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도솔산지구 전승기념행사 입니다!

 

지난 6월 17일과 18일 양일간 강원도 양구군에서

해병대사령부와 양구군, 해병대 전우회 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도솔산 지구 전승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당시 승리의 주역이었던 참전용사 150여명을 초청하여 승전을 기념했습니다.

 

행사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양구읍 레포츠 공원에서 실시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이승도 해병대 부사령관, 정창범 양구군수, 이상로 해병대전우회 총재를

비롯한 2천여명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승기념행사에는 최초의 여성 해병인 제주 3,4기생 노병전우도 함께 참여하여 행사의 자리를 빛냈습니다.

 

 

 

도솔산가를 제장 중인 군악병들의 모습입니다.

 

"이 나라 해병들이 명예 걸메고, 목숨 내건 싸움터 도솔산일세.

오~오~ 도솔산 높은봉! 해병대 쌓아올린 승리의 산!"

 

 

전승기념식에 이어, 도솔산지구 전투 위령비에서 전몰용사 추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전투에서 산화하신 선배해병들의 희생에 대해 감사하고 그 넋을 기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추모식에서 선배 전우에 넋을 기리기 위한 조총을 발사중인 해병대 의장대원들의 모습입니다.

 

 

 

 

도솔산지구 전몰 용사 추모식이 진행된 위령비의 모습입니다.

분위기에서 엄숙함이 느껴집니다.

 

 

 

도솔산 지구 전투에서 당시 부대를 지휘했던 이서근 중대장.

 

 

지난 날을 회고하면서 후배 해병들이 무적해병의 신화를 이룩한

도솔산지구에서의 싸워서 이기고자하는 필승의 신념, 전우애를

이어가기를 부탁했습니다.

 

 

 

 

   

  '도솔산 지구 전투'에서 미 해병 제5연대로부터 임무를 교대한 한국 해병대 1연대

난공불락의 전략 요충지인 도솔산 지역을 확보하기 위하여 북한군 제 5군단 12사단과 32사단

정예부대를 상대하여, 도솔산 일대의 24개 고지를 모두 점령ㆍ탈환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1951825일 이승만 대통령은 해병부대를 순시한 자리에서

해병대의 상징이 된 무적해병의 친필 휘호를 수여하여

해병대의 용맹성과 상승불패 정신을 극찬하였습니다.

 

도솔산지구 전투에서 선배 전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해병대는 적에게는 무자비하며 공포와 전율을 주고, 국민에게는 더없이

선하고 정직한 군대가 퇼 것이며, "무적해병"의 명예를

계속해서 이어갈 것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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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비역 청룡병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23:57 신고

    도솔산歌 / 작사-이덕근, 작곡-한상기

    하늘의 우룃소리 땅위에 아우성 불바다 피투성이 새우기 몇밤 이나라 해병들이 명예 걸메고
    목숨 내건 싸움터 도솔산일세, 오~도솔산 높은 봉 해병대 쌓아올린 승리의 산 오늘도 젊은 피 불길을 뿜는다
    아침 안개속으로 햇살받으며 돌가루 먼지속에 그리던 간밤 땀투성이 얼굴을 들어 볼때에
    도솔산 고지고지 발아래 있네, 오~도솔산 높은 봉 해병대 쌓아올린 승리의 산 오늘도 젊은 피 불길을 뿜는다
    돌바우 벼랑도 골짜기에도 손발의 피땀으로 아로 새겨진 해병대의 그이름 가실리 없어도
    세상사람 잊었소 도솔산 싸움, 오~도솔산 높은 봉 해병대 쌓아올린 승리의 산 오늘도 젊은 피 불길을 뿜는다

  2. 1211장원종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22:49 신고

    도솔산지구 전투에서 승리의 전율을 느껴봅니다.
    선배 전우들의 정신을 이어받어
    1211기 훈병 장원종이도 최선을 다 할 것! 빠~샤!

  3. 2016.07.14 09:54 신고

    SBS NEWS 여기 사진에 선후배님들은.... 7월 13일 뉴스를 보셨는지 모르겠다,,,,, 전승비와... 해병대 내무실 생활관에,,, 황당한 군기에...
    양아치들보다 더한.... 행위와 행동들.... 마이카 시대 한국경제사회에 있을수없는 일들이 해병대안에서 벌어지고있는데.....

  4. 2016.08.01 18:25 신고

    무적해병의 전통을 세울때,,,,,,,,,, 불의를 보면 못참는 해병대에서.............

    졸병들이 돈이 좀있는것같으면,,,,, 돈을 훔쳐가는 양아치 생활철학 상급자가 선배들이 훔쳐가는 돈도둑들,,, 이것이 오늘날 마이카시대에 현실인

    대한민국 무적해병대 귀신잡는 해병대 실상이다,,,,,,,,,,다양한 해병대안에서 일어나는,,, 해병대원들에 해병대원을 숨통쪼이는 악습 악행 양아치같은 군기로,,,,,,,,,,,마이카 시대 오늘날 해병대에서 어찌된 일들인가??????????....... 지휘체제가 이렇게 가르치나??????????

    중사 간부가 수병들에 돈을 훔쳐갈정도면,,,,,,,,,,, 하사 부사관들에 돈도 착취했을것이다... 졸병 부사관들 돈도 갈취했을것이다,,,

  5. 2016.08.01 18:34 신고

    나의 70년대에 해병대 훈련소 하사관 교육대에부터,,,, 44개월간 해병대 생활을 다큐 영화로 실화극장을,,, 제작해야,,,

    대한민국 해병대 가족들이 깜짝 놀랄 해병대생활에 악습과 악행.. 그리고 해병대 지휘참모부들에 행한 일들을 잘알수있다....

    비정상적인 한국해병대 생활 방식들,,, 역마살들이 판치던 해병대..............실화극장 다큐로 내가 겪은것은 정확하게 연출해서....

    구타.폭력.착취.누명. 악습과 관행속에 해병대 내무생활에 희안한 군기들????????? 공과 사를 가르치면서 공과사를 모르는 해병대들,,,

    내가 겪은 해병대 생활 44개월간에 악몽들.........

  6. 2016.08.02 05:38 신고

    매일 나는... 염라대왕께 불려가서,,,, 한국해병대에 각종 악행에대해서... 염라대왕께서 나에게 질문한다!!! 쪽팔려죽갓다!!!!

    한국해병대 출신들은,,,, 천국문앞에도 갈수없다,,,,,,,,,, 해병대출신에 선배면 선배답게 해병대를 올바른길로 전통성을 창조해야지,,,

    케케묵은 악행.악습으로 전통이라면서 개똥못한 해병대전통을 유전적으로 인계한다...... 쪽팔리는 마이카시대 한국경제에서.... 이것이 후진국같은 행동들아닐까,,,,,,,,,,,,,,, 이런식으로 하다가는,,, 우주시대에 우주에가서도 해병대전통으로 얼차렸을 행할것아니냐???? 무식한 해병대 전통 양아치 철학으로,,,, 각종 악행으로 군기라면서 행하는짓들,,,케케묵은 60~70년대 해병대생활방식으로 적보다 무서운 해병선배에 각종 악행으로 해병대를 기꺽는 양아치같은 해병대속에 역마살들............. 이역마살 해병대들을 찾아내서 불명예전역을시키라.,.,..악랄한 행동으로 하급자들을 괴롭히는 해병대 상급자들에 횡포를 찾아서... 불명예전역을시켜야된다,,,,이젠 전통을 말하지말고... 무조건 불명예전역을시켜야된다,,,,

    해병대 출신중에는,,,, 아주 멋진 해병대정신을 가진 해병대출신이 한명도 한국해병대출신엔없다!!!!!!!!!!

    내가 73년도경,,, 위탁교육을받으로,,,성남시 서울공항 공군기지로 항공관측교육받으로가서.... 해병대 3끼식사와 공군 3끼식사... 배신감을받았다...더잘먹어도 잘먹어야될 해병대의 3끼 식사에 부식들을 감찰관의 눈으로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먹어보았다... 이날에 내생각은...

    해병대 사령부 참모진들과 장성들을,,,, 한심하게 생각해보았다,,,,,, 내가 이제 말하는것은 나의나이 65세로 이젠 떳떳하게 폭로한다.....

    그당시에 내가 폭로했다면,,,,,,,,, 쥐도새도 모르게 해병대지역에서 흙으로 변해서 날아다니었겠지,,,, *(^_^)* 여기는 미국에서 미군 국가유공자로 있어서..... 폭로한다,,,, 해병가족 여러분 한국해병대에 모순들을 나는 100% 몸소 체험해서 다알고있습니다,,,, 아주 못된짓들행하는 한국해병대 실체.......미군에 입대해서 밥먹을때마다 한국 해병대를 생각하면서 보이지않는 눈물을흘리면서,,,,,,, 의리 의리란 무엇일까? 정의란 무엇인가...
    애국자란 무슨뜻으로 말해야되나...... 범죄자들이 즐겨찾는 의리는 의리가 아니다,,,,,,,,정의를 알고 의리로 공동체를 생각해야된다,,,,,개인에 돈욕심에 요령피는 악행 해병대내에 역마살끼들,,,, 나쁜해병이 되지말자!!!! 좋은 해병에 되자!!!! *(^_^)*나는 좋은해병 순둥이해병 무적해병은 무서운 해병대출신이다!!!.... *(^-^)*ㅎㅎㅎㅎ

  7. 2016.08.02 05:53 신고

    마이카시대 한국..........

    해병대가족 여러분,,,, 시대가 참좋아졌습니다,,,, 해병대에보내신 해병대 가족 부모님들,,,,,아들.딸들을 항상 걱정하시고....

    마이카시대에 차몰고 해병대에 여행들가서.,... 아들.딸들을 만나시면... 부모님들이 자식들 만나서 첫째로,, 화장실에 데려가서....

    피멍이 근육에 있나 꼬~~~~~~옥!!!!!!!!!! 확인들 하세요,,,,,,,,,, 구타나 폭력으로 인해서 온몸에 피멍을 확인을 꼭하시고,,,,, 피멍이있을때,,, 증거를 남겨서(사진)...

    청와대.국방부.해병대사령부에..... 강력하게 따지세요.......... 해병대안에는 유치하고 치사한 해병대 역마살들이 참많습니다,,,,

    마이카시대 한국,,,, 포항.강화.김포.백령도.연평도에 근무하는 아들.딸들을 면회가서..... 지역 특산물을 맛도보시고... 즐거운 만남으로 행복하시기를...........*(^_^)*

  8. 2016.08.02 06:03 신고

    하늘 나라에서

    한국 해병대에서 전사.사망한 해병 혼들이....... 해병대 기지들을 하늘에서 내려다본다,,,,,,

  9. 2016.08.02 06:20 신고

    민준아 잘잤니 본격 훈련이 시작된 어제 힘들지는 않았니 날씨가 더워서 더 힘들었을텐데 아빠는 먼곳에서 바라만 볼뿐 할수 있는게 없구나
    너에게는 시간이 잘가니 아빠는 하루하루가 어찌 이리도 더디냐 얼른 구월이 왔으면 좋겠다 어제 여기는 소니기가 내렸어 조금은 더위가 식는것
    같다 너도 얼른 적응해서 이 더위도 이기고 힘든 훈련도 이겨내야지 우리 아들 김민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