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해병1204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3주차 훈련에 접어들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주 전에 비해 더욱 늘름하고 강해진

훈병들의 힘찬 목소리를 들으시며,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글 I 대위 허태진>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 5교육대 10소대 영상

 

 

 

 

 

▲ 5교육대 11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5.12.03 03:11 신고

    아들 오늘에야 동영상으로 너얼굴 보내 ~
    멋진 우리아들 ...
    보고싶고 사랑한다^^
    힘내라 화이팅!!

  3. 2015.12.03 13:04 신고

    아들 건아~
    엄마아빠도 울아들 많이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
    건아 우리 조금만 더 힘내서 수료식때 보자
    아들 화이팅

  4. 2015.12.03 14:12 신고

    눈이 와서 그런가 울아들이 더 보고싶다~동영상속에 울아들 보고 목소리 듣는거로 위안삼고있다.
    아들 사랑한다.엄마도 많이 보고싶다

  5. 2015.12.03 15:36 신고

    아들 어제 동영상 보고 엄마 아빠 조금 안니 많히 소운함 야 너는 거기 가서도 여친 생각만 하야 대단~~~~~~~~
    그래도 건강한거 보니 좋냉 짜식 역시 울 아들이야 여기는 눈이 많히 오냉 거기도 오나 감기조심해랑

  6. 2015.12.03 15:38 신고

    사랑하는 조카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지 겨울이라 해병대라 걱정이다
    하지만 우리 은산이는 워낙 적응력이 뛰어나 잘 받고 있을 줄안다
    수료식때 얼굴 보거 갈께 사랑한데~~~~이

  7. 2015.12.03 15:54 신고

    고모가 편지 할려고 했는데 오늘 두명이 편지 했다고 해서리 부치지 못했네 ^*^ 멋진 모습잘봤다

  8. 2015.12.03 22:19 신고

    사랑하는 나의 조카 지훈아~너의 멋진 동영상 잘보았다.
    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었지~
    사랑한다~~울조카 고모가 열심히 응원할게
    몸조심하고 파이팅 하자~~힘내라~~~^^*

  9. 2015.12.04 09:53 신고

    병민아 안녕~잘자고 잘 일어났지.오늘도 6시부터 활기찬 하루를 시작했겠구나
    보고싶다.엄마도 오늘은 일찍 집에서 나왔어.어제 내린 눈으로 모든길이 얼어붙어서
    아주 조심스럽게 출근 했다.
    오늘도 다치지말고 안전하게 건강하게 하루 보내자
    사랑한다 병민아 화이팅!!!
    1204기 모든 훈병들 건강하게 화이팅!!!

  10. 2015.12.04 10:20 신고

    온통 눈으로 뒤덮인 세상 나뭇가지에도, 지붕위에도 온통 눈 세상이구나. 아름답다고 하고 싶지만 아들이 훈련 받기가 힘들것 같어 좀 원망스럽기도 하구나. 하지만 자랑스런 해병 대원이 되는길에 이정도 눈 쯤이야 가볍게 헤치고 이겨나가리라 믿으며 오늘 하루도 충실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한다 내 아들 용혁아. 그리구 넘 보고싶다

  11. 2015.12.04 10:20 신고

    잘 잤니?? 잘 잤겠지.ㅎㅎ 어제 눈 오고나서 칼바람이 부는구나. 오늘도 엄청 힘든 하루가 될까 ㅠㅠ 엄마는 따뜻한 방에 앉아 이렇게 글 쓰고 있는데... 지금은 늬도 알지?? 안방 유리가 깨져 오늘 교체하려해. 문을 잠깐 열었는데 추와ㅠㅠ 아들 잘 견디고 이기고 있으라라 믿어. 날씨가 추워지니 아들이 더 보고싶다 ㅠ

  12. 2015.12.04 11:15 신고

    아들아 보고싶다.훈련 잘받고 있지?잘견뎌내주는거 같아 대견하고 고마워..
    이제 절반이 지나는군아.또다시 절반에 시간이 지나면 우린 볼수있겠지.꿈에 할머니께서 나타나신걸보면 널 무척 보고싶어하는거 같어..
    할머니께 너의 멋진 해병이에 모습을 보여다오..사랑한다.!!

  13. 2015.12.04 15:3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영상편지로나마도 너의 얼굴 보니까 너무 좋아서 눈물이 많이났어~~
    날씨가 점점 추워져서 훈련받기 힘들겠지만 건강챙기면서 열심히 잘 지내길바란다.
    우리아들 화이팅.....

  14. 2015.12.06 16:25 신고

    황두 영상편지에서 네모습 보니까 너무 반갑고 좋다 목이 많이 쉬었네 그래도 동영상 으로 얼굴이랑 목소리 들으니 안심된다 시작이반이라하더니 정말 훈련기간의 절반이지나갔네.. 건강하게 잘 마치고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보자 엄마 아빠도 사랑한다 아들

  15. 2015.12.06 20:06 신고

    아들 목소리가 남자답게 굵어졌구나 살도찌도 건강한 모습보니 넘 좋구나 이제 점점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엄마가 왜이리 뿌듯하니..사랑한다

  16. 2015.12.06 21:01 신고

    오오, 우리 두환이 멋지네. 군기가 바짝 들었어. ㅎ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좋다야. 훈련받는 사진들도 봤어. 그 속에서 네 얼굴은 못 찾았지만 그렇게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낸다 생각하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my lovely nephew 두환, 수료식 때 보자. 사랑해~

  17. 2015.12.06 22:05 신고

    보면 볼수록 멋있다~ 정말 한 오십번은 본거같아 날이 많이 추워서 걱정이다 ㅠ 애기 힘내 사랑해

  18. 2015.12.06 22:57 신고

    아들 추워지는데 앞으로 걱정이네~~~진짜사나이를 보면서 또 훌쩍거리게 된다 앞으로 너에게 닥칠일들이니 멫천번의 고비가온다는데 몸 다치지 않게항상 조심하고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그고비를 무사히 넘겨주길 엄마는 간절히 빌따름이야 고통스러울때 항상 가족 생각하고 힘내자 아들 이제껏 해왔듯이 넌정말 잘할꺼라 믿는다 .... 사랑한다 아들~~~~

  19. 1204기이재원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07 05:48 신고

    1204기 이재원아빠
    열심히훈련받는 모습, 멋진해병을 위해 6주훈련 무사이 마치도록 빈다

  20. 2015.12.07 16:46 신고

    요즘 아빠가 바쁘다 보니까,
    아들에게 글을 못썼네,
    그렇다고 아들 생각을 안한거는 아니고, 항상 아빠 머릿속에는 훈련에 여념이 없을 아들을 생각하고 있지.
    소대별 영상편지의 우렁찬 소리가 아빠의 온종일 메아리 치고 있지.
    아직까지 잘하고 있는거 같아 마음이 한결 놓이고, 특히 무릎이 괜찮다하니,
    아빠의 마음이 한결 가볍구나,
    이제 며칠 남지않았다.
    끝까지 힘내고 화이팅해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멋진 해병이 되자.
    사랑한다. 아빠아들 임 유림!

  21. 2015.12.09 23:50 신고

    조지훈~~멋있다.
    영상편지의 느름한 모습과 힘찬 목소리 들으니
    정말 반갑다. 몸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끝까지 잘 버티고 힘내자~~
    사랑한다.
    지훈아~~아자 아자~~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