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훈련소식을 들려드리는 것 같습니다!!

 

유독 더운 이번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까??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우리 해병대는 강도높은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1사단 22대대 장병들의 상륙기습훈련 모습입니다.

 

IBS를 타고 적진에 진입하여 은밀하게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진행하는 훈련의 현장입니다!

 

IBS를 진수시키기 위해서 배치를 붙어있는 해병들의 모습입니다.

무장을 착용하고 목표지점으로 신속하게 도달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첫모습!! 듬직함이 느껴집니다.

 

 

IBS를 밀고 들어가 바다를 기동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강력한 상륙작전을 위한 부대가 존재한다는 위협만으로도 막대한 병력과 장비, 물자, 시설등을

상륙가능지역에 분산 배치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적의 전력을 분산 시킬수 밖에 없습니다.

해병대의 상륙작전은 그렇기 때문에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목표지점으로 IBS를 탑승하여 기동하는 동안에도 철저한 사주경계는 이루어져야합니다.

이와 동시에 누가 IBS고 누가 사람인지 모를 위장은 필수 입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서 우리 사진담당관도 IBS에 탑승하여 바닷물 꽤나 먹었답니다.ㅎㅎ

 

 

옆에서 본 IBS 기동의 모습입니다. 한명한명이 자신에게 주어진 사주경계임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적지로 은밀하게 침투하지만, 적지에 도착하는 순간 정면으로 전투현장에 임하기 때문에

긴장된 마음을 가지고 기동을 하고 있을 겁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옅은 연막탄의 색깔과 모래사장에 엎드려 경계 중인 해병의 모습.

실전을 방불케하는 표정까지 드러납니다. 뒤이어 도착하는 해병들이 지금 보이는 해병의

뒤를 이어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동해 올 것입니다.

 

 

 

해안에 상륙하는 상륙작전에는 후퇴란 없습니다. 해병들의 앞에는 적의 총발이 빗발을 치고

뒤로는 넓은 바다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돌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가 강한 훈련을 수행을 통한 강인한 신체와 정신력이 필요한

부분도 바로 이러한 작전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 해병"

1950년부터 수많은 전공들로 인해서 지금은 너무나 친숙하게 붙여진 이름들입니다.

앞으로도 해병대의 찬란한 명예와 전통을 이어가기 위한 해병대의 훈련은 계속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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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19 19:17 신고

    진짜 멋있고 강해 보입니다.
    울아들도 훈병시절이 끝나면 상륙기습훈련 하겠지요? 그런데 수영을 안 배우고 갔는데 괜찮을지 걱정이네요~~~

  3. 1212민성맘 (5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20:11 신고

    아들민성아~
    사진으로봐도 실감나네~
    진짜 귀신도 때리잡을거 같다.
    이모습이 될때까지 고생많았다
    조금만더 힘내자~
    사랑한다~~힘!!
    보고싶다~화이팅!!

  4. 2016.08.19 20:40 신고

    또 비극적인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해병분대장 얼굴에 총상으로 사망....

    고참하사가 쏘았냐?.... 선임수병이 졸병하사 쏘았냐 ?..... 북한군이 잠입해서 사살했냐 ?....... 순찰중에 동초근무자가 오발사고이냐 ?.....

    해병분대장은 군대생활 몇년이나했나 ????......그것이 알고싶다... 총상에 이유는??? 역마살은 분명한데... *(^^)*

    PS,,해병대 가족 부모님들은 항상 아들.딸 해병대에 보내시고,,, 안부 자주들 연락하세요,,,,,,, 면회가셔서 맛좋은것도 맛들보시고....

    연평도.백령도 특산물 꽃게.... 김포.강화도 장어구이.꽃게.밴뎅이회..... 포항 꽈메기,,,

  5. 1213기 이재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19 20:47 신고

    1213 이재훈아빠
    2016.08.19 20:50
    훈아 오늘도 교육잘받고 했나
    하루하루 모든게 다르지만 최선을 다해라 아빠가 응원할게 화이팅

  6. 2016.08.20 00:49 신고

    자살하는 자가,,,, 총을 얼굴에 데고 자기얼굴에 쏜다는것은.... 심리학적으로도 생각할수없는데... 자기 면상에 총을난사????

    저격수가 얼굴을 쏘는것은 가능하하지만,,, 본인이 본인 얼굴에 총으로 쏜다는것은 결백함을 주장하다가 상대가 믿지않아서 극단적인 분노에서나 가능할까????..... 자살하려는자가 얼굴에 쏜다는것은 심리학적으로 가능하지않고,,,,,, 저격수들이 근접거리에서 얼굴을 전문적으로 쏘는 얼굴 타켓인데,,,,, 연평도 해병분대장 죽음은,,,, 의문사다.... 나도 해병분대장으로 44개월 근무한 심리전학에 도통한 나다 ?*(^^)*....연평도 해병분대장죽음은.... 북한군 저격수가 침투해서 저격했거나,,, 또는.. 고참들과 선임수병들에 행동에 악습에서 나올수있다,,,, 나는 70년대에 해병분대장으로 각종 구타.폭력.착취.누명에..... 몸소 체험해서 해병대 악습을 잘안다?*(^-^)*... 내가 해병대 사령관이라면,,,, 사건 현장에 가서 직접 수사해보면 답이 나올것이다.... 왜 해병대에서는 전통속에 양아치철학이 역마살짓들을 잘한다,,,, 악습에 악행을 해병대전통으로 말하는 입빨꾼들 해병철학,,, 양아치철학으로 해병철학을 강조한다,,,,,, 마이카시대 한국경제에 양아치 해병철학을 버립시다,,,, 미국군대처럼 설복적으로 생활하자....

  7. 2016.08.20 01:02 신고

    순찰하사 해병분대장... 얼굴에 치명상....... 혹시 북한군 저격수 특수부대가 연평도에 침투했는지,,,, 부대주변과 연평도를 저격수들이 침투해서 위장하고 숨어있는지,,, 포인터 작전으로 철저하게 수색정찰해봐야???????? 북한군 저격수가 침투했는지,,,,

  8. 1212 3863경성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07:40 신고

    참 해병대 멋있습니다~~~
    우리 병아리해병대는 지금 훈련중일것 같은데...
    앞으로 점점 발전하겠죠^^
    벌써 5주차가 끝나네
    시간은 흐르니까... 거기 시간은 더디겠지만
    마무리 잘하고 보자^^

  9. 2016.08.20 07:54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08.20 09:12 신고

    < 참고>북한군 저격수들이 소유한것은... 아마도 드라고노프 유효사거리 800~1200야드....
    전문저격수라면,,,, 500 야드 미만은 머리통을 충분이 저격할수있다,,,, 백발백중으로,,,

    북한군 전문저격수가 위장을하면서 인내심으로 한다면 모든지 할수있다.... 쟝박혀숨어서 저격하면 해병대들은 모른다,,,, 바보들에 행진...

    연평도나 백령도에 북한군 저격수들이 20명식만 침투공작하면,,, 모든 해병대 중대는 허수아비로 만들수있다.... *(^^)*믿거나 말거나 ?*^^*

    PS. 백령도.연평도및 도서지역 섬들,,, 북한군 특수저격수부대 100명 2명1조로 구역구역 섬에 배치시키면,,, 해병대들은 머리통도 내밀수없는,,, 화선망 저격수탄알로 섬들을 고립시킬수있다... 특수저격수로 포인터 작전을한다면,,,,

    해병대는 제대로 특수 저격수부대가 미국식으로 장비및 소총들을 보유해야되는데.... 특수 저격수란... 400야드 미만은 눈알을 명중시키는 특수 저격수들을 말하는것이다...

  11. 2016.08.20 09:37 신고

    60~70년도에... 한국군에 특수 저격부대가 각군 사단별로 있었다면,,,, 북한군 무장공비들을 침투못하게할수도있었다,,,
    휴전선 동부전선.중부전선.서부전선및 도서지방에... 각군별로 산악훈련겸,, 잠복훈련이면서 실제상황으로 무장시켜서
    산악지방에 팀조별로 배치시키는 훈련이면서 실제상황으로 산악지방에서 매복시키는 훈련겸. 군복무하는식으로,,, 기간별로 임무교시키면서..

    60~70년도에 충분히할수있는 군대작전들이었다,,,, 감히 무장공비들도 남한에 산악지역을 무서워하는 공비들이었을텐데....예산도별로안드는 국방력이었는데... 사명.임무수행법 군대아니냐..

  12. 2016.08.20 09:49 신고

    한국군 북파공작원이 북한에가면 숨을곳이없다... 민둥산뿐이라서... 그러나 북한군 무장공비들이 남한에오면,,, 산들은 정글이라서 베트남전쟁식으로,,, 숨기도좋다.... 사고뭉치짓들을 곳곳에서 신나게 할수있는 남한땅 산들이다... 베트콩식으로 무장공비들이 남한 산들에 곳곳에 준동하면,,,
    남한 국민들은 완전고립된다.....한국군은 16년전부터 말을해줬지만,,, 각군에 미국식으로 전문 저격수를 양성해서... 국방비를 줄여라..
    저격수가 많으면,,, 국방비를 줄일수있다,,,

  13. 2016.08.20 10:39 신고

    듬직한 해병대 파이팅!!
    짱멋져요

  14.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15:47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사♡랑♡합♡니♡다♡! 해병대~

    새내기 우리 아들 오늘도 파이팅~♡

  15. 1213기 2242 훈병 은형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0 21:43 신고

    IBS대대 군요 엄청난 폭염속에도 나라를 위해 선봉군으로서 훈련을 받는 22대대 장병 여러분 무사히 훈련 마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덕택에 국민들은 편안히 잘지내고 있습니다
    피~~일 승

  16. 2016.08.21 10:19 신고

    멋집니다~^^ 수고하셨어요~^^&

  17. 2016.08.23 22:55 신고

    보고싶은 아들. 폭염속에서 하루 잘 보내고 지금쯤이면 자고 있겠지. 어디가서나 잘 적응하니끼 걱정은 많이 안한다만
    그래도 아직은 애라서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낼일도 덥다고 하니 물 많이 마시고 좋은 하루 보내라
    사랑한다 경원아.. . . . .

  18. 1213기20338성하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4 23:29 신고

    나라를 위해 젊음을 희생하는 해병대의 모습 이름답습니다.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 그러나 누구나 할수 없는 자랑스런 해병대 모습입니다.

  19. 1213기 정지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7 07:52 신고

    멋지고 장하십니다~ 파이팅입니다!!!

  20. 2016.08.29 16:41 신고

    역시 귀신잡는 해병이에요

    항상 고생이 많으세요

    해병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