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09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09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09기 2538번 이탁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4 09:42 신고

    오늘은 우리 아들 생일이네
    생일 축하해~
    오늘하루 힘차게 시작하고
    기분좋은 하루되렴
    사랑한다

  3. 2016.05.04 20:55 신고

    1209기 2324번 이원희엄마
    지금 아들 동영상 보고 다시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찰나같은 아들 모습에 아쉬움만 가득하네. 그래도 건강한 얼굴을 볼 수 있어서~~~ 코코도 시끄럽게 짖는다 반갑다는 소리겠지?!! 목소리는 많이 쉬었구나 아픈것은 아닌지? 이제까지 잘 견디어 왔으니 좀 더 힘내고 화이팅하자 오늘 절에 가서 울아들 씩씩하고 용감하게 훈련 무사히 마치고 만날 수 있도록 기도했단다. 힘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날만 기다리며 많이 응원하고 있으니 항상 몸조심 건강해라 사랑한다 아들!!!




  4. 2016.05.04 21:35 신고

    주성아!!너무오랬동안기다리다가 들려오는너의목소리 ..앗주성이다 하는순간지나가버려서 다시또듣고 또다시듣고했단다 오늘다시또너의목소리늘들어본다 할아버지께도영상보여드렸더니 뭔말을 그래짧게하고마노 하신다 정말아싑다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수료식날만날때는 귀신잡는 해병이되어 만나자꾸나 울아들 화이팅!!♡♡♡

  5. 2016.05.04 22:57 신고

    자기야 이거 안그래도 매일매일 습관처럼 들어와서 보지만 우리 자기가 편지에다가 소연아 사랑한다! 완전 크게 했으니까 꼭 보라고 해서 한번 더 봤어ㅋㅋㅋ 이미 우리 자기가 몇분 몇초에 나오는지도 다 알아버렸는데.. 봐도봐도 멋있고 기특하다. 목도 다 쉬었을텐데 어떻게 저렇게 가족들이랑 나한테 크게 말해줬는지ㅠ 너무 이뻐 ! 근데 동기분들 목이 많이 쉬신 것 같아서ㅠㅠ 안쓰럽다. 우리 장호 동기분들이랑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지~? 긍정적이게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기뻐요❤️ 그런 널 보면 볼수록 더 사랑하게 된다ㅎㅎ 진짜 많은 사랑줘서 고마워 장호야. 사랑 백번이고 천번이고 확인시켜줘서 고마워ㅠ 진짜 하루 피로가 다 날아간다,, ㅠ 자기 생각하니까 열이 더나는 것 같지만(?) 너무 좋아서 그런거야ㅜㅜ 감동주고 힘줘서 고마워. 너 있어서 나 힘낸다❤️
    우리자기도 나 보고 힘내세요 ~~❤️

  6. 2016.05.05 14:28 신고

    요기 영상이 열날때 찍은거구나ㅠ 목청껏소릴 질르길래 아픈줄도 몰랐네 씩씩하게 보일려고 한거구나 맘이 찡해온다ㅠ 동현아 아프지마 지금 괜찮은지 몹시 궁금하구나

  7. 2016.05.06 00:55 신고

    새벽에 자기생각나서 또 들어와서 영상편지 보네 ㅎㅎ 항상 볼때마다 짠하다 주현아 대신 자기가 더 편했는데 주현아 사랑한다 수백번 들으면서 힘내네요 이틀전 생일이었는데 극기주라서 힘든 훈련했겠지?? 많이 보고싶다 나는 이렇게 영상편지라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인데 ㅠㅠ 살도 많이 빠진거 같더라 너무 마음이 아파 허허 2년을 사귀고 1년의 공백이있었지만 마음은 더 큰거 알지?? 2년동안 잘 사귄만큼 2년동안 내가 잘기다릴테니까 자기도 힘내서 잘 견뎌내줘요 ㅎㅎ 내가 많이 응원할께 오늘도 많이보고싶고 오늘도 많이 사랑해요❤❤

  8. 2016.05.06 11:18 신고

    우리자기 언제봐도 늠름하고 멋있네ㅠ 크게 씩씩하게 말했다더니, 진짜 그래. 우리자기 목소리가 제일 큰 것 같아 ♥
    이 영상보다 최근에 찍은 사진이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인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ㅠ 우리자기 내가 좋아하는 포동포동 뱃살이
    많이 빠졌다구 했지ㅠㅠ 그럴 것 같아. 이것도 살 많이 빠졌어ㅠㅠㅠㅠ흐어.. 얼른 만나서 다시포동포동 찌워주고싶다.
    얼마나 남자답게 변했을까. 이렇게 멋있게 소연아 사랑한다 하는데ㅠㅠㅎㅎ 멋있게 변했을 것 같아.
    머리를 깎아도, 훈련하느라 얼굴이 탔어도, 힘들어서 살이 빠졌어도 너는 내눈에 제일 멋있고 사랑스러워ㅠ 너무 멋잇어서 어디다 숨겨놓고싶다 ㅎㅎ 사랑해 이따가 또 보러올게. 사랑한다고 크게 외쳐줘서 고마워 우리자기 목젖도 다보일정도야 ㅋㅋㅋㅋㅎㅎ 사랑스러워. 오늘도 화이팅 ♥

  9. 2016.05.06 21:14 신고

    쟈기~ 나 우리 장호 얼굴 보고 힘내려고 또 보러 왔어~ 아까내가 이따 또 보러온다 했지!? 약속 잘지켰다! ♥ ♥ㅎㅎ 힘들때마다 자기 사진 꺼내보고 웃으면 기분이 풀려. 우리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널생각해' 들으면서 자기 생각하면 기분이 괜찮아져~ ♥ 장호가 선물로 준 프로도 인형은 자기가 준 편지랑 같이 보관하고 있는데, 최근에 바빠서 못꺼내봤어. 장호 분신으로 선물해준건데 매일매일 끌어안고 자고싶지만 요밍이가 물어 뜯을까봐 차마 그러진 못하겠고ㅠ 자기가 비올때 내사진 젖을까봐 걱정하는 거랑 똑같아ㅠㅠ ♥ 너무너무 소중한선물 줘서 고마워. 나는 자기가 이렇게 의미있는 선물 줄때마다 너무 행복해. 세상에서 내가 제일 행복한 기분~ ♥ ㅎㅎ 프로도 쳐다보다가 자기가 준 LED장미도 다시 봤는데, 그날 생각난다. 200일날 자기가 수첩일기랑 이거 줬잖아~ 나는 200일 챙기지도 못했었는데, 자기가 나도모르게 저런거 준비하고있어서 얼마나 놀랐는데ㅠㅠ 나진짜 감동받았어. 그리고 LED장미 우리가 DDP에서 봤던거랑 비슷하구, 또 자기가 주면서 너보다 이쁘진 않지만 꽃 선물 주고싶어서 가져왔다고 하는게 너무 이뻤어ㅠ 건전지 다될까봐 자주 켜보진 않지만, 가끔씩 밤에 자기전에 자기 편지 읽고 LED등 켜보면 초록불 파란불 빨간불 너무너무 이뻐서 마음이 따뜻해져~ ♥ 장호가 있는 것 만큼은 아니지만 ㅠㅠ ㅎㅎ 나요새 마음 복잡하고 답답할 때 요밍이 안고 우리집 밑에 의자에서 바람쐰다구 했잖아 ㅋㅋㅋㅋ 거기 앉아서 바람 쐴때면 자기랑 그 장미들고 셀카찍은것도 생각나구, 나 알바끝나고 데려다줄 때 시간 늦었는데도 오분이라도 같이 있겠다고 그의자에 앉아서 서로 얼굴보다가 아쉽게 빠빠이 했던것도 생각나구~ 다 생각나. 너랑 작년부터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함께 보냈는데, 그 함께한 계절들 동안 봄에는 자기랑 설레게 사랑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구, 여름에는 아무리 자기랑 붙어서 서로땀띠가 날 지경이라도 너무 행복했어ㅠ 그리고 가을에는 선선한 바람에 자기랑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정신 없었구, 겨울에는 추웠지만 서로 알바하는거 응원하고 쉬는날엔 우리집,자기집,그리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서로 추울때 안아주고 손잡아주느라고 따뜻했어 ♥ 앞으로도 자기랑 많은 시간 함께 하고싶다.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ㅠ 갑자기 자기 영상 보니까 아주 감수성이 폭발이다 ㅎㅎ 사랑해 우리애기. 오늘도 너무 수고많았어. 오늘 남은 과업도 열심히 해서 마무리 잘하자! 넌 할 수 있어 장호야~ ♥

  10. 1209기 2348번 이동섭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6 21: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동섭아~ 너의 영상편지를 찾다가 오늘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에 처음 들어오게 되었다. 너의 영상을 보니 정말 반갑구나. 영상 볼 가족 친구들 생각해서 밝고 씩씩하게 인사하는 모습이 고맙기만 하다. 마음 속으로 많은 감정이 있었을텐데 짧은 시간이 아쉬웠지? 그래도 너의 얼굴 목소리를 확인하니 정말 엄마의 마음도 밝아진다. 할머니, 아빠, 동윤이 모두 같이 보고 듬직한 모습에 마음을 조금 더 놓았다. 아들~고되고 힘든 훈련 잘 견뎌내고 강인한 체력과 마음으로 더 멋져진 아들 모습 수료식 때 얼른 보고싶다. 아들, 섭아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다. 건강하게 잘 지내~ ^ ^ 너를 이끌어주는 교관님들, 너와 함께 하는 모든 친구들도 모두 건강, 안전하기를 항상 기도할게. 사랑해 ❤❤ * ^ ^ *

  11. 1209기 2844 조재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6 21:48 신고

    어김 없이 더디게 가는 해병대 시계도 이렇게 하루가 가는구나.
    아들 오늘도 힘들엤지. 여기 진해는 오전에 비가 왔단다. 포항날씨를 보니 구름 많은걸로만 나오더라
    오늘 훈련 힘들어도 잘 견딘거 맞지?
    파이팅 아들 힘내고,담주,극기주라는데 체력 안배 잘하여 건강히 질 마치길...기도하마 사랑한다 내아들.
    오늘 자대배치 결과 나왔을 텐데 완전궁금...

  12. 2016.05.07 10:07 신고

    내사랑 오늘은 날씨가 괜찮아서 다행이야ㅠ 비가올때마다 우리장호 오달달 떤다는거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 ㅜ 겨울이되면 눈이와도 훈련을 할거고, 여름엔 한여름 무더위에도 훈련을 열심히 하겠지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ㅜㅜ!! ㅎㅎ 우리자기 그래도 물 좋아하는데 해병대에서 전투수영도 배우고 그러겠네?! 자기 그거 잘할 것 같아ㅠ 같이 가평갔을 때 나는 수영도 배웠는데 막 가라앉곸ㅋㅋㅋㅋ수영하는법 다 까먹어서 허우적거렸는데 우리자기는 막 아주 물개처럼 수영도 잘하드마~겁도 없고 거침없이 도전하는 우리 장호는 뭐든지 잘 할 수 있을거야.
    나중에 같이 놀러가서 또 수영하는거 보여줘! 보고싶다 ㅎㅎ,,헤헹 안갈것같던 시간이 어떻게 흐르고 흘러서 벌써 월요일엔 극기주다!!
    군대생활 통틀어 가장 힘들다는 훈련소 생활 중에서도 가장 힘든 극기주 훈련인데 우리장호 잘 할 수 있지~?
    오늘 내일 밥 든든히 먹구, 잠도 푹 자둬요ㅠ 언제나 사랑하고 응원해. 너가있어서 내가,우리가 편하게 있을 수 있는거야! ㅎㅎ
    우리자기 이렇게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은 어느새 면회도 되는 날이 올거구 휴가 나올 수 있는 날도 올거야. 우리 그때 얼굴 맘껏 보자 내사랑!
    ㅎㅎ 언제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13. 2016.05.08 11:54 신고

    자기 ~ 오늘도 자기맨 얼굴 보러 왔다 ❤️
    진짜 어제 어머님이랑 얘기한것처럼 너무 씩씩하고
    목소리도 크고ㅠㅠ 너무 좋다.. 자기 정말 또박또박 우렁차게 어머니 아버지 나은아 보고싶다 소연아 사랑한다! 해서 마음속에 머릿속에 콕콕 박혀.. 만나면 우리애기 멋있어서 울 것 같아ㅠ 그래도 울지않고 웃겠지❤️❤️❤️❤️ 장호야 너무 멋있다. 너가 자랑스러워 내가 너의 여자친구라서 행복하다 내옆에 꼭 있어 ~❤️ 사랑해

  14. 2016.05.08 17:50 신고

    우리 진순이는 끝에 두번째있네 ㅎ
    한참 찿았는데 ᆢ
    훈련받는 사진속에서도 황씨라선지 사진에 안잡히는것 같고 ㅠ
    보고싶은데 ᆢ
    사진을 뒤에서도 찍어주시면 좋을텐데 ㅎ
    키도작은 아들이 힘들어 찡그리는 얼굴보고 눈물이 날지도 모르겠지만 ᆢ
    열심히 응원할테니 열심히 참고 견디길 바란다
    화이팅! 사랑한다 ♡♡♡

  15. 2016.05.08 22:40 신고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지금쯤 꿈나라로 가 있을 아들아~마니 힘들었지요? 해병대 사이트만 맴돌며 인터넷편지쓰기에 신경쓰고 동영상이 언제쯤 올라올지 기다리다가 아빠가 새벽에 날아라 마린보이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는걸 알았네요 참으로 감동적인 모습에 한참을 가슴벅차 오르는 감정을 주체 못한채 눈물을ᆢ만감이 교차했던 순간이였네요~우려하고 걱정속에 하루하루를 보내왔던 엄마아빠였는데 이렇게 늠름한 모습과 더 씩씩해진 모습을 보면서 안도감과 자랑스러운 아들에게 그저 감사할뿐이네요~~4/25일에 올린 동영상을 이제 확인해서 미안하고! 워낙 속깊고 착했던 아들이였지만 해병에 일원이 되면서 더욱더 남자답고 속깊은 사랑스러운 내아들이 된듯 해서 엄마아빠는 한없이 기쁘고 오늘이 마치 어버이날인데 외롭고 조금 우울한 마음이 기쁨과 이보다 더 큰 선물은 없을듯 참 마니 행복하네요 아들~♡♡늘 그랬듯이 엄마아빠 아들로 이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맙고 또 고마워요~신체적 취약점인 평발을 극복하고 끈기와 인내와 협동심을 발휘해서 잘 이겨내고 있다는게 하루하루가 그저 감사할뿐! 내아들 종현이는 아무리 봐도 참 멋진남자이네요! 지금것도 잘 이겨 왔듯이 남은 기간동안도 인내를 갖고 후회와 미련이 남아 아쉬움에 시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기로 해요~얼마후 아들을 만날수 있다는 기대감에 하루하루 가슴설레며 보내고 있음을~소중하고 금쪽같은 내새끼 하늘만큼땅만큼 우주만큼 사랑해요 아픈곳이 없게 무사하기를 늘 기도할게~지쳐 쓰러져 깊은 잠을 청할 아들 생각을 하면서 오늘은 엄마도 이만 잠을 청하ᆢ잘자요 내아들~~마지막까지 힘내자 파이팅!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인 아들에게 늦은밤 엄마가 남기고 가네요~♡♡♡♡♡♡

  16. 1209기 정연주 맘 2707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19:29 신고

    아들 또 동 영상본다 아들얼굴 볼려고 극기훈련 잘이겨내라 울아들 힘내라

  17. 1209기 2749전호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19:47 신고

    아들! 호진아 ~~~ 얼굴보고싶어 들어왔어 울 아들 오늘 극기주첫날 낙오되지않고 잘했는지 궁금하고 걱정된다 해병대 피를 이어받은 아들이라 잘하고 또 잘했겠지 고단하고 힘들어도 참고 잘해내길 엄마는 믿어 울 아들 핫팅~~~~^^

  18. 2016.05.10 10:28 신고

    오늘도 우리 밤톨씨 얼굴 보러 왔어요 ~~ ❤️
    여기 페이지에 내 댓글이 네개나 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많이 보러 왔나봐 ❤️ 볼때마다 힘이나고 기분이 좋아 ㅎㅎ 우리애기가 악을 쓰며 내이름을 부르다니 ㅜ 귀여워 ❤️ 사랑스러워서 자꾸자꾸 보게된다. 오초쯤 되는 영상에도 힘을 내는 내가 신기해 ㅎㅎ 우리자기도 힘내 내생각 하묜서 ㅎㅎ ❤️❤️❤️❤️❤️

  19. 2016.05.13 22:52 신고

    내사랑 오랜만에 자기 목소리듣구 얼굴 보러 왔다 !이제 수료식이 다음주라니.. 극기주가 끝났다니ㅠ내가 마린보이 처음 가입했을 때가 1208기 선임분들이 천자봉 행군하고 그럴 때였는데ㅠ 시간이 빠르게 흘러서 이제 우리 몽멍이도 수료식을 바라보고있네ㅜ
    기특해 이뻐죽겄어 ㅎㅎ ㅠ ❤️❤️ 많이 힘들었지~
    오늘 하루 그리고 5일동안 너무너무 수고했어. 잠도 부족하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시간 날때마다 편지에 사랑 가득 담아 보내줘서 고마워. 오죽하면 매일 들고다니며 보겠어ㅠ 정말 큰 힘이에요 ❤️ 친구들이 우리자기 말 너무 이쁘게하고 우리 커플 너무 부럽대 역시 우리야 그치 ? 앞으로도 롱런합시다요 ❤️❤️
    하루하루 널 생각하면서 지냈는데, 거기에우리자기가 편지에 엄청나게 사랑을 담아서 보내줘서 시간이 후딱 지나갔어. 다음주면 울애기를 보고 안을 수 있다니,, 나오늘 너생각하면서 첫 모의수업 잘 끝냈어 아직 세개나 남았지만 이것들도 다 잘 해낼거야 ❤️
    다음주 월요일부터 나는 실습주야ㅠ 우리댜기의 극기주와 비슷하지..? ㅜㅜ 앞치마도 사고 수첩도 사고 덧신도사고 슬랙스 하나 셔츠 두개 사떠 ❤️그리고 울애기 휴가나오면 이쁘게 보이려고 원피스도 하나 장만 !! ㅎㅎㅎㅎ 이쁘다고 방방 뛰었음 좋겠다아 ❤️❤️❤️❤️❤️ 후하 오늘도 너무 보고싶어요.
    알아요?ㅠㅠ 나도 우리자기 매일 보고싶구 생각하구 사랑하지이 ㅜ 만나서 더더 확인시켜줄게 ~
    오늘 하루 너~~~ 무 수고했어 사랑한다 애기야 ❤️❤️❤️❤️❤️❤️

  20. 1209기 2937 최원훈 큰고모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17:28 신고

    화창한 날씨에 훈련에 임하는 우리조카원훈아 .. 이제 해병으로서 늠름한 모습이 한층 더 깊어졌겠다.
    극기훈련 티비에서만 보았다 네가 훈련하면서 뛰는 사진을 보고 가슴이 뭉쿨해지는기분.. 우리원훈이가 어른이 다 되었구나 라는 생각에 보고 또 보았단다. 이미 고모컴에 즐겨찾기에 해놓았고 수시로 보곤한단다. 군인으로서 보람된생각과 한 개인으로서 성장하는 주어진시간이라 생각하면 훈련도 덜 힘들게 느껴 질것이다. 기영이 형도 군대이야기만 하면 희노애락에 관한 이야기로 시간가는줄 모르게 줄거리가 많드라 .오늘도 힘찬 하루가 되었으리라 믿으면서..

  21. 2016.05.31 03:23 신고

    와..ㅠㅠ 여기 한 2주만에 들어오는 것 같아. 진짜 이거 영상편지 올라왔다고 완전 설레고 기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우리 장호 수료하고 자대 배치까지 받고! 이제 곧 실무지로 간다는게 신기하다. 잠이 안와서 들어와봤는데 그때 감정이 생각이 나면서 또 몽글몽글해ㅎㅎ
    훈련받느라 전화 못하는데 어제 우리 드디어 통화했지ㅠ__ㅠ 자느라 두번이나 전화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했어
    아니나다를까 다시 통화 되자마자 뭐해써!!! 하는 너가 너무 사랑스러웠어ㅠㅠ흐엉,, 짧은 통화였지만, 진짜 오늘 하루중 제일 행복했어!
    기대안했던 전화라 더더욱 소중하고, 감사하다! 이제 곧 실무지로 갈텐데, 우리장호 지금까지도 동기들이랑 적응 잘하고 씩씩하게 해왔으니까
    앞으로도 잘할 수 있지~? ㅎㅎ 우리장호 남달라!! 너무너무 멋있어ㅠㅠ 목소리 많이 못듣고 지금 널 볼수도, 안을수도 없지만
    보고싶은 마음 차곡차곡 모아서 휴가때 꼭 퐝 터뜨리자~?ㅎㅎ 나 안변할게 !! 걱정마ㅜㅜ 서로서로 믿고 손잡아주고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자! 언제나 긴장되고 힘든 순간들이 많겠지만, 보이지않는 곳에서 너의 뒤에서 너를 항상응원할게.
    이렇게 새벽에 오랜만에 마린보이에 들어와서 댓글쓰니까 되게 기분이 묘하다! ㅎㅎ ㅠㅠ 이벤트 한번 더 하면 정말 제대로 할 수 있는데,,ㅠ
    육십번은 너무나도 부족했던 것...!!ㅜㅜ 이제부터 제대로된 시작인데, 우리장호 잘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울지말고!! 사랑해 몽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