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우리 1216기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서

극기주 훈련을 받고 있는 1216기.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6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2.19 13:15 신고

    우래깅 극기주 잘보내

  2. 1216기50248김윤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13:50 신고

    축하드립니다~
    아들들의 얼굴과 글을 보니 푸듯합니다 ㅎ
    6주차 극기주 훈련 잘 받으시고 수료식에서 만나요

  3. 1216기(50335)김호권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19 15:20 신고

    크게 나온 아들의 사진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4. 2016.12.19 18:00 신고

    오~~~이벤트 당첨되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축하 축하 드립니다 1216기 오늘부터 극기주라는데 훈련 잘 이겨내길 바랩니다 이렇게 아들사진도 보고 편지도 받으니 얼마나 조으시겠어요~저두 열심히 해서 울아들 만나보렵니다ㅎㅎ다시한번 축하드려용!!~~~^^

  5. 2016.12.19 18:55

    비밀댓글입니다

  6. 2016.12.19 19:21 신고

    무적해병 이학영 파이팅!!

  7. 2016.12.19 19:29 신고

    1516기(5819)해병이학영 동기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건강한 해병으로 만나자 싸랑한다. 큰아들

  8. 황재휘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0 00:20 신고

    멋있어요ㅠㅠ저도 얼른 이벤트 응모하고 싶네요 1216,1217 파이팅!!!!!

  9. 1216 임비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0 11:56 신고

    비전아 사진 멋지게 잘 나왔네!!
    넘넘 반갑고 좋다.
    6주차 극기훈련도 잘 마치길 기도한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
    수료식 때 만나자
    홧팅!!!

  10. 2016.12.20 13:48 신고

    내사랑 충전기 자랑스러운 아들!!! 어제 아들 반가운 편지 잘받았다. 그치안아도 아버지랑 걱정 했는데 놀이기구 바이킹도 못타는 아들이 7미터 점프를 어떻게 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마쳣다니 다행 스럽구나; 엄마가 말했듯이 자신감이 가장중요 하다는 말 잊지 말고 남은 훈련 무사히 잘마칠수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수료식 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구나....아들! 사랑한다'1216기 김성원 교번 3929

  11. 1216기 50642 오동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0 14:31 신고

    이벤트 당첨되서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싶었는데...왜 하필 자대배치 받고 나서 사진을 찍어서ㅋㅋ 연평부대 배치받아서 좋은 기분으로 사진 못찍은게 편지에 티가나네ㅋㅋ 뭐 어쩔 수 없지 이미 배치되버린거 너무 멀어서 면회는 자주 못 가겠지만 열심히 가다릴게~ 넌 멋진 해병으로 끝까지 잘 훈련받고 전역까지하자~

    • 삐지리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12.25 18:36 신고

      아들 입대날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아직 삐져서 음 큰일이군!
      어떡해야 풀리려나?
      그나저나 눈 빛이 살아있네!
      보기 좋다 해병
      인터넷편지도 썼는데 2~3통씩이나
      아빠도 손편지가 영 어색해서 말이지
      29일 면회 간다 꼭
      짜식이 꼭 오지 말라는 뉘앙스가 느껴져서
      섭섭해서 말이지 근무시간 조정해서 꼭 간다
      아들 얼굴보러

  12. 2016.12.21 09:18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12.23 08:4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어제 올라온 생활반 사진 넘나 잘생기고 멋지게 잘나왔더라 엄마 아빠 누나가 사진을 한참이나 봤어 컴 배경을 늠름한 아들사진으로 바로 바꿔놨지 멋진아들 오늘도 힘차게 필승!!!

  14. 1216기 임성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4 13:58 신고

    아들 엄마가 걱정을넘많이했는데 천자봉극기주에 너무도 환한표정으로 웃고있는 울 똘똘이 모습보는순간 아 무사히잘했내구나싶어 너무기쁘단다 아들 장하다,,,,,, 이제 5일후면 멋진 울 똘똘이볼수있겠구나 많이 기다렸지네,,아들사랑한다

  15. 1216기 5631.승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4 17:57 신고

    보고싶다ㅡ아들아
    편지를 늦게 받은걸까?
    29일만 기다리고 있어
    그날 짧은 시간이지만 너 하고 싶은거 꼭 햊ᆞ
    기다리고 있을께
    사랑한다 아들아~~~~♡♡♡♡♡

  16. 10623 류상현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26 20:11 신고

    한 번쯤은 저렇게 올라온 사진 항장이라도 보고싶은 마음이 크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