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해병1206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차디찬 바람을 이겨내며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훈련을 이겨 낸 우리 훈병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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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6기 이승근(50608)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8 01:22 신고

    이승근~!!
    내사랑
    너무 너무 보고싶다.......!!!

  3. 2016.02.09 10:10 신고

    해병1206기 황철규 넌 역시 남자야 상남자 떡국은 먹었어 짜식 아들 영상 잘봤다 . 역시 어딜가도 쫄지 않는 울아들 날아라 마린보이 감사해요 아들을 보내고 쓸쓸한 마음을 달랠수 있어 감사해요 우리 아들들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

  4. 2016.02.10 01:39 신고

    ㅠㅠ 준호.. 니 나오는 영상 2초 뿐인데 어무니한테 영상보내드리고 나도 그거 매일본다아아아 ㅠㅠ 힝..빨리 2주지나서 너 진짜로 보고 싶다 사랑해♥ 항상 힘내고 멋진 팔각모 사나이가 되서 보자구!♥

  5. 2016.02.10 17:26 신고

    설아 보고 싶을 때 다시 보고 또 봐도 너무 좋다! 너 가기전에 목소리 하나 녹음 못해놔서 너무 속상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영상으로 너 목소리 들으니까 너무 좋아~~~♥♥♥♥♥ 목소리가 평소보다 쉬었지만 그래도 그만큼 너가 거기서 열심히 훈련받고 그러느라 그런거니까 나는 그 목소리도 더 멋있다! 얼굴도 밖에서 있을 때만큼 꾸미지 못했지만 물론 머리도! 그래도 너한테 지금 딱 어울리는 복장에 외모라서 멋있게 보여 내눈엔!♥♥♥♥♥
    내 걱정은 하지말구 너 몸 먼저 챙겨!! 나는 이 영상 보면서 항상 힘내고 있을게!!♥♥♥♥♥ 나는 영상을 보내줄 수는 없으니까 편지라도 열심히 써서 응원 많이 할게~~~ 영상 만큼이나 큰 힘 됐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4,5주차도 열심히 버티고 수료식 때 멋있게 만나자~♥♥♥ 항상 건강하게 몸 잘 챙기고 훈련 잘받아!!♥♥♥ 내가 항상 뒤에서 응원할게!!♥♥♥ 항상 보고 싶어 설아! 사랑해♥♥♥♥♥♥♥

  6. 2016.02.10 20:30 신고

    오늘도 영상속의 울아들 얼굴 함 보고 ..엄마는 영상속이라도 얼굴 봐서 넘좋다...옆에 기수들도 다들 건강한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에..아들 보고 싶으면 영상으로 몇번씩보고 울다고 웃다고 엄마 혼자 ..아직도 쌀쌀한 날씨지만 훈련 잘 견뎌내고 오늘이 4주차 수욜이네..힘내고..화이팅 핮자**

  7. 2016.02.11 21:34 신고

    1206 5교육대 1소대
    사랑하는 큰아들 이한
    늠름한 네 모습에 엄마는 영상을 또보고 또본다
    그리고 소대장님 감사합니다 동기들 고맙고
    너를 응원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한동이 이모들 동생들 삼촌 그리고 너는 모르겠지만 아빠 엄마는 네 사진를 포항해병대 선배들에게 자랑많이 하고 다닌다 ㅋ
    고맙고 사랑한다
    오늘은 포항 출장 가서 수료식 식당예약하고 왔다
    까마득한 너의 선배 되시는분이 쏘셨지이
    너를 응원하는 많은 가족 친지 이름모를 선배들이 많아 힘내~ 배우고 경험하고 체험하고 와라
    수료식 때 보자
    아프면 참지 말고 소대장님께 여쭈고 너를 가장 사랑하는 가족이 있음을 기억하렴
    한아 오늘 영상으로 늠름한 너를 만나서 행복해
    엄마도 더 열심히 일할께(하트♡만개)

  8. 2016.02.11 21:43 신고

    형 보고싶다 멋진해병이돼어서 집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파이팅!

  9. 2016.02.11 22:12 신고

    한아.
    늠름한 모습보니,대견스럽구나.
    동기들과 뜨거운 전우애도 키워나가고,
    건강잘챙기길 바래.항상 긍정적인 생각을하고,
    솔선수범하다보면,조직에서인정받게될꺼야.
    많이먹고,푹자고,훈련잘받고,건강하게,멋진해병이되자꾸나.
    한이 화이팅.

  10. 2016.02.11 22:32 신고

    한이야!!!^^♥
    너무 멋지잖아!!!!
    듬직하구나 울 조카!!
    화이팅!

  11. 2016.02.11 22:36 신고

    오늘 1월30일 에 편지가 이제야 오늘 2/11일에 도착이 되었구나 ^^ 손편지가 너무 늦네 열흘이 걸리네^^ 인터넷 편지는 어제가 빨간날이라 그런지 2월10일 인터넷 편지가 전달완료가 되었네 ^^ 오늘은 2월11일 저녁 10시 넘어 띠웠는데 인터넷 편지가 전달이 엄청 빠르네 ^^ 거기서 인쇄를 해서 준다고 들었는데 울 아들
    체력이 방전이 되어도 강인한 정신력으로 마지막 까지 혼신의 힘으로 힘들어도 빨간명찰을 달어 ^^ 지난기수에는 네가 그랬듯이 좀 나약한 아이들이 있었나보네 울 막내는 아마 최강 해병이 되어서 보란듯이 통과를 하고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날 멋있는 모습으로 우리를 맞아줄거같은데 ^^ 남들이 못하는것을 해야 정말 멋있는 사람이지 ^6 나이를 먹었어도 아빠는 굴하지 않고 사회생활을 네가 보기에는 그래도 동창회나가면 엄청 부러워한다^6 자기들은 근처도 못오는 생활이라서 ^^ 울 막내야 열심히 그리고 힘들고 고달퍼도 어쩌겠니 지금 주어진 현실이니까 무조건 이겨나가야 하고 또 그래야만 하니까 ^^
    울 아들 고맙고 장하다.큰 아빠가 이야기 했지 ^^ 홍씨 집안에 박사에다 경찰에다 해병에다 정말 멋있당^^ 아빠가 여기서도 응원 엄청나게 하니까 ^^ 네맘이 아빠맘 그리고 아빠맘이 울 막내맘 ♥ 한데이

  12. 2016.02.12 08:46 신고

    멋쬬멋쬬
    짱 멋있옹~~~
    카리스마 완전 죽음*^^*

    늘 자신있게 건강하게 ~~화이팅♡♡♡♡

  13. 2016.02.12 15:06 신고

    ♡ 울 사랑하는 막내야 ^ ^ 이번 주에는 설연휴를 보내고 계약도 2건 했다. 시작이 순조롭네^^
    다음주 극기주 훈련을 준비하려면 이번 주일(2/14)에 성당에 가서 기도도 하고 사회에서 네가 아쉽고 간절하게 원할때에만
    했지만 군대 생활을 기회로 성당에도 꾸준히 나가길 바래 ^^ 사람은 일이 잘 풀리거나 힘들 것을 모를때에는 그냥 넘어가다가 힘들고 지치고 어려우면
    누군가를 기대게 마련이지 ^^ 사람의 심리야 ^^ 성당에 가서 마음으로 체력이 고갈이 되었던것을 하느님께 충전을 해서 극기주 훈련을
    젊음을 불살라서 마무리 지었으면 한다. 새벽 4시에 목공으로 시작을 하는 데 목공이란것이 협동과 단결이 되지 않으면 엄청 힘들지 ^ 대여섯 명이
    한 조가 그리고 키 순으로 하지만 중간에 요령을 피우면 피운만큼 다른 동기들에게 힘이 배가 들고 하지 ^ 동이 틀때까지 하더라구 ^^ 그러면 목공든 훈병들이
    터득을 해서 절로 한몸이 되는 순간이 동이 트는 시간이야 ^^ 그 중간에 부모님께 감사하자는 함성 또 어머님은혜를 훈병들 개그맨 등이 부를땐 티브이를 보면서도 눈시울이 붉어지더구나 ^^ 아빠도 이 좌판을 두드리면서 눈시울이 붉어 지네 ^^ 울 막내 훌륭하고 장하고 멋지게 천자봉 도달해서 빨간 명찰에 홍승욱이름으로 늠름한 모습 보여줘 ^ 당연한 말을 아빠가 또하네 울막내 ♥ 한데이( 마린보이에 댓글을 달아도 네가 못볼것 같아서 편집을 해서 우편으로 보낸다. 그리고 오늘은 손편지를 쓸 세라믹펜도 문구점에서 사왔어 ) 동기들과 화이 ~~~~!팅)

  14. 2016.02.12 15:22 신고

    50357 아들 재빈아 어제밤부터 비가오더니 오늘도 비가 계속오는구나 비가오니 모든것들이 축처져있구나 그래도 비는 와야한다지만 마음이 울적해지는기분이드는구나 아들 엄마가 오늘 편지를 썼단다,♡♡ 조금은 딱딱한 얘기일수는 있지만
    그래도 아들에게 당부하고픈 좋은글을 올렸단다.
    사랑하는 아들이 저 가슴깊잊 새겨놓았으면한단다...♡♡♡
    병소 못하는 좋은 글을 보내주는것도 엄마의 소임이라 에겨지네...♡♡♡
    그곳도 비가 오는건가 비가오니 따뜻한게 생각
    나겠구나 누나는 수술하고도 잘지내고 있단다
    아들아 사랑한데이 오늘도 남은시간 아자아자
    화이팅 하고 알았징 마지막으로 I Love You
    ㅋㅋ 숙스러워라 아들 화이팅♡♡♡♡

  15. 2016.02.12 19:36 신고

    실무배치 결과가 나왔구나. 우리 아들은 2사단 상장승무병, 상륙용 장갑차를 조종하고 탑재된 기관총이나 포 등을 운용하는 보직이구나. 훈련단에 남아 다시 4주 교육을 받겠네. 부산과 가까운 포항 1사단에 배치되길 소망했는데 강화로 가는구나. 멀고 먼 백령도보다는 낫다만ㅎㅎ 이제 4주차 훈련이 마무리 되고 있는 시점인데 이번 주도 얼마나 힘들었겠니.. 극기주인 다음주엔 더 혹독한 최고조의 훈련이 기다리고 있구나. 상륙기습, 유격, 각개전투, 천자봉정복훈련 등.. 한계를 느끼는 순간들이 많을 거야. 끝까지 해내고야 말겠다는 굳은 일념으로 이겨내길 바란다. 엄마는 편안하고 따뜻하게 지내고 있는 것이 너무나 미안하구나. 아들은 몸이 부서져라 훈련 받고 있는데..ㅠ 오늘과 내일은 빗속에서의 훈련이구나.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오고 이후엔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니 우리 아들 그리고 1206기의 훈련기간은 고생 중의 고생이라 더 마음이 아프다. 모두 마지막까지 인내하고 힘을 내어 유종의 미를 거두기 바란다. 아들~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잘하자!! 파이팅!! 보고 싶고 사랑한다~♡♡♡

  16. 2016.02.12 20:27 신고

    진용아 축하혀~~ 1사단에 배치 되었더구나!!! 감사!감사! 너가 원하던대로 되었구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남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화이팅!!!

  17. 2016.02.16 16:52 신고

    승원아, 내 업이다.
    존나 영상이랑 편지도 잘봤다.
    좀있다 인터넷편지쓸게.
    존나게 힘든거안다.
    존나게 파이팅이다.
    나오면 존나게 놀자
    존나게 존나자.
    긴얘기는 편지로한다.
    NGNG파이팅이엇나?
    파이팅!

  18. 2016.02.16 23:33 신고

    1206 5교육대 이한
    한아 엄마야 우리 큰아들 지금 쯤 따뜻하게 잘 자겠지 오늫도 수고 많았어
    수료식에 영우랑 3인방 초대 했어
    착한 녀석들 한이 배치부대 뜨자 바로 톡 온거있지
    고마운 친구들이지 엄마 흐뭇해~
    25일 한동이는 배치고사 친다네
    목요일엔 롯데월드랑 S Y 대 견학가고 형아 보고싶지만 씩씩하게 지내기로 했어
    훈련 마지막이 다소 힘들지
    아침저녁 기온차 제법 나는데.. 아들 감기 조심하고 식시 잘하고 숙면하고 있다 엄마는 소망해
    한아 동기들과 소대장님 이제 정들었겠구나
    고마워 감사해 사랑해
    오늘 해병대 지인 중에도 네 동기가 있다더구나
    오늘도 네 영상을 또보고 보고 ...네가 자랑스러워
    아들바보짓 여러번하는 엄마를 보네 ㅋㅋ
    굿밤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9. 2016.02.17 16:54 신고

    오늘 해병대 홈피에 5주차 생활반 사진이 올라왔더구나. 5주차인 이번 주가 극기주인데 사진 아래 부연에 극기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고 적혀 있더라. 미리 그렇게 적은 건지 좀 의아하긴 한데, 아무튼 2주 만에 올라온 사진이라 더 반가웠어. 다들 살이 빠진 듯하지만 더욱 단단해지고 눈빛들이 강해졌음을 느끼겠더라. 날아라 마린보이에도 1206기의 훈련하는 사진들이 어서 게재되길 기다리고 있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남은 과정 잘 수행하고.. 기쁘고 멋진 수료식을 맞이하자.. 1206기 파이팅!! 5교육대 9소대 1생활반 파이팅!!^^

  20. 2016.02.17 22:41 신고

    울아들 잘지내고 있겠지 오늘도 새로운 사진으로 아들 모습을 봤다. 역시 해병대 멋진남자들만 가는곳이구나 모두가 멋지고 잘생겼더라 그중에서 내아들이 최고로 잘생겼더라

  21. 2016.02.21 22:28 신고

    50753 조귀래 부
    아들 잘지내구 잇제 사진으루 동영상으루 편지로 아들이 보낸거 다보고 있다. 이제 수료식도 몇일 안 남앗구먼 집에서 허구헌날 축구하려 다닌다구 새벽까지 하던 눔이 동기들과 거수경례 하는거 보니 이제 제법 해병이가 다 됏구먼 아빠는 뿌듯하다 그리도 잘 하던 감기도 안햇다니 다행이고 ...
    정말 마지막 주다 더 하고 싶어도 추억으로 지나가는 것이고 열심히 해서 빨간 명찰 달고 멋지게 경례하는 모습이 언런 보고 싶다
    동기들과 더욱 정 나누면서 지내구 빠이 ....... 수료식날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