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추석연휴가 지나는 동안

우리 1213기 마린보이들은 극기주 훈련을 모두 마치고

해병대의 상징! 빨간명찰을 수여받았습니다.

수료를 4일 앞둔.  1213기.

곧 만나게 될 1213기 한명 한명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면서!!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3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0210조구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1:14 신고

    이모가 손가락에 관절염이 올 정도로
    댓글 달았는데~~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ㅋ
    가슴에 빨간 명찰도 달았네.구현이가 지금까지
    힘들게 훈련받고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좀 마르긴 했지만 역쉬나 멋지네~~~
    편지글 넘 감동이야.ㅠㅠ
    이모는 수료식에 못 가지만 담에 포항으로
    고고씽 할께~~
    만날때 까지 몸 건강히 잘 있다가 만나자.
    이모두 구현이 너무너무 보고싶당~~~^^
    ♥♥♥♥♥♥♥♥♥♥♥♥♥♥♥♥♥♥

  2. 1213기 2529김정현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1:20 신고

    이벤트 당첨 됬는데 왜 정현이는 안올라와있을까요ㅠ

  3. 2016.09.19 11:23 신고

    장하다 아들아 멋지네 우리아들 수료식 3일남았다
    동기들과 헤어질때가되었구나 남은시간동안이라도 추억좀 많이쌓거라 수료식때보자구나
    감사합니다.이렇게 멋진사진올려주셔서
    보고싶은 아들얼굴볼수있 는것이
    행운이였습니다.
    1213기 모든 아들들 파이팅입니다.

  4. 20162정승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1:35 신고

    아들같은 우리 막둥아!!!!
    요 사진만을 기다렸단당~^^
    곧 만나자잉

  5. 2016.09.19 11:59 신고

    군인아저씨가 됐어..ㅋㅋㅋㅋ 사랑해

  6. 2016.09.19 13:07 신고

    우리아들 사진은 왜 없는거죠

  7. 1213기 정승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4:17 신고

    사진보니 너무 자랑스럽고 듬직하네요

  8. 1213기 윤기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4:31 신고

    울아들 가연이 덕분에 독사진도 찍고~~^^
    기분좋겠다~~~얼굴이 좀 마른듯한데
    그래도 멋찌네~~~~♡♡♡
    퇴소식때 보자~~~

  9. 1213 김민규맘19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19 16:20 신고

    고생한 모습이 사진속에 있네.
    목요일에 만나자~

  10. 2016.09.19 18:54 신고

    조성수작가님!
    너무감사드립니다~
    매번 훈병들 모습 포착하시러 다니시느라 훈병 못지않게 고생하셨읍니다~~
    필~~~승
    아들 빨간명찰 속에 그동안의 너의 고된 하루하루가 붉게 새겨져 잇구나~축하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내새끼~~

  11. 1213기(1150)김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20 05:29 신고

    아들 2차 이벤트 당첨된 동기들은 다들 빨간명찰을 달고 있네 참 남달라 보이는구나 아들이 1차때 이벤트 당첨이 됐을땐 노란명찰달고 있어는데 참 시간 안가는것 같으면서도 극기주 훈련 잘 끝내고 빨간명찰 수여식 하고 이젠 얼마후에 수료식날이네 아들도 지금은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 달고 있겠네 진짜 이젠 전정한 해병대의 일원이 되었구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그동안의 그힘든 훈련속에서 너와 동기들의 끈기와 노력을 댓가가 안니겠나 싶다 지금 이문구가 정답인거 같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말 아들포함해서 모든 훈병동기들에게 딱 맞는 말인것 같구나 수료식날 아들 그리구 동기들 모두 멋있게 당당하게 걸어나오는 모습만 봐도 엄마도 그렇고 훈병가족모두가 그동안의 걱정들이 보상받는 날이 될것같구나 몇칠만 더 기다려 엄마 아들보러 갈께

  12. 2016.09.20 10:42 신고

    훈아~~~!!!!
    정말 몆칠 안 남았다.
    이런 시간 이 오는구나.
    정말 고생많이 했고
    잘 이겨내 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인내한 시간들이 얼굴에 다
    보이는구나.
    사랑하고 너무 보고싶구나.
    어제 혜미에게 이벤트 담청됐다는
    말 듣고 넘 감동 받았어.
    꽃보다혜미~~^^
    이틀만 있음 만나는거지
    울아들 잘 지내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