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1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1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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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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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3 16:12 신고

    혹시 집 주소를 모르니??

  3.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4.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5. 1211기2333최정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3 16:14 신고

    비가억수로온다 비오면울집은바쁜거알지 벌써 파김치다 아들보러쉬는틈틈 들어온다

  6. 2016.07.03 19:33 신고

    오늘도 보고 싶어 영상보고 있어. 한발한발 내딛는발걸음에 멋진 해병의 모습이 겹쳐지는구나 동기생들과 서로 격려하며 꿋꿋이 이겨내길. 울 아들 사랑해

  7. 2016.07.03 22:07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7.03 22:58 신고

    대흥아 오늘은 계속 비가내리네. 그곳은 어때니 ? 일욜일도 훈련하니 아님쉬니?
    단체 사진을본이 울아들이 자꾸 보고싶어지네. 그래도 엄만 참을수있다. 엄마닌간 아들 엄마가 울 큰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줄 알지^^^^
    울 댕이 학교갈때 항상 엄마랑 알라뷰하고 학교갔던 때가 생각났다.
    아들도 생각많이나지그날이 올때까지 울이 파팅하자 아들 멋진 곽 댕 자랑스럽다. 필승!!!

  9. 2016.07.04 08:59 신고

    여전히 장맛비는 주룩주룩~~더 울 아들을 생각나게 하는구나. 한주가 시작되는 오늘도 영상으로 너를 만나고 시작한단다. 남은기간 잘 이겨내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 울 아들을 자랑할수 있어
    엄마는 행복하단다. 동기들과 배려하고 의지하면
    서 즐건맘으로. 생활하길 바래. 알았징. 울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10. 2016.07.04 14:08 신고

    현아~~점심시간이 지나고 있네. 밥은 맛있게 먹었겠지. 여긴 장맛비도 주춤~~햇살도 살짝 비추네. 엄마카페 회원이 아침마다 포항날씨 전해주고 있어. 엄마가 애타 하니까 신경을 써 주었어.
    많이 덥지. 오후시간도 힘내고 파이팅!! 하길. 울 아들은 잘 해낼겨~~~!!

  11. 2016.07.04 21:39 신고

    나두 너가 나 사랑하는거 말 안해두 알앙 때지야~♡
    아냐 생각해보니까 아닌거같애 변했어 우석이ㅎㅋㅋㅋㅋ 찡찡대는 내투정도 이젠 그립지?? 언능 나와 다시 지겹게 해줄게 헤헤 멋져 내꾸닌♡

  12. 1211(2924)백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0:06 신고

    보고싶을때 마다 영상을 보고또보고..화면속의 아들 모습..목소리 들으며 입가에 절로 미소가 띈다ㅋ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 주고 있는 네가 고맙고 감사하다 오늘 하루도 힘내고 화이팅!!!

  13. 1211 2517허영목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5 15:06 신고

    영목아 나도 많이많이 사랑해 ㅎㅎ ♡ 영목이 많이 보고싶다 훈련 조심히하고 영목이만 볼게 ♡우리 같이 화이팅하자 !

  14. 2016.07.05 19:06 신고

    영상이 닳아질까 염려가 될 정도로 보고 또 본단다 외숙모가 영상 캡쳐해줘서 톡 사진에 올려서 보고 있네. 모두 한결같은 아들들이야. 힘들수록 서로. 도와가며 꿋꿋이 이겨내길. 1211기 훈생들 모두모두. 파이팅!!

  15. 2016.07.05 19:06 신고

    영상이 닳아질까 염려가 될 정도로 보고 또 본단다 외숙모가 영상 캡쳐해줘서 톡 사진에 올려서 보고 있네. 모두 한결같은 아들들이야. 힘들수록 서로. 도와가며 꿋꿋이 이겨내길. 1211기 훈생들 모두모두. 파이팅!!

  16. 1211기 2222 오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3:5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점심먹고 우리아들 보고싶어서 영상한번 또 보고간다.
    이렇게나마 보고싶은 아들 한번씩 보는게 큰 위로가 된다
    오늘은 무슨훈련할까? 이번주에 전투수영이랑 화생방 있던데....
    힘들어도 잘견디고 28일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17. 1211 2955 전영웅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7 16:48 신고

    동생아 너무 보고싶어. 일하다가도 문득 문득 생각이 난다.
    정말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해야할지 널 기다리는 아빠랑 엄마도
    너무 보고싶어해 그나마 올라오는 사진에서 너는 나오지않아서
    더욱 더 보고싶어... 누나로서 정말 많이 사랑한다.

  18. 1211기2202김수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10 09:31 신고

    아들 영상편지 한번 보고 아들한테 한줄 쓴다 보고싶군아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훈련받으면 얼마나 더울까 그래서 더욱힘을 낸단다 우리 아들 생각하면서 더운것 잘못 참아 하루에도 샤워를 몇번이고 하는 아들 거기에서 시간에 쫒기고 어떻게 잘 이겨내고 있지 항상 스스로 모든것을 해왔기 때문에 잘할거야 오늘도 더위와 잘싸워서 아자 아자 화이팅

  19. 2016.07.10 22:47 신고

    1211기 채현호맘
    현호야 사랑해

  20. 2016.07.26 23:46 신고

    오랜만에 아들목소리들으러왔다. 역시 씩씩한그목소리. 내일모레면 수료식이다. 더운데 지금까지 정~말 수고많았다.내일모레보자.태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