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해병1205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3주차 훈련 막바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주 전에 비해 더욱 늘름하고 강해진

훈병들의 힘찬 목소리를 들으시며,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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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07 13:59 신고

    아들~ 많이 보고싶네
    몇번이고 봐도 또 보고싶네
    언제 봐도 늠름한 보습 멋이 있네
    잘 지내고 수료식 날까지 화~팅하자
    사랑한다 재상아~~***

  3. 1205 김태영(창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7 15:06 신고

    영아야!
    조금전에 회의가 있어 다녀왔는데 어제보다 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아 마음이 좀 괜찮다
    지금 이시간에도 훈련 받는다고 고생하제?
    대한민국 해병대 말로만 듣던 훈련을 받아보니 힘들지
    어차피 겪어야할 과정이라면 멋지게 긍정적인 자세로 훈련에 임해라
    아빠의 후배 해병으로서 멋진 우리아들 영아
    아빠는 너가 정말 잘 할 것이라고 믿어 그리고 이제 2주 밖에 남지 안남았으니 다 지나갔다
    힘내고 훈련 마무리 잘해 사랑한다 아들

  4. 2016.01.07 23:40 신고

    잠들기전에 아들얼굴을보네 언제봐도 보고싶고 듣고싶은 아들목소리네 오늘밤은 유난히도 바람이부네 이불꼭꼭덮고 편히잘자고...언제갈까하는시간도 반이지났네 아들수료식만 기다리고있네 빨리그날이오길..사랑해 ♥진욱♥ 건강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 멋진해병으로 보자

  5. 2016.01.08 09:40 신고

    오늘은 무슨 훈련을 할까~
    엄마는 새벽 잠에서 깨어나면
    기도하는 첫 맨트가 아들 이름을 부른다
    지금 포항의 날씨는 영하 1도를 알려 준다
    영상편지를 보면서 아들과 대화하는 엄마,,
    21일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아들 파이팅으로 멋진 해병인이 되어 다오~

  6. 2016.01.08 10:03 신고

    오늘도 체력단련하려면 겁나춥겠다. 하다보면 추위쯤은 물러가고 땀도나겠지..벌써 시간이 많이지났네 거기서는 아주 느리게가는 시간이었을테지만 ㅎㅎ 하루빨리 만나는날을 기다리고있다. 힘내자 화이팅!

  7. 1205 김태영(창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8 10: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북한의 기습적인 수소 핵실험과 관련하여 중단했던 대북방송을 재개한다는 뉴스가 있더구나
    아마 전군에 비상근무 발령이 내려져 있지 싶다
    훈련에 비상까지 내려진 상태이고 날씨까지 추워 정말 우리아들 고생이 많구나
    니가 훈련단에 입소한지 4주가 되었구나
    내일부터 주말이라 니 생활에 좀 여유가 있었으면 좋으련만.....
    대한민국 해병대는 강하니까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이겨낼수 있을거야
    영야야! 다음주에도 계속 춥다고 하네 건강조심하고
    아빠와 온 가족은 너의 수료식날 널 볼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에 가득차 있단다
    얼마남지 않는 훈련소 생활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몸 건강히 보자 아들 햄내 화이팅이다

  8. 2016.01.08 10:19 신고

    창!
    지금쯤
    부대배치 추첨중이겠네?
    창이 원하는 부대로...ㅋㅋ

    하긴 어디를 가든
    창이 초심을 잃지 말고 근무하면
    여건은 다 똑같을거야. 긍께 속 편하게 맘 먹자.
    담주 극기주도 잘 버티고...

    감기하고는 친해지지 말고
    오늘도 와이팅하자.
    열라 사랑한다.


  9. 1205(20805) 이준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08 10:24 신고

    준구야!!잘자고 ,잘먹고,훈련도 잘 받고 있지?매일매일 보고싶고 했는데
    우렁찬 니 목소리 들으니 너무 좋아서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
    아빠도 장미도 자다말고 일어나서 같이 봤어..너무 멋지드라 우리아들~~
    널 빨리 보구싶다...21일이 기다려진다~~사랑해

  10. 2016.01.08 12:20 신고

    사랑하는 재상아들!! 어제 너의 편지 받고 얼마나 기뻐는지 여기 식구들은 모두 잘 지내고 계신단다
    몸건강히 잘 있다니 넘 기쁘구나 앞으로 남은 훈련이 힘들다던데 좀더 힘을 내고 훈련을 위해 식사 잘 하고
    건강관리 잘 하여서 동기들과 같이 협력하여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도 아자아자 홧~팅!!!

  11. 2016.01.08 13:24 신고

    사랑하는 아들 문석아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지.
    요즘 날씨가 좀 추워졌으니 건강조심 해라.
    이제 4주가 다 되었구나.
    남은 훈련도 힘들더라도 참고 잘 견디길 바랄께.

  12. 2016.01.09 16:52 신고

    오늘은 주말인데 2교육대를 사랑하는 글이 안 올려 있어
    아빠가 우리 아들 이태진이를 비롯해 신병 1205기 훈련병을 위해
    한마디 적어 놓으니 모두들 눈여겨 읽어 보세요 ~~
    " 조국을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 "
    신병들은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이 추위를 이겨내며
    붉은 명찰 부여 받는 그 때까지 목청 높혀 군가 부르며
    훈련에 박차를 기하고 잇는데 부모들은 마음만 아들에게
    사랑만 주고 사기앙양은 뒷전에 두고 바라만 보시나요,,
    2신병대가 댓글에서 뒤지고 잇다는 걸 알고 있습니까..

  13. 2016.01.09 17:32 신고

    사랑하는 지웅아!
    오늘이 4주차 토요일이구나.
    날씨가 쌀쌀해서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았겠구나. 그래도 안갈것 갔던 해병대 시계도 5주차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구나.
    조금만 더 홧팅하자!
    내일은 일요일구나. 교회가서 말씀듣고 맛난 초코파이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ㅎ ㅎ ㅎ 군대서 종교생활하는 것도 즐거운 일인것 같구나. 혹시 초코파이에 현혹되서 가는건 아니겠지 ㅋㅋㅋ
    지금 아빠는 모임있어서 나가셨고, 누나는 알바갔고 엄마는 컴퓨터앞에 앉아서 인편쓰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단다.
    아들! 지금쯤은 군기가 빡들어가 있겠구나.
    무적해병이란 불가능을 모르고, 책임을 완수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 그래서 한번 해병이면 영원한 해병이라고 하나보다.
    늘 아들 곁에는 아들을 위해서 24시간 기도하고 응원하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고 멋지게 훈련에 임하거라. 참고 견디거라. 전우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면 눈앞에 원하는 빨간명찰을 확인하는 순간 그감동은 말할수 없이 가슴벅차게 뛰는것을 느낄것이다.
    아들 사랑한다. 낼 다시 들어오마.

  14. 2016.01.09 22:47 신고

    재훈이영상보고또보고자꾸봐도 보고싶은 내아들 이렇게라도 볼수있어 다행이구나 재훈아 멋진해병멋진사람도 중요하지만 엄마는 울아들이 언제나 배려심과 따뜻함이 많은 아들이 좋아 매일보고싶은아들 항상건강하고 사랑해

  15. 1205(20734)이태진(삼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2 09:14 신고

    우리 아들 이태진이는 제 2사단 일반보병으로 부대 배치되었네
    영상편지에 부모님 보고싶습니다 라고 또렷하게 전해 준 내 아들~
    엄마도 아들이 보고싶어 매일같이 사진과 동영상으로 하루를 보낸다
    어제 부대배치 확인하고 2사단이 어떤 곳인지를 찾아 보았다
    아빠는 부대가 다 똑같이 뭐가 다를 게 잇나며 엄마를 안심시킨다
    참~ 오늘 아침에 청룡회관으로 에약해 두었는데 21일 수료식날
    우리 가족들 마음껏 휴식갖으며 훈련시간을 되 돌려 보자꾸나~ 사랑해 ~ 엄마가!

  16. 2016.01.12 19:28 신고

    아들아! 그렇게 기다리던 동영상이 떴구나. 그래 엄마 아빠도 많이 보고싶다.너무나 씩씩해서 감동 이었다. 이번주 가장 힘든훈련이 되겠네 끝까지 다치치말고 멋진해병이 되어 오기를 바란다. 곧 널 볼수있겠다. 사랑한다 내아들....

  17. 1205(20734)이태진(삼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2 19:43 신고

    우리 아들 이 태진아~
    강원도 탄광촌의 청년이 해병대 입대했잖아
    감자바위 그리고 촌놈 소리를 들어도 괜찮겟지,,
    순박하고 인간성이 고은 강원도 사람들이니까 들어도 된다,,
    힘내고 파이팅 외치며 남아 잇는 교육에 열중해 다오~~

  18. 2016.01.12 20:14 신고

    1월 9일 토요일 부터 오늘까지 인터넷편지가 전달중으로 나오는데 왜 그러는지 아시는 분 댓글 좀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추운 날 고생하는 울 아들들 편지라도 보고 힘내라고 하고싶은데 왜 전달완료가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19. 1205(20734)이태진(삼척)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13 09:00 신고

    김용범 아버님이 되십니까!
    저는 2신병교육대 7소대에 아들은 두고 있는
    이 태진훈병 아빠되는 사람입니다
    인터넷편지가 1월 9일부터 전달중으로 나온다고 하시었는데
    제 소견으로 보아 내용에서 전달될 수 없는 부분이 적혀잇는 것 같습니다
    저는 1월 11일까지 전달되었으며 12일 보낸 편지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저녁에 편지가 전달되는 수요일이니 오후에 써 보내 보십시요,

  20. 2016.01.21 17:33 신고

    사랑하는 아들 많이 보고싶구나.
    이곳 홈페이지를 통해 아들의 모습 항상지켜 보고 있다.
    영상편지도 보고, 또 차수별 단체사진도 보고...
    그러나 훈련모습이 담긴 사진에는 한번도 너를 발견하지 못해 서운하더라
    벌써 몇일째 수색을 하고 있으나 찾을수가 없구나 혹 아부지가 검게타 너무 용감스럽게 변한 아들 모습을 찾지못한 걸까?
    아들!!! 다른 전우들의 훈련 모습에서도 강인함과 멋찐 사나이들의 기상도 느낄수 있으나 아들 멋진 모습도 보고싶다. 그리고 자랑하고 싶다
    멋찐~ 폼~~~한번 잡아봐라!!!

  21. 2016.03.12 12:49 신고

    to.전종엽사부님
    사부니임 저 정현이예요ㅠ 이편지를 보고있을 진 모르겠지만
    편지쓰기에는 좀 많이 늦었지만...
    사부님 빨!리 돌아오세요. 돌아오시면 제가 반겨드릴께요ㅠㅠ전 항상 태권도에 있을거랍니당
    영상편지도 손발오르라들정도로 봤써요//ㅋㅋㅋ 사부님 빨리 돌아오세요 :)
    from.제자(?)정현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