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해병1205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3주차 훈련 막바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주 전에 비해 더욱 늘름하고 강해진

훈병들의 힘찬 목소리를 들으시며,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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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1.04 12:53 신고

    벌써 해가 바뀌고 누구의 글처럼 벌써 4주차로 접어들었구나. 아들아! 힘들고 어렵겠지만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메달아 놔도 돌아간다는 말처럼 시간은 쉼없이 흐르는구나! 곧 훈련을 마치고 늠름하고 멋진 빨간명찰을 단 해병의 모습을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3. 2016.01.04 21:50 신고

    씩씩한 우리 현식이 영상편지 잘봤다 역시 우리아들 최고더라 입영한날 따라가지도 않았는데 씩씩한 모습 감동받았다 엄마 아빠 현서 현식이 생각 많이 하고 있다 항상 건강 잘챙기고 동기들과도 잘지내 상사한테 순종하고 수료식때 우리가족 함께갈께 아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마음은 항상 니 가까이 있으니 용기를 갖고 내일의 희망을 꿈꾸자 귀하고 소중한 우리아들 사랑하는 부모형제가 언제나 응원한다사랑한다 새해복많이 받고 화이팅!

  4. 2016.01.05 10:45 신고

    우리 아들 문병일이 장한 모습을 영상으로나마 보니 아빠,엄마가 마음이 놓이는구나, 아빠,엄마,할머니 잘 지내고 있으니 집안일은 걱정은 하지말고
    해병대 군인으로, 진짜싸나이로 거듭나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동기들과 우애있게 잘지내고 ,교관의 지시와 해병대 규칙에 잘따라주기바라며,
    무사히 훈련을 마무리 하기를 바란다. 지난12월14일 입영식에 참석을 못해서 마음이 안좋았는데 수료식에는 아빠,엄마가 꼭 참석을해서 장한 우리 아들
    해병대 계급장을 달아주고 싶구나. 수료식날 만나기로 하고 , 건강 관리 잘하고 열심히 해주기바란다.

  5. 2016.01.05 13:01 신고

    막둥이 보고 싶을때마다 여기 들어와서 영상편지 보고또보고 있단다.~~이젠 의젓해 진것이 군인티가 제법 나는것 같기도 하고 얼차려를 많이 받아서인가 군기가 꽉~잡힌것 같기도 하고~~훈련 받는 모습에선 쌩쥐 모습을 찾을수가 없는데 영상편지는 짧게라도 아들 얼굴 볼 수 있어서 좊구나~~점심식사하고 좀 쉬고 있으려나~~남은 오후 훈련도 욜씨미 잘 받고 건강하거라~~김성현 필!승!

  6. 2016.01.05 13:03 신고

    4주차 접어들어 훈련이 조금씩 빡세지겠지?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잘 참고 동기들과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오늘도 1205기 훈병들 잘극복하길 응원한다 화이팅!!

  7. 2016.01.05 14:18 신고

    성일아 점심먹고 또열어본다 우리아들 영상편지에 부르짖는소리 목으좀풀렸는지 궁굼하구나 날씨가 많이추어졌네 4주차들어가면서 몸과마음이더다져저서 상남자가된우리아들을 생각해본다 1205기 친구들이랑 호흡잘맞춰서 재밋게 즐겨라 힘즐다생각하면 못한다 해병대구호로 어짜피할꺼즐기면서 몸만들기한다생각해 조각된몸을상상해 ㅋㅋ잘할께야 우리아들 성일아 사랑하고 축복한다

  8. 2016.01.05 15:05 신고

    1205기 남성윤 영상편지에 우리아들얼굴이 제일 뺀질거리네 그만큼 훈련에잘적응하고있다는 증거겠재 이제4주차구나 엊그제 입소한거같은데 벌써4주차가되었네 이제4주차밖에가아니고 벌써라고표현하면더좋을거같네 이번주에 부대배치도될거고 다른생각하지말고 남은훈련열심히받거라 그동안 건강잘챙기고 1월14일이 우리아들생일인데 수료식날 생일파티도같이할수있수있도록하자 힘내라 우리아들화이팅 아빠는 우리아들믿는다

  9. 2016.01.06 20:11 신고

    1205기 김민석
    민석이의 늠름한 모습이 보기 좋구나. 울 막내아들! 사랑한다.

  10. 2016.01.06 22:52 신고

    동영상은 저번에 봤지만 이제 댓글남기네ㅎㅎ
    이제는 군기도 잡혔고, 살도 쪼끔 빠진것이 늠름하고 멋있어졌네. 다행이다.
    똑같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디..
    누나가 입대하기 전 맨날 악!!!! 이러면서 놀려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잘하네
    수료식 날 만나면 또 해줭>_< 조만간 보자 내덩생~~~~~~~~~

  11. 2016.01.07 00:17 신고

    아들아 잘자고 잇겠지 오늘도 아들 영상 아들사진 열심히 보고 흐믓한 미소 함 짓고 출근하고 폰으로도 주소 누나가 줘서 열심히 보고있다사진은 켑쳐해서 바탕화면 바꿔가면 깔고 늘상 옆에있는거 같으네 오늘도 고생햇고 이쁜밤하고 낼도 열심히 생활하자~~~

  12. 2016.01.07 00:39 신고

    사랑하는 웅아!
    오늘 부터 날씨가 쌀쌀해 졌어, 엄마도 지금 일하다가 들어왔어. 지금쯤은 꿈나라에 가있겠구나. 오늘 하루도 힘든 훈련받느라 고생 많았겠구나!
    오늘 엄마 사무실에 책장이 하나 필요해서 가구점에 갔는데, 가구점사장님이 해병대 나오셨다고 먼저 말씀하시는 거야, 126기시래... 그래서 우리 아들도 지금 포항에서 훈련받고 있다고 했어,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셨어, 그리고 해병대 나온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고 말씀을 많이 해주심....요즘은 어딜가나 해병대 가족들을 많이 만나는것 같아, ㅎ ㅎ 그리고 오늘 엄마친구 한테도 전화가 왔어, 멀리 부산쪽에 사는 친구가 엄마카톡 사진보고 아들이 해병대 갔구나! 하면서 멋있다고, ㅎㅎ 웅이 덕분에 엄마도 해병대일원이 된것 같은 기분이다.
    벌써 12시가 지났으니, 4주차 목요일이다. 양포훈련은 언제 가는거니,,,,오늘 가는거면,,, 날씨가 추운데 , 걱정되는구나!
    그래도 훌륭하게 4주차도 견뎌내리라 믿는다. 아들 오늘도 홧팅하자.

  13. 2016.01.07 09:5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금 열심히 달리고 뛰고 악!!악!! 힘찬 기합소리내고 있겠구나
    이제 아들 얼굴 볼 수있는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네 가까워질수록 니가 더 고된 훈련을 이겨내야만 하는구나
    무엇이든 그냥 얻어지는건 없다는 말이 실감한다 아들 이제까지 했던것 만큼 남은 훈련 과정도 잘
    이겨냈으면한다 언제나 응원한다 사랑해~

  14. 2016.01.07 11:54 신고

    아들아 보고싶다!!!
    오늘도 추위와는 상관없이 훈련에 매진하고있겠지
    벌써 4주차 목요일이네 조금더 힘내고 사각모와 빨강멸찰 다는 그날을 생각하며
    잘 견디고 힘든 만큼에 결실이 얻어지는 거라 믿고,,결심하며 오늘도 내일도 힘차게 잘
    이겨내길 바란다 아자아자 !!! 홧~~팅
    아들 재상아 사랑한다~~****

  15. 2016.01.07 15:50 신고

    성원아 ~ 작은엄마 지금 서유 얼집앞에서 서유 기다리고 있어 ㅎㅎ 날이 1월되니 많이 추워진다..오늘 밤 부터 함박눈이 내릴것만같다.. 서유 사진이라도 올리고 싶은데.. 방법 없나? ㅎㅎ 엄마도 장산에 계셔 ^^ 아버지가 보고싶어 협박아닌 협박을 하셨단다 ㅋㅋ 점점 두분은 신혼으로 가시는것같다 ㅎㅎ 또 글쓸께 ~ 안뇽 ~~ ♥

  16. 2016.01.07 16:01 신고

    창!
    이번주 들어서는
    계속 추운데 걱정이다.

    마음만이라도 따뜻한 하루가 되기를 바라고
    이제 노란 명찰이 빨간 명찰로 바뀔날도 멀지 않았네..?

    추위, 고된훈련 모두 악으로 깡으로....알쥐?ㅋㅋ
    울 아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17. 2016.01.08 22:04 신고

    사랑 하는 아들 성진아^영상 편지 보고 마음이 짠 하더라^^그래도 남자 다워 지고 멋진 엄마 아들이라서 자랑 스럽더라^^얼마 안 있어면 수료식 이겠지^^기다려 진다^^많이 보고싶고^^언제나 너 영원한 팬인 엄마가 응원할께^^사랑 한다^^

  18. 2016.01.08 22:54 신고

    웅! 4주차 금요일도 지나가는구나!
    지금 이시간에는 꿈나라에 가있을것 같구나.
    오늘은 엄마가 너무 바빠서 퇴근하기 전에 인편을 썼는데,,,,지금 확인해 봤는데, 전달중이라고 ㅠ ㅠ
    아들 대신 낼 보너스로 2통 받아보거라.
    웅아! 오늘 아버지생신 이었다. 웅이가 빠져서 섭섭했지만, 누나들이 아빠 선물사고 케익사고 우리끼리 생파 했어, 웅이가 있어야 노래도 즐겁게 잘불러주는 것인데,,,, 대신 엄마가 크게 불렀어 ㅋㅋㅋ
    웅아!
    요즘 아빠는 웅이를 위해서 응원의 글을 블로그에서 편집해서, 수료식날 웅이 보여주려고 멋지게 준비하고 계신다. 기대해도 좋을듯 ㅎㅎ
    아들아! 이제 고지가 조금씩 보이는것 같구나!
    다음주가 벌써5주차다. 천자봉에 올라갈때가 돌아오는구나!
    마지막까지, 몸건강히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기도하마. 주말에 교회간다니, 감사하구나! 열심히 다녀서 초코파이 선물받아 동기들과 나누어 먹어라. 예전에도 농구써포터즈 다닐때 이벤트당첨 되서 피자 많이 먹던 생각 나는구나!
    오늘은 꿈꾸지 말고 푹자거라, 낼 인편으로 안부전하마. 엄마는 이만 들어간다.

  19. 2016.01.09 00:38 신고

    영상이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ㅎㅎ오~늘름해 보이고,멋있어.이케 보니 구범이가 군에 가 있다는걸 실감하게 되네..잘 견뎌줘서 고마워.빨간명찰 단 우리구범이를 기대하면서.화이팅!!힘내자.

  20. 2016.01.09 12:20 신고

    영상편지보고 웃음만나올줄알앗는데 눈물이젤먼저나오더라 너무보고싶고 내이름불러줘서고마워
    너무사랑한다 그래!수료식꼭갈게ㅎㅎ걱정되서 영상편지에서도 말하나~ㅎㅎ
    영상편지올려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21. 2016.01.09 17:26 신고

    창형아 나 써지야!
    서울은 많이 추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하는 너땜에
    내가 편하게 지내는거 같아 미안해 지는데...ㅎㅎ

    사진 보니까 너 귀엽더라..ㅋㅋ 멋져...
    오늘도 마무리 잘하고 화이팅이다.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