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과 미 해병대 장병들이 연합훈련을 하여 양국간의 전술정보를

교환하면서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한미 해병대는 이번 연합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 능력과 개인 전투기술을 숙달하여

어떤 임무라도 반드시 완수해 내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2사단 8연대 정훈담당관님의 렌즈를 따라 지금 공개합니다.

 

 

 

현대전에서의 필수 훈련인 시가지 전투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 해병대 장병들이 시가지전투 경험이 많아 이번 기회에 많은 전술을 배양해야 합니다.

전투는 실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미 무적해병들이 훈련전 정답게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미 해병대 무적해병들의 우정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군 철책선을 녹슬어도 해병대의 우정과 기수는 녹슬지 않는다는 말처럼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맵지 않을까요? 매운 음식도 드셔봐야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대한민국 무적해병들의 매서운 전투도 느끼셔야 합니다.

 

 

 

 

 한미 무적해병들이 숙소를 정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부터 계속되는 훈련을 완벽하게 해내기 위한 준비과정의 모습입니다.

훈련간 각 기능별로 훈련은 시작될것이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채워주면서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해낼 것입니다.

 

 

 

 

 도시지역 작전 시 개인별 임무수행을 하기위한 사주 경계 모습입니다.

실질적, 전술적 훈련을 완성 하여 각 기능별 숙달을 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들의 용맹성을 유감없이 발휘하셔야 합니다.

 

 

 

 

 전차를 활용한 도시지역 전투 모습입니다.

전차에 장창된 장비를 확인하고 조정자들의 능력을 확인하면서

 장비에 대한 운용개념도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무적해병들 개인임무 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해서 한국 해병대의 용맹성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번훈련을 통해 무적래병들의 개인능력을 향상하는 것도 있지만,

배속된 간부들의 협동훈련 능력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될것입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기계화부대 임무수행 능력과 대대급 연합작전 능력을 배양하고

한미 해병대간 상호 운용성 전투기술을 향상 시키게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머리를 감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후임이 머리를 감고 선임이 수통에 물로 머리에 불을 부어주는 모습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말 그대로 선임은 후임사랑, 후임은 선임 사랑입니다.ㅎㅎㅎ

 

 

 

 

 전차기동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동만 하는 훈련이 아니라 기동중 긴급한 임무를 부여 받게 될 것입니다.

기동중에도 모두가 긴장하면서 집중해야 임무를 부여받을 수 있고

그 임무를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이 훈련장에 전개하는 모습입니다.

어떤 임무를 수행하는지 자세히 알 수 없으나 훈련장 인근 지역에 적 출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만약에 적이 출현했다면 단 시간내에 제압해야 합니다.

 

 

 

 

 대대급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하는 훈련이지만,

개인의 임무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훈련을 통해 전튀기술을 습득하고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수행능력을

다할때 그 임무는 성공적으로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생소한 지역에서의 목표지점 찾기란 힘들겠지만,

해병대 2사단 무적해ㅔ병들 모두 독도법을 잘 하니 주어진 목표지점에 도달하여

주어진 임무수행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적이 근처에 있는 듯합니다.

흙먼지가 날리고 있지만, 실전과 같이 즉각 자세를 취하면서 사주 경계를 하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책임감이 대단합니다.ㅎㅎㅎ

 

 

 

 

 기동계획에 따라 무적해병들 신속하게 기동하는 모습입니다.

작전의 성공을 위해서는 모두가 단결해서 일사분란하게 행동을 해야 합니다.

특히, 행동간에도 민첨성이 중요하고, 적 표적(?) 발견시에는 즉각 사격으로 제압해야 합니다.

 

 

 

 

 

어디론가 긴급하게 연락을 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꼭꼭 숨어 있는 적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지만,

귀신잡는 해병들이 있으니 숨어 있는 적은 반듯이 찾아 낼것입니다.

 

 

 

 

분대장님의 지시를 받고 이동하고 있는 무적해병의 모습입니다.

신속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적이 발견하지 못하게 기도비닉을 이용하여 이동해야 합니다.

 

 

 

 

낮은 자세로 이동하고 있는 무적해병들의 모습입니다.

팀단위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적해병들 소총 파지법이 아주 좋습니다.

와내하면, 즉각 사격할 수 있는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대대 후방지원을 위한 포가 진지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기엔 가볍게 메고 이동하고 있지만, 실제 무게는 많이 무겁습니다.

무적해병들 평소 체력단련된 왕성한 체력을 바탕으로 가볍게 메고서 즐겁게(?)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시가지 전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건물 뒷편에 적이 있다고 강정하에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신속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행동해야 적을 제압할 수 있고 전우를 살릴 수 있습니다.

 

 

 

 

전차와 보병들이 함께 기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훈련 여건에 따라 조금씩 임무가 드리지만, 오늘 임무는  저격소대가 편성되어 적 전차와 지휘소 등에

대한 첨보수집을 하고 적 주요직위자 및 주요시설과 장비에 대한 저격 임무를 수행하는 훈련입니다.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가 확실한 만큼 무적해병들 집중해서 작전에 성공해야 합니다.

귀신잡는 해병, 신화를 남긴해병의 명성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시길 기원합니다.

 

 

 

 

최대한 낮은자세를 유지하면서 기동해야하고 서로 엄호 사격을 해야 합니다.

앞서간 전우들에게는 엄호를 뒤에 올 전우들이 안전하게

목표지점에 도달할때 까지 엄호를 해야 합니다.

 

 

 

 

긴급하게 정보를 받고 있는 무적해병(해병대 분대장)의 모습입니다.

진지하면서도 긴장감이 흐르는 듯합니다.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 받고 정확하게 전파를 해야 작전에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적 주요시설을 타격하고 주요 직위자를 제거하는 훈련입니다.

여러분들의 작전성공에 따라 작전의 성공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기에

더욱 집중하고 개인에게 주어진 임무수행을 철저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소대장님께서 뭔가를 지시하는 듯합니다.

긴급한 상황인가?

 

 

 

 

이번에 상륙장갑차가 기동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비운영 체계 및 기능별 전투능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개인의 전투기술은 물론, 대대급 전술 능력까지 실전적 임무수행능력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무적해병들 점심시간인듯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후 훈련에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가을하늘 아래 야외 취식 좋습니다.

밥맛도 좋고 훈련하는 날씨도 쾌적해서 훈련 효과는 두배 이상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점심을 마친 무적해병이 얼굴 위장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람보(?) 처럼 이쁘게 그리고 강인하게 하십시오.ㅎㅎㅎ

 

 

 

 

미 해병 기게화부대도 참가했습니다.

주어진 위치에서 엄호사격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미 무적해병들 다치지 않게 정확하게 사격을 해야 합니다.ㅠㅠㅠ

 

 

 

 

기동과 사격을 병행하고 있는 미해병장병들의 모습입니다.

가상의 적표적에 명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동사격간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해병대 전차부대가 기동하면서 주어진 표적에 사격을 하고 있습니다.

괭음소리와 함께 드르럭 드르럭 하는 소리가 훈련장 주변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비록 약속된 기동과 사격이지만, 최대한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대한민국 최강의 해병대는 무적해병들 모두가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어제 까지 선배해병들이 찬란한 전통과 역사를 만들어 왔다면

오늘 부터는 우리가 만들어 낼 것입니다.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언제나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해·병·대 글자가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빨간 명찰을 오른쪽 가슴에 달고, 해병의 긍지처럼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해병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명예를 위해서도 아님니다. 그건 내 자신을 지키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한미 무적해병들이 훈련을 마치고 기념액자를 들고서 훈련의 성공을 알리는 듯합니다.

역시, 세계 최강 무적해병들이 연합으로 하는 훈련을

사진으로만 보더라도 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또다시 훈련을 하더라도 강인하고 정직한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들과 미 해병대 장병들이 연합훈련을 하여

양국간의 전술정보를 교환하면서 훈련을 성공적으로 모두 마쳤습니다.

한미 해병대는 연합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 능력과 개인 전투기술을 숙달하여

어떤 임무라도 반드시 완수해 내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강인함 속에 아름다움 그 속에 무적해병들의 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가장 강하고 정직한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글고 내일도 강한 훈련은 계속 될것입니다. 필승~!!

 

<사진 - 중사 김민지, 글 - 원사 이종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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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6 21:25 신고

    실전과 같이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들이 너무 멋있습니다. 그대들 덕에 밤에 두 발 뻗고 잘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십시오!

  2. 2015.10.07 18:18 신고

    위에껀 전차가 아니라 상륙장갑차예요

  3. 2015.10.19 15:20 신고


    사랑한 아들이 배치받은 부대네
    아들이 원한던 곳이네
    역시 징힌 아들

  4. 2015.10.20 12:41 신고

    억새밭에서 하는 훈련이 마치 영화 촬영하는 모습 같네요. 너무 멋집니다. 대한민국의 안전 책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