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날아라 마린보이) 162차 이벤트!

 

 

이번 162차 이벤트는 신병 1214기 1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추첨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5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62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62차 응모기간 : '16. 10. 5.(수) ~ 10. 10.(월)

 

ㅁ 162차 당첨자 발표 : 10. 11.(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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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07 신고

    우리 현이 태어나던날, 백일사진 찍던날, 돌잔치 하던날, 세발자전거 타고 실종돼서 먼동네에서 찾았던날....
    모든 날들이 다 기억난다.
    나이차가 많이 나서 나는 좋았어.
    우리현이의 이쁘던 아기시절 실컷봤고 누나가 돈이 빨리 벌어서 현이에게 해줄수있는게 많았으니까 ㅎㅎㅎ
    친구들도 부자 누나있는거 부럽다고 했댔지 ㅋㅋㅋㅋ
    앞으로도 지갑 활짝열테니 건강하게만 전역해.
    누나가 우리 현이한테 상처준적이 많았던거같아.
    나는 현이 생각한다고 한 행동들이지만 현이에게는 간섭으로 느껴지고 답답해서 벗어나고 싶었던적이 많았겠지. 우리현이가 이렇게 군대를 갈만큼 컷는데말이지...
    요즘들어 누나가 반성이 많이 된다...
    이젠 현이를 존중하는 누나가 될게.
    입은 다물고 지갑만 열게!!
    멋진 어른 멋진 남자가 되어가고 있는 우리 현이 정말 자랑스럽다.
    3주차 사진 봤어. 제법 날카로운 눈빛이 나오네 ㅋㅋㅋㅋ
    손에 감겨있는 반창고는 머니? 다치지말고 몸조심해.
    니 몸은 너가 챙겨야해. 제발 다치지 말아라.
    보고싶다. 사랑해.

  3.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07 신고

    1214기 훈병여러분들!!
    지금 곁에있는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고 믿으면서 남은 훈련기간도 다같이 잘버텨내고 잘 이겨내고 잘해냈으면 좋겠습니다 !!!!
    많이 힘드시겠지만 멀리서 가족분들 애인 친구들이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시고 힘내십시요!!!
    절대 다치지마시고 건강하게 훈련 마무리 잘하셔서 빨간명찰달고 멋있게 수료합시다 !!!!
    모두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4.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08 신고

    입소한지 벌써 4주차가 지나고 5주차에 접어들었네
    3주차가 되면 시간이 금방 흐른다고 그러더니 현이 말대로 진짜 빨리 가네.
    첫 입소때 다소 긴장된 얼굴로 이동하는 모습에 걱정이 많았어ㅠ
    힘들다고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데 과연 잘 받을수 있을까, 혹 포기하고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었고...
    그런데 괜한 걱정을 했나봐.
    생각보다 더더 적응도 잘하고, 훈련도 받을만 하다고 오히려 가족들을 안심시켰던 우리 현이... 그새 생각이 깊어지고 가족 생각하는 마음이 부쩍 커졌더라 ㅎㅎ
    그 힘든 훈련을 받기도 힘들었을텐데 힘들다고 내색도 안하고 너무 씩씩하고 강한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거 같아 마음 한구석이 짠하면서도 기특하더라.
    우리 현이는 힘들어도 포기란 없는걸 알기때문에 끝까지 싸워서 꼭 이겨내리라 믿어!
    하루하루마다 자기자신에게 동기부여가 될수 있도록 긍정적인 생각도 많이 많이 하고....
    7주훈련까지 무사히 수료하면 이젠 진짜로 해병대의 길로 가는거야!
    수많은 힘듦과 고통, 고난을 이겨내고 진짜 해병대 사나이로 다시 태어나는 중이니 자기자신한테 큰 격려를 해줘!
    잘 참아내고, 건강하게 견디게 해줘서 정말로 수고한다고!
    현이가 내린 결정에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니 두 다리 쭈욱펴고 자도 되겠다.
    훈련 잘견뎌내고 이겨내서 해병대의 상징과도 같은
    빨간명찰 달은 멋진 정복 입고 11월 3일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그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ㅠㅠ
    수많은 땀방울들과 감춰진 눈물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걸 알고 있으니깐....
    그날 꼭 안아줄게...너무너무 대견하고 장하니까.. 물론 너가 거부하겠지만;;; ㅎㅎㅎ
    남은 훈련 마무리 잘하고 아프지도 다치지도 말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
    울동생 너무 너무 너무 보고싶다 
    사랑한다♥♥♥

  5.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08 신고

    이제 훈련 5주차네!
    난 시간이 진짜 빠르게 흘러가는걸로 느껴지는데 현이는 어떠려나 모르겠네.
    입대한게 지난주 같은데 ....벌써 5주차라니!
    6주차 되면 극기주인가? 하...........밥도 얼마 못먹고 잠도 못잘텐데 우리 현이 힘들어서 어쩌지 ㅠㅠ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ㅠ
    누나가 해줄수 있는게 편지 쓰고 이렇게 멀리서라도 응원하는거 뿐이라서 넘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ㅠㅠ
    이 이벤트도 마지막인데 꼭 돼서 우리 현이 힘주고 싶어! 누나 진짜 열심히 했어ㅋㅋㅋㅋ
    좋은 결과가 있겠지??
    몇주동안 힘든 훈련 하느라 너무 고생많았어.
    이제 큰 고비 한번만 더 견디면 수료식이야.
    빨리 목소리 듣구싶고 얼굴보고싶다 ㅠㅠㅠㅠ
    다치진 않았는지 아프진 않은지 너무너무 물어볼게 많아!
    그때까지 아프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흘러가듯 보내길 바란다.
    온 힘을 현이에게 다 보낼게! 사랑해♡♡

  6.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09 신고

    이제 훈련 5주차네!
    난 시간이 진짜 빠르게 흘러가는걸로 느껴지는데 현이는 어떠려나 모르겠네.
    입대한게 지난주 같은데 ....벌써 5주차라니!
    6주차 되면 극기주인가? 하...........밥도 얼마 못먹고 잠도 못잘텐데 우리 현이 힘들어서 어쩌지 ㅠㅠ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ㅠ
    누나가 해줄수 있는게 편지 쓰고 이렇게 멀리서라도 응원하는거 뿐이라서 넘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ㅠㅠ
    이 이벤트도 마지막인데 꼭 돼서 우리 현이 힘주고 싶어! 누나 진짜 열심히 했어ㅋㅋㅋㅋ
    좋은 결과가 있겠지??
    몇주동안 힘든 훈련 하느라 너무 고생많았어.
    이제 큰 고비 한번만 더 견디면 수료식이야.
    빨리 목소리 듣구싶고 얼굴보고싶다 ㅠㅠㅠㅠ
    다치진 않았는지 아프진 않은지 너무너무 물어볼게 많아!
    그때까지 아프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흘러가듯 보내길 바란다.
    온 힘을 현이에게 다 보낼게! 사랑해♡♡

  7.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10 신고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다.
    이제 주말이니까 조금 수월하려나? 초코파이 먹는 동안은 몸도 마음도 편안했으면 좋겠다ㅠ
    지난 4주동안 고된 훈련속에서 넘 고생한 울 동생~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누나가 대신 해 줄수 없음이 안타깝다ㅠ 극기주 더 많이 힘들 듯 해서 마음이 무겁네....
    지금까지 잘 해 온 것처럼 건강 잘 챙기면서 천자봉 까지 잘 완주하길 기도할게.
    처음같은 마음으로 긴장풀지말구 끝까지 힘내자!
    난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강인한 정신력으로 마지막 고비 천자봉 정복을 응원할게.
    사랑하는 현아~ 가족들의 걱정은 현이가 평발이라 장거리 행군 을 잘 할 수 있을까 넘 걱정된다.
    아무리 정신력으로 버텨낸다해도 몸엔 한계가 있으니말야.. 마음이 너무 아프넹ㅠㅠ
    동기들과 더불어 하니까 좀더 힘이 날꺼야.
    1214기 모두 함께 천자봉 건강하게 정복하길! 화이팅~~!!!
    사랑한다~♡♡♡

  8.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14 신고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다.
    이제 주말이니까 조금 수월하려나? 초코파이 먹는 동안은 몸도 마음도 편안했으면 좋겠다ㅠ
    지난 4주동안 고된 훈련속에서 넘 고생한 울 동생~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누나가 대신 해 줄수 없음이 안타깝다ㅠ 극기주 더 많이 힘들 듯 해서 마음이 무겁네....
    지금까지 잘 해 온 것처럼 건강 잘 챙기면서 천자봉 까지 잘 완주하길 기도할게.
    처음같은 마음으로 긴장풀지말구 끝까지 힘내자!
    난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강인한 정신력으로 마지막 고비 천자봉 정복을 응원할게.
    사랑하는 현아~ 가족들의 걱정은 현이가 평발이라 장거리 행군 을 잘 할 수 있을까 넘 걱정된다.
    아무리 정신력으로 버텨낸다해도 몸엔 한계가 있으니말야.. 마음이 너무 아프넹ㅠㅠ
    동기들과 더불어 하니까 좀더 힘이 날꺼야.
    1214기 모두 함께 천자봉 건강하게 정복하길! 화이팅~~!!!
    사랑한다~♡♡♡

  9.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15 신고

    요즘 날씨가 너무 좋다.
    단풍도 시작되고 놀러다니는 사람들이 넘쳐난다고 뉴스에 계속 나오네.
    현이랑 무룡산 갔을때가 생각나네
    나의 다이어트 땜에 강제로 끌려가서 지옥을 맛봤지 ㅋㅋㅋㅋ
    나의 체력에 너는 깜놀하고 나는 너의 체력에 깜놀하고 ㅋㅋㅋㅋ
    그래도 그날 내덕분에 학원하루 빠지게 해줬자나~~
    우리 현이랑 그렇게 시잘데기없이 돌아다닐때가 참 좋았는데 너가 크면서 너의 사생활이 생기고 너의 스케줄이 생기고...
    누나랑 조금 멀어지는거같아 서운할때도 있었어ㅜㅜ
    현이는 나의 동생이자 베프니까!!
    날씨에 이렇게 민감해보긴 첨이네.
    오늘을 선선하니 날씨가  좋아서 훈련받기에 그나마 나을꺼같아서 다행이야.
    일교차 심한데 감기걸리지말고! 다치지말고!!
    우리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나서 배가 찢어지게 먹어보자 ㅎㅎㅎ

  10.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25 신고

    요즘 가게가 아주 잘된다. 우리 부자되겠어 ㅎㅎ
    가게 오픈하는것도 못보고 공사하는거 돕기만하다가 갔네 우리 현이는ㅠㅠ
    이제 적응도 다 돼서 편하게 하고있어.
    휴가 나오게되면 요리 실컷해줄게. 나말고 엄마가 ㅋㅋㅋㅋㅋ
    이제 치킨도 맛이 없다. 현이랑 같이 무도보면서 먹어야 제맛인데 혼자 먹으니 맛이 없어ㅠㅠ
    우리 현이는 밥도 배불리  못먹을텐데 싶어서.....
    수료식날 만반의 준비를 해갈게. 야무지게 먹어보자규 ㅎㅎ
    편지라도 수시로 주고받을수있음 좋을텐데 편지오는 텀이 너무 길어서 아쉽다. 궁금한것도 많고 할말도 많은데...
    담주면 극기주네ㅠ 이름부터가 무시무시하다ㅠㅠ
    혼자가 아니고 동기들과 함께하니까 서로서로 도우면서 끝까지 완주하길 기도할게!
    제발 다지치지말고 몸 건강해라.
    일교차가 크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
    응원한다!! 멋지다!!♡♡

  11.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25 신고

    사랑하는 내친구 내동생
    무적해병이 되어가고 있니? 항상 걱정하고 항상 응원하고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지내라. 어릴때 군대갔다오는게 진짜 승자란다. 어릴때 해병대를 간 너는 레알 승자!!! 멋지고 자랑스럽다.
    시간이 나면 편지를 쓰는거보다 쉬는게 낫겠지?
    그래도 집에서는 우리 현이의 소식 많이 궁금한데...........
    엄마는 편지달라는 말 하지말라고 하더라. 쉬도록 하라고....
    편지 없어도 되니까 건강하게만 지내.
    수영훈련도 했던데 현이는 수영을 못해서 걱정이다.
    잘 버터냈을지 모르겠네 ㅠㅠ
    물이 무서워하진 않으니까 배워가면서 해냈으리라 믿을게.
    차분히 집중해서 배우도록해~~
    우리 현이가 선택한 해병대의 길
    얼마나 힘든곳인지 알았으면서도
    꼭 해병대가야겠다며 해병대지원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 무사히 군생활마치고 돌아와.
    건강하고 몸조심해. 사랑해♡♡
    우리 파이팅하자!!

  12.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0 신고

    사랑하는 내친구 내동생
    무적해병이 되어가고 있니? 항상 걱정하고 항상 응원하고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지내라. 어릴때 군대갔다오는게 진짜 승자란다. 어릴때 해병대를 간 너는 레알 승자!!! 멋지고 자랑스럽다.
    시간이 나면 편지를 쓰는거보다 쉬는게 낫겠지?
    그래도 집에서는 우리 현이의 소식 많이 궁금한데...........
    엄마는 편지달라는 말 하지말라고 하더라. 쉬도록 하라고....
    편지 없어도 되니까 건강하게만 지내.
    수영훈련도 했던데 현이는 수영을 못해서 걱정이다.
    잘 버터냈을지 모르겠네 ㅠㅠ
    물이 무서워하진 않으니까 배워가면서 해냈으리라 믿을게.
    차분히 집중해서 배우도록해~~
    우리 현이가 선택한 해병대의 길
    얼마나 힘든곳인지 알았으면서도
    꼭 해병대가야겠다며 해병대지원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 무사히 군생활마치고 돌아와.
    건강하고 몸조심해. 사랑해♡♡
    우리 파이팅하자!!

  13.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0 신고

    수료식이 다가오면 우리는 또 어느새 휴가날을 기다리고있겠지ㅎㅎ
    우리 현이 얼굴 보고싶다
    살은 많이 빠졌을까 궁금하네 ㅎㅎㅎ
    우리 현이 편지에는 힘들다는 말안하고 아픈데 다친데도 말안하고..
    없어서 말안하는거였으면 좋겠지만 다치고 아프면 꼭 말해 혼자끙끙거리지말고 알았지..?
    지금까지 잘 이겨낸 것처럼 조금만 더 힘을 내자.
    극기주 어느것과도 비교할수 없을 만큼 힘들겠지만
    끈기와 정신력으로 이겨내자.
    잘해낼수 있을거야.
    우리 동생 조금더 힘내자 현이 화이팅!!
    온가족이 많이 응원할께!!
    우리현이 사랑하고 보고 싶당

  14.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0 신고

    이번 응모에 당첨되어 우리 현이 사진보고싶은데
    경쟁률이 대단하당
    누나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은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그래도 최선을 다했으니 잘될거야 ㅎ
    우리 현이도 훈련잘받고 파이팅하자
    멋진 해병이 되기위해서 참고 훈련하는거보면
    정말 대견하다!! ㅎㅎ 멋있는 울동생♥
    항상 훈련하면서 꼭 집중해서 해
    그래야지 안다치잖아. 가족들은 동현이가 아픈거 제일 싫어.
    그러니까 아프지말고 우리 꼭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고대하고 고대하던 빨간 명찰을 달고 수료식날 보자^^
    생각만해도 멋지다~ㅎㅎ
    현이 수료식날 빨간명찰달고 인사하는 모습 꼭 동영상 찍어야지~~
    너무 설렌다. 얼굴도 빨리보고싶다!!
    파이팅이야!

  15.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1 신고

    우리가 좋아했던 무도 방콕편 재방하네.
    현이랑 오땅먹으면서 맥주 마시고 싶다
    우리 현이는 정신이 하나도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지.
    재밌는 티비를 보다가도 맛있는 군것질을 해도 항상 현이가 맘에 걸린다.
    그래서 온가족이 거의 스님과 다름없는 생활을 하고있단다ㅎㅎㅎ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마는 우리 몸은 편해도 맘은 불편하니까ㅠㅠ
    바느질은 잘되고 있는지 모르겠네.
    예상치 못한 고난이라 황당하기도하고 웃기기도 했다.
    울집에선 아빠가 바느질 젤 잘하니까 아빠가 도와주면 좋겠지만
    이제 모든걸 스스로 해야만 하니 혼자 이겨내야지.
    바느질 고수가 된 너를 기대할게.
    나도 열심히 살게!! 화이팅하자!!!

  16.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1 신고

    보고싶은 현아
    항상 고된 훈련 받느라 수고가 많아.
    멋진 사나이의 길을 가느라 너무 수고가 많다ㅠ
    아무리 힘들어도 정신력으로 버텨 내기를 바란다!
    수료식 날이 기대되네~
    정복입은 멋진 우리 동생 모습이 상상이 안된다 ㅎㅎㅎ
    그런옷 입어보지도 않았고 각잡힌 모습 본적도 없으니말야.
    힘들땐 옆 동기들을 보면서 서로 도움주고 받으며 이겨내길 바란다.
    혼자서 할수 없는 일도 함께하면 이겨낼수 있을거야.
    항상 훈련에 집중해서 다치지 않게 극기주를 완주하길...
    힘든 훈련을 완주했을때의 기쁨과 보람은 배가 될거야!
    우리 동생 조금만 더 참고 이겨내자!
    가족모두 우리 현이가 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힘내자 파이팅!!!

  17.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1 신고

    드뎌 편지가 왔더라.
    군사우편을 보는 순간 너무도 기뻤어. 어찌된일인지 편지 두통이 한꺼번에 도착했어 ㅎㅎ
    아직까지 다친데 없이 건강하다는 말이 너무 반갑다.
    부디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이겨서 완주하기를 우리 모두가 응원하고 있단다.
    우리 동생 지금까지 잘 이겨내줘서 너무도 고맙고 남은 훈련도 씩씩하게 해내리라 믿을게.
    힘든 훈련을 받고 나면 시원한 콜라 한잔이 생각난댔지?
    우리 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
    가지 않을 것 같던 시간도 어느덧 5주차를 바라보고 있네.
    남은 훈련도 버티고 이겨내서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우리 멋진 해병대의 모습으로 수료식날 콜라 맘껏 먹어보자!!
    김동현 화이팅!!!

  18. 1214기 50248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8 14:31 신고

    사랑하는 내 동생, 너가 태어난날 외할머니는 꼬추여 꼬추를 외치시며 덩실덩실 춤을 추셨지. 난 그날부터 너가 입대한 지금까지 모든 날들이 생생하다. 엄마아빠보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훨씬 더 많지. 내 친구들이 니 동생은 아들같겠다 라고 다 그러던데 진짜 아들같은 동생 간섭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너에 대한 애정이 넘쳐서 그런거니 좀 봐달라고도 부탁하고 싶어. 이젠 우리 현이를 성인으로 남자로 인정하고 지갑만 여는 누나가 될게. 가장 바라던 바지? ㅎㅎㅎ 아빠의 바람대로 해병대로 선택해줘서 고맙다. 넌 아주 큰 효도를 한거야. 엄마 아빠는 니 자랑에 요즘 신나셨어. 그런 너를 인간적으로도 참 좋아한다. 넌 순하고 착해. 여리고 따뜻한 사람이라는 거 잘 알아. 언제나 니 생각하고 걱정하고 있다. 몸조심하고 의연하고 멋지게 훈련 잘 받도록 해. 사랑해.

  19. 2016.10.19 23:19 신고

    힘든훈련받고 자겟구나 우리아들 보고싶구나 멋지게 변해있을 우리아들 빨리보고싶다 15일뒤면 씩씩한 아들 볼릴만 남앗네 화이팅하고 힘내고 1214 훈련병들 조금만 참고 힘내세요 현일아 우리가족들은 잘있단다 탱순이도 ㅎㅎ 정말보고싶다 아들~♡♡♡

  20. 2016.10.20 23:17 신고

    아들아 오늘따라 잠이 너무나도 안오는구나 아들 동영상계속해서 봣다 정말보고싶구나 우리아들은 훈련에 지쳐 자고있겟지 조금만 참자 우리아들 잘할거라 믿는다 아들 화이팅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햇음좋겟구나~♡♡♡아들생각에 잠이 안온다 ~

  21. 2016.10.24 16:31 신고

    빨간츄리닝 너무잘 어울리네 보고싶다 건강하게 재미나게 잘보내고 있다니엄만 행복하다 우리아들 만날날 10 일 남앗네 씩씩한 모습보고싶다 살 많이 빠졋데 그래도 참고견뎌서 힘든훈련다 받앗네 ㅎㅎ 수료식때 만난거 준비해갈게 우리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