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해병1206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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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07 18:37 신고

    마이 브러더 sista is 응원해ing for you!!!
    Some more letters will be sent!! Wait for them!! We love you my 사랑하는 브러더!! 모두들 추울텐데 화이팅!!

  3. 2016.02.07 18:51 신고

    우리 사랑하는 오라버니 i hope you are doing okay! More letters will be going your way! We are praying for you EVERY single day. We love you and cant wait to see you at the 수료식!!!!

  4. 2016.02.08 11:43 신고

    오늘은 설날인데 떡국은 먹었니? 보고 싶은 우리 아들? 금방이라도 문을 열고 들어와서 장난을 칠 것 같은데 조용하네 우리아들. 대신 까까머리 아들이 의젓한 모습으로 인사를 하고 있네. 동영상을 보고 있는중...잠간 저녁에 다시 쓸게..

  5. 2016.02.09 11:50 신고

    아들아!오늘은영상의날씨구나
    그래도밖은쌀쌀~~
    울아들이있는포항도햇님이방긋웃고있지만
    울아들춥지~~
    아들아시간이지나25일이가까이오면올수록
    훈련은더강도가세지고있구나
    아들아!어디다친곳은없니?
    어디아픈곳이있으면진료도잘받으렴
    치료잘받고남은과업잘감당하길바란다
    울아들김찬영멋진해병이가되기위해
    얼마나힘이들꼬~~
    아들아!오늘도동기들과마음모아힘모아
    최선을다하기바란다
    울아들김찬영사랑한다
    1206기화이팅^^

  6.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0 21: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울아들 보고싶어 영상보러 또 들어왔단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울아들 넘 든든하고 멋진거있지?ㅎㅎ
    엄마가 어느새 아들바라기가 돼버렸네??ㅎㅎ
    아들~ 오늘은 날씨가 정말 봄이온듯 따뜻하더구나.
    울아들 힘든훈련 받고 있어서 그런지 날씨에 민감해지는것같아.
    조금만 추워져도 걱정되고 날씨가 좋아지면 조금 안심되고그러네..
    울아들 아픈데는 없는지.. 식단은 입맛에 맞는지.. 잠은 잘 자는지.. 다친데는 없는지 등..
    별걱정을 다하는게 군대간 아들을둔 엄마들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그치??
    어떻게 지내고 있든 잘 하리라 믿는다 아들!!
    "어차피 해야하는거면 즐겨라"라는 문구 알지?
    잘 되새기면서 힘든 훈련생활이지만 동기들과 즐겁게 즐기면서 끝까지 잘 해내길 바란다.
    대한민국 해병대 훈병 백도형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7. 제1206기 김선주 父親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08:27 신고

    김선주 씩씩 해서 보기가 참 좋구나 고맙다!

  8. 제1206기 손유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20:55 신고

    손유성! 아들 영상 잘 보았다! 역시 휴가에는 양념치킨이 최고지~~
    유머있는 맨트 좋았다만은 훈련중에는 조심 하그래이 ㅋㅋ
    힘들어도 조금만 참아라 그리고 멋진 해병대원이 되거라
    멋진 모습으로 퇴소할때 보자, 한층더 남자 다워지고 주위동료를 돌아 볼 수 있고 도움 주는 여유있는 해병대원이 되기를 바라며...
    아빠 엄마는 아들을 믿는다.
    멋진 해병대원이 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아빠가! 보고 싶구나!

  9. 2016.02.12 21:25 신고

    👍보고싶은 아들 새해복많이 받고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길
    아들 부대배치 1사단 축하 한다 ****포항 지역받는지
    오늘 쯤 화생방 교육 했겠네 어때 할만했니
    어디아픈데는 없는지 밥은 잘먹제 남은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수료식 날보자구나 힘내고 화이팅 하자

  10.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22:28 신고

    보고싶은 아들~ 훈련 잘 받고있지? 오늘 서산엔 비가 내렸는데 포항날씨는 어떤지 모르겠구나..
    어제 우편함에서 울아들 편지를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너의 훈련생활이 담긴 편지를 보니 안쓰러운 마음과 힘들지만 잘 해내고 있다는 소식에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단다.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우리 도형이가 몸과 마음이 어느새 많이 컸구나싶은게 엄마맘이 찡하고 뭉클했어..
    고모한테 네편지 사진찍어서 보내줬더니 '우리 도형이 듬직하고 효자네' 하시더구나.
    참!! 아들 준수한테보낸 편지하고 블로그에 올라온 네사진찍은거 보내줬더니 준수가 고맙다면서 듬직해보인다 하더라~~ㅎㅎ
    글구 울아들 편지글 너무 근사하던데? 엄마 완전 감동먹었지뭐니?ㅎㅎ
    어제 네 편지받고 인편쓰러 들어갔더니 고모가 먼저써서 등록이 안되더니 오늘도 안돼지뭐니? 오늘은 아마도 준수가 썼을듯 싶긴해..
    엄마가 넘 아쉬워서 울아들 나오는 영상 돌려보고 댓글로 대신 했단다..
    아들~ 오늘도 힘든훈련 받느라 많이 고단했을테니 내일을위해 푹자두렴!! 그리고 이제 한 열흘정도 남았으니까 힘내고 화이팅!!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해~~♡♡♡

  11. 2016.02.12 22:58 신고

    엄마아들
    비가 제법 많이 온다
    포항도 많이오지? 훈련은 어땠니?
    비가와서 많이 힘들었겠다.
    어제형아 휴가나왔다. 평택에서 부터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더라
    기차안에서 푹 잤는지 속도 괜찮아졌다고 하면서 전화왔더라
    오늘은 아빠하고 안양해물탕에서 저녁먹었다.
    우리 법수나오면 한번더 오자고하더라
    해군...... 연구대상이다.
    23일날 또 휴가 나온단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는 좋아 죽겠다. 아들 수료식에도 같이 가기로 했다.
    엄마 애기는 복도 많아요.
    입대때에도 군에간 형아가오지 수료식때도 형아가 오지....좋겠다.
    내일 귀대한다
    며칠 있으면 다시 휴가여서인지 얼굴에 여유가 넘쳐난다.
    그래....영욱이 하고 같이 나와서 같이 들어간단다.
    수료식때 포항이 번쩍거리겠다.
    당감동 인물들이 두명이나 움직이는데 난리도 아니겠네 ㅎㅎㅎㅎㅎ
    해병대는 사진도 억수로 짜게 올리네
    사진이라도 좀 팍팍 올려주지
    엄마아들 사랑한다
    하루가 다르게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이 상상이 된다.
    얼굴이 많이 그을렀더러 볼이 발걓더라 사진보니까
    형아도 안부전하네....
    낼 또 들어올께 인편은 세현이 한테 양보하려고
    엄마 낼 쉬는날
    지믐쯤 자고 잇을건데 잘자 오늘도 수고 많았네 아들....

  12. 2016.02.12 22:58 신고

    엄마아들
    비가 제법 많이 온다
    포항도 많이오지? 훈련은 어땠니?
    비가와서 많이 힘들었겠다.
    어제형아 휴가나왔다. 평택에서 부터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더라
    기차안에서 푹 잤는지 속도 괜찮아졌다고 하면서 전화왔더라
    오늘은 아빠하고 안양해물탕에서 저녁먹었다.
    우리 법수나오면 한번더 오자고하더라
    해군...... 연구대상이다.
    23일날 또 휴가 나온단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는 좋아 죽겠다. 아들 수료식에도 같이 가기로 했다.
    엄마 애기는 복도 많아요.
    입대때에도 군에간 형아가오지 수료식때도 형아가 오지....좋겠다.
    내일 귀대한다
    며칠 있으면 다시 휴가여서인지 얼굴에 여유가 넘쳐난다.
    그래....영욱이 하고 같이 나와서 같이 들어간단다.
    수료식때 포항이 번쩍거리겠다.
    당감동 인물들이 두명이나 움직이는데 난리도 아니겠네 ㅎㅎㅎㅎㅎ
    해병대는 사진도 억수로 짜게 올리네
    사진이라도 좀 팍팍 올려주지
    엄마아들 사랑한다
    하루가 다르게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이 상상이 된다.
    얼굴이 많이 그을렀더러 볼이 발걓더라 사진보니까
    형아도 안부전하네....
    낼 또 들어올께 인편은 세현이 한테 양보하려고
    엄마 낼 쉬는날
    지믐쯤 자고 잇을건데 잘자 오늘도 수고 많았네 아들....

  13. 2016.02.12 22:58 신고

    엄마아들
    비가 제법 많이 온다
    포항도 많이오지? 훈련은 어땠니?
    비가와서 많이 힘들었겠다.
    어제형아 휴가나왔다. 평택에서 부터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더라
    기차안에서 푹 잤는지 속도 괜찮아졌다고 하면서 전화왔더라
    오늘은 아빠하고 안양해물탕에서 저녁먹었다.
    우리 법수나오면 한번더 오자고하더라
    해군...... 연구대상이다.
    23일날 또 휴가 나온단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는 좋아 죽겠다. 아들 수료식에도 같이 가기로 했다.
    엄마 애기는 복도 많아요.
    입대때에도 군에간 형아가오지 수료식때도 형아가 오지....좋겠다.
    내일 귀대한다
    며칠 있으면 다시 휴가여서인지 얼굴에 여유가 넘쳐난다.
    그래....영욱이 하고 같이 나와서 같이 들어간단다.
    수료식때 포항이 번쩍거리겠다.
    당감동 인물들이 두명이나 움직이는데 난리도 아니겠네 ㅎㅎㅎㅎㅎ
    해병대는 사진도 억수로 짜게 올리네
    사진이라도 좀 팍팍 올려주지
    엄마아들 사랑한다
    하루가 다르게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이 상상이 된다.
    얼굴이 많이 그을렀더러 볼이 발걓더라 사진보니까
    형아도 안부전하네....
    낼 또 들어올께 인편은 세현이 한테 양보하려고
    엄마 낼 쉬는날
    지믐쯤 자고 잇을건데 잘자 오늘도 수고 많았네 아들....

  14. 2016.02.14 19:37 신고

    울 아들 영원한 해병으로 멋지게 태어난다고 하니 자랑스러우면서도
    안쓰럽고 ^^ 이제 늠름하고 의젓한 해병에 좀 가까워졌겠지 ^^
    예전에 초코렛 복근이 멋있다가 없어졌는데 다시 생겼으면 좋겠다^^
    어제 부터 계속 비가 오더니 오늘은 날씨가 춥고 충남 서산을 지나서 대산 성당에서
    미사을 보고 레지오 단원들과 대산항 삼길포에서 회를 배에서 바로 잡아온것을 떠서 음식점에서
    먹으면서 울 막내 생각이 나더라구 ^^ 그래서 배에서 낼 부터 극기주 훈련인데 걱정도 된다고 이야기도 했지 ^^
    휴가나 나오면 울 식구들하고 두 시간 정도의 거리인데 같이 가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더구나^^
    바람이 왜 그렇게 세게 부는 지 또 눈보라가 몰아치고 ^^ 포항에 날씨도 변덕 스럽지만 그래도
    울 막내와 1206기 동기들의 정신력에는 힘을 못쓸것 같아 ^^ 울 막내는 다음주 수료식을 끝내고 후반기 교육을 하겠구나 ^^
    후반기 교육은 말 그대로 훈병시절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지 ^^
    울 아들 사진은 마린보이에 그럭저럭 많이 올라오고 그래서 다른 부모들처럼 아쉽고 그런 것은 없어^^
    이렇게 편지를 보내고 하는데 ^^ 글구 오늘만 댓글만 두 번 ,인터넷편지를 연속해서 보내니 머리가 좀 지끈거리네 ^^
    울 막내 잘할거야 ^^ 평상시 하던 생각으로 만 하면 된단다.
    울 막내 사랑한다.♥

  15.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0:54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모처럼의 휴일인데 울아들은 어떻게 지냈을지 궁금하구나..
    휴식을 취했으면 좋을텐데 오늘도 훈련을 받은건 아닌지.. 오늘로 이제 4주차훈련이 끝나고
    내일부터 마지막 최강훈련이 시작되겠구나. 어제까지는 날씨가 포근해서 그나마 괜찮았는데
    오늘부터 바람도불고 추워져서 걱정이구나.. 5주차 훈련은 유격훈련에 각개전투훈련, 천자봉정복훈련 등
    그동안의 훈련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힘들텐데..
    하지만 아들 엄마 너무 걱정하지 않을께~~ 울아들 끝까지 잘 해낼거라고 엄마는 믿으니까!!
    마지막 훈련인만큼 정말 많이 힘들겠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이번훈련만 잘 견뎌내면 무적해병으로 태어나는 수료식이니까 힘내 아들!!
    엄마, 아빠가 온마음다해 응원할께!! 울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16. 1206기 50238번 이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1:16 신고

    아들 엄마다~~
    잘 지내나 엄마가 울 아들 보고 싶은데 볼수가 없어 이렇게 컴터로 맘을 전하는구나
    힘들지 잘 참는 성격인데 그래도 힘들면 힘들다고 ㅎㅎ 아빠가 하는말 힘들면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담주부턴 극기주라 힘들다고 하든데 잘하겠지 아빠말이 행군이 젤 힘들단다.
    혼자와의 외로운 쌈이다고 하더라 행군은 그래서 혼자만이 견뎌야 한다더라 잘할줄안다만
    마지막 참고 견디길 바란다.
    보고싶은 아들에게 엄마가 댓글을 단다.잘자고 낼부터 하는 훈련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길
    바란다.

  17. 1206기 50238이혜성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1:24 신고

    ㅋ ㅋ ㅋ 난리다 아들아 울아들 이벤트 엄마가 제데로 된 사진 보고싶다고댓글 달아라 난리구나 아들
    2주차3주차에 찍은 사진들이 전부 눈이 감겨서 그러는것 아니것니 니가 댓글을 읽지도 못하지만
    오로지 이벤트 한번 엄마가 되어 제데로된 사진이 나와야 플래카드 만들때 사용 할수 있다고 그러네
    엄만 지금 낼이 수료식날처럼 맘이 들떠 있더라고 아들아 ㅎㅎ 여자들맘은 어쩔수가 없더라~~
    아직도 이주정도 남앗는데 벌써부터 그러니 아들 훈련 중후반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잘하길
    바라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잼나게 지내라~~
    아들 사랑 한다.

  18. 1206 50238 이혜성 오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1:28 신고

    오빠 나 수현이야 잘 지내고 잇지~~
    오빠가 해병대 입대한후 집안이 너무 허전해졌네
    집에 있음 이것저것 심부름 시켜서 별로 였지만 없으니
    무지 허전하다.훈련 힘들다는데 잘 받고 잇 는것 맞지
    힘들고 어렵더라도 잘하고 해
    담에 또 쓸게 오늘 잘자고 ~~

  19. 2016.02.17 16:37

    비밀댓글입니다

  20. 2016.02.17 16:47

    비밀댓글입니다

  21. 2016.02.23 20:06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