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생활 중, 아버지의 건강이 안좋다는 소식을 접하고

망설임없이 자신의 간을 이식해드린 해병이 있습니다.

 

"건강한 신체를 물려주신 부모님이 위중한 상황에서

자식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라며,

"나의 전부인 아버지가 건강을 되찾아 감사할 뿐"이라는 무적해병.

 

서해 최북단 대청도에서 서북도서를 사수하고 있는

65대대 어진수 해병이 '15-13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 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부모님의 감사함과 효(孝)에 대해서 다시한번 돌아보게 합니다.

 

 

 

<편집 I 대위 허태진>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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