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4기 5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4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5교육대 1소대 영상

 

▲ 5교육대 2소대 영상

 

▲ 5교육대 3소대 영상

 

▲ 5교육대 5소대 영상

 

▲ 5교육대 6소대 영상

 

▲ 5교육대 7소대 영상

 

▲ 5교육대 8소대 영상

 

▲ 5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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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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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0.10 23:51 신고

    우리아들목소리가많이쉬었네 살도많이빠졌네누나도보구싶어하구엄마도아들이많이보구싶어 수료식때까지 건강한 모습으로보자꾸나

  3. 2016.10.11 00:27 신고

    그리운 아들~ 영상편지 많이 기다렸는데 너무 빨리 말하고 목소리도 쉬어서 알아듣지 못하겠더라 5번 돌려서 간신히 알아들었어 다음엔 좀 천천히 말해라ㅎ 늠름한 모습 보니 마음이 놓이지만 그래도 수료식까지 건강하게 무사히 잘 지내길 바란다 얼른 달려가서 고생했다고 꼭 안아주고 싶다♡♡♡

  4. 2016.10.11 05:39 신고

    소중한 내조카 해달아...
    오늘은 너와 너의 동기들 훈련받는 사진이 올라왔네..내조카 얼굴이라도 나왔나 눈을 부릅 뜨고 찾아봐도 없는거같아.훈련 받는 사진을 보니 해달이도 동기들도 정말 고된 훈련에 피나는 고생을 하고있는거 같아서 이모 마음이 아프다...너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으려고 견디고 이겨내고..눈물을삼키고..그눈물로 하루하루를 채웠을 생각만 하면 이모 가슴이 메어오는구나.아직20일을 넘게 그맘아픈 일을 반복해야한다는것도...옆에서지켜만봐야한다는것도...
    노력없이 이뤄지는것이 없다지만은 이모가 대신 해줄수만 있다면 울해달이 대신 해주고싶구나.
    보고싶은 내조카 해달아...
    힘들고 고된 훈련인거 알지만 항상 조심하고 다치지말고 아프지말자.
    꼭!따듯한 식사가 아니더라도 식사는 잘하고.
    너무도 힘든 훈련에 여기저기 몸이아파서 잠을이루기 힘들더라도 체력충전을 위해 몇시간만 이라도 푹쉬도록 하자.
    훈련이 많이 힘들걸 알았지만...아가...해달아.....
    이모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미안해...
    우리 조카 사랑해...
    아프지도 다치지도 말자~~~

  5.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06:08 신고

    동아 포항날씨춥다 일교차가 큰건 가을이라당연한거지만 감기조심하고. 아침 꼭먹자.
    그래야 특등되지않겠오?
    벌써 수료식준비물뜨네 엄마아빠가 꼭 보시고 잘챙겨가서 동관이가 잠깐이라도 편히 쉬었음좋겠다
    아직 쫌남았지만ㅎㅎㅎ예쁜하루보내자~

  6.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1:25 신고

    동관아 점심먹자ㅎㅎ오전훈련 어땠어?
    여기 갑자기 비온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던지 주륵주륵내리던지 상관없어ㅎ 정말 행복해서 번개쳐도 이해해줄수있을것만같아.
    배많이 고프징~~ 맛있게 먹오. 든든히배채우고 오후훈련도 힘내보자^^

  7.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3:13 신고

    동관이 오후훈련받고있겠다.
    나도 오후일과하러나가려구ㅎㅎㅎ자고일어났더니 호빵맨됐어. 비가내리긴하지만 기분좋은 오후가될거같아~~ 동동 오후훈련도 힘내자!!

  8. 1214기 임지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5:45 신고

    아들 4주차 훈련 잘 받고 있는 거지
    날씨가 갑작기 쌀쌀하여 걱정이구나
    감기조심하고 이제 중반을 지나 시점이라 점점 훈련강도가 높아지겠지만
    아빠는 걱정안한다 우리아들 힘들겠지만 충분이 극복하리라 믿어 ~~ 힘내고 홧팅

  9.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16:09 신고

    오후훈련한시간도 채 남지않았네~~나도오늘은 늦게끝나서 이제서야 들어왔어.저녁먹어야지ㅎ
    새로운 포니들왔는데 순치가 덜된말을 나보고 타보래 말상태확인한다고.몸에긴장을했더니 이곳저곳 쑤신다. 동관이는 늘 긴장하며 있을텐데 엄살이네
    마무리잘하고 저녁먹자

  10. 2016.10.11 17:56 신고

    오늘 구석구석 찿아봐도 아들이없네. 다음주 사진엔 꼭 볼수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아들~~♡

  11. 2016.10.11 20:33 신고

    우리아들 오늘도 하루가 지나는군아 어느덧 4주차 아직도 험난한 훈련이 너를 기다리고있지만 꿋꿋하게 잘여겨내길 엄마는 기도한다~아들 사랑해~♡♡♡

  12.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1 20:59 신고

    우리동관이 잘시간이네. 마무리는 다 했고??
    오늘 훈련받느라 수고했네. 훈련받을때 날씨는 어땠닝 춥지않았어? 여기날씨나 포항날씨나 비슷비슷할거같은데 아마여기가 더추울지도!! 나무에는 여름이오는데 사람들은 겨울옷입어 털달린두꺼운옷ㅎ 봄의 꽃샘추위랄까.
    잠잘때 웅크리고자지말구 이불잘덮고자 감기걸려.
    하루도 이렇게 끝나가는구나~ 내일을위해서 깊은잠 꿀잠 푹자자. 보고싶은 울동관이♡

  13. 2016.10.11 21:46 신고

    날씨가 제법쌀쌀하구나 감기조심하고 밥도많이 먹고 보고싶은 우리아들 훈련 잘받고 재밋나고 하니 엄마 맘이 한결 좋아지구나 ~오늘도 밥맛있게 먹엇다 ~♡♡사랑한다 울아들 화이팅 1214 훈련생들 모두들 조금만 힘내고 화이팅 합시다 ~ 아들 보고싶다

  14. 1214기 50930남해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2 06:23 신고

    사랑하는 내조카 달아~
    4주차3일이 시작 되는 아침이겠구나..기상도 했을테고.어제의 고된 훈련으로 몸이 무겁겠구나.오늘도 힘든 훈련을 해야하니 아침식사도 든든히 하고.이모는 어제의 마무리를 지금에서야 한다..
    훈련 사진에서도 울조카 얼굴을 찾을수 없어서 이벤트에 당첨이라도 되면 볼려나 했더니 이모가 많이 부족한가보다..기대하진 않았어도 섭섭하긴하네..오늘 아니 어제였지..준수 데리고 로데오거리 를 나갔다왔어 준수는 태어나서 청주 시내를 처음가보는 거지만 내조카 해달이는 추억이 많은거리지.너의학교도 있고..해달이가 학교 끝나고 가는 코인 노래방도 있고..너 군대가기 보름전 친구랑 놀러 간다며 옷과 신발을 샀던 옷가게...그리고 너와 같은 나이로 보이는 또래들...오늘도 내조카 생각이 많이나는 하루였어...보고싶다..내조카....
    아가...언제나...항상....
    아프지말고..다치지도말도...식사도잘하고...
    잠도잘자고....힘든훈련 잘이겨내자..
    울해달이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자.
    많이 힘든 하루겠지만...조금만..좀더...참자..
    사랑한다..해와달....

  15. 1214 50124 김동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3 11:37 신고

    동관이 영상보고가ㅎ 2.3주차사진에는 3대다나 5대대 789소대사진이 대다수라 자꾸영상만 보게되는거같아.사진이얼마없어서 속상한맘을 영상으로 달래. 오늘 오후에3주차 생활반사진이 올라올거야.
    빨리보고싶은데 나는 두시간을 더 기다려야하니까 답답할뿐이지뭐. 다들 이벤트한다고 댓글을 많이달고있어 몇분도안지나서 몇십개 몇백개가달리고 내댓글은 찾아볼수도없을만큼 스크롤이 많이내려와있어. 연속으로 주르륵 남기고 다들 자기일상생활을이야기하더라고. 다른사람들댓글읽어보면서 자주보이는사람은 진짜엄청많이보여 교번도 외울정도로ㅋㅋㅋ이훈련병은 어떤사람인가 상상도해보고웃기짛ㅎ3대대사람들 디게많더라구. 그래도 3대대5대대 반반씩뽑아주는거같아. 이번에 될지안될지모르겠지만 사랑이얼굴보고싶은 욕심을 내려놓을수가없어서 시간나면 댓글을 달게되는거같아ㅎ
    뜬금없지만 빨간완장 볼수록 더멋있는듯♡
    동관이최고

  16. 1214 5627 김충한 여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3 19:38 신고

    오빠 엄마 아빠만 말하고 난 안말하네에~.. 좀 섭섭하다..88

    내가 이 영상 찾아버렸는데...

    오빠가 날 언급을 안해줬어도 난 오빠 사랑한다잉!♥

  17. 2016.10.13 22:02 신고

    아들 편지받으니 기분짱이다 재밋다니 다행이고 엄만 이제 걱정안하고 울지도 안을려고 장하다 우리아들 보고싶다 ♡♡♡ 훈련받으면서 칭찬많이 받는다니 역씨우리아들이다~탱순이 누나ㅈ아빠 잘있다~ 멋진 아들로 변해있을 아들 정말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짱~♡♡♡ 1214 훈련병들 훈련잘받길 바랍니다 화이팅 ~///

  18. 1214기 50719 박현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16 20:17 신고

    현준아 고마워 내이름 불러주고 사랑한다해줘서 진짜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친구는 현준이다 내가 더 많이 사랑해 내 남친이 제일 멋있고 잘생겼네 무적해병 박현준 화이팅

  19. 1214기 신용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23 15:29 신고

    입대하고 생활관 사진도 반가웟지만
    이 동영상은 진짜 보고 또 보고 헤아릴수 없이 쳐다 보앗지
    아들이 짧은 머리에 약간 야위어서 마음은 아팟지만
    씩씩한 목소리에 많이 위로가 되엇엇지~~~~~~~
    어느덧 시간은 흘러서 낼이면 6주차에 접어드네
    그동안 수고만앗고 남은 시간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사랑한다 신용대 ~~~~~~

  20. 2016.10.27 08:39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보고프다~
    아들 조그만 기둘 이제 고지가 보인다
    1000번의 도전은 군인을 만들고 10000번의도전은 해병을 만든다는 해병의 정신으로 오늘도 많이 힘들고 고되겠지만 잘 버티고 무사히 잘견텨주길 바란다
    아들~힘내~~~♡사랑 한다~~아들~~♡

  21. 2016.10.29 18:52 신고

    ★★★★★★★★★★★★★★★★★★★★★★★★★★★★★★★★
    내동생 동근아! 엄마도, 누나도 너 많이 보고싶다!
    하늘에 계신 아빠도 널 분명 자랑스러워하시고 매우 대견하다고 생각하실거야!
    사랑한다. 동생아. 마무리 잘해서 수료식날 만나자. 내동생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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