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0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0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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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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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07 08:19 신고

    준아 훈련시작했니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 엄마도 즐거운맘으로 우리아들 기다릴께 . 화이팅 마린보이 . 사랑해 이상준

  3. 1210기 3542 재헌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8:40 신고

    재헌아 !
    우중중한 날이긴 하나 훈련받는데는 오히려 좋은 날씨가 아닌가 싶다(위안이겠지!)
    할머니는 요즘 너의 영상을 보고 또 보고 영상이 닿아 없어질 까 걱정이다. 그리고 할머니에게는 비행기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수료식날
    너에게 가는것이 걷지 못하는 할머니에게는 무리하 일정이 될 것 같아 모시고 가지 못한다.
    이번주에도 극한 훈련이 기다리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목관리 잘하고, 아프지말고,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해

  4.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9:23 신고

    1210기30733 남기민맘
    사랑하는 아들아~
    6월7이이구나~
    어제는 휴무이기에 넌 어제 교육을 받았을까?
    궁금하기도하고 4주차되는데 화이팅하고!!
    건강은 어떠한지 궁근하기도 하구나!!
    다행이도 더위는 주춤한다고하니 안심은 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더운것은 어찌할수가 없구나~
    동기들과 힘들어도 서로 의지하면서 힘든상황 잘 극복하고
    이겨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5.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9:46 신고

    1210기 30733 남기민맘
    6월3일에 소대별로 사진찍은것을 이제야 봤네~
    첫번째 소대별 찍을때보다 많이 탄 듯한 얼굴이네
    아니면 빨갛게 그을린것이 햇볕에 익어서 그럴까?
    잠시나마 또!!한번 네 얼굴을 보니 좋다
    영상으로 보여 줄때와 또 다른 모습이여서 좋다~
    살은 좀 빠진 모습이고, 약간은 미소을 띠고 있어서 보기는 좋다.
    고맙다~ 잘 지내고 있는둣하여~

  6. 1210기 5653 오윤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9:46 신고

    어젠 현충일이었구나~
    신문기사를 보니 기업에서 초코파이를 군에 기부한 듯 한데 해병대 훈련병들에게도
    소중한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구나!!
    훈련 강도가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4주차가 시작되었네~
    1210기 모든 훈련병들 힘들더라도 이겨내고 가슴에 자랑스런 빨강명찰을 달때까지
    건강하게 교육 받기를 바란다.
    각자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즐건 맘으로 이야기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사랑한다 아들 파이팅!!

  7. 2016.06.07 10:06 신고

    1210기 3940최윤서엄마*^^*
    아들 오늘 부대에서 큰 선물 받았어....아들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4회차 당첨됐어 ...아들 축하축하
    안그래도 아침에 편지 부치고 오면서 일요일 생일선물로 아들 얼굴 잘 나온 사진 한장 함 보고 싶었는데...감사감사
    예쁘게 씩씩한 모습으로 찍어줘.....사랑한다 아들....

  8. 1210기 3653 권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8:01 신고

    사랑하는 세훈아~~
    오늘 날씨가 많이 흐리구나~~ 낼은 비가 온다고 하네
    궂은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듬직한 세훈아~
    마린보이 이벤트 안되어서 서운하지만 또다시 응모해봐야지 ㅎ
    건강하게 훈련잘 받고 모든걸 이겨내리라 믿어 세훈아~~
    언제나 널 응원하고 있을께~~

  9. 2016.06.07 22:00 신고

    훈아!
    너의 이름만 불러 보아도 가슴이 먹먹하네~
    인편 쓰고 여기와서 니 얼굴 함봐야지 하루가 마무리 되는듯하다.
    지금시간 너는 잠자리에 들었니?
    민지 금방와서 배고프다고 난리네 ㅋㅋ
    꿀돼지 좀 참아야하는데 ㅉㅉ
    우리아들 강한 해병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해서 올도 한발더 전진하였겠지 ~
    4주차 훈련은 더 힘들겠지만 강한 정신력의 아들은 잘하고 있을꺼라고 굳게 믿는다~
    아들아 힘들어서 꿈은 안꾸겠지만 그래도 엄마꿈 한번만꿔죠~~ㅋㅋ
    사랑한다 아들 ~

  10. 1210기 3923 손보람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22:31 신고

    보람아~
    아들이 나오는 동영상을 보며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으리라 생각을 하니 자랑스럽다
    보람이가 해병대에 가서 듬직하고 멋진 모습의 해병인이 될 것이라 생각하니
    엄마의 눈에는 보람이만 보이는 구나!!
    멋진 동기들과 멋진 아들이 만났으니 수료식하는 날 멋진 아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아빠, 엄마, 형은 보람이를 사랑한다~

  11. 1210기 30138최성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22:51 신고

    자랑스런 아들 성헌아!!!
    오늘은 왠지 네 소식이 궁금해서 네 동기들 훈련 사진이랑 그 전 기수 수료식 동영상을 계속 봤다. 6월 4,5일과 네 누나가 쓴 인터넷 편지가 접수가 안되었구나. 군대라 쉽게 전화를 해 볼 수도 없고~~. 힘든 훈련을 하는 널 응원하기 위해 바쁜 와중에 쓴 것인데 안타깝다.
    네가 처음으로 보낸 편지에서 그랫듯이 잘 하고 있을 널 그려본다.
    내일 또 있을 훈련을 위해 단잠 자길~~.

  12. 1210 3918 윤재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23:45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영상편지 보았다 너무 자랑스럽구나 우리아들 건강한 모습보니 너무 뿌듯하다
    고마워 아들

  13. 2016.06.09 11:02 신고

    태훈아~
    아들 목소리 듣고 그리운 얼굴 보러 들어왔다
    영상보는 것이 엄마하루의 비타민제이다 ㅋ
    더운 올 하루도 힘들겠지만 화이팅 하여라~
    1210기 동기들도 화이팅하세요~~^^

  14. 1210기 3320 박수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4:56 신고

    싸랑하는 내동생 수현아 ㅎㅎ
    영상 또 보러 왔지렁~ ㅎㅎ
    볼때마다 슬프네 ㅎㅎ 그래도 잘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ㅎㅎ
    보고싶당~~ 마이브로 ㅎㅎ 알라븅 ㅎㅎ

  15. 2016.06.12 12:41 신고

    훈아 점심은 먹었니?
    구름이 잔뜩 끼어서 소나기 한자락 할것 같은데 아직은 조용하네 ~
    아빠는 산에 갔는데 내려오기전에는 비가 안와야 될건데 걱정 ㅋㅋ
    훈아!
    올 일욜 쉬고나면 힘든 주가 시작되겠구나?
    좀 적응은 되었겠지만 그래도 해병은 힘들잔아
    힘내서 조금만 더 견디자
    쉬는지는 모르겠지만 에너지 충전하여 힘든 극기주 잘 참고 멋진 해병이 되기를 바래본다~
    사랑한다 아들~
    어제 수지 보고 오니 아들 더 보고싶네 ㅠㅠ
    그래서 영상 또 보러 들어왔다 ㅋ~

  16. 2016.06.12 17:07 신고

    ㅣ210 기 김솔
    솔아 오늘 일요일 인데 교회는 갔다 왔지 여기는 비가온다 포항에도 비가 오는지 궁금하다 내일 부터상륙기습기초 훈련 이 시작되지 힘던 훈련이 시작되네 그래도 참고 열심히 해야한다 밥잘먹고 친구들과 잘지내고 교관님 말씀잘듣고 5주과정을 잘마처라 아무걱정말고 엄마가 빡세계 기도할께 김솔 힘내고 파이팅해라

  17. 1210기 3320 박수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2 23:29 신고

    수현아~ 얼굴보고파서 영상 또 본닷 ㅎㅎㅎ 수료식이 다가오니 더 보고싶구낭 ㅎㅎ 힘들어도 조금만 더 견디고 ㅎㅎ 빨리보쟈 내동생 사랑해 !

  18. 2016.06.13 11:09 신고

    3851번 김솔
    솔아 오늘 날씨가 많이 덥다 훈련받는데 힘들어도 참고해야 한다 엄마가 너을 워해 기도와 응원한다 ㅅ
    김솔 오늘도 건강하게 무사히 상룩기습기초잘받기화이팅해라 우리 아들 사랑한다 필승

  19. 2016.06.14 21:52 신고

    아들아 사랑해 편지잘받았어ㅋ 보고싶고사랑해♡♡♡♡♡

  20. 2016.06.16 10:17 신고

    1210 3851 번 김솔 솔아 어제비가온둬오늘은 날씨가 시원하는데 이바람이포항으로 날아가 너훈련받는데 시원했으면 좋겠다 오늘 훈련받는것이 힘듣것이가궁금하다끝까지 참고 인 내하면서 잘이겨내야한다 엄마가 새벽 기도에 열심히 기도했다 솔아 친구들과함께 힘을 모아최선을다해라 1210 기 모듣 동기들 멋지게 파이팅해라

  21. 2016.07.08 21:21 신고

    1210기 2257 최유태고모
    유태야 ~ 잘 지내고 있다는 편지 엄마가 카톡에 올려줘서 읽었어
    사격 잘해 쉬기도 하고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 안심도 되고 한편으론 마음이 짠 하기도 했어
    설빙보다 군대의 얼음물 한잔이 맛있다는 대목은 웃기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했단다
    사격왕 최유태~ 건강하게 훈련 마무리 하길 바래~
    ps:유태오빠~ 나 정인이야 훈련 잘 받아~ 오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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