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육대의 기초해상훈련을 먼저 포스팅했었습니다!

5교육대의 훈련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5교육대 역시 모래사장에서의 체력단련으로 훈련이 시작됩니다!

 

 

교관님이 페달로 제시한만큼 허리를 높게 들어올려야합니다!!

 

 

순간 민머리라고 착각했는데 모래였군요.

그만큼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다는 증거로 받아주시면 됩니다!!

 

 

이어서 체력단련이 진행됩니다.

무릎굽히기 4동작이 진행 중인것 같습니다.

이 동작은 하체의 근력을 강화시켜주는 동작입니다.

 

 

구령을 넣기 위해서 입을 이정도는 벌려줘야합니다.

그래야 큰 목소리가 나옵니다!!

 

 

기초체력단련이 끝나고 나면 페달을 이용하여 기본적인 사용법을 교육받습니다.

 

 

페달링 교육을 받다가. 한번씩 바다와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입수도 한번씩 진행됩니다.ㅎㅎ

 

 

물속에서 페달까지 오와열을 맞춰있는 모습. 

1210기 훈병들에게서 이제는 제법 해병의 티가 납니다.

 

 

 

물이 왜 자꾸 우리 훈병들을 못가게 막을까요.

바다에서의 선착순은 육상에서 하는 것보다 3~4배로 힘이 듭니다.

 

 

페달링이 익숙해질때까지 반복숙달합니다.

많이 만져보고, 많이 저어봐야

실제 IBS를 탑승했을 때도 원하는 방향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페달의 용도가 또 다르게 사용되기도 합니다.ㅠㅠ

 

 

본격적인 IBS훈련이 진행되기 전에 해병대 전투복을 바닷물에 담구어 줘야합니다.

 

 

차가운 바닷물.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버리고 IBS를 탑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파도가 밀려오는 순간을 즐기는 훈병들의 모습이 사진에 절묘하게 잡혔습니다.

 

 

 

우리는 해병이다!!!!

 

 

물을 튀기면서 하는 선착순. 훈병들은 상당히 힘들었겠지만.

사진은 매우 멋진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모래사장에서 뛰면 확실히 더 많은 체력이 소모됩니다.

훈병의 표정에서도 절실히 드러나죠??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바로??

 

 

그렇습니다.

가장 큰 목소리!!

 

 

이제는. 해드캐링 훈련이 진행되는 군요.

 

 

IBS의 무게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훈병들의 정수리가 얼얼할 것입니다.

 

 

 

 

IBS를 이고. 자신의 목높이까지 오는 깊이의 바닷물에 입수를 합니다.

 

 

얼굴만 수면위로 드러내놓고 나니.

 바다에 대한 두려움이 아직은 가시지 않은 표정이 드러납니다.

 

 

기초체력단련. 페달링훈련. 해드캐링을 거쳐서

드디어. 해상에서의 IBS훈련이 진행됩니다.

 

 

육상에서 페달링 방법을 충분히 숙달했다면 해상에서 기동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해상에서의 반환점을 돌고 바다에서 나와 육상으로 다시 올라오고 있군요.

 

 

페달을 들고 열심히 뛰어가는 훈병들. IBS를 잃어버리기라도 했을까요!

 

해병대는 바다와 떨어질 수 없는 사이입니다.

기초해상훈련을 받는 동안. 훈병들의 전투복이 바닷물에 흠뻑 젖어있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1210기 훈병들이 조금 더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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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0기 50724진우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5:03 신고

    아이구~ 내귀한 내새끼 IBS훈련이 이런거구나 너가 군이간 이후로 TV진짜 사나이에서 봤었는데 실제로 우리아들 동기 훈련생들이 IBS훈련을 받는걸 보니 짠하네 하지만 언젠간 이고통이 진짜 상남자로서의 밑바탕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아무나 해병이 된다면 난 이길을 택하지 않았을거라는 문구가 새삼떠오르는구나 어이구~ 내귀한 내새끼 이 엄마 긴긴 하루하루 지나다보니 이젠 수료식이 문턱에 와있구나 오늘은 금요일 오후 천자봉 훈련은 다마쳤을래나?
    이제는 휴식의 시간이 좀 많았으면 하는 애미의 마음인데 ....
    이제 손편지는 배달이 않될것 같구나 그른데 어저께 예쁜 편지봉투 사두어놨는데...
    아들아 이젠 정말 다음주에는 보는거네 조금만 더 힘을 내다오 우리아들 화이팅!!!
    또한 1210기 동기들도 화이팅!!! 아자아자 화이팅!!!
    아들아 넘 보고싶다 사랑해~~~~~~~~~~

  2. 1210 5554 임석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5:10 신고

    이제 점점 멋진해병의 모습이 되어가네요~
    남은훈련도 다들 열심히 건강하고 무탈하게 해내길 기도해요~~
    1210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3. 2016.06.24 15:24 신고

    울아들도 이과정을 뒤따라갈텐데 맘이짠해오네요.ㅇ1210기훈병들조금만 더 힘내요. 얼굴표정에서 난할수있다는 각오가보여요. 아자 화이팅.

  4. 1210기 50616 학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16:24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조금만 더 힘내자. 1210기 대한의 아들들 화이팅!















  5. 2016.06.24 17:15 신고

    저사진들 어딘가에 우리아들도있다 생각하니 가슴이벅차오르고 또한편으론 너무나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우리1210기 훈병들모두모두가 대한의엇진아들들입니다 일주일후에 만나자~~~너무나보고싶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6. 2016.06.24 19:03 신고

    아들들멋지다~~^^ 힘들어보이지만 자랑스러운 1210기훈병들 멋진 사나이 해병

  7. 2016.06.24 19:17 신고

    지금쯤 천자봉정복하고 귀대했겠지? 일기예보가 여긴 일기예보가 빗나가서 비가 안왔다.그곳은 어땠니? 정말 6주동안 고생 많았다. 장하다. 1210기 모두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6일후에 만나요

  8. 2016.06.24 20:08 신고

    최강해병 멋있는 해병이가 되었네요. 힘찬 박수 보냅니다.

  9. 1210기 50616 강학주아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4 21:46 신고

    아들아~~
    힘들고 고통스러웠을 훈련 잘 참고 견디고 이겨내다니 자랑스럽다.
    1210기 동기 전우들에게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열열한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10. 2016.06.24 22:53 신고

    11시가 다 되어간다. 힘든 훈련 마치고 빨간명찰 가슴에 붙이고 애 많이 썼다. 자랑스럽다. 오늘 밤은 맘 편히 잘 수 있겠지? 주말 잘 보내고 수료식날 보자. 손편지도 배달이 안된다하고 오늘 인편도 썼는데 접수가 안되고 블로그에 들어와 글을 올린다. 동료들과 남은 날도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화이팅 하자. 사랑하코 사랑한다

  11. 2016.06.25 12:59 신고

    드디어울아들찾았다.♡♡♡
    훈련모습보니마음이놓이는군나 몇칠안남았네오늘극기주끝나는날이네
    아들수료식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