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기습적인 포격도발로 인해 전사한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을 추모하고

승전의 그 날을 기억하며.

 

연평도 포격전 6주기 메인영상은 11월 23일 공개할 예정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1.17 11:09 신고

    고 서 정우하사님,문 광욱 일병님,두분의 훌륭한 애국심에 감사를 표하며 명복을 빕니다.그날의 승전을 기억하며 대한민국의 모든 해병대의 무사무탈을 응원하며,아들이 해병대의 품에 있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사랑합니다.해병대~화이팅!!!

  2. 1214기류태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7 20:31 신고

    ,,,,,,,,,,,,,,,,,,,명복을빕니다,,,,,,,,,,,.필승,,,,,,,,,,,,,,,,,,,영원히,사랑합니다,,,,,,,,,,,,,,,,,,

  3. 1214기 김현서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8 08:03 신고


    고귀한 생명 나라에 바친 아들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필 승 !!!

  4. 2016.11.18 17:16 신고

    감사를 표하며 명복을 빕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5. 1215기 김윤성(교육단수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8 19:48 신고

    해병대 가족모두가 함께 훌륭한 애국심으로 두손모아 명복을 빕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대한미국 해병대 사랑합니다. 화이팅 ~~

  6. 1215기2830순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18 21:15 신고

    고서정우하사님 문광욱일병님
    두분의 애국심에 감사을 표하며 명복을 빕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해병대 화이팅~~~

  7. 2016.11.19 20:55 신고

    조국을위해 헌신하신 모든해병대원님!! 감사합니다. 당신들이있기에 지금의 후배들이 있음을.....
    1215기!! 선배님들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군생활에 오점없이 제대하는날까지 멋진 해병이 되세요..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하셨습니다..끝은 곳 또다른 시작이라는걸 잊지말고^^ 자대가서도 열씸히하는1215기되길**훈련 받느라고생많았습니다 ..빡돈영 멋쪄부려^*^

  8. 2016.11.20 00:46 신고

    명복을 빕니다 ㅜ...존경하고 감사합니다..잊지않겠습니다

  9. 1215기10616 최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1 02:38 신고

    고인의 명복를 빕니다. 그숭고한 애국심과 희생으로 저와 우리가 여기있을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그 고귀한 희생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10. 2016.11.21 22:35 신고

    고인의 충성스런 애국심 고개숙여 감사하드립니다 해병대는 기억할것입니다

  11. 1215기 10518 김시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2 14:19 신고

    고귀한 그대들의 희생 영원히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필승

  12. 1216기 이종우꽃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6 15:58 신고

    연평도에 근무하시는 분들 너무 대단한것 같습니다!
    영원히 필!승!

  13. 1216기황성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1.27 19:29 신고

    그대들의 노고가 있기에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모든 해병인들 우리 아들들 장하고 장합니다.안타깝게도 가신 서정우 하사님 !그곳에선 전쟁없는 평화와 함께하시길..명복을 빕니다.아들을 가진 엄마로서 하사님의 부모님께도 위로와감사의말씀 전햅니다.

  14. 2016.12.01 20:54 신고

    아들!!!목소리듣고얼굴보니까이제엄마살거같다매일답없는편지만보내다가영상보니까꿈같기만해돌려보고또돌려보고있다영상보내주셔서넘감사하는맘으로...

  15. 2016.12.01 20:57 신고

    사랑하는아들!!!매일답없는편지만보내다가오늘얼굴이랑목소리들으니까엄마살거같다돌려보고또돌러보고있어꿈같기만하다영상올려주셔서감사합니다

  16. 10259노여남어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2 21:19 신고

    그당시 우리여남이 둘째형이
    연평도에서 두달동안 투입 중사기갑장였거든요~
    초긴장 상태 완젼살이 쪽 빠져서 집에올때마다
    걱정했는데 벌써6주기가됏네요
    세월참 빠르네요~
    두분 6년이 지난후에도 길이기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