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명과 재산도 지킨다!'

화재 현장에서 국민을 구조한 연평부대 유재곤 상사!

 

 

연평부대 군수과에 근무하는 유재곤 상사는 지난달 27일

주말임에도 부대환경개선을 위한 장비 인수를 위해 이동 중

한 민가에서 시꺼먼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화염이 가득한 집 안에 계신 할머니 한 분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습니다!

  

유재곤 상사의 이러한 행동은 해병대 정신과 위험에

처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군인의 사명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화재현장에서 주민을 구하고 불길을 잡아한다는 생각으로,

거침없이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할머니를 구조한

연평부대 유재곤 상사가

16-6호 해병대를 빛낸 해병」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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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31 16:26 신고

    이제 막 아들을 훈련소에 입소 시킨 훈련병의 엄마입니다.
    평소에 아들에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살라고 가르쳤지만
    요즘에 심신이 약하게만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는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 해병대원이 되고자 시작을 하였으니
    저희 아들도 유상사님같은 분들의 가르침으로
    분명 강인하고 애국애족하는 해병으로 성장할 것을 믿습니다.
    후배 양성에도 반드시 본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번 아이에게 편지 보낼 때 스크랲해서 보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1209기 남도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9 18:30 신고

    정말 든든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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