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6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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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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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2.02 23:50 신고

    아들~안녕잘지내고있지?
    성규오늘생일인데..축하하구 축하하구 또축하해아들..
    오늘같은날 더더욱 보고싶은아들얼굴...이렇게 아들사진볼수있어 얼마나행복한지몰라!!!
    수영이이모가 오늘엄마한테맛난거 싸줬어
    아들생일인데...씩씩한아들잘낳고 키웠다구ㅎㅎ
    엄마가 선물로 생일편지보냈는데 내일받아볼수있겠넹..기대하고있어~아들ㅎㅎ
    예지가 오늘올라온 아들사진또 톡으로보내줬어
    고맙게..할머니 이모들이랑 예지 모두 수료식때간다고 잔뜩기대하구있어~
    그러니 힘들더라두 잘견뎌내구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지내아들
    화이팅하자!!!!!! 사랑해~아들❤

  3. 1216김성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00:20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
    건강하고 씩씩하네~~얼굴보니깐 너무 좋다
    짧지만 목소리도 듣고 얼굴도 봐서 엄마 진짜 좋아 ~~
    사진도 오늘 봤어 얼굴도 좋아보이고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있어
    감기조심하고 몸관리 잘하고 있어
    병원에 갈때 할아버지랑 할머니한테도 아들 영상 보여드릴게
    사랑한다 내새끼 성강아!!!!

  4. 2016.12.03 03:27 신고

    사랑하고 보고싶은 엄마아들 정훈아!
    영상으로 보니 너무 반갑고 엄마 바로 앞에 있는것같아 달려가 안아주고 싶어.
    건강하고 멋진 변함없네. 건강히 훈련잘 마치고
    수료식때 만나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정훈아♥-♥

  5. 자랑스런 해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12:20 신고

    세웅아 춥지
    기특하고 대견한 세웅아
    오늘도 힘내고 건강히 아프지않도록 늘기도한다 ♡
    아프지말고 밥잘먹어라
    그리고너와 함께 훈련받는 모든 동기들위해서도
    기도한다 -~♡

  6. 1216기 30832 고동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13:51 신고

    얼굴보고 목소리들으니 넘 반갑고 좋네요
    길~~~게 해줬음 좋으련만 넘 빨리 휘~~익하고 지나가서 아쉽네요
    목소리는 쉰듯해도 밝아보이고 편해보여 안심이예요. 동현아 지금처럼 해왔듯 잘이겨내리라 엄마는 믿어~~~ 사랑해~~~
    아자 아자 화이팅! 우리 1216기 훈병들도 화이팅!

  7. 2016.12.03 15:22 신고

    듬직하고 우렁찬 목소리.바로 엄마 아빠 아들 임영태네...
    우렁차고 씩씩한 너의모습에 엄만 완전 울아들한테 반했당...
    ㅎㅎㅎ
    멋지넹...같은 훈병 아이들도 너무 멋있고 늠름하구나...
    이순간에도 엄만 홧팅!!!

  8. 2016.12.03 17:57 신고

    성규야 멋있는 대한의 아들이 된것이 가슴뿌듯하고 항상 체력단련한다는 생각으로 긍정적인생각으로 항상웃고 동료들과도 좋은 추억을 만들기바란다 멋있게 변해 있을 성규를생각하니 벌써가슴이뛰는구나 멋있다 훈련이 끝나면 성규는 멋진대한의남자가 되어있을것이다 화이팅 화이팅

  9. 1216기 재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18:48 신고

    훈병 심재훈 영상편지 온 가족이 수 없이 많이 보았다. 씩씩하고 사나이다운 네 모습에 아빠는 무척 기쁘구나! 서서히 더 틀이 잡혀 해병대 다운 기질이 더 보일 것으로 믿는다. 헌데,영상편지에서 네 얼굴이 겹쳐서 보였어 아쉽지만, 그렇게라도 네 얼굴을 볼수가 있으니 무척 기쁘다.(교관님 겹치기 영상이 없도록 부탁드립니다)♡♡앗 이렇게 썼다고 얼차레? 아니길~! 모든 전우들이 박력있고 군인다운 모습이 되어 대한민국은 튼튼 할거야...해병 해병 화이팅!!

  10. 2016.12.03 19:33 신고

    사랑하는 현수 엄마 아빠걱정하지마 항상 엄빠는 현수많이 생각하고 있는거 알지
    동영상보니 현수가 많이 힘들어 보여서 엄마가 가슴이 미여지네 그래도 잘 하고 있을거라 믿으며 엄빠는 항상 현수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아들

  11. 1216기정표맘30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3 19:49 신고

    보고 싶은 정표야 ! 오늘 훈련은 어땠는지 잘 해냈으리라 믿고 있다 정표영상 편지를 하루에도 몇번씩 돌려본단다 목소리 늘 작고 여리기만
    한줄 알았던 정표가 다른 사람이 된거 처럼 넘 달라보여 볼때마다 자랑스럽고 대견스럽구나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엄마의 걱정따윈 다 날려보내고
    잘 지내고 있다는 그한마디에 너의 모든 진심이 담겨져있는거 잘 느끼수 있었단다 사랑한다 정표야 힘든 해병대를 지원한다고 헀을때 워라고만 한
    엄마의 말들이 후회가 되고 너의 용기있는 선택과 한순간 한순간 더 잘 해내려고 얘쓰는 너의 모습보니 대견스럽고 가슴이 벅차서 눈물이 난다
    앞으로도 지치지 말고 끝까지 힘내서 당당하고 멋진 해병대 전사로 거듭나길 응원한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밥 잘챙겨먹고 체력 잘키워 아프지말고 수료식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만나자 너를 응원하고 있을 많은 사람들의 마음 잘 간직하고 힘내라 아들아 무진장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화이팅!!!

  12. 1216기정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4 21:21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현수 오늘 하루도 잘 지냈지? 오늘은 할머니제사라 남해 갔다왔어 할머니하고 조상 어른들에게 현수 잘 지켜주라고 아빠가 간곡하게 빌었어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하루에 수십번씩 현수 영상보고 있어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엄마걱정은 하지마 잘 있으니까 수료식날만 기다리는 엄마가 현수 파이팅

  13. 2016.12.05 13:44 신고

    아들!
    영상편지 잘보았다
    강하고 담대하게 잘지내고 있구나
    사랑하고 유창림이 엄마아들임이 자랑스럽다

  14. 2016.12.06 00:49 신고

    아들 주용아
    아빠다 추운 날씨에 얼마나 힘드니
    얼굴보니 한편으론 좋은 데
    많이 어른 스러워 졌구나
    장하고 든든하구나
    3주후면 아들 실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잔뜩기대 되는 군아
    아무쪼록 몸 건강히 훈련 잘 마치 길 바란다
    엄마 아빠 하용이는 다잘 있단다
    우리 아들 멋진 모습 정말 장하다
    화이팅 아들
    울 아들은 잘 할 수 있다는 걸
    아빠는 잘 알고 있단다
    항상 멋진 모습으로 훈현 마무리 잘 했으면 한다
    사랑한다 아들
    많이 사랑하고
    많이 자랑 스럽구나
    언제나화이팅 하자
    우리 아들 정주용 화이팅 이다

  15. 2016.12.06 02:08 신고

    훈병 심 재훈 3820
    3주차 너의 사진을 보았다..
    혹 어디 불편 한 일은 없는지 ( 위.대장 .대변 등등) ?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교관님께 말씀드려 불편한 부분을 해소 하도록 하거라.
    훈련으로 인하여 피곤하고 힘든 일은 모든 전우들에게 있는 것이다.
    이런 역경은 사나이가 격어야 할 의무이다.
    남자가 할 수있는 군 생활은 사나이만 하는 것이다.
    이런 고된 훈련 쯤이야 이겨내야 사회에서도 모든 일을 헤쳐 나갈 수있을 것이다.
    전우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짧은 시간에 마음튼튼 정신튼튼 몸매튼튼히 다져서 멎진 나의 아들이 되 주기를 바란다.
    힘 내! 화이팅! 화이팅!

  16. 2016.12.06 02:08 신고

    훈병 심 재훈 3820
    3주차 너의 사진을 보았다..
    혹 어디 불편 한 일은 없는지 ( 위.대장 .대변 등등) ? 불편한 부분이 있으면 교관님께 말씀드려 불편한 부분을 해소 하도록 하거라.
    훈련으로 인하여 피곤하고 힘든 일은 모든 전우들에게 있는 것이다.
    이런 역경은 사나이가 격어야 할 의무이다.
    남자가 할 수있는 군 생활은 사나이만 하는 것이다.
    이런 고된 훈련 쯤이야 이겨내야 사회에서도 모든 일을 헤쳐 나갈 수있을 것이다.
    전우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짧은 시간에 마음튼튼 정신튼튼 몸매튼튼히 다져서 멎진 나의 아들이 되 주기를 바란다.
    힘 내! 화이팅! 화이팅!

  17. 1216기 30535구경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06 15:36 신고

    하루에 몇번씩 영상을 보는지 모르겠다
    살이 더 빠진거같아 걱정이지만 그래도 잘이겨낼거라고 믿는다 우리동생~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18. 2016.12.06 16:42 신고

    해병 1216기 3교육대 8소대 3846 김지환

    씩씩하구나
    자랑스럽다
    어렵더라도 잘 견더라
    대한해병 만세!

    고모부

  19. 2016.12.12 23:05 신고

    1216기 성욱 맘
    성욱아~네 영상편지를 인제서야 봤네...할머니께도 문자로 보내드렸는데 네가 잊지않고 할머니도 호명해줘서 넘넘 감동~~~
    네가 훈련소 입소한 11월 14일부터 할머니가 하루도 빠짐없이 새벼기도 나가셔서 네기도만 하고 오신단다.
    엄마도 매일 네생각 하고 있어. 목숨보다 귀한 아들 성욱이! 사랑한다!!!

  20. 2016.12.13 23:07 신고

    3903 고윤빈 보렴
    우리 투덜이 잘 지내지 바쁘다는 이유로 편지도 못보내고 미안해 건강한모습을 영상으로 접하니 너무좋구나
    추위도 많이 타는데 힘들지.
    아들 건겅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21. 1216기 노광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8 00: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편지도 못쓰고~
    보고픈 아들 얼굴~ 목소리~ 영상편지로 대하니 마음이 좋으면서 울컥하네~
    영상편지 보고 또보고 계속 봐지네
    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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