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3기 1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3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1교육대 1소대 영상

 

▲ 1교육대 2소대 영상

 

▲ 1교육대 3소대 영상

 

▲ 1교육대 5소대 영상

 

▲ 1교육대 6소대 영상

 

▲ 1교육대 7소대 영상

 

▲ 1교육대 8소대 영상

 

▲ 1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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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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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27 13:51 신고

    현두야 현빈이가 알려줘서 알았다 우리아들 웃는 얼굴보니 다행이다아이들 모두 까까중이라 잘 못찿을줄 알았는데엄마 아빠는 한번만에찿았다 그래도 더위가 한풀꺽여서 다행이네 살이 좀 빠진것 같네 어짜든지 밥잘먹고 물 많이 마셔라 힝들제 엄 보고싶다 내새끼 오늘편지도 볼수있겠네 토요날 몰아서 다본다며~~아들 22일날 까지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이런 날씨감기조심하고 현빈이랑 꼭 가께 사랑해 아들 또 연락하자 잘지내라

  3. 2016.08.27 16:19 신고

    우리병준이드뎌봣네 ㅎ너무보고싶엇는데 좋타
    살빠진모습보니 맘이짠하네 그래도미소짓는모습에 안심이되네 날씨가마니선선해져서 다행이다 힘든훈련이겟지만 그래도 좀낫겟지~ 열심해 아들건강잘챙기고 사랑해

  4. 1213기 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7 17:21 신고

    아들아 오늘 하루도 힘든 훈련이겨 내느라 수고했다 지금 시간이면 밥 먹니 아니면 휴식시간이니 혹 밥 먹는 것이 군기랑 상관 없다면 밥좀 많이 먹으면 안되니 여기서도 평소 밥은 많이 안 먹었지만 다른것으로 배를 채우기라도 해서 얼굴이 안되보이지는 않았는데 3주동안 아들얼굴이 너무 안쓰러워 미치겠다 적응기가 끝나면 괜찮다고들 하는데 어차피 훈련은 계속 받아냐 하잖아 더군다나 해병대는 더 힘들꺼 같은생각이 드는데 밥이라도 많이 먹었으면 좋겠구나 축구를 몇시간을 해도 체력하나는 끝내줬는데 체력이 떨어진건 아닌지도 걱정이구나 아들 수료식날 엄만 너의 생기있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고대하닌깐 밥 잘먹고 아프지말고 사랑한다

  5. 1213기 김상훈(1222)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7 19:54 신고

    1213기 훈병들 모두모두 힘내요 ~~ 오늘은 인편받는날 ♡.♡ ♡.♡
    가족과 애인이 써준 정성담긴 편지읽고 힘내서 남은 훈련 잘 버텨내길 바래요 ❤️❤️❤️

  6. 2016.08.27 21:04 신고

    기특한내아들관우야!
    어제손편지보냈어
    오늘받았는지궁금하네
    오늘은토욜이라오전훈련만받았겠네
    낼은일욜이라푹쉴수있어다행이다
    아침.저녁으로마니시원해졌다
    영상편지보니한결맘이편해
    늠름한아들보니참조더라
    시간이빨랑갔음조겠다
    건강하게잘지내!
    사랑해!!!!

  7. 1213기 1708 곽경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11:12 신고

    오늘도 우리 경환이 얼굴 보러 들어왔당
    5초 남짓 나오는 오빠 목소리지만
    나한테는 엄청 큰 선물이다 ㅎㅎ
    새까맣게 타도 잘생겼네. 늠름하고 좋다!
    지금은 종교활동 중이려나 ~? 맛있는 초코파이 먹겠네 ! ㅎㅎㅎ
    보고싶어 ! 얼른 수료날이 왔으면 좋겠다
    오늘도 힘내요 ~~ 사랑해 ❤️

  8. 1213기 김동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8 12:05 신고

    아들 여기는 새벽부터 비가 많이온다 으스으스한것이 가을로 온것같애 여름지나고 나면 또 걱정이다 추위속에서 훈련 받을 생각하니 아들 잘 이겨낼거야 그지 오늘은 반가운 댓글을 보았다 주원이가 아들에게 댓글을 열심히 남겨 더구나 평소에도 우리 아들에게 잘해 주는것은 알았지만 글 하나하나 아들 걱정뿐이더구나 우리아들은 좋겠구나 착한 여친이 옆에 든든하게 있어줘어 아들 오늘 엄마 꿈에 아들이 나왔는데 혹시 무슨일 있는것은 아닌지 걱정되는구나 별일 없어냐 되는데..... 아무튼 주원이도 그렇고 여기 식구들도 다들 아들 다치지 않고 훈련 잘 받았으면 하고 걱정들 하닌깐 기초적응 훈련 다치지말고 체력 잃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9. 2016.08.28 16:04 신고

    아들 휴일에 비가내린다
    우리 아들 비내리는 휴일에는 훈련없이 쉬면좋겠는데 ᆢᆢᆢ
    오늘 혹시 비맞으며 훈련하고있을까?
    날씨가 더우면 너무더워서 걱정
    이제 선선해지니 겨울이 올까봐 걱정이다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이겠지
    아들 아들이 엄마한테 효도하는건 다치지않고 몸상하는일없이 건강히 지내주는거라는거 알지?
    1213기 아드님들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바랍니다
    사랑한다 류재현 화이팅!!!☆♡♡☆

  10. 2016.08.28 21:08 신고

    근수야 주말 잘 보냈어^^?
    누나가 보낸 편지는 읽었으려나 궁굼하다
    누나는 집에 내려갔다 지금 다시 서울에 올라가는 중이야
    주말에는 고모랑 엄마랑 아빠랑 니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어 다들 너 보고싶다 하셔~
    오늘 날씨를 보니까 포항에는 비가 왔다고 하던데 날이 이젠 선선해져서 얼마나 다행인줄 몰라!
    주말동안 잘 충전 했으면 이제 4주차 훈련도 씩씩하게 잘 받을 수 있지?
    파이팅 하고 누나가 항상 응원한당~^^

  11. 2016.08.28 21:14 신고

    1213기 1233번 박윤후
    야~ 아들 눈이 안전히 살아있네. 아빠가 걱정 많이 했는데 아들 얼굴 보니깐 안심이 되고, 진정한 남자가 되어 가는것 같구나
    아들
    수료식때 고모들이랑 동생들이랑 씩씩한 니의 모습 보러 갈거다.
    음... 그리고, 아들은 힘들게 진정한 사나이로 되어 갈려고 죽을 힘을 다해 달리고 있는 우리 아들을 생각 해 볼 때 아빠도 뭔가 해야 될것 같아
    담배를 끊어 볼려고 해 , 아빠가 골초 중에 골초지만 아빠도 아들한테 뭔가 보여 주고 싶어. 열심히 해, 사랑해. 참 이 말 오랜만에 한다. 사랑한다.
    오빠야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 너무너무 다행이야 편지도 쓰고있어 언제 보내질지는 나도 몰랑ㅎㅎ오빠야가 너무 보고싶어 오버워치를 할때도 별로 재미가없어 빨리 수료식때 봤으면 좋겠땅 미리 학교에도 말해놨지^^필요한거 뭐뭐있는지 말해주면 다 보내줄게 나도 집에서 설거지를 열심히하고있어!히히히알러뷰 화이팅
    형 나세현이야 형이없으니깐 집안일 같은걸 거의내가 다하니깐 엄청 힘들어 형이 왜집안일하면서 계속욕하는지 알게써 누나는 하나도 안하고 계속 나만해 힘들어 형.....

  12. 2016.08.29 13:42 신고

    1213기 1352 허진강
    아들 훈련 잘 받고 있지? 엄마는 매일 해병대 홈페이지에 들러 혹 아들얼굴 한번 더 볼 수 있을까 기웃거리고 있어
    할머니도 매일 손주의 안부를 묻곤 하시지 아들이 늠름하게 해병대에 지원했다고 했을때 엄마 아빠는 솔직이 말리고 싶었어 그런데 아들의 단호한 결심에 허락을 해주었지 얼굴에 화상까지 입으면서 훈련을 하고 있다니 더위가 얼마나 심한지 알겠구나 가만히 있어도 힘든데 열심히 훈련하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면 없던 힘도 생기는구나 빨리 수료식 날이 되어 만나고 싶구나 사랑해

  13. 1213기 김성광누나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29 14:03 신고

    성광아~
    가족들이 걱정 많이했지만 짧은 영상속 니 모습보고 안심이 되었어
    이모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지만 그래도 니 모습보며 좋아하셨어
    몇번이나 돌려보고^^
    다컸다지만 고된 훈련속에서도 가족들 안심시키고 생각하는 니 편지 읽고 누나도 가슴이 뜨거워졌어
    잘 커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14. 2016.08.30 00:16 신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아들...
    날마다 사진 찾아보며 어디선가 나오겠지 궁금했지.. 영상속 아들모습이 대견하고 다솟 야윈 못습이지만 건강하고 씩씩해 보여 엄만 조금은 맘이 놓이네... 근데 왜이리 눈물이 날까? 울 아들 걱정이 많네.. 하지만 엄마 걱정뒤로 잘 지낼거라 믿고 울 아들 태호 정말 보고 싶고 사랑한다

  15.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13:21 신고

    우리아들 얼굴 한번 보면서 통화 할까 기대 좀 했는데 어렵게 되었네
    이벤트 당첨 않되어 속상 하지만 다른가족들이 되엿으니까 그걸 로 위로 해야 될것이야;;
    날씨가 바람이같이 와주워서 고맙네 우리아들 교육 3주차도 힘들엇을 텐데^ 다행이지뭐***
    담주엔 정말 힘들겟구나
    극기주도 잇고 잘 이루워 나가길 빌어 우리아들 얼굴 빨리 보고 싶네 *

  16. 2016.08.30 23:29 신고

    자기전 근수 얼굴 보고싶어 들렀오
    위에 엄마도 글 남겼네 ~^^
    자꾸자꾸 돌려보게 되네 근수얼굴!
    근수도 가족들 많이 보고싶을텐데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는 것 같아 대견하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고 내일 수요일이네
    또 쫌만 버티면 주말이야 근수야
    힘내고 우리 가족들이 응원하고 기도할테니까 잘 하고 있어!!! 알러븅

  17. 2016.08.30 23:48 신고

    섭아~~
    오늘 하루종일 영상속 울아들 모습 보고 또보고 하루가 다갔네!!늠름하고 씩씩한모습에 왠지 엄마맘이 짠하다~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도 하루종일 고된훈련에 세상모르게 자고있겠찌~~푹잘자구 낼도 오늘처럼 힘든훈련 잘이겨내구 수료식때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사랑해아들^^

  18. 2016.08.31 11:24 신고

    준호야~~~~ 아주 건강해보이네~~ ^^
    날씨가 선선해져서 조금마음이 놓인다 ~끝까지 건강하게~ ^^
    쭈욱홧팅~!!! 보고싶다 우리조카~~

  19. 2016.08.31 12:28 신고

    1213 1352 허진강
    진강아 엄마는 우리아들 영상보며 매일 매일을 보내 검게 탄 얼굴 그래도 얼굴보니 조금은 위로가 된다 요즘은 아들 걱정에 잠도 잘 안온다 오늘은 비가 많이 온다는데 훈련때문에 많이 걱정이 된다. 미끄러지지않게 다리 조심하고 항상 훈련할때 다른생각하면 안된다. 집중해서 하고 다치지않게 조심조심 아들 사랑해 ! 다른 1213기 훈련병들도 힘내세요 화팅!

  20. 1213기 2748 장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2:48 신고

    아들 점심 먹었니. 아님 지금쯤 먹구있을까.. 오전에 서늘하는데 11시 넘으니까. 덥다야.. 포항은 바람이 분다고하더니. 거기랑 목포랑 같냠...
    울아들 또하루 반나절이 지나가고있네//
    훈련받을때 아무쪼로 안전 준수하고.. 올두 화이팅이당.

  21. 2016.09.07 00:41 신고

    현두야 잘지내고있제 첨엔 편지가들어가더만 몇번을시도해도 안되네 그래도 또한번해본다 보고싶다 내새끼 살이넘ᆞ빠져서 맘이 짠하고나 인자 볼날이 다되어간다 어서보고싶다 아들 몸 건강히 잘지내고 그날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