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차량에 언제 화재가 날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2상현 중사는 본인이 지켜봄는 가족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해병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상현 중사 덕분에 생명을 구한 운전자의 글이 아니였다면,

아무도 몰랐을 그의 선행은 창설 이후 국민만을 위해 힘써왔던

해병대의 애민정신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이상현 중사를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15-9번째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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