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실천입니다!"

 

2016 장병 소원성취 프로젝트에 응모하여 우수상을 수상.

사랑의 쌀 400kg을 기부한 사연이 추워진 겨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김대호 병장.

연평부대에 근무하는 김대호 병장은 가정사로 인해 홀로 지내야했던

친할아버지를 떠올리며 입대 전부터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남모르게

선행을 베풀어왔습니다.

 

이러한 평소 생활은 소원성취 프로젝트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고

쌀 400kg을 기부하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어르신들께 쌀을 전달하는 김대호 병장(위)과 이명재 상병(아래)

 

같은 부대에 근무하는 이명재 상병도 휴가 기간 중 선임의 선행을 지원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가하여 해병대의 뜨거운 전우애도 보여줬습니다!

 

 

추운 겨울 개인적인 꿈을 이루는 것보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더욱

값지다고 생각하고 그 소원을 성취한 김대호 병장. 앞으로도 그 마음이 많은 분들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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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29 22:14 신고

    어머나..
    므찌기도 한데 착하기도 하시네요
    우리 아들들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2. 2016.12.30 00:43 신고

    김대호병장 응원합니다~~본인도 어려운데 더 어려운 어른을 돕는것에 응원에 함성을 부릅니다~~
    우리 상현이가 듣는다면 볻받길 믿습니다~

  3. 20662 하태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30 01:06 신고

    추운 겨울을 녹여 줄 정말 따뜻한 소식이네요 :)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하셔서 더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해병대 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4. 2016.12.30 08:16 신고

    70년대 김포 해병여단. 해병대 각지역에서. 농민들에게. 많이 얻어먹고,,, 먹꺼리 도둑질해서 먹었는데,,,,
    해병대에서 잘먹는 상급자들은. 말단중대에. 전투병과에. 농민들에게 피해주지말라고,,,, 전통문이 내려오고 했는데,,,,
    말단전투중대들은,,,, 춥고.배고프고.졸리고... 70년대를 기억하면. 끔찍했던. 해병대생활,,,, 배고품에,,,
    농민들에게 소리없이 피해를 많이주던 김포 여단 해병대. 김포.강화지역에서..... 사진보니. 해병대 발전많이했다.... *(^-^)*

    PS,제발 해병대에서 구타.폭력.착취들..얼차렸좀 제발안해서 사고없는 해병대를 만들기를... 해병대가 해병대를 왜들 졸병들 괴롭히냐,,,, 졸병들에 총기난사 사건볼때마다,,, 나는 졸병들 마음을 100번 1000번 이해할수있다,,,, 고참 선배에 잘못에서 일어나는 각종 안전사고들,,,, 후배를 설복적으로 잘가르쳐주는것이 전우애아닐까....

  5. 2016.12.30 08:56 신고

    1975년 2월경.... 강화도 어느 포부대 포반 내무실.... 창설한지 수개월에. 수많은 중대 작업일들,, 정말 피로하고 영양결핍에. 작업일하면서...
    어느날밤..포반 내무실에. 선임수병들이 돼지 한마리를 농가에서 잡아 해체해서 순검마치고 선임수병들이 내무반장인 나에게 보고했다...나는
    가슴이 덜컹했다. 왜냐하면 자초지종 말하는데,, 배가고파서 선임수병들이 단합 책임하에 농가에서 돼지한마리를 잡아왔다면서 보고했다...
    나는 이순간 눈이 충혈이되면서 마음속을갇잡을수가없이... 분노하면서 모든것을 내무반장인 나의잘못으로 생각하면서...난로에 돼지고기를 삶으라고하면서... 내머리는 번뇌가왔다.... 모든것이 해병대철학으로 나의 잘못임을깨달으면서... 선임수병에게. 내가 총대를진다,,, 내일 다른곳으로가서 한마리 더잡아오라고 명령했다,,,, 이미 보고없이잡아온 돼지한마리는 탄로나면. 모든것이 나의 책임이기에,,, 이판 사판 영창갈판에 한마리 더잡아서 내무실 포반들 포식시키고. 내가 책임질때. 영창에가면되는것으로 생각하고,,,, 이때에 결심은 죽기아니면 까무라치게 맞아죽을 일이 선임수병들이 벌려놔서.. 분대장인 내가. 이럴봐에야,,, 한마리 더먹고 해병분대장생활 이병제대하자식으로,,,, 다음날도 실행했다,, 이미 선임수병들이 벌인일이라서 해결할수없이 모든이 나의 책임추궁할것은 뻔한것.... 이판사판 한마리더. 내명령으로. 내가책임진다 결론하고,,, 다음날도 역시 돼지한마리를 잡아왔다.... 내가보낼때는. 선임수병중에서 시골출신 수병에게 돼지잡는법을 말해보라고하니,,,, 곤봉에 잿가루를넣고 돼지를 넣으면 꼼짝못한다고,,, 계획을 듣고,,, 보내서 한마리더 잡아다...밤에 아무도모르게 돼지를삶아서 포반원들과. 밤새포식하고.... 열씨미 포뻥커 노가다 작업을했다..... 물론 나는 마음속으로. 지금쯤 중대장.선임하사는 어제밤일을 알고있으리라 생각하면서. 나는 냉정하게. 입다물고 작업지시만했다,,, 후에 몇개월후 전역하면서. 굳게 입다물고 전역했다...

    전역 몇일남가고...마지막 당직하사를하는데 . 이상한일이 일어났는데,,,,, 하얀돼지 새끼 한마리가...철조망을 뚫고서 부대로 들어오는것 아닌가...
    당직병과 함께 잡아서... 페인트칠해서 돼지우리에 넣었다.... 해병대로들어온것은 해병대것이니까,,,, 밖게서는 돼지가 도망갔다고 돼지주인 농부가 돼지찾으려고 야단법석하던데,,, 나는 입닫고 미소지우면서. 해병대로 갔으면 해병대것이라면서. 냉정하게. 돌아서면서. 미소지면서 ㅋㅋㅋㅋ

    전역날엔 선임하사가 돼지값 2500원을 주면서 돼지값이라고,,, 그래서 년말에 돼지잡아서 중대원들 포식시키라면서 돈을안받았다,,,,,,,
    그시대는 해병대 배고픈 군대라,,,, 나는 해병분대장으로. 어쩔수가없었다.... 해병분대장정신은 멋있다?*(^^)*ㅎㅎㅎㅎ고문관이되기싫고,,,

  6. 2016.12.30 09:10 신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

    3.8선의 봄,,,,,

    대장도싫소. 미군 일등병 목숨바쳐...... 육군장관 훈장달고. 명예은퇴하고. 한국으로. 고향 찾으리,,,,,,, 생활중이다,,,,

  7. 2016.12.30 09:25 신고

    고향.......

    강화도

    강화도를 여행하면서,,, 먹고싶은것들. 신토블이 음식들을 맞보면서,,,,

    각종 음식들.... 꽃게찜.꽃게탕.간장게장.꽃게무침.밴댕이회..외에 순대국에. 기타등등. 맛보면서,,,,,

    강화도를 돌아다니면서,,, 추억을 더듬으면서,,,, 해병대생활때 가보지못한곳들을. 구경도하면서,,,,

    해병대 노병이되고,,,,미군 노병이된. 지금은,,,,,,,, 후진국 한국을 여행다닌다,,,,, 많이 발전된 한국..한국경제와. 해병대발전을보면서,,,,,

    강화도를 여행하면.... 눈물만 흘러 내린다.........................매년 찾아가는 강화도. 아지랑이피오르는. 하점면 내가. 황금물결빛 곡창지대를 생각하면서............... 70년대 후진국 한국. 강화도 하점면 깡촌,,,,,,,,,,,, 지금은. 교동도도 혼자서 드라이브하면서. 북녁하늘 북녁땅,,,나의 부모고향 해주.개성을 바라보러. 평화 전망대도 올라가본다,,,,,,,,,,,,,,,,,, 부모의고향 해주.개성을 바라보면서.

  8. 1217기.20133임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12.30 12:29 신고

    우리 해병대에 김대호병장 같은분이 있다니
    후임 엄마로써 뿌듯하고 자랑스럽 습니다.
    김대호 병장, 이명재 상병 두분 "참"으로 멋진 해병인이 십니다.
    이런봉사가 후임들에게도 알려져 더많은 해병인들이 동참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기쁨과 웃을을 주는 멋진 해병인이 되길 바래봅니다.

  9. 10259노여남어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1 16:52 신고

    군인들은 이런봉사 하고 거리가 먼줄알았어요
    천사님이 따로 없네요~대견합니다 어느분 자제분들인지~역쉬 멋찐해병대 입니다~
    엄지척 드립니다~~김대호 병장 이명재상병
    많은복과 행복 모두다 많이받으십시요
    배풀수있는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장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