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시절 부터 헌혈을 시작한 대위 박준은 작은 실천과 사랑이 모이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입대 후에도 꾸준히 헌혈과 봉사를 실천해 왔습니다.

 

100회가 넘는 헌혈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대한적십자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박준 대위가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15-10번째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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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16 19:16 신고

    대단합니다 헌혈 100회 엄청난 횟수입니다.

  2. 1199조훈희(20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07.16 21:02 신고

    자랑스런 박준 대위님...정말 존경스럽네요
    대위님 앞날에 행운과함께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박대위님...정말 멋지십니다

  3. 2015.07.16 21:09 신고

    멋지십니다 몸도마음도 굉장히 강하고 성숙한 분이시네요.
    새삼 저를 돌이켜보며 반성도해봅니다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리신점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기대 많이할게요. 좋은일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좋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4. 2015.07.16 22:10 신고

    저도 신문에서 봤는데 해병대 인줄은 몰랐습니다
    해병대가 선행으로 온통 뒤덮고 있습니다.
    1199기정재윤도 그러한 해병대 정신으로 앞으로
    사회생활 해나가며 인생을 설계하겠지요.
    모두 해병대로 보내십시요.
    해병대는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라더군요.

  5. 2015.07.17 06:42 신고

    박준대위처럼 우리아들도 늠름하면서 남을위해 봉사하는 사람이 되었음하는 기대를 하게되내요

  6. 2015.07.17 18:39 신고

    우리 현병이도 전공하는것이 간호학과라서 과에서는 필수로 봉사활동 점수가 있어야 한데요
    그래서 보육원에 중딩2학년 수학지도를 한8개월동안 했지싶어요 저도 지인맘들이랑 한달에 하번지 양로원으로 봉사활동다니지만 박준대위님께서는 몸써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참 존경하지않을수가 없네요 이런일은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존경ㅅ나고 부러워하고 실천할수있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고딩때 헌혈하러갔다가 헌혈차 앞에까지 갔다가 기억에는 가물가물하는데 하지못하고 왔다고 하길래 "얘가 야가 한창 클녀석이 헌혈은 무슨 안된다했던 이훈병이 어머니가 오늘따라 부끄러워지네요 아마 우리 훈병이도 이젠 그럴기회가 또다시 주어진다면 과감히 팔뚝을 걷어 올리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그때는 참 잘했구나 내아들 답구나 라고 칭찬 해 주렵니다 오늘 내가 박준대령에게 해 준것 처럼요~~♡♡필승♡♡

  7. 2015.07.23 02:20 신고

    와~~~100회가 넘는 헌혈^^
    당신은 진정한 해병대를 빛낸 주인공이십니당^^

  8. 2015.08.01 06:42 신고

    아들 일어났는가 오늘도 화이팅 최선다하는 아들 사랑한다

  9. 2015.08.01 06:46 신고

    아들 식사든든히하고 오늘도 악으로 깡으로 1200기 화이팅

  10. 2015.08.04 10:23 신고

    박준 대위님!
    정말 대단하셔요.

  11. 2015.11.09 17:28 신고

    본부중대장님 대단하십니다 짞짞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