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4기 영상으로 본 입영행사

1204기 예비 해병들이 큰 포부를 품고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949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4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비록 지금은 푸르른 젊은이의 모습이지만,

6주 뒤에 당당하게 멋진 해병대 정복을 입고

수료식을 할 우리 1204기 훈병들의 모습을 기대해 주십시오.

 

그날의 감동과 슬픔, 헤어짐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영상입니다. 

그 날을 영상으로 되새겨 보시기 바라며

우리 1204기 훈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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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1.25 23:14 신고

    선교야. 아빠(삼촌)가 너 많이 보고 싶은가보다. 밴드에 요새 너 얘기 자주 하신다. 나도 삼촌 다시 봤어. 나중에 밴드 봐..꼭.. 정말 너 많이 사랑하고 계시는거..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누나가 멀리 살아 입대하는것도 전해들었다. 인천 오면 매형 가게에서 고기 사줄게..^^ 날이 추워진다고 하니 조심히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보자.. 잘 시간이구나.. 잘자고.. 나라 지켜주는 덕분에 오늘 하루도 잘 지낸다. 고맙다.. 1204 오선교

  3. 2015.11.26 00:04 신고

    장한 울 아들~~!! 동훈아, 엄마가 지금 인터넷 편지 쓰고 생활관 단체사진도 봤어... 기특하고 장하구나! 자랑스런 해병대에서 훈련을 받다니... 힘들어도 동훈이를 응원하는 엄마 아빠가 있으니 힘내구!!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데 적응 잘 하구... 사랑한다 장한 울 아들~~!!!

  4. 2015.11.26 14:16 신고

    아들 날씨가 많이 춥네 여기 광양은 오늘 첫눈이내렸다 보고싶네 잘하고 있지 잘할거야 항상 든든한 아들이었으닌까
    오늘도 아빠하고 형은 일가고 엄마 가계에서 오늘 너가입고간 옷 소포받았다 보고십고 사랑한다 감기조심하고

  5. 2015.11.26 14:46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잘시잘했습니까 .~~~~~~~~ㅎㅎ 새벽에 첫 눈이오더니 오전에는 울아들 소포가 왔냉ㅎㅎㅎㅎㅎ
    별거 없냉 잘지내는것이 눈에보이내 역시 울아들 최고~~~~~~~~~~~

  6. 2015.11.26 20:29 신고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태헌이 오늘도 수고 많았지?
    여기는 눈이 왔다. 오늘 소포 받았다.
    아버지 말 잘 기억해라.
    즐기는자가 가장 세다는것 , 오케이?
    모든 행동은 우선 생각 먼저 해보고
    신중하게 하거라
    멋지게 해내는 너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훈련 잘해라
    화이팅~~~~~~~~~김태헌

  7. 2015.11.26 20:50 신고

    인편 편지 쓸때 700자 내용란에 1204기 이름 교육대 교번 등등 인적사항 적어야되나요?
    인편 전달 확인이 안되내요 내용보신분 빠른 답변부탁해요^^

    • 2015.11.26 20:55 신고

      내용란말고 위에 쓰는란 있어요 인편 쓰고나서 전달 확인란에서 확인하시면 되요

  8. 2015.11.26 21:00 신고

    감사 합니다 그렇게 했는되 전달 확인하니까 전달 여부가 안나오내요
    김동현님은 전달 확인 란에 전달 내용이 뜨나요.저는뜨지안아요 아무것도..

  9. 2015.11.26 23:08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1.26 23:24

    비밀댓글입니다

  11. 2015.11.26 23:24

    비밀댓글입니다

  12. 2015.11.27 21:02 신고

    아들 오늘도 잘 했지? 엄마가 오늘은 홈페이지 사진 출력해서 인화했어 두고보고 너 나오면 주려고 ㅎㅎㅎ 오늘 저녁에는 꿈도 꾸지말고 옆에동기들 코고는 소리도 안들리고 편히 잠푹들기바라고 몸조심하고 내일 만나자

  13. 2015.11.29 00:15 신고

    1204 유찬영
    아들~~!! 생일아침 젤 처음으로 온 너의 축하문자 넘넘 고마워~~!! 예약문자해주고 간 센스쟁이~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텐데 잘 이겨내고 밥잘먹고 주어진 하루 열심히 잘 살아내길 기도한다~!! 화이팅

  14. 2015.11.29 16:21

    비밀댓글입니다

  15. 2015.11.30 10:47 신고

    아들이 보낸편지 잘 받아 보았다.
    잘지내고 있다하니 한결 마음이 놓이는구나.
    이제 벌써 2주가 지났구나.
    벌써 시간을 논하긴 너무 빠른감이 있지만,
    모든건 지나고 나면 금방이고, 당시의 힘든 상황도 즐거운 추억이 된단다.
    중요한거는 지금 당장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딸린더지.
    항상 그럴수는 없겠지만, 긍적적인 생각으로 매사 즐겁게 지낼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말이 있지, 피할수 없다면 차라리 즐겨라!
    이말이 최선인거 같다.
    이제 훈병생활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갈텐데, 그럴때일수록 긴장늦추지말고 훈련에 최선을 다하기바란다.
    사랑한다. 아빠아들 유림아!

  16. 2015.12.01 09:43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12.01 09:43

    비밀댓글입니다

  18. 2015.12.01 12:45

    비밀댓글입니다

  19. 2015.12.01 19:31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12.01 19:31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12.13 21:41 신고

    웅아 입영 동영상 오늘 보고 잠깐 시야에서 놓친 순간부터의 너를 다시 확인했다.
    키가 작아 뒷줄에 서있는 줄알고 먼 곳만 바라보며 애태우던 순간이 또 떠올라 코끝 찡해진다
    힘내라 재웅아 우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