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 11.월요일!

 

따뜻한 봄날 만물이 소생하는 기운을 느끼며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병 1209기 인원들이 입영하였습니다!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지기 위해 입대한 훈병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지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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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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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9기 원다니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6 11:55 신고

    다니엘아 영상 잘 봤어. 얼마나 힘들까 안쓰럽고 마음이 아프지만 잘 견디고 있는 우리 아들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3주차 접어 드는데 부디 몸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기를 기도한다. 늘 너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다는것 잊지말고
    사랑한다, 아들아

  3. 2016.04.26 20:00 신고

    장호야 오늘 하루도 너무너무 수고했어
    보지못해도 장호는 오늘도 잘 했을거야!!
    우리가 좋아하는 레드콤보도 장호가 없으니까
    많이 땡기진 않는다ㅠ ... 장호가 많이 먹고싶어하는 것 같던데 내가 면회갈 때 꼭 가져갈게. 근데 너무 매워서 훈련하는데 쫌 힘들 수도 있으려나.. 그러면 스노윙 치즈 가져갈께! 언제나 너가 우선이고 너의 건강이 우선이니까, 레드콤보는 나중에 휴가나와서 맥여줄게 ㅎㅎ 우리 장호 , 먼 훗날만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시간 보내자 ~ 장호는 매일매일 훈련으로
    힘들고 시간이 너무 안가는 것 같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ㅠ 힘든데도 힘들다는 표현도 안하구 ..
    살도 빠졌으면서..! 씩씩하게 이겨내줘서 고마워.
    그런 모습 아버님이 보시고 우리 장호 많이 믿으실거야. 여기서 가족들이 장호 걱정 많이 하고 있어
    장호 생일인데 축하해주지못해서 아쉽다고 하셔 ~
    나도 그래 ! 내년 생일에 이쁘게 축하해줄게.
    몇 번을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태어나줘서 고맙고 나 만나줘서 고맙고
    생일 축하해 정말 ! 사랑해 내 장호 ❤️

  4. 2016.04.26 21:40 신고

    유은탁
    이모야
    훈련받느라 힘들지
    우리은탁이는씩씩하게 잘할수있을거라고
    이모는믿어
    오늘날씨가 넘~넘 더웠는데
    훈련받고있을 은탁이생각에
    이모는 맘이찡하네~~
    유은탁 아~~자 아~~자
    화~이~팅


  5. 2016.04.26 22:03 신고

    민아~
    오늘도 훈런잘받았겠지..어제는 너의 영상편지을 보고 너무 반가웠다. 걱청했든거보다 좋아보여서 일단은 다행이였다. 오늘도 새로운 훈련받느라 고단했겠다. 오늘도 수고했어 내사랑하는아들ᆢ엄마가 토닥토닥 해준다~~^^
    항상 정신집중해서 훈련에 임해라.순간순간 방심하지말ᆢ알것지!! 지금쯤이면 아들은 잠자리에 누웠을라나?? 꿈도꾸지말고 푹 잘자~~♡

  6. 2016.04.27 08:39 신고

    신병 여러분 훈련받을때......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 얼차렸 받으면 이곳에 글을 올리세요,,,,

    여러분의 선배로써..... 청와대와 국방부에 게시판에 글올려서 혼들나게 해줄테니까....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이런일들을 글올리세요.

    필승!!! 청룡!!! /(^_^)*....

  7. 2016.04.27 15:39 신고

    강돌이^^우리아들이 젤루 잘생깃네~~

  8. 2016.04.27 18:16 신고

    장호야 ~ 우리 장호가 훈련소에 입소한게 4월 11일이었는데 벌써 4월 말을 바라보고있네~? ❤️
    나는 하루하루 우리 장호 걱정하고
    보고싶을때마다 우리 사진보고 동영상보고 편지보면서 이쁜생각 행복한 생각만 하다보니까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 같은데 우리 장호는 하루하루 힘들어서 그렇지않을지도 모르겠다 ㅠㅠ 내가 진짜 여기에서 해줄 수 있는 거라곤 이렇게 글쓰고 편지쓰는 것 밖에 없는데 -! 이런것들이라도 보고 잠시라도 웃었으면 좋겠다~ 물론 여기쓰는 댓글은 못보겠지만 ㅠㅠ
    흐미~~ 보고싶응거 !! ㅋㅋㅋㅋㅋㅋ
    오늘 거기 비가 많이 온다는 것 같은데 ,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다 ㅠㅠ ... 항상 씩씩한 모습 너무 든든하고 멋있지만 힘든일 있으면 편지에 써서 꼭 말해줘. 말하면 안되나??!! 흠 나중에라도 말해줘 내가 귀담아서 듣고 토닥토닥 해줄게 우리밤톨이 ㅠㅠ
    언제나 사랑하고 응원해요. 내사랑 ㅎㅎ사랑합니다이!!

  9. 2016.04.28 08:22 신고

    승재야 벌써 4월이다갔어! 진짜 나는너입대한주에 와 내시계만고장난건가싶을정도로 시간이너무안가서 세상이멈춘느낌이었는데.. 시간이가고있긴했구나..........벌써5월이라니 너편지쓰면서버티니깐 버텨지네~~~ 학기초부터 너무너랑붙어있는시간밖에없어서그런지 너가니깐 빈자리가너무크다 많이많이보고싶다승재야 오늘훈련도 조심히다치지말고!!!!화이팅해❤❤❤

  10. 2016.05.01 12:34 신고

    아들 오늘 휴일이군 잘잤어? 우리아들 .덕분에 아빠는 잘쉬고있다..
    종교활동도 첨여해서 좋은하루를 만들어봐 아빠는 정규의 내일부터의 훈련에 충분하기 위해 준비를 하라는말뿐이다 .
    미안하구나...아들과같이 당구도치면서 즐기던때도 생각이나는구나.
    엄미는 늘 너만보고싶고 그립다고... 그러시는데...어쩌겠나..잠시 엄마아빠품을떠나 .대한의 남아로서 자신이 선택힌길에 충실해야하는 것이 인생이다.
    우리아들 힘내고 잠시 기다리다 우리 가족들과 아빠만나보자구나.화이팅..아빠가...

  11. 2016.05.01 20:31 신고

    동현아 입대한지 벌써 4주차다 그렇게 뎌디고 안가던 시간이 가고 있긴하구나 그래도 더 빨리가길 바래본다ㅋ 어느덧 5월이다 고생많치 나눌수 있거라면 좋을련만 ㅠ그래도 함께하는1209기동기들이 있어 다행이다 모두 함께 잘 헤쳐나갈꺼라 믿어! 모든 훈련에 적극적이고 악과깡으로 임하고 있을 임훈병 햇빛에 그을린 모습도 당차고 패기있어보여 멋집니다ㅎ강인한 정신력으로 4주차 훈련도 멋지게 해 낼꺼라 믿는다 화이팅 아들 동현아 사랑한다 ♡♡

  12. 1209기1840번박은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1 21:45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몇일 편지를 못썻다 미안 엄마가 요새 에약도 잇엇고 배밭에 좀 바뻣어 내일 힘든 사주차 훈련이 남아잇네 지금까지 한겻처럼 사주차훈련도 잘받기를 기도할께 다치지말고 무사히 잘 지나갈수 잇게 응원하고 우리아들 차분한성격으로 잘견디고 잇을 거라고 믿고 잇어아빠도 항상 우리둘째 아들을 무척 셍긱하고 잇어 오늘따라 우리 아들이 무척 보고싶다 엄마가 잘해주지도 못한것같아 항상 미안한 생각이 들어 잘하고잇어 이편지가 잘너에게 전달되고 잇는지 모른겟다 확인할길이 없어서 무척 궁금해 끝까지 화이팅 사랑해 우리아들

  13. 2016.05.03 19:33 신고

    장호가 입대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어!!!❤️❤️
    그날은 날씨가 맑았는데ㅜ 장호 군대가고나서는 비가 많이많이와 일주일에 두번은 오는 것 같아ㅠ
    이 비가 그치면 더위가 찾아올거래!
    더워두.. 비가와도 힘든건 똑같겠지 장호야~?
    날씨가 도와주면 좋은데ㅠ ㅠ 흑
    나는 지금 짜장면이 먹고싶어 탕수육도....
    자기랑 같이 먹고싶다❤️ 우리자기도 먹고싶은거 많겠다ㅠ 다 말해 다 사줄라니깐 ㅠㅠ 흐어 보고싶어 뭉뭉아,, ❤️

  14. 2016.05.06 11:15 신고

    입소식때는수료식 날짜가 백년은 뒷이야기 같더구나.울집어린이였던 아들도 군인아저씨가 되어가고 어느듯 훈런은 절정에 달하고있구나.많이 힘들었을 우리아들.힘든기색없이 농담썩어 편지도 보내주고 ...무적해병의 빨간명찰 달고 만나자

  15. 2016.05.06 11:26 신고

    우리장호가 입대한지 벌써 한달가까이 됐네~ ♥
    전날 기분이 묘하다면서, 이제진짜 가는게 실감이 난다고 착잡해하던 장호였는데
    가기전에 마음 다잡고 너무 씩씩하게 우리 장호가 이겨내줘서 너무 이뻤어. 그모습이너무 멋있더라.
    내가 슬퍼하지않고 씩씩하고 덤덤해서 우리장호도 힘을 낼 수 있다고 했지~ ♥
    내가 슬퍼서 울고 그러면 장호는 어떻겠어ㅠ 더슬플거야. 힘들거구 나 두고가는게 미안했을거야
    근데 난 정말이지, 장호가군대가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했구 그냥 군대가서도 우리는계속 변함없이 사랑하고
    떨어져있을뿐이지 우리는 달라질게 없을거라고 생각했거든 ♥
    둘중 하나를 두고가는게 아니라 계속 우리는 진행중인거야. 이것봐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지 장호는 지금 떨어져있는데도
    더 큰 사랑을 주고있고, 나도 자기랑 떨어져있어도 항상 자기생각하고 힘들어도 자기생각하면서 다시 힘내고..
    자기 소중함도 느끼고 그러잖아 ♥ 이제 훈련소 생활도 얼마 안남았다.
    하루하루 너에게 길게느껴지고 힘들겠지만, 가장 힘들다는 훈련소생활 잘 해왔어. 기특해 ♥
    다음주면 극기주다! 끝나면 수료식이야ㅠ 우리자기 수고많았네 지금까지~
    자대배치받고도 매일매일 힘들겠지만, 훈련소생활로 다져진 체력과 정신력으로 잘 할 수 있지? 믿어 멋진 내 장호 사랑해요

  16. 2016.05.06 11:32 신고

    아덜아 보고싶은 아덜아
    30분있음 점심시간이네 우리아덜 4주차도 이제 지나가고 극기주남았네..
    엄청 힘들다하는데 그만큼 우리아덜 잘견디고 잘 이겨낼수있지
    아덜아 힘들어두 지치지말고 동기들과 힘을합쳐 잘 이겨내라
    보고싶은 울 아덜 ,,,엄마 편지도 받고싶은데 여친한테 양보햇다..엄마한테 편지쓸것 그냥 푹 쉬어라
    1분이라도 쉬어야지 피로가 쫌 풀릴것아냐..
    아덜 조금만 참고 잘 이겨내자

  17. 1209기 박성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6 21:40 신고

    보고싶은 성렬아!! 오느덧 4주차도 거의 다 지나가구 있구나 담주가 완전 극기주만 남았네 이를 어이 할꼬 울 아들 잘 참아 낼수 있지? 얼굴이라도 봤으면 너의 편지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요번주는 아직 편지가 오지 않코 있네 니가 힘들어서 쓰질 못한건지? 아님 아직 전달이 늦게 되는건지? 이런 별거도 아닌일에 신경을 온통 쓰고 있단다 오늘은 훈련사진이 올라왔을까? 혹시라도 옆에서 사진은 찍히지 않았을까 열심히 찾아보는데도 너의 모습은 볼수가 없구나. 오늘은 파머를 하러 늘보헤어에 갔었어 거기 원장님이 성렬이 군에 잘 갔냐면서 안부 물어보더라 왈칵 눈물이 쏟아 졌어 아직도 너의 이름을 옆에서 들먹이면 벌써 눈가엔 눈물이 고여 있단다 그리운 사무쳐 가슴알이 중인 이 엄마를 좀 위로해 주렴... 담주만 잘 견디면 멋진 해병대 군인이 될수 있으니 잘 참고 견디길 바란다 울 아들 사랑한다 잘 참고 견뎌줘서 정말 고맙다 일주일만더~~~

  18. 2016.05.06 21:46 신고

    오빠 가게문닫고 이제 들어왔어 오빠는 밥먹엇나?우리는 이제 밥먹을준비해!이시간에 늘 먹는거라서 엄마 밥할동안 내가 쓴다ㅎ 오빠 들어간지 한달됫다 한달동안 그동안 뭐햇는지 수료식때 전부다 알려줘 궁금해서 미칠것같아ㅜㅜㅜㅜ이제 볼날 얼마안남았으니 좀만 더 힘내자 오빠ㅎㅎㅎㅎ오빠 동기분들이랑도 얘기 나누면서 그림도 보고 알게찌?안뇽

  19. 2016.05.07 13:30 신고

    수민사마..맛점했어??날씨가 미세먼지도많고 정말덥다. 월욜날이 할아버지 제사라서 마트랑제례시장이랑 다녀왔단다.민사마 좋아하는거 많이 준비했어.. 할아버지께 엄마가 대신 인사드릴께.넌 걱정 말고 나라일에만 충성을 다하여라.수민사마..담주엔 극기주라고 알고있는데 다치지않게 조심해서 해라.수료식이 먼먼 이야기 같더니 이제 얼마남지않았네. 범벙대지말고 침착하게 안되면 악으로 깡으로라도 반드시 해내리라 다짐하고 도전해서 이겨내리라 믿는다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화이팅!!

  20. 1209기 최정규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07:44 신고

    정규야. 잘잤어 오늘부터 5주첫날 힘든훈련이야
    마지막으로 버티고 잘마쳐..엄마는 늘 마음속 기도를한다
    어느덧 훈련은 이제11일남았네^^ ...참아라견뎌라..사랑하는내아들 정규

  21. 2016.05.10 11:32 신고

    비가내리고있는데 우리아들은 극기주 훈련도 잘해내고있는지 걱정이네.주마다 비는 빠지지않고한번씩 내리는것같다 이런날에도 훈련받고 저런날에도 훈련받아야 자대배치받은곳에서 더잘할수있란가??너가 원하는곳으로 배치받았으니 더강인하게 잘 견디어내리라 믿는다.힘든 한주가 되겠지만 너이기에 가능하고 너이기에 어겨낼수 있단다.포기하지말고 동기생들과 손잡고 수료식날까지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받고있으면 엄마가 수료식날 장하고 멋진 우리아들 만나러 달려갈께. 강한 정신력으로 이겨내고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