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블로그 운영자 완소마린입니다!

1215기 영상편지를 기다리는 많은 분들께

한 가지 전해드립니다. 1215기 영상편지를 인터넷망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파일손상이 생겨 다음주중 해결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는 부모님, 애인, 친구분들의 맘을 알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최대한 빨리 문제를 해결해서

훈병들의 얼굴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29.(토) 오후 5시 05분 부로 1215기 영상편지 업로드 완료했습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반가운 얼굴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15(1911)문승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0 09:55 신고

    완소마린님~~ 블로그에 올라온 소대별 영상들 클릭만 하면 시커멓게 돼고 목소리만 들려요~~~ㅠ ㅠ
    이유가 뭘까요?
    돌아돌아 보기는 했지만 블로그에는 안보이길래
    다음에 또 이러면 어쩌죠? 해결 방안 좀 주세요

  3. 2016.10.30 10:07 신고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남은 기간도 1215기 아들들
    잘 부탁 드립니다..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모습 마니 담아주세요.
    1215기 훈병들!!!!
    건강하게 만납시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우리 아들 형진아!!!
    마니 보고싶구나.

  4. 2016.10.30 10:19 신고

    감사합니다 애많있셨네요
    아들모습보니 감동입니다 좋은사진 올려주신 완소마린님 짱입니다.

  5. 1215기 전동건맘(21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0 14:39 신고

    생각보다 빠르게 복구해주셨네요!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받으실거예요^^ 필승!

  6. 2016.10.30 15:22

    비밀댓글입니다

  7. 2016.10.30 19:16 신고

    2706 석동희엄마인데...울아들영상편지가없어서걱정이되네요~

  8. 2016.10.30 20:00 신고

    감사드립니다. 씩씩한 아들모습보니 해병대가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니라걸 새삼 느껴집니다. 잘 있는 우리 민혁이 보니 안심이 되고 군인이 되어 가고 있는 모습에 대견스럽게 느껴지네요.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9소대 부모님들께 위로와 함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9. 2016.10.30 20:11 신고

    씩씩한 우리 아들모습 볼수있게 되어 고맙습니다~~ 몇번을 보고 또 보고 건강한 모습 보니 가슴이 찡하네요....
    한편으론 대견스럽기도 하구요~~1215기 훈련생 모두 수료식 그날까지 화이팅!!

  10. 2016.10.31 02:15 신고

    비지엠 소리가 너무커서 뭐라는지 안들려요 ㅠㅠ 영상 BGM 소리 소리좀 많이 줄여주세요

  11. 1215이준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0.31 12:47 신고

    4주차는 무슨 훈련이죠? 궁금하네요! 3주차 훈련 모습은 언제쯤 볼수 있는건지! 부모님들를 위해 고생 하시는거 알지만 많은 사진좀 부탁드려요. 완소 마린님 그럼 수고 하세요.

  12. 2016.10.31 15:55 신고

    4주차 훈련은경계 전투수영 화생방 구급법 이에요 많이 힘든 훈련이에요 1215동기들 모두 화이팅해요 모든 엄마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아들 혁재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빨간 명찰 달려고 담금질 하고 있곘구나 이제 절반은 지나가고 있다 조금만더 힘내자 부산에서 엄마

  13. 2016.10.31 18:50 신고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14. 2016.10.31 22:04 신고

    1215기 2교육생 최 민상 엄마입니다
    씩씩한 대한의건아 아들의 모습들을 잘보았습니다 역시 저히 아들만이 눈에만 보이기도 하지만 모든 아들이 저의 아들같이 씩씩하고 듬듬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잘보았습니다 늘 건강하기를 화이팅을 보냈겠습니다

  15. 2559 배창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01 17:14 신고

    완소마린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1215기 아들들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저와 모든 부모님들이 많은 위로를 받고 지내요

  16. 2016.11.02 17:58 신고

    1215기 사랑하는 아드님들 모두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이왕이면 즐겁고 건강한 훈련기간 되셨음 좋겠습니다. 모든 부모님들 마음은 하루가 천년같이 길게만 느껴집니다. 훈련 마치고 수료식 날 사랑하는 아드님들 볼 생각에 기쁨의 눈물 흘리지만 이제 조금 남았습니다 힘내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기도하고축복합니다.
    완소마린님 감사합니다.

  17. 2016.11.02 18:42

    비밀댓글입니다

  18. 2016.11.04 17:38 신고

    쌀쌀한 하루가 저무네요 오늘도 힘들고 고된 훈련, 값지고 보람된 아드님들 삶의 한 페이지를 잘 마치셨어요.
    고맙습니다. 부모님들의 한결 같은 마음과 1215기 동기들의 한 마음으로 참 잘 하고 있습니다.
    벌써 절 반의 시간이 흘렀어요. 빛의 속도는 아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좀 더 힘내시고 모두 건강하고 자랑스러운 날 고대해 봅니다.
    모든 아드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9. 2016.11.07 17:08 신고

    1215기 아드님들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가는 고즈녁한 이 시간 5주차 훈련 힘들었을 텐데 잘 견뎌줘서 고맙습니다.주위 풍경이 참 이쁘게 단풍의 물결이 절정에 다다랐는데 마음에서 감탄사가 나오지않네요 각 가정마다 이맘때면 가족들 산행 하느라 땀도 흘리고 소박한 음식이라도 함께나누며 웃음 지었을텐데요. 하지만 아드님들은 주어진 삶 속에서 평생토록 배우고 익히고 미래의 꿈과 소망을 품고 성취의 기쁨과 진보의 보람을 느낀 하루의 시간이었을것입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도 아드님들 앞,뒤,좌,우 예의주시 하고 견재하듯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한결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고있습니다.
    이 한 주간도 힘내십시요.

  20. 1216기 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7 00:46 신고

    1216기도 얼른 영상편지 보는날이 오기를..
    다들 바쁘신 가운데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21. 2017.11.20 16:40

    비밀댓글입니다

이전버튼 1 2 3 4 5 6 7 8 ··· 30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