스
    기도할게^^

  15. 2015.07.02 10:50 신고

    아들 오늘도 요기와서 인사하는 널보고간다
    사랑스런녀석!
    아빠도 네가보고싶어 끙끙거려
    남자라 울지도 못하고
    그래서 요기와서 너를보겠지
    아들 힘내 잘할수있어 4초동안이지만 행복해 너를 볼수있어서^

  16. 2015.07.03 18:49 신고

    한슬아 수료식 꼭 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아들 꼭 볼수있기를
    너의 4초 동영상 되돌려보며 웃어본다
    그리움 그리움 사랑해

  17. 2015.07.04 08:56 신고

    아들 마미 오늘도 요기 들어왔네. 마이 보고싶다
    오늘도 건강하게 기쁘게 생활하기 기도할게 울 아들 어디로 배치 받았는지 엄청궁금한데 소식은 언제오려나
    아들, 잘지내 사랑한다

  18. 2015.07.04 23:06 신고

    한슬아 너는 전투수영 사진에 잘 안보이는구나 너의 동기들은 여기저기 보이는데~
    울아들 모하나 수영도 잘했을거라 생각할게
    니가 보고 싶어서 요기 보고 나가려구
    잘자 사랑하고 축복한다

  19. 2015.07.05 20:00 신고

    안녕 누나야 ㅋㅋ 영상 오랜만에 보러 왔다 ㅎㅎ 사진에도 안 보이니 이거라도 보는 수 밖에...ㅠ 보고싶구나

  20. 2015.07.05 22:16 신고

    한슬아 엄마야! 너 보고싶어 오늘도 들어왔네 지금은 잘시간이겠구나. 울아들 내일은 제일 고되고 힘든 극기주 떠나니
    힘들거야 그래도 잘이겨내주렴 사랑하고 너를 응원한다

  21. 2015.07.05 23:13 신고

    한슬아, 엄마가 너를 위해 쓴시야
    날마다 보고싶어 이밤도 푹자렴

    너는
    -대한의 해병

    천마산이 백봉산이 푸르름을 쉬는 날
    푸른산이 너를 더 그립게 만들고
    앳된 고운얼굴 햇볕에 그을려 눈이 더욱 반짝이네

    너의 젊은 날,
    해병으로 부름받아
    나라사랑하는 마음 가슴에 가슴에 가득 담았으니
    너는 자랑스런 이 나라의 아들

    보고싶은 마음 가득차고 넘쳐가지만
    잘견디고 있는 건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지
    사랑한다 아들!
    보고싶다 아들!

    너는 자랑스런 대한의 해병
    악! 소리 드높여질 때 너의 청춘 빛으로 발하고
    필승! 소리 높아질 때 너의 젊음 찬란하리

    뜨거운 태양아래 꽃 핀 너는
    대한의 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