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0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0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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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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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03 19:54 신고

    5월 31일 찍은 사진을 보았다.
    검게 탄 얼굴에 살도 많이 빠진 듯 하고
    그대로 조금은 여유가 있어보이긴하는데
    많이 안스럽다.
    그래도 3주가 지난다.
    거의 반이 지나고 있으니 남은 날들도 힘내자.
    32명 같은 생활빈 친구들과 함께
    사랑한다. 그리고 많이 보고 싶구나

  3. 2016.06.04 00:09 신고

    오늘도 교육받느라 더운날씨에 많이힘들었지?
    처음해보는거라 모든것이 어색하기도하고
    적응하기힘든것도 있으리라 생각해
    침착하게 하나둘 익히다보면 잼있는것도있고
    전혀 적응하기힘든것도 있을꺼야
    그래도 힘내서 잘하자 아들아
    오늘 교육도 무사히 잘마치고 꿈나라에~~~
    아들아 좋은꿈꾸고 잘자.
    울멋진아들 사랑해!

  4. 2016.06.04 01:20 신고

    1210 5교육대 엄지후
    지후야~ 사랑하는 울 조카.
    영상으로 얼굴 보니 좋다. 까슬까슬한 군인 아저씨머리. ㅋ 우리 지후 씩씩한 모습이 대견스럽네.
    지치고 힘든 상황이 와도, 네가 원하는 해병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훈련에 잘 임하길 바랄게.
    싸나이는 해병!! 홧팅!

  5. 2016.06.04 09:52 신고

    며칠 너무 뜨겁더니 어제는 살랑살랑 뜨겁지만 고마운 바람이 불어줘서 자연의 감사함을 느꼈다. 너도 뜨거운 태양아래서 훈련받다가 가끔 불어주는 실바람같은거에도 타는갈증에 맛보는 물한모금에도 얼마나 기쁨을 느낄까? 그러면서 또 우리아들이 성장하겠지. 오늘은 또 흐리고 비가온다. 이런날 훈련은 어떻게 받는지... 토요일이지만 두동생들은 아침일찍 바쁘게 나갔다. 점점 엄마도 혼자 집에있는시간이 많다보니 아들 생각이 더 난다. 항상 아들 군에서 밥잘먹고 잘자고 별일없이 훈련잘받고 있기를 맘속으로 빈다. 오늘 하루는 너의 인생에 더 나은 더보람된 보탬이되는 하루가 되길, 그래서 앞으로 살아가는 날중 이 하루가 돌이켜 정말 감사했던 하루가 되길 바란다. 너의 곁에는 항상 너만을 믿고 사랑하는ㅓ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마~ 사랑해 아들♥

  6. 2016.06.04 09:57 신고

    보고 또 보고 동영상....... 지후야 우리아들 많이보고 싶다 아빠가 군에 있는 너에게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하다 다 같은 부모 마음이겠지 오늘도 밥 많이 먹고 동기들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오늘도 힘내라 화이팅!!

  7. 2016.06.04 10:04 신고

    토요일이구나. 덥던 날씨가 조큼은 선선하네. 인터넷편지는 쓰는 사람이 많아서 못쓰고 여기다 글을 남긴다. 잘 지내지? 엄마가 편지 엄청 기다리는데 편지가 안오네. 많이 궁금하다. 별일없는거지? 주말 잘 지내고 4주차 훈련도 힘내서 홧팅. 수료식까지 조금만더 홧팅!!!!! 사랑해

  8. 1210기 3253 권유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4 10:16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유민아~~
    오늘은 토요일인데 울아들은 쉬는시간 별로없이 훈련을 받고 있겠지
    엄마도 출근해서 우리아들 어제올라온 사진한번보고 이벤트 참여하고 차한잔하고 있단다
    아들은 절에서받아먹은 캔커피가 그리맛있다 하던데 울아들이 생각 많이나는구나
    오늘은 어떤훈련으로 고단하게 할까 생각이드는데 인제 의젓하고 늠름한 사진보니 그래도 제법
    해병이 되어가는것 같아 조금은 안심이 되더라
    오늘 하루도 동료들과 힘을모아 서로 의지하며 하루르 무사히 보내길 엄마는 기도할께
    아들아 힘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내아들~~~

  9. 2016.06.04 21:35 신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성욱아 -
    반가우면서도 맘이 짠하다.
    보고 싶은 아들이라 수없이 봤네
    역시 내 아들 ♥
    고맙다 힘든 훈련 잘 견뎌주고 건강한 얼굴 볼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 뿐이다
    성욱아 조금만 더 햄내자
    동료들과도 서로 배려하면서 혼자가 아닌 우리로 서로 힘이 되어 주면서 남은 훈련도 지금처렴 잘 견뎌주길 바란다
    내 아들 사랑해 ♥

  10. 2016.06.05 02:08 신고

    석준아~ 이거 봐도봐도 진짜 좋다ㅠㅠ
    자기 목소리랑 말하는거 보니간 되게 좋네❤️
    좋은 블로그 있어서 다행이야ㅠㅠ
    사랑해 준 화이팅하자

  11. 2016.06.05 09:27 신고

    오늘은 일요일 오전에 종교활동하는 일과시간을 하고 있겠지
    지후야 불심에 의탁하여 심신을 평안하게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항상 그리운 아들 많이 사랑한다^^*

  12. 2016.06.05 11:23 신고

    세번째 맞는 일요일이구나. 성당은 다녀왔겠지?할아버지가 해병대홈피 접속을하기 시작하셨네. 걱정이 많은신가봐.그래도 울새암 잘 이견낼거야.늘 긍정적인 엄마 아들이니까. 일요일에 또 과실자훈련을 받는건 아니길 바란다. 조금은 쉬어야 담주 힘든 훈련도 잘 이겨낼 수 있으니까. 그래도 삼주가 지나는구나. 남은 4주도 힘내고 홧팅하자. 5교육대 아니 1210기 모두 홧팅!!!!!!!

  13. 2016.06.06 10:33 신고

    내사랑 아들
    일욜잘 보냈나?
    맘은 외할머니뵙고 모임있어 내려왔다간다
    현충일이네오늘 더 새롭게 느낌이다르네
    울아들교육이 점점 강도세지는것같아 맘 짠해지지만
    그동안도 잘 이겨내고 잘했잖아
    이번주도 힘내서 잘하리라믿어
    날씨더워지는데 건강조심 끝까지 힘내서
    교육잘받자아들아
    엄마가 기도하고 응원할께
    사랑해 사랑해.아들. 오늘도 화이팅 !!

  14. 5305 김준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6 10:55 신고

    너무나 보고 싶은 내 아들~
    예쁜 비가 촉촉히 내리는 현충일 아침이야.
    새벽불공드리러 일어나 보니 비님이 계속 내리고 있었나봐. 현충일에 어울리는 날씨라는 생각을 해본다.
    집안일 모두 뒤로 미루고 수료식날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지 연구^&^중이야.
    지금 엄마를 즐겁게 하는 소일거리는 바로 이거란다!
    이제 정말 빡센 훈련들이 남아서 걱정이다.
    마지막까지 정신집중! 집중!하거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15. 1210 5554 임석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6 11:06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마린보이에 들어와 새로온 소식을 기다린다..
    너의 동영상으로 보고싶은 맘을 달래고 있다..
    남은 훈련도 잘 받고 동기들과도 멋진 우정 나누고..
    건강하게 수료식날보자..
    아들아 사랑한다..

  16. 2016.06.06 16:16 신고

    아들~~이제야 카페에서 울세웅이를 찾았네! 에궁 기특해라 훈련많이 빡세고 힘들텐데 늠름한 상남자포스가 느껴지는구나 엄마가 어깨하고 팔이 아파서 답장도 못했는데 여기서 동영상인사보니 반갑고 눈물나구 감동스럽고 그러네^^ 아들 날이 많이 더워서 걱정은 되지만 울 세웅이는 뭐든 씩씩하게 잘 이겨낼꺼라 믿고 오늘도 화이팅! 엄지척! 머찐 세웅 ♡

  17. 1210기 50764 이주호 둘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6:11 신고

    아들!! 영상 하루에 한번씩은 보는듯하다 ㅋㅋㅋㅋ 볼때마다 귀엽기도하고 듬직하기도하고 짠하기도하고
    그래도 말하는거 볼수있어서 너무 좋다.. 이런영상이 많이 올라오기를..
    마지막에 필승인데 자꾸 엄마가 편지써라! 라고 들어가지고 또 한바탕 웃었어.. 아들도 같이 웃는 날이 왔음 좋겠다
    아직도 너가 군대간게 적응이 안된당.. 편지써줘!! 소식기다릴게 훈련 조심히 받고 사랑해 내동생!

  18. 2016.06.10 01:38 신고

    정엽아영상 또보러왔어 보고또보고 니편지도 읽고 또 읽고 하고있네요ㅎㅎ오늘도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어요 내 일상은 아직도 너로 가득차있는거같아 니가 없어도 니얘기밖에안나오고 니가 많이 보고싶어 앞으로 더 힘내서 무사히 잘 견디길바래요 오늘도 힘내고 사랑해

  19. 2016.06.13 17:03 신고

    우리 지후 모습 보고싶어 하루에도 몇번씩 들여다 본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하는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구나 그래도 지후야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 그래도 시간은 간다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힘내라 !!

  20. 2016.06.17 07:08 신고

    1210기 3851번 김솔 솔아 오늘 도 또 하루가시작되네 오늘 전국적으로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하는데 엄마가 우리 아들 훈련받는데 많이 힘들까 걱정이된다 그래도 참고 훈 련에 열심히 임해야 한다 엄마가 새벽기도에 갔어 빡세게 기도했다 김솔 오늘도 멋진 해병으로 성장하고 1210 모든 동기들힘차게 파이팅하세요

  21. 2010기 5939김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8 21:36 신고

    교야 엄마 오늘 네편지 또 받았어 니편지내용이 너무 재미있어 7살짜리 아이가 군대가서 새로운걸 겪으면서 그걸 힘들어하기보다 재미있다 하기도 하고 신기하다하기도 하니 엄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같아 그리고 각종 훈련에 잘 적응하는 것 같아 좋고 또 오래달리기에서 특등했다고 하니 얼마나 좋은지 흐뭇 흐뭇흐뭇이야 그런데 왜 양갱이는 실컷 못먹는건지 모르겟네 어쨋건 여름이고 덥고한데 먹는거는 배고프지않게먹어야해 알았지/ 그리고글을 무척 잘 썼어 자꾸편지 보내 글 많이 써보는거 좋잖아 7살아이 완전 용감해 1210기 청년들 다 완전 용감해 그리고 1210기 청년들 다 인성좋고 훌륭해 최고의 해병군인들 그래서 걱정안함 교야 널 신께 맡곁다 이게 나의 최고의 기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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