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시절 부터 헌혈을 시작한 대위 박준은 작은 실천과 사랑이 모이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기적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입대 후에도 꾸준히 헌혈과 봉사를 실천해 왔습니다.

 

100회가 넘는 헌혈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대한적십자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박준 대위가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15-10번째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편집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