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134기가 IBS와 KAAV탑승훈련을 위해 도구해안을 찾았습니다.





KAAV탑승에 앞서 소대장·교관님께 안전수칙을 교육받고 훈련에 임했습니다. 상륙 전시 해병대원
의 수상, 육상이동수단이 되어줄 KAAV를 직접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해병대의 훈련의 꽃! IBS훈련!






IBS훈련을 통해 해병대원으로 한 단계 더 성장했습니다. 오늘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해병대 신병 1134기 모든 훈련병에게 무운과 건투를 기 원합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모두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바랍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2.14 19:02 신고

    아직도 눈은 내리고 있네요
    이눈이 언제 그칠지???
    아들 군대에 보낸 부모님들은 내리는 눈을 보면서
    애간장이 다 타들어 가겠지요
    제발 눈좀 그쳐라 하고 싶네요..

  3. 2011.02.14 19:07 신고

    우리 아들은 편지 가 한번두 안오던데요,어찌 하면 편지가 오나요

    편지 지를 보내야 하나요,.스킨 료션 두 보내도 되나요

    • 2011.02.14 19:49 신고

      울아들도 편지지 안가져 갔어도 편지 왔어요
      준서도 편지 써서 보낼겁니다 걱정 마세요
      소포는 꼭필요 한것 아니면 안되는거 같은데..
      어떤 부모님이 편지지랑 우표랑해서 소포로 보냈는데 편지에 소포는 보내지 말라고 했데요..
      준서 어머님 기다리면 아들 편지가 올겁니다 편지 쓸 시간이 많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 1134기3소대2331번 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4 21:56 신고

      기본적인 편지지와 봉투는 준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히 많이 쓴다면 모자랄지 모르지만... 생활의 불편을 느낄 물건(안경,렌즈등)을 제외한 모든 음식과 물건은 전달되지 않고 돌려 보낸다고 들었습니다.궁금한거 있다고 부대로 전화하지 말라고 적혀 있던데요? ㅎㅎ 편지 오는 시간이 너무 길었습니다 첫편지 1월30일 적었던 건데 2월 9일 받았습니다. 쫌만 기다려 보세요 올껍니다 많이 그립다고 했으니 그 그리움 담은 편지 곧 도착할 껍니다. 인터넷 편지라도 꾸준히 보내서 마음을 전하십시요...늘 곁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걸 보여줍시다

  4. 2011.02.14 19:07 신고

    우리 아들은 편지 가 한번두 안오던데요,어찌 하면 편지가 오나요

    편지 지를 보내야 하나요,.스킨 료션 두 보내도 되나요

    • 1134기 푸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4 19:53 신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곧 편지가 올꺼예요..
      답답하고 기다려 지시더라도
      쫌만 참자구요..
      곧 올껍니다..
      준서맘님 기다린 보람이곧 기쁨으로 변할테니까요..

  5. 2011.02.14 19:22 신고

    입대할때 편지지 안가지고 갔나봐요
    그거 가져간 걸루 편지 써서 오던데요
    보냈어도 좀 늦을 수 있으니 안심하고 기다려 보세요
    소포는 안경만 되고 걸로 알고 있어요
    편지지가 없어도 옆 동기한테 빌려서라도
    꼭 보낼거에요. 편지 받으면 진짜 좋은데....
    준서맘님 며칠만 더 기다려 보세요^^

  6. 2011.02.14 19:51 신고

    입대할때편지지랑 우표,로션,비상약등을
    챙겨서 보냈는데
    가입소기간에 모두 압수했다네요..
    거기서 주는것 쓴다고 하더군요..
    편지지는 없어도 옆 친구들한테서 빌려쓰면 될꺼예요..
    저희 푸름인 매일 하루하루 한장씩 써서 한꺼번에 봉투하나에 넣어 보냈더라구요.
    기쁨도 배가되는 순간이었어요...

    • 1134기3소대2331번 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4 21:59 신고

      지니고간 모든걸 돌려 보냈던데요...
      그거 보고 얼마나 울었던지...
      입술 터서 보낸 립케어까지도 지갑도 모든거 다 돌려 보냈더라구요 훈련소에서 모든걸 다같이 지급해 준답니다

    • 2011.02.15 10:25 신고

      소대마다 좀 다른가요???
      아들은 옷하고 편지만 오고
      바세린이랑 밴드등 다른 물건은
      오지 않았던데요...

  7. 2011.02.14 20:11 신고

    6여단 백령도로 자대 배치되신 해병이 부모님 들
    정보도 같이 공유하고
    자주 그리움의말도 위로의글도 함께나누고 싶어요..
    댓글 부탁해요...

  8. 2011.02.14 20:20 신고

    푸름맘 유순맘도 아들이 백령도~~~~
    우리아들도 백령도 계산병으로 배치되었네요
    친구들은 김포2사단에 2명이나있는데 ~~~~
    배치표 보는순간 머리가 멍하고 눈물이 왈칵났는데~~~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 자부심이 대단한 아들을 믿기에~~~~
    조용히 아들을 응원하려합니다
    백령도로 자대배치 받은 1134기 부모님들 힘냅시다

    • 1134기3소대2331번 준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4 22:02 신고

      수우맘님 힘 내세요...
      우리 훈병들 우리가 보내는 좋은 기운의 응원을 분명히 느낄겁니다. 더 멋지고 강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해병이 될껍니다 1134기 훈병들 화이팅입니다!!!

    • 1134기 유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5 09:03 신고

      수우맘님 같이 함께 정보 공유해요
      백령도 배치 받은 부모님들이랑 자주 연락하고 지냈음 합니다.
      울 아들들 모두 잘 할거라 믿어보아요^^

  9. 2011.02.14 22:02 신고

    -1134기 육지혁동생-
    울 오빠는 포항으로 부대배치 받았네요ㅎㅎ

  10. 2011.02.14 22:48 신고

    엄니들 너무걱정들 마세요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이라고 하잖아요
    전우애가 얼마나돈독하던지 대한민국 3대마피아중의 하나라네요
    지금은 백령도 연평도 모두 걱정이지만 전역후엔 추억거리가 쏠쏠할겁니다
    대학동문보다 더 친밀감도있다고 들었습니다
    울해병이는 포항에지원했다는데 소원대로 돼서 넘넘기뻐요
    혼자기뻐서 정말죄송해요
    1134기 훈병들 모두모두 파이팅~~~

  11. 2011.02.14 22:49 신고

    엄니들 너무걱정들 마세요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이라고 하잖아요
    전우애가 얼마나돈독하던지 대한민국 3대마피아중의 하나라네요
    지금은 백령도 연평도 모두 걱정이지만 전역후엔 추억거리가 쏠쏠할겁니다
    대학동문보다 더 친밀감도있다고 들었습니다
    울해병이는 포항에지원했다는데 소원대로 돼서 넘넘기뻐요
    혼자기뻐서 정말죄송해요
    1134기 훈병들 모두모두 파이팅~~~

    • 2011.02.15 10:22 신고

      지금하고 좀 다른지는 모르지만
      30년전에 전역하신분 말씀이 동기는
      목소리만 들어도 안다고 하시더군요
      우리 훈병들은 배치받은곳 담담히
      받아들일 겁니다
      선봉군임을 자랑으로 여기지 않는다면
      해병대 지원도 하지 않았겠지요^^
      평화로운 대한민국 될겁니다

  12. 1134기 진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14 22:49 신고

    1134기 여러 부모님들~~원하는데로간 훈병에게도 원치 않았지만 백령도,연평도 갈수밖에 없는.훈병에게도....서로 한마음으로 좋아해주고 위로해줍시다. 오늘하루 부모님들 맘처럼 해병이들 심란해하며 지냈을꺼고 제설작업까지해서 고단할껍니다. 오직 한가지 군복무 끝날때까지 아무탈 없이..건강하게..멋지고 씩씩한 영원한 해병대 마칠수 있도록 더 많이 응원을 해줍시다 아자!!아자!!1134기 동기들 영원하라~~~

    • 2011.02.15 10:30 신고

      우리 훈병들은 어디로 배치 받았더라도
      그때뿐 지금은 어떻게 이 나라를 지킬까
      생각하며 훈련에 임할겁니다
      4주차 훈련은 좀 힘들텐데 어머님들
      너무 염려마시고 힘찬 응원을 보내 주세요
      이땅에 평화는 우리 해병대 아들들이~~~
      수호해 줄 것을 확신합니다^^

  13. 2011.02.15 23:28 신고

    4주차 유격훈련 받고있을 울 훈병들을 위해
    힘찬박수를보냅시다
    짝~짝~짝!!!
    1134기 해병이들
    필~~승 !!!!

  14. 1136기7소대 3749종국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2.28 13:49 신고

    우리 아들이 오늘부터 시작 훈련이군요
    추운데 바다물에 들어 가야 하다니...
    조교님 교관님~
    조금만 살살 해 주시면 안돼겠죠~ㅋㅋㅋㅋ
    아들 멋진 모습으로 얼른 보고 싶네요
    2주차 사진 벌써 기다려 지네요...^^
    36기 훈병들 모두 필승!

  15. 2011.03.09 13:56 신고

    20년전 남동생은 연평도에 3년전 친정조카는 포항에....아들은 이번에 김포서 임무를 수행합니다
    삼촌(남동생)을 보고 아들도 해병대 지원을 했지요
    남동생이나 조카나 어딜가든 다 힘든것이 있다고 합니다. 군생활이니까요
    단지 저는 집이 가까워 아들이 김포로 배치된걸 좋아해요. 왜냐면 전 지금 직장에 다녀요
    평일엔 쉴 수 없는 직장이죠! 그래서 아들 입대하는 날 포항도 못 갔습니다.
    아빠와 남동생이 함께 갔지만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연약한 아들이기에 더 응원해 주고 싶었거든요
    어머님들이 담담하게 생각하세요!! 어디에서든 21개월 이나라를 지키고 신의 가호가 있을거에요^^

    • 1135기근우홀릭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2.15 10:56 신고

      입영할때 모습도 못보시고 사회에서 열심히 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아드님도 건강히 훈련 잘 받으며 늠름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16. 2011.04.04 13:20 신고

    지금쯤 실무가셔서 열심히 또 훈련을 받고계실 1134기 선임들이시군용
    실무에서두 잘하구계시겠지만 동기들과 같이 훈련받던 훈련소가 그립겠죠?ㅇ?ㅎㅎ

  17. 2011.04.19 13:36 신고

    1134기 훈병들은 추운 날씨에 더욱 고생이 많았겠군요..
    훌륭한 해병대가 되기 위하여 차가운 바닷물에도 거침없이 들어가고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멋있습니다! 자랑스러운 해병대 화이팅 !!

  18. 2014.01.15 13:25 신고

    와..정말 추울거같아요..
    눈이와도 바다에 들어가는구나ㅠㅠ

  19. 2014.02.16 02:29 신고

    자랑스럽네요^^화이팅입니다~

  20. 2015.01.25 18:51 신고

    우리 쫑이도 이렇게 훈련할꺼라 생각하니 너무 걱정되지만 그래도 잘해낼 쫑이라서 안심됩니다
    누구보다 고생하고있을 우리 훈병들 언제까지나 화이팅 하십시오 !!

  21. 2015.02.22 04:40 신고

    해병대에서만 볼 수 있는 KAAV와 IBS!
    훈련모두 열심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