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2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2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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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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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4:12 신고

    5주차 첫 훈련도 무사히❗️❗️
    화이팅 혁아❤️❤️

  3. 1212 3955 김종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09:49 신고

    자랑스런 아들!! 오늘도 이무더위와함께 아침훈련을 시작했겠구나 아침밥은 맛있게 잘먹었고‥ 오늘은 아빠가 쉬는날이라 늦잠자고 같이커피마시면서 이렇게 댓글남긴다옆에있슴 뭐라도다해줄텐데아들없는빈자리가 너무크다 조금씩 적응이되어간다지만 맘대로잘안되네 오늘은또 어떤 훈련을받으며 단련해나갈지‥걱정반 기대반이다 빨리 우리협이 편지답장받고싶다2 ㆍ3 일은 지나야되는데 부픈기대를안고 엄만오늘도 열심히보낼꺼다 우리아들 생각하며‥ 협아!!오늘도 많이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4. 1212 3955 김종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0:04 신고

    오늘은그래도바람이좀부는거같은데 거긴어떨까? 낼이말복이라 좀지나면괜챦겠지 ‥엄만스스로 위안을해본다 울아들 덜힘들게^^

  5.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4:07 신고

    자기야!
    이번주 5주차 첫 훈련 시작인데
    마음가짐 단단히 하구 있는거지?? ㅎㅎ
    훈련 들어가기 전에 긴장도 될거구 걱정도
    될텐데 남자답게 잘 해내가는 모습에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다 혁아❗️

  6. 1212 3109 이상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4:08 신고

    오늘은 날씨가 아주조금 덜 덥구나 하지만 훈련받은 1212기 훈련병들은많이 덥겠지 어느덧 5주차 첫주구나 지금까지 훈련너무나 잘받고 아무일없이 이겨낸것 너무나고맙구나 정말 5주훈련과6주훈련이남았구나 제일힘든훈련만 남았다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조금만더 조금만더 힘내자 아들 정말자랑스럽고 대견스립다 우리아들 이상윤 이번한주도 힘든훈련이겨내고 무지무지사랑해아들 =필승=

  7. 1212 3955김종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17:05 신고

    협아!! 비가한줄기올거같다 거기도 시원하게 소나기라도 한줄기왔음좋겠다 오늘도 어떻게 보람된하루를보내고있는지‥ 남은시간도 마무리잘하길바란다 사랑해 아들♥♥♥

  8. 2016.08.15 21:30 신고

    협아 !!모처럼아빠하고데이트하고 들어가는길이다 시간될때 담에 같이데이트 많이하자 많이보고싶다 울아들~

  9. 1212 3953 정재혁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19 신고

    혁아~~❤️
    이제 이렇게 응모하는것두
    오늘이 마지막이야 ㅎㅎ 살면서 댓글
    여기다가 제일 많이달구 처음을 다는거였는데 이제
    일상이 되버린 이거또한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열심히 했는데 꼭 좋은 결과가 있겠지??
    자기한테 멀리서두 큰 믿음과 힘을 주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응모에 참여했어!!!!!!!!!❤️
    잘했징 헤헤 이거 알면 자기가 무지 좋아할텐데~~~
    내가 이런거 할줄 몰랐을거야 크크
    오늘 5주차 첫주인데 마음 강하게 먹었나몰라~~~~
    가면 갈수록 훈련이 많이 지치고 힘이 들텐데
    잘 버텨줘야 할텐데... 지금처럼만 잘 견뎌줬으면 좋겠어
    다치지말구 혁아❗️❗️

  10. 1212기 3222번 민진홍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39 신고

    진홍아 오늘은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날이었네 극기주라 훈련도 많이 힘들텐데 부디 아프지않게 조심하자!! 그래도 시간이 흐른다 널 보내면 어떻게 지내야할지 두려웠는데 빠르게 흘러주는 시간이 야속했지만 이제는 감사할 뿐이야. 진홍아 오늘하루 어떻게 보냈을까 동기들도 다치지않게 함께 협동해서 같이 잘 해나갔으면좋겠어 오늘도 너무 수고했을 진홍아 잠자는 시간만큼이라도 온전히 휴식을 취할수 있었으면좋겠어 언제나 듬직하고 의젓한 내군인

  11. 1212기 30508 문동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5 23:51 신고

    석아~
    대구는 쪼매 바람분다.
    포항은 어떤지 모르겠구나.
    석이도 동기생들도 바람 좀 불어서 시원하게 잠 푹 자면 좋겠는데~
    석아~ 더운날씨도 한 두 주 지나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싶다. 석이.동기들하고 훈련한 기간이 젤 더운시기인것같다. 다 들 참으로 고생이 많다.
    석아~ 지금은 꿈나라에 있을 시간이네. 푹 자고.
    낼도 힘차게 화이팅!!!
    1212기수들 모두 화이팅!!!!

  12. 1212기3256오승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6 00:05 신고

    울 아들 자고 있겟네!!
    아무 꿈도 꾸지말고 푹 자길 바란다,,
    내일이면 5주차 두번째 날이구나!!
    이번주부터는 더 힘들텐데ㅠ 잘 이겨낼수있지??
    영상편지에 저는 하나도 힘들지 않습니다! 그말이 대견하기도하고.. ㅠ ㅠ
    장하다 내아들~♡♡

  13. 1212 3955김종협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6 02:40 신고

    베시시 웃으면서 사랑합니다 하는 모습이 입대하기 전 너 얼굴같아서 오늘도 걱정했던 마음 영상보고 한결 놓는다~ 힘들어도 웃는 우리협이 모습 떠오르네. 분명 그렇게 잘 이겨내고 있을거야 그치? 내새끼 오늘도 너무 수고했고 고생했어~ 오늘도 역시 우리협이 영상보면서 하루 마무리한다. 사랑해! ❤️

  14. 1212 3955 김종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6 03:13 신고

    사진보면 엄청애기같은데 어느새 벌써청년이됐네 봐도봐도 신기하고대견하다 울아들 누나말들어보면오늘같은날은 훈련을안했다는데벌써 어제일이네 그래도어제같은날이있음 오늘이있는거겠지? 남은날도 잘참고견뎌야해잘해나갈걸 믿지만 엄마오늘생일축하받았다 누나한테3일남았는데 누나가착각조금했더라구 그래도 엄청감격하고고마웠어 울협이빈자리 누나가엄청애쓰는거같아울컥했다 협아우린이렇게너무잘지내는데 아들한테 너무미안한거같아 이시간에도잠이안온다 그럼우리아들~남자아아이가~하는소리가귓가에맴도네 그만큼아들빈자리가크다엄마가아들보고싶은맘에괜히쓸데없는말을‥ 미안해‥그립다 우리협이!한창잠자는시간에찾아와서 주책을떨었네 엄마맘잘이해해줄거라믿는다~협아잘자거라 푹~

  15. 2016.08.18 11:41

    비밀댓글입니다

  16. 12123728유진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8 11:4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현아~~ 많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영상편지를 대하니 너무 반갑고 자랑스럽군아!!
    우리 아들 너무 사랑하고 자랑스럽다!!
    올해 유난히 더웠는데 그 힘든 훈현을 이겨내고 씩씩하게 말하는것을 보니 너무 대견하다
    힘든 훈련이 있지만 잘 이겨내고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 사랑하고 너를 위해 매일 기도한다

  17. 1212기 3320 김영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00:59 신고

    1212기 3320 감영훈 엄마
    후나 네가 너무 대견하다. 훈련이 고되고 힘들텐데 엄마 아빠 걱정하까봐 미소지으며 씩씩하게 영상편지를 해줘서 고맙다.
    우리 아들 너무 자랑스럽다. 수료식 때 갈 때 준비 철저히해 갈려고 해병대 수료식에 대하여 올려놓은 블로그를 많이 찾아 봤다.
    후나 요새 우리 가족은 맨날 해병대 이야기, 네 훈련 이야기, 해병대 블로그 보고 네 사진 찾아보고 난리다.
    아빠도 네가 대단하다며 대견해하시고, 네 동영상 편지를 아빠 회사 직원들한테 보여 준다고 해병대 블로그에서 찾아보고 했단다.
    해병대 블로그에 올라온 네 사진을 엄마 카톡에 올려놨는데 엄마 회사 직원들도 네 해병대 갔는 줄 알고 해병대 잘 갔다고 말하더라.
    마이 베이비 후니~~~ 보고 싶고 또 보고 싶다.
    이 무더운 여름에 힘든 훈련을하고 있을 네를 생각하니 맘이 짠하다만 동시에 네가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자랑스런 우리 아들.....수료식 때 엄마 꼭 안아줘~~~~

  18. 1212 3353 신기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01:00 신고

    너무너무 잘 버티고 있어 대견하고 더더욱 사랑스럽다. 이 무더위에 정말 장하다 내 아들~~~
    얼마나 열심히 훈련을 받았는지 목소리가 말해주네. 동영상으로 나마 볼수 있어 너무 좋다. 얼른 9월1일이 무지 기다려진다. 사랑한다 아들~~~~

  19. 2016.08.19 23:43 신고

    민똥오늘민똥이가보고싶어가영상으로보고간다
    1일날우리아들보자~~♡♡♡

  20. 2016.08.20 14:23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재현아...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홧팅!

  21. 2016.08.28 11:17 신고

    자랑스러운우리아들 정화영아♥
    여느해와다른 올여름같은 열대야도 물리쳤더니..만물이 환영하는 첫가을문턱에서, 선선한날씨에 해병대의 장한표창장인 수료장에, 드디어 행복한상봉의수료날을 곧맞이하겠구나! 앞으로도 더큰진로를 위해 더건강하고 훌륭한모습이 엄마눈에 선하다 자주자주 예쁜손자 멋진아들 멋진오빠의 영상편지보면서 우리가족모두 행복한화이팅을 보낸다. 해병대모두와 최고의아들들 항상고맙고감사하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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