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12기 예방접종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2기 예방접종입니다!

해병대 강한 훈련 진행에 앞서.

각종 예방접종을 시행합니다.

이 사진들에 대한 포스팅 내용은 따로 없습니다!

기본적인 훈련이 시작되기 전에 훈병들의 예방접종현장은

사진으로 확인하시면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일타쌍피? 양쪽 어깨에 주사를....,

아프지 않을까요? 약간 겁에 질린 듯 보이네요~!!

오른쪽을 볼까요 왼쪽을 볼까요? 하지만 동시 주사이기 때문에 한쪽은 포기 해야 합니다. ㅎㅎㅎ~!!

 

 

훈병님은 아예 정면으로 시선을 바라보고 있네요~!!

지금 이순 따끔 하겠지만, 예방접종 후에는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예방이 최우선 입니다.

예방만이 살 수 있고 예방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후 하루정도는 힘을 쓸 수 없겠지만,

하루가 지나면 힘을 쓸 수 있으니 걱정 뚝 하셔도 된답니다.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모인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보신다면 안스럽겠지만

단체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예방접종의 시간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양 어깨에 힘을 빼야 덜 아픔니다.

아프지 않게 주사바늘 꽃아 주세요~!!! ㅎㅎㅎ~!!!

 

 

비록 이제 시작이지만, 하루 하루 보내다 보면 49일 금방 지나 갑니다.

남의 일은 빠르게 느껴진다지만, 내 일도 빠르게 지나가니 너누 조마하게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그리고 블로그 자주 접속하셔서 그림만 보시면 됩니다.ㅎㅎㅎ

그러다가 사랑하는 아들, 앤을 보실수도 있답니다.

 

 

질서 정연한 가운데 예방접종 하고 있는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 찾을 수 있나요?

다 똑같이 보이실것이고, 다 내아들, 내 애인으로 보이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찾는것도 힘들겠지만,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 모두가 동기생이니까요?ㅎㅎㅎ~!!

 

 

소대장님 나타나셨네요~!!

모두가 긴장한 모습입니다.

긴장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학교로 예를든다면 호랑이 선생님? 같은 분이랍니다.ㅠㅠㅠ~!!

 

 

소대장님들께서는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께서는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같은 분이랍니다.

 

 

소대장님께서는 지적하고, 지시하고, 그리고 잘가르쳐 주는 분입니다.

알고 보면 아주 순한 양과 같은 분들입니다. ㅎㅎㅎ~~!!

 

 

군기선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군기선 모습을 보니 옛 생각이 남니다.

이 모든것이 해병이 되기 위한 낮선 길입니다.

 

 

군기 바짝~!!,

살짝 건드리면 넘어지겠습니다.

해병의 후예답습니다.

 

 

이제 겨우 1주일 지났는데도?

엄청 군기가 서 있는 모습입니다.

 

 

비록, 예방접종 시간이지만 밝은 표정, 밝은 모습을 보니 아주 건강하게 보입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시간처럼 수료하는 그날까지 아니, 전역하는 그 날까지

밝은 표정으로 군 생활을 시작해야 합니다.

 

 

무릎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어색하고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편안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행동들은 처음 실시한 행동이기 때문에 어려울 겁니다.

 

 

호랑이 교관님께서 뭔가를 지시한듯 합니다.

분명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이여~!!

소대장의 지시와 말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이야기 한듯~!!!

 

 

소대장님께서 이야기 한 말들은 귀담에 들어야 하고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는 벌을 받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무슨 시간일까요? 완소마린도 궁금합니다.

뭐 하는 시간인지? 알 수 없네요~!! ㅠㅠㅠㅠ

 

 

부모님께 인편 쓰는 시간인가요?

암튼, 열심히 뭔가를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편지는 아닌듯 합니다.

기록지에 기록하는 모습입니다.

 

 

예방접종을 하기위한 문답지 입니다.

정확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기록 시 고민할것 하나도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기록하시면 됩니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어색한 만남?

지금은 어색하고 짜증나는 동기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가장 가까운 동기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군 생활중에 반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동기생 뿐입니다.

그리고 7주간의 힘든 훈련을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하고

어렵고 힘들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것이 동기생입니다.

 

 

이 시간에는 소대장님이 지시한 것에 집중하세요~!!

예방접종에 필요한 문답을 하고 있습니다.

 

 

기록 후 확인하고 있는 훈병님의 모습입니다.

예방접종을 마치면 주어진 훈련 일정을 실시하게 됩니다.

입대전 생각과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똑 같은 생각이라는 것은 초심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해병대가 좋아서 해병으로 지원한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이고

강하게 느끼고 경험하고자 해병대에 입대하였습니다.

 

 

해병대에 지원한 동기를 물어보면 대부분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강한 해병이 되고 싶어서라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은 틀린 말입니다.

내가 강해서 해병대를 지원하게 되었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의 1주차 모습이 이렇게 정보를 전달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애인이 보이지 않더라도 이해 해 주셔야 합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훈련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조성수 작가님께서 신병 1212기 3교육대 훈병들을 알고 계신 모든분들께

매주 생생한 정보를 보내주실겁니다.

사진 한장 한장의 의미가 담겨 있는 만큼 놓치지 마시고 잘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부터는 해병대 훈련이 시작됩니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훈련 받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많은 힘을 보내주세요. 필승~!!

 


(사진ㅣ 작가 조성수, 글ㅣ원사 이종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2기 3958오승민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17 신고

    아들 더운날씨에 밥은 잘먹고 있겠지 당연히 잘 먹고 있겠지
    오늘도 무더운날씨구나 끝까지 참고 악으로 버티기를 바란다
    아들 힘내고 오늘도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바란다 화아팅!!!!!!!!

  3. 1212기손대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0:25 신고

    여긴어제비와서 날씨가서늘서늘해졌어ㅎㅎ거긴어때?훈련을잘받고있지?너무너무보고싶다ㅠㅠ

  4. 2016.08.03 10:28 신고

    아들!아침부터 햇볕이쨍쨍 찜통더위가짜증나게하네
    시작이반이라햇던가?이번한주도 반은 온거네 그러다보면 남은 훈련도금방이겟지 마음먹기나름아니겟니 (엄마도지루하긴해 편하게생각할려구 자꾸날짜만세고잇으면더 늦게 가는것같아서말이야) 울아들고생이 많으네~~^^고생한보람은 다보상받을거야~아들엄마는 하루에 수백번도 홈피에들왓어 새로운소식잇나없나또보고또보단다~~ㅎㅎ
    기다려지네 1212동기들 사진들~~그속에울아들사진 한컷만 잇어도 좋을려만 오늘도 기다려보자~^^
    아들 힘겹게잘버텨주는 아들 고맙고 고맙다
    울아들 힘내서 멋진해병모습기대하꾸마~~
    으샤~~으샤~~화~~이팅!!!
    ㅡ아들 무지생각하고 사랑하는엄마가ㅡ

  5. 1212 3953 정재혁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2:04 신고

    자기야~~ 지금쯤 뭐하구 있을라나 ㅎㅎ 점심은 먹었어? 규칙적인 생활도 이제는 조금 적응하구 익숙해졌겠다!!!!! 하루하루 이렇게 댓글달구 하니까 나두 익숙하구 하루 빨리라도 시간이 후딱 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나 보고싶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힘내자 우리 재혁이❣❣

  6. 2016.08.03 15:13 신고

    아들 덥고 습해서 더고생이겠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7. 2016.08.03 15:42 신고

    아들 오후시간에 어떤훈련하고잇는지...
    지금대구에는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잇다 그나마비가와서좀셔하긴하다 이빗줄기가 포항에도 내려주면
    울아들들조금이라도 쉬지않을까하는 마음인데
    비가온다고 훈련은 포기하지않겟죠~~ 울아들잘지내고잘적응한다는아들편지에 엄마는 그나마한시럼 마음이놓이네
    아들남은훈련에도 홧팅하자~~아들말대로 빨간명찰달기위해서라도 힘든과정다 헤쳐나가야지~~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6:15 신고

    아들!
    오후도 잘 보내고 있지?
    엄마가 오늘 바빠서 이제 들어왔네~~
    아들한테 편지쓰고 싶어서 얼마나 안달했는지ᆢ지금 잠깐 짬내서 들어왔다!
    오후 마무리 잘 하고 이따 또 올께~~ 사랑해!♡♡♡

  9.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7:27 신고

    3일 연속 낮에 비가 오구나
    그곳은 어떤지 모르겠구나 너가 보낸 두번째 편지 때문에
    오늘은 하루 종일 신나는구나 웃음도 나고..
    훈련의 꽃 극기주를 위해 오늘도 훈련의 강도는 더욱 강해지겠지...
    이럴줄 알았음 널 데리고 지리산 종주를 가 보는건데
    담엔 꼭 같이 가 보자구나....

  10. 1212-5224 김한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3 18:15 신고

    사랑하는 한길아
    오늘도 덥고 고된 훈련 이겨내느라 ... 우리 아들 믿는다.
    오늘도 힘내고
    항상 우리가족과 수정이가 너를 사랑하고 응원한다는걸 기억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마무리하길 기도한다.
    우리 아들 힘내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한길아♡♡♡

  11. 2016.08.03 20:05 신고

    1212ㅡ3359 홍상우 ♡♡
    날씨가 매우 덥구나 엄청 힘들지
    상우가 생각 나서 몇자 적는다 어려운 것도 잘 견디고 있겠지?
    다치지 않게 항상 신경 써야 한다,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들에게 엄마가
    2016년 8월3일

  12.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11 신고

    아들!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사진이 없네~~
    너무 아쉽고 허탈하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마음 비울께~~다른 훈병들이 다내아들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응원할께! 오늘도 힘내고 홧팅이다! 사랑해!~~^^♡♡♡♡♡

  13. 1212기3524번박상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1:23 신고

    상하3주차훈련모습잘봤다.이제군기가꽉잡힌것같구나이제서서히해병의모습으로변해가는상하모습대견스럽다.
    무더운날씨지만인내하고참아내야만멋진해병으로거듭날수있을것이다.아빠은항상상하가잘해낼수있으리라믿는다.
    중식시간이다되가는것같다.맛있게먹고오후훈련도잘소화해내기를바란다.박상하화이팅!

  14.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16:00 신고

    아들!
    많이 덥지?
    오후훈련도 잘 받고 있겠지?
    수류탄투척 훈련이던데 안전하고 신중하게 하는거 알지? 저녁식사후에 좀 쉬려나? 야간훈련이 있던데 지친몸 조금이나마 쉬었다가 했으면 좋겠다! 동기들 서로 의지하며 남은시간도 홧팅이다!사랑해~~♡♡♡♡♡

  15.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2:04 신고

    8월초 남들은 여름 휴가니 뭐니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떠나는데
    우리 아들은 동기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 하고 있구나
    이 다음에 네가 사회에 나왔을때 분명 오늘 이훈련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보다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꺼야....
    아들아 먼 훗날을 내다보자...
    오늘도 수고혔다

  16.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4 23:32 신고

    아들!
    지금쯤이면 깊은 잠에 빠져있을라나?
    아직까지 야간훈련 하는건 아니겠지?
    오늘도 수고많았어!
    그저 아무생각없이 푹 자는거야!
    내일을 위한 충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겠니~
    단잠 깊은잠 잘 자렴! 사랑해!~~~♡♡♡♡♡

  17. 1212기 (3245)홍제형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15 신고

    문득 가수 비의 태양이 싫어 라는 노래가 생각 나구나
    정말 오늘이 그렇네..
    한낮에 소나기라도 쏵~~~좀 내리면 우리 1212기 훈병들 얼굴에 웃음 꽃 필텐데
    그래도 아자아자 힘들 내거라
    해병 표어에 이런게 있더구나

    " 나자신을 위해 땀흘리고 전우를 위해 눈물 흘리고 국가와 해병대를 위해
    피를 흘리는 해병이 되자 "

  18.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07:34 신고

    아들!
    또 하루의 시작이다!
    아침식사 맛나게 많이 먹고 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달려보자!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해주면서 빨간명찰을 다는 그날까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서 기쁨과 감격의 순간을 함께 나누어보자! 덥지만 힘내고 오늘도 홧팅이다! 사랑해!♡♡♡♡♡

  19.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2:47 신고

    아들!
    점심 맛나게 많이 먹었어?
    오후에는 총검술이 있더구나!
    세심하고 안전하게 다루는거 알지?
    3주차 소대별 생활반 사진 올라온거 봤어!
    까까머리도 좀 검어졌고 볼살도 홀쭉해졌네!
    아들 작은얼굴이 더 작아졌더구나!
    검게 그을린게 더 건강하게 보이고 표정도 여유있어 보여서 안심이다! 더이상 빠질 살도 없는데 계속 야위어질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리지만 다들 거쳐야하는 과정이니 너그럽게 생각할께! 몸짱이 되는 기본단계에 있는거니까!^^
    오후도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또 보자! 사랑해!~~^^❤❤❤❤❤

  20. 1212기 이상훈맘(3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17:58 신고

    아들!
    저녁은 먹었니?
    오늘도 야간훈련이 있던데 더 힘들고 잠도 부족하겠구나! 갈수록 훈련은 힘들어지고 인내의 한계에 부딪치는 날들이 많아질거야! 선임들이 모두 이겨내고 극복했듯이 우리 아들도 1212동기들도 모두 해내리라 믿는다!
    엄마나 우리 가족들이 네게 해줄수 있는건 오직 댓글로써 응원하는것 밖에 없기에 무한한 사랑의 힘을 실어 열심히 써본단다! 그 간절한 기도와 정성이 네게 꼭 전해지리라 믿으며 지금도 기쁜마음으로 이렇게 적어본다! 알지?
    또 올께~~사랑해!^^♡♡♡♡♡

  21. 1212기 (3245)제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05 23:25 신고

    우리 뚱아 저녁은 맛나게 먹었니
    지금쯤 잠을 청하고 있겠구나
    무더운 여름 오늘도 수고 많았지... 고맙구나 아들아 잘 견디고 있어서
    엄마가 항상 응원 하는거 알지 울 뚱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