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5기 영상으로 본 입영행사

1205기 예비 해병들이 궂은 날시에도 불구하고

큰 포부를 품고 입영행사를 하였습니다.

1949년 4월 15일 창설 이후 벌써 1205기 역사에 빛날 기수입니다.

 

비록 지금은 푸르른 젊은이의 모습이지만,

6주 뒤에 당당하게 멋진 해병대 정복을 입고

수료식을 할 우리 1205기 훈병들의 모습을 기대해 주십시오.

 

그날의 감동과 슬픔, 헤어짐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영상입니다. 

그 날을 영상으로 되새겨 보시기 바라며

우리 1205기 훈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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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20 19:45 신고

    형아에게
    형 입소식할떄 같이 못가서 미안하고 좀 쓸쓸하네..
    군 생활 잘하고 몸 안다치게 지내라
    입소식때 진정한 남자가 되어서 오고 아빠는 편지를 남자가 쓰는게 아니래
    지금 아빠 진짜 사나이 보고 웃고 있어ㅋㅋㅋㅋ
    31일만 있으면 퇴소식하네 그때까지 잘 버티고 있어라
    엄마가 아빠한테 편지 안쓴다고 뭐라고해
    할말이 없다 군생활 잘하고 와라
    난 사고 안치고 있을테니까ㅎㅎㅎㅎ

  3. 1205기.김재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0 20:06 신고

    자랑스런 아들~~ 엄마는 니가 해병대 지원입대했을때, 많이 서운하고 애닯았는데, 오늘도 니사진보면서, 참 대단한 내 아들이구나 생각한다.
    낼은 비도 오고, 춥겠지만은 잘 견뎌줄거라 믿는다. 동기들과 의지하며 서로서로 챙겨주다보면, 빨간 명찰을 달날에 우리 상봉할수 있을꺼야.사랑한다~ 내 아들아, 화이팅~~~

  4. 2015.12.20 23:12 신고

    우영아 나헤빈이야 ! 주말 잘보냈어? 난 내일 출근할생각하니 막막하다 .. 주말엔 모하면서 지내는지 궁금해 ㅜㅜ난 오늘도 한끼머거따 ㅎㅎ 방금 사과먹어서 배고프다고 징징대진 않았어! 너두 밥 잘챙겨먹꾸 지금쯤 자겠지 ? 잘자구 항상 힘내자 ♡♡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5. 2015.12.20 23:26 신고

    1205기 이젠 낯설지 않는 숫자이다.
    일주일 지났는데 춥지는 않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집이 그립지는 않는지. . .
    간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아주 긴 시간인것 같다.
    엄만 매일 바쁘다. 씩씩한 우리 아들 자랑스럽다.
    가족들 모두 잘 지내고 있다. 사랑한다 아들

  6. 2015.12.20 23:32 신고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하고 또 다른 하루를 맞이하는구나 오늘도 행복하게 웃으면서 기쁜맘으로 시작해서 행복하게 마무리 잘했겠지 엄마또한 너로인해 행복하고 즐겁고 웃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잘 자라 내 아들

  7. 2015.12.20 23:58 신고

    아들아 이벤트 참여햇는데 나한테 그런 행운이 올까?

  8. 2015.12.21 00:03 신고

    곤꿈 꾸고 행복한밤~~~

  9. 1205기 최승혁(강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5.12.21 00:45 신고

    울~아들 지금시간이면 한참 꿈나라에 있겠구나. 오늘은 또 어떻게 보냈는지 무진장 궁금하구나.
    날씨는 많이 풀려 춥지않아 한시름 놓았는데 낼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된다 생각하니 조금은 걱정이 되는구나.
    하지만 사랑하는 울~아들은 엄마,아빠가 믿는 만큼 훌륭하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들!!! 엄마,아빠는 울~아들 만날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잘자구......,
    사랑해 아들~~~~~~

  10. 2015.12.21 00:51 신고

    지금은 피곤속에 잘자고 있겠지...
    낼부터는 본격적인훈련이 시작인데
    항상 기본에 충실하면 다할수있는일이니 넘 걱정말고
    인내와끈기, 악으로 깡으로 밀고나가라
    아들..넌 할수있어..
    이것이 네속에 있는 남자의 본능이다
    즐겨라..
    국방부시계는 지금도 돌아간다
    힘내구
    사랑한다..

  11. 2015.12.21 16:34 신고

    민아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지날수록 더 보고싶어서 얼른 한달이 지나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주부턴 더힘든 훈련에 들어가겠지 진짜사나이 에서 물속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보여 짠하길래 채널을 돌려버렸네 아들이 진짜 사나이 다운 사나이가 되기위해 가는길이기에 니가 만족하는 생활을 할수 있었음 좋겠다 사랑해

  12. 2015.12.21 17:15

    비밀댓글입니다

  13. 2015.12.21 20:51 신고

    오늘부터는 심한 훈련이 시작되나 궁금하네. 엄마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너를 위해 기도해 주신대. 그러니까 힘내고 멋진 사나이로 ~~~

  14. 2015.12.22 09:30 신고

    울 진욱이 잘지내고있지? 유난히 추위도타는데 엄가가 걱정되는 딱한가지네 다들 울 진욱이 소식궁금해하고 잘할거라 믿고있네 넘버3 삼촌도 궁금해하고 ㅎㅎ 아빠도 말은안하지만 진욱이 많이보고싶어하고..시헌이는 오빠 전화가 안된다고 징징거렸다는...어젠 외할머니랑 메주만들고 왔네 오늘은 동짓날인데 거기서 팥죽 주려나? 진욱이 건강하게 잘지내라고 진욱이나이만큼 새알비벼넣어야겠다 건강히 잘지내고 좀있음 보러갈께

  15. 2015.12.22 17:56 신고

    아들아! 멋진 승민이 사진보면서 가슴이 뭉클하더라! 우리아들이 드디어 합격햇구나! 엄마 말리고 싶엇는데 강경한 승민이 의지에
    응원하는수밖에.. 하지만 걱정 많이 햇지! 힘든 훈련을 어떻게 견딜지..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입대하는건 아닌가 싶어서!
    합격못하고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아들이 이렇게 강한 의지의
    사나이 일줄이야! 엄마에게는 여리게만 보이는 아들인데! 엄마만 승민이를 사랑하는것 같아서 엄마 늘 외로웟는데!!! 엄마생각 나서
    울고 그러는거 아니지?? 훈련 잘받고 아빠랑 엄마 동생이 승민이 보고싶어 하고 있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사랑해!

  16. 2015.12.23 01:59 신고

    현준아~~~~~~인편이 된다고 해서 12시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 되나봐. 오후쯤 되려는지....
    요즘 나는 컴에 댓글을 안 달면 뭔가 허전하고 이상해. 예전부터 엄마 장난감이 컴인줄은 너도 잘 알지?
    너를 해병대에 보내고 나서는 더 많이 컴을 켜고 있단다. 엄마가 아는 이모들, 삼촌들, 선배, 후배
    심지어 동네아주머니들까지 너를 위해 기도해 주신다고 하셨으니까 .... 훈련중 다치지만 말고 동기들과
    힘을 합하여 잘 하기를 엄마는 그것만 믿는다.
    사랑하는 현준~~~ 군대 가기 전 바쁜 엄마를 열심히 도와주던 우리 착한 아들....
    군대 가기 전에 필요한 돈을 알바해서 받은 그 귀한 돈을
    "엄마아빠를 사랑하는 막내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흰 봉투에 넣어서 준 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해.

  17. 2015.12.23 02:23 신고

    수정을 했더니 23일로 되었네.
    오늘 동지라는데~~~ 마음 같아서는 1205기 훈련병 모두에게 따뜻한 팥죽 한 그릇씩 퀵으로 보내서 다 먹이고 싶은데 마음뿐이니~~~ 멀리 있으니까 생각처럼 안 되네. 휴가 나오면 이 세상에서 두번 째 맛있는 팥죽 가게에 같이 가서 사 먹자. 그때까지 우리 서로 보고 싶어도 꾹 참고 각자 자기 일 똑부러지게 잘 하면서 잘 기다리자. 사랑하고 보고 싶다.

  18. 2015.12.23 23:10 신고

    비록 또렷하게 나오지 않은 사진이지만 분명 우리아들~~~~반갑고 고맙고 사랑스럽고

  19. 2015.12.25 17:05

    비밀댓글입니다

  20. 2015.12.25 17:05

    비밀댓글입니다

  21. 2015.12.26 01:05 신고

    이때만 해도 시간이 정말 안갈 것 같았는데 벌써 훈련 2주차 마무리 단계구나
    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