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3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3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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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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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0 06:00 신고

    아들 여기저기 둘러보는게
    아침 일상이 되었더 조금 있으면 일어나겠지
    몸이 피곤해서 아침공기가 쌀쌀해서 일어나기 힘들지
    훈련모습들을 사진으로 보면서 울준하가 너무나
    힘든 선택을 했나부다라는 생각에 맘이 아프다
    그렇지만 그 힘든 과정 잘 이겨내구 있는 너에게
    엄마는 오늘두 힘을 실어줘야겠지
    아들 강준하 니말처럼 너에 몸짓하나하나 행동하나에
    생기가 있구 젊은패기가 느껴져 멋있다 아들
    장하다 엄마아들
    오늘 역시두 얼마나 힘이들겠누
    구래두 날이 시원하잔어 준하 아침밥 든든하게 먹구
    밥심으로 무사히 하루를 보내자
    다치지 않게 서두르지말구
    오늘두 울아들 파이팅~~♡♡
    수고해라 토닥ㅡㅡ토닥

  3. 2016.08.30 07:47 신고

    짧지만동영상이라도있어보고싶을때마다보곤한다~편지쓰기는친구들이많이써서엄마아빠는잠깐양보하고있다~친구들안쓴날만쓸라하고있어 살은좀빠진듯하지만눈빛이살아있는아들~오늘도화이팅해서힘내자~사랑한다아들

  4.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05:55 신고

    8월31일
    아들 어느새 8월 마지막 날이네
    엊그제 널 그곳에 데려다 준것 같은데
    이래저래 시간은 잘가네
    울준하는 하루하루 더디가는걸까
    아들아 하루를 보내기 힘들지언정
    구래두 하루가 모여 벌써 24일째야
    잘 가지 그동안 많은 훈련속에 울준하의
    정신력 육체적으로 얼마나 성장했을까
    변해가는 니자신을 보면 흐뭇하지 준하야
    오늘두 너에겐 극한의 훈련이 니 발목을 잡을지언정
    넌 할수 있을꺼다 이겨낼꺼야
    엄마 아들이기전에 넌 해병이될 몸이잔어
    아들 이제 일어나야 할 시간이네
    우리 오늘두 힘내자
    아들은 아들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구
    엄만 너희들을 위해서 주여진 하루를 열심히 살꺼다
    우린 아침 든든하게 먹구
    오늘 잼나게 보내자 후회안하게
    아들 파이팅~~♡♡
    사랑한다 아들아

  5. 2016.08.31 09:11 신고

    무섭게 뜨겁던 8월의 마지막날이다
    아들 잘 지내고 있니?
    가을의 문턱이라 제법 바람이 시원해지네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이 많이 불어서 훈련받는데 지장은 없는지
    아니면 시원해서 더 좋은지는 모르겠네
    아들 정신력으로 하루하루 훈련에 임해서 이제는 제법 멋진 해병이 된것 같아보여
    매일 매일 아들의 사진을 보면서 멋진 사나이가 되어가는 모습에 엄마는 뿌듯하단다
    오늘도 고된 훈련이 아들을 기다리고있겠지?
    아니 이미 시작되었겠다
    오늘도 다치는 일 없이 훈련 멋지게 이겨내길 바래
    사랑한다 아들

  6. 1213기2513 박찬영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12:54 신고

    아들.
    오늘도 일과 끝내고 맛있는 점심시간이겠구나.힘들 훈련뒤에 먹는 점심은 꿀맛이지..
    아쉬운것은 식사가 정해진 양밖에 없는게 마음에 아프다.
    한창 훈련받고 배가 고플텐데 밥먹는것도 정해져있고..아빠 마음이 아픈데 어찌하겠느냐 거것도 군생활에서는 배고픔것도 하나의 훈련이라고 하껫지. 아들 힘들고 배고픈것 참고 견더야하고 훈련병기간만끝나면 배고픔것도 없을거야.수료하면 맛나는것 많이 먹자.
    아직도 한낮 온도는 30도가 넘는날이계속되고 또 앞으로 남은 훈련들이 더힘들거야.. 아들 마음 편하게하고 훈련 즐기면서 충실히하면 잘할게다.
    오늘오후에도 훈련잘받고 화이팅하자..

  7. 2016.08.31 16:00 신고

    친구들아 편지써라! ㅋㅋㅋㅋㅋㅋ 써줄꾸마

  8. 2016.08.31 19:46 신고

    8월 마지막날 아들한테 편지가왔구나
    세상에서 최고로보고싶은 우리엄마라는문구에서 뭉클한마음이다
    비오고 바람부는날씨에 오늘훈련은 잘받았으리라
    믿고 남은훈련힘들지라도 잘해내리라 믿어
    내일부터 다시더워진다는데 동기들과도 생활잘해
    사랑해♡♡♡♡

  9. 20901박건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1:00 신고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가는 군아
    울 아들 건희는 점호준비을 하고 있겠군아
    아직도 보고 할때 떨리고 있니---
    건희야~~~~
    오늘이 8월에 마지막 밤이군아
    내일이면 9월이고
    추석이 지나면 널 보러가겠군아

    건희야
    오늘도 힘든 하루였지
    일찍자고 내일을 준비하자~~~

    잘자
    울아들아~~~

  10. 1213기2248강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8.31 22:02 신고

    아들 강준하
    엄마 기분 넘좋다
    아들이 쓴 깨알같은 편지 받구
    그동안 괜시레 서운했는데 시간업어
    쓰구 또 쓰구 이어서 쓴 편지보구
    울 아들 맘이 느껴져서 울컥했잔어
    아들 그래 조금만 더 힘을내서 견더보자
    잘하구 있는것 같아서 넘 다행이다요
    오늘두 얼마나 힘들었을까 ㅡ
    생각하니 맘이 아프다 어젠 엄마가 넘 피곤하다구
    인편두 700자 못채우구 끝냈는데
    아들한테 넘 미안하네
    준하 오늘두 고생 많았더 울아들 안스러워
    어케할까 피곤할텐데 암 생각말구 푹자라
    감기안들게 모포 차내지말구
    잘 덮구 자
    아들 잘자라 쓰담ㅡ쓰담
    잘하구 있어서 고맙다 아들

  11.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09:53 신고

    9월 첫날 아침 상쾌하다..
    잘지내고 있다는 우리 아들 편지가 너무 고마워
    하루를 즐겁게 시작한다.
    힘든 훈련도 긍정적으로 잘 이겨내고 있다니
    우리 아들 정말 멋지구나....
    울아들 오늘도 화이팅!!

    사♥랑♥한♥다♥ 울아들~~♥

  12. 1213기2523 이형빈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13:23 신고

    나 기다리구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잘기다리구있고..ㅠㅠ영상편지에찍힌거 너무이쁘다..ㅠㅠㅠㅠ많이사랑해...다치지말구...ㅠㅜㅜ제발 ㅠㅠ빨리보고싶어..ㅜㅜ많이사랑해..!❤❤❤❤❤❤❤나 그리구폰뺏겻어...탭으로되면 전화해줘..ㅠㅠ

  13.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3 17:28 신고

    오늘도 우리아들 얼굴보고 퇴근한다.
    김포의 낮기온은 조금 덥다...
    주말 잘 보내고~~

    사♥랑♥한♥다♥ 원규야~~♥

  14. 2016.09.04 18:34 신고

    2교육대 3소대 33번34번 교육생 영상은 언제나와요?

  15.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9:30 신고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원규야~~♥

  16. 1213기2728 신현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4 19:48 신고


    사랑하는아들 영상으로남아 널 볼수잇어서 한시름 놓이는구나
    선선한 가을에 접어들어 넘 다행스럽다
    늠름하게 발전한 너의 모습을보니 엄마도 힘이 나는구나
    매사에 충실하고 밥 든든히 먹어야한다....아들 사랑한다.보고싶다.......화`````이``````팅

  17. 1213기 2108 이원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5 23:48 신고

    오늘하루도 저물어간다
    고단한 몸 편히 쉬고 내일을 위해 또 힘내자

    사♥랑♥한♥다♥ 원규야~~♥

  18. 1213기 2910 김도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6 01:09 신고

    도훈아 아빠야~~
    훈련 받느라 힘들지!!그 무덥던 8월 더위에 많이 힘들었을거야
    이제 날씨가 많이 선선해 져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 드는구나
    지금 힘겨웠던 이시간들이 나중에 돌아보면 보석처럼 빛나는 시간이였단걸 느끼게 될날이 있을거야..
    말없이 씩씩한 우리 둘째아들 훈련 잘받고 멋진 해병이 되길 바라고 몸 건강히 수료식날 만나자~~
    내 아들 도훈아 많이 사랑한다 ..화이팅!!!

  19. 2016.09.07 22:10 신고

    민아 너무나 멋져보인다 힘들어두 악으로깡으로 알지 낼두 오늘처럼 훈련잘받어♡♡♡

  20. 2016.09.07 22:17 신고

    민아 멋진모습보니 맘이놓인다 악으로 깡으로 알징..낼두 오늘처럼 훈련잘받구 화이팅

  21. 1213기김현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1 17:15 신고

    현호야~~~~맘ㅋㅋ
    훈련이 힘든 것만 남아 있다하니 걱정이 돼지만 울큰 아들은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멋진 해병대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김 현호 나의 사랑스런 아들아 화이팅!♡♡♡.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