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8기 3교육대 10소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2주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을 아무탈 없이 잘 받을 수 있게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가운데 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승!

 

 

 

<촬영/편집 - 중사(진) 김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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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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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19 23:55 신고

    어쩜 이리도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는지..
    다시, 또 다시 ... 그래도 또 다시..
    어찌 이런일이 ...
    현실을 부정하고 싶다가도 울아들이 자랑스런 맘으로 뿌듯하기도 하다.
    말투 표정끼지도 단단한 너의 다부진 모습을 보며 역시 우리아들이란 가슴버찬 이기분...
    결코 이순간 잊지 못할꺼야.
    현석아 사랑해~~
    굳세게 이겨내길 기도한다. 화이팅!!!

  3. 2015.06.20 00:25 신고

    우리아들이 벌써 씩씩한 군인이 되어 가는구나
    소대사진찍은거 인쇄해서 코팅 해놨다
    오늘하루도 고생했다 잘자고 낼 훈련도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4. 2015.06.20 18:18 신고

    수료까지 열심히 하고..
    화이팅..승조야

  5. 2015.06.20 18:35 신고

    수료까지 화이팅하고! 편식하지말고 밥잘먹고 건강히있어! 진심으로 사랑해♥

  6. 2015.06.20 18:47 신고

    오늘은 토요일.울 성현이는 지금 뭐 하고 있을까? 토요일에도 훈련하는가? 동영상 캡쳐떠서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한테 네 모습 보여드렸다. 늠름하고 믿음직 하다고 안심된다고...우리집안에 해병대 도 있고....든든하다고 하신다. 밥 잘 먹고..분대장 은 소리를 더 많이 자주 내야 하는지..목소리가 쉰것이 맘에 걸린다.. 회복될 시간이 없이 계속 질러대야 하면 어쩌지 하는 맘으로 참 안타깝네..아들..사랑해...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따..시작이 반이라는데 벌써 반이 다가오고 있네 오늘도 홧팅 ♥♥♥!

  7. 2015.06.21 12:34 신고

    우리 아들 영상편지 보고 또 봐도 너무 좋아 ....사랑해 우리 아들 언제나...
    아들 오늘은 뭐해? 오늘 알로이시오 축일인데 미사는 드렸을까? 그 성당에서 용철이를 축하해 주었으면 좋겠다.
    어제 마리앤수녀님께 다녀왔어 너 군대 갔다고 하니깐 엄마를 위로해주더라 그리고 널 걱정해 주시고
    우리 알로이시오 용철이 잘 지내고 있어...널 만나는 날만 기달리고 있어

  8. 2015.06.21 23:03 신고

    봉시윤 멋지네..잘 지내는 것 같구나.. 항상 몸조심해라.

  9. 2015.06.22 00:00 신고

    봐도 봐도 또 보고싶다.
    다들 긴장한 표정이 그대로 보여진다. 그래도 울아들 젤 멋쮜다~
    어제 아들 편지 받았어. 다 녹아버린 구구콘이 그렇게 꿀맛이었다니. 휴가나오면 구구콘 박스로 사줄께~

  10. 2015.06.22 13:42 신고

    용철아 너의 영상편지하고 너의 사진을 멋지게 편집을 해서 엄마에게 보내주신다고 했어 너무 멋진 마린천사지?
    엄마는 너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게 되었구나...
    해병대에 오니 천사같은 분들이 많아 같이 염려해주고 격려해주고 그래서 엄마가 잘 견딜수 있는것 같아.
    우리 용철이는 점심을 먹었을까?

  11. 2015.06.23 18:38 신고

    두리번 두리번 너 어딨는지 찬찬히 혹시 놓치진 않았는지 보다가 니 얼굴이 나오자마자 차마 못보겠어서 울면서 고개를 돌렸어.
    왜그렇게 짠한건지 사랑하는 우리가족이라는데 그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감동적이다. 사랑한다 내동생

  12. 2015.06.23 18:40 신고

    한 백번은 영상 돌려본거 같아. 끝에 살짝 웃고있는거 같아서 그 모습에 다시 마음이 놓이고 그래. 보고싶어.

  13. 2015.06.23 22:20 신고

    아들 보고 싶어 오늘도 또 돌려 봤어 ~ 언능 봤으면 좋겠네

  14. 2015.06.24 16:00 신고

    오늘은 바람좀 부느냐? 힘내서 오늘 하루도 무사히 마치길...아들 사랑해....메르스가 얼른 잠잠해졌으면 좋겠다. 수료식날 곡 보게스리

  15. 2015.06.24 23:10 신고

    울 아들 지금쯤 취침중이겠지? 목소리는 좀 괜찮아 진건지? 오늘 해병대가족 모임카페에서 너랑 동일한 생활관.너랑 번호 하나차이 나는 훈병의 부모를 만났다. 신기하지 않니? 참 그많은 가족 카페중에서 딱 이 카페에서 그것도 같은 반 네 옆자리 훈병을....서로 격려하며 서로에게 힘이되었으면 좋겠다...안녕 내일또~~

  16. 2015.06.25 23:21 신고

    이렇게라도 오빠 모습봐서 좋다 근데 왜이렇게 정색하고 있어?! 힘들어도 남은 훈련 열심히하고 수료식날 연락해~오빠 많이 보고싶어 화이팅 ♥︎

  17. 2015.06.26 20:30 신고

    울아들잘지내고있는거보니엄마가안심이되네~
    영상으로라도아들보니너무좋다..아들항상건강하고군생활잘하리라믿어~사랑한다 아~들

  18. 2015.06.27 23:58 신고

    울 현빈이 지금쯤이면 자고있겠다 오늘도 고생많았어!! 내일 훈련도 힘들고 지치고 버겁더라도
    잘 견뎌 주길바랄께 사랑한다 현빈아!!!

  19. 2015.07.04 00:24 신고

    피곤한몸을 침상에 편히누이고 있을시간에 대견하고 사랑스런 아들의모습을 한번 떠올려본다.
    너무 보고싶네....

  20. 2015.07.04 00:41 신고

    1198기 배현욱
    자랑스런 아들! 잘하고있지~
    이제 2주후면 수료식이네!!!
    남은 교육기간동안 힘들다는생각보다
    미래의 삶을위한도약의 발판이다라는 긍정적인 사고로
    맘껏 즐긴다는 생각으로~~
    전우애(인간미)도 마니마니~~~~
    배현욱 "화이팅"

  21. 2015.07.04 15:47 신고

    잘 지낸다니 다행이구나. 점점 해병으로 커가고 있는 느낌이 들어 좋다. 멋진 해병으로 커 나가는 새내기 마린보이 봉시윤.. 사랑한다. 멀리 필리핀에서도 기운을 보내마. 또다시 한주의 쉼이 있는 주말이 왔구나. 훈병시에응 주말도 없이 훈련을 하는 지 모르겠지만.. 가끔 너에게서 오는 편지와 사진에 아빠도 위로를 받는단다. 더운 필리핀에서 엄마도 없이 혼자 지내고 있지만 네 편지는 읽고 또 읽는다. 사랑하는 아들.. 군인은 가족보다도 국가의 안전을 사수하겠다는 충성이 우선이고 그 다음은 가족의 안위를 지키겠다는 효도란다. 힘들다고 집생각 부모생각하면서 약해지지말고 더욱 네 몸을 해병으로 만들며 더 강해지거라. 악으로 깡으로 훈련에 임하거라. 아빠는 너 걱정 안한다. 왜냐하면 잘 할거니까. 하루하루 한주 한주 지나면서 군인이 되어야 한다. 부모가 보고싶겠지. 그러나 너의 지금의 위치는 한동안 부모의 통제에서 벗어나 포항이고 군대 내에 있고 국가와 군대의 통제를 받는 군인이므로 군인의 의무와 책임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야 한다. 암튼 이 글을 네가 읽을 지 모르겠지만 힘들땐 하나님께 위로받고 하나님을 더더욱 붙잡고 틈틈히 성경 읽으며 주님께 위로를 받는 것이 네가 진정한 하나님의 병사로 거듭날수 있을 것이야. 군대가기전 아빠가 항상 이야기 했던 넌 그것만 고치면되라고 한것은 군대에 두고 나와야 하고 또 해병대 정신으로 모든 일에 끊임없는 정진으로 성공하는 훌륭한 아들이 되길 바란다. 거듭이야기 하지만 넌 아버지의 자랑스런 아들이지만 자랑스런 대한민국과 해병의 아들이 되어야 한다. 훈련을 갈수록 이겨낼수 있게 될것이고 훈련을 즐기게 될것이다. 사랑한다. 나의 아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