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17기 2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17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영상 가운데 ▷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I 해병대교육단 정훈공보실)

 

▲ 2교육대 1소대 영상

 

▲ 2교육대 2소대 영상

 

▲ 2교육대 3소대 영상

 

▲ 2교육대 5소대 영상

 

▲ 2교육대 6소대 영상

 

▲ 2교육대 7소대 영상

 

▲ 2교육대 8소대 영상

 

▲ 2교육대 9소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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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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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02 19:19 신고

    수료식날 진아누나는 근무하느냐
    참석 못한다
    먹고 싶은것 생각 하기 바란다
    수료식때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3. 2017.01.02 21: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새해가되었네 항상새해를 같이보냈는데 올해는 아들이 엄마곁에 없네 영상편지를보니 늠름한 아들이되었네 자랑스럽다 수료식때 맛난거 가져갈께 사랑한다 아들

  4. 20135 박성민 엄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2 22:56 신고

    내아들 성민아 오늘도 아들에 얼굴을 보고 또본다.
    지금 이시간에 아들은 뭐하고 있을까??
    성민아 시간은 절대로 멈추지 않고 흘러 간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했지 편안히 잘쉬고 내일을 위해서 일찍 자라.
    아들이 자랑스럽다.

  5. 2017.01.03 06:32 신고

    이제 기상했겠네~
    오늘도 무사히 훈련잘받고 힘내 ~
    아자!아자!홧팅!!

  6. 2017.01.03 19:45 신고

    오늘하루도 고생햇지~보고싶다 꺼지지않은 엄마의 태양^**^편한밤(?)보내고 내일도 화이팅!!

  7. 2017.01.06 09:35 신고

    오늘도 고생하고 수료식날 기디리고 있다.경민아~~많이많이 보고싶다

  8. 2017.01.06 13:51 신고

    종혁아 손편지 잘받아보고있다~잘적응한다니 기쁘고대견해~♡♡♡이렇게 힘든시간시간이 모여 울아들인생에 한조각한조각 디딤돌이될꺼라 생각해~~먹고싶은거 수료식때 엄마아빠랑영규랑 먹자...아프지말고 훈련열심히 받아
    엄마가손편지에보리사진넣어보냇는데 아직못받았구나?
    잘하고 있어~힘든시간도 빠르게흐른다...물론 의미없게보내는시간도 빠르게 흐르지 ~울아들이보내는 지금이시간은 정말값으로따질수없을꺼 같다~~사랑해 보고싶다

  9. 2017.01.06 18:19 신고

    지훈아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요즘은 겨울날씨답지 않고 포근하여 훈련받기에 덜 힘들지 않을까 혼자 위로해보며 우리 아들의 건강과 안녕을 또 빌어본다.
    힘들고 고된 훈련들이 더 멋지고 단단한 널 만들 수 있는 또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한다. 그러기에 네가 해병을 선택한 이유가 아니겠니
    훈아! 항상 안전하게 훈련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안녕 보고싶고 사랑스런 울 아들~~~^^

  10. 1217기 제일 잘생긴 김동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8 20:56 신고

    동욱아 엄마야~~ 올린 영상 잘 봤어 우리 아들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감동이고 자랑스럽다 벌써 네가 떠난지 엊그제 같은데 늠름한 해병대가 되어있구나... 한층 더 성숙된 해병대로 만나길 바래 엄마가 너에게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너무 상투적인 말만 하는거 같아 아무튼 엄마는 항상 너를 사랑하고 널 응원해 엄마 아빠 태경이 모두 잘있고 아들도 건강하게 잘 있어줘 사랑해

  11. 2017.01.09 07:55 신고

    나의아들 진웅아 한층성숙된 너의맘에 엄마맘 뭉클했다 아빠는 영상보고또보고 너의손편지 가지런히 정리해서 잘보일수있도록해놓고 보고또보면서 하얀이드러내면서 픽식웃는다 대견스런운듯 서상에 하나밖어없는 울아들 힘든훈련 잘받고 오늘도홧팅하길바라면서 감기걸리지말고 밥도잘먹고 사랑해아들아~~~~

  12. 2017.01.09 11:33 신고

    2825훈병... 규석아
    삼촌은 우리 규석이가 더 멋진 남자가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해
    지금은 교육 훈련이 낯설고 힘들지만, 지나고 보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거야.
    규석이 덕분에 대한민국 사람은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는거야 힘내고...
    매번 말하지만,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이야
    감기 안걸리도록 조심하고 안다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

  13. 2017.01.09 15: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교림아 영상으로 너를 보니 너무 반갑고 고맙다. 씩씩하고 잘 있어줘서 고맙다. 남은 시간까지 무사히 건강하게 해병대 훈련 잘 마치길 기도할께 동료들과 잘 지내고 멋진 사나이의 우정도 쌓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14. 1217 박민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09 15:19 신고

    오늘부터 날씨가 추워진다니 걱정이구나
    훈련을 잘 받고 있는지 일주일 지나면 사진올라오는걸 기다리며 열씸히 보고 있는데 아직 올라온게 없구나
    이제 훈련받은 날보다 남은날이 적게 남아 세월이 빨리 가는게 느껴지는구나
    그래도 이제 남은 훈련들이 어려운 훈련이 많이 남아있는것 같은데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다시볼날까지 안녕

  15. 2017.01.09 16:29 신고

    홍래야~
    날씨가 추워지니 우리 아들 생각이 더 간절하구나
    보고싶고 그리워서 짧은 영상 편지라도 다시 보고 가려고 왔다가 몇자 남긴다
    내 새끼~늠름하고 듬직하게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
    여태까지 살면서 큰소리로 얘기해본적이 없는 부끄럼 많은 네가 저렇게 우렁차고 씩씩한 목소리를 낸다는게 놀랍고 대한민국 해병대로 거듭나고 있는게 느껴져 자랑스럽고 고맙다
    점점 더 힘든 훈련이 있을텐데 아프지도 다치지도 말고 잘 이겨내주길 바래
    아들 홍래야~수료식까지 이제 이주정도 남았지?
    그때는 더 듬직해진 멋진 싸나이 홍래를 꼭 안아 줘야지
    사랑한다 아들^^~~

  16. 2017.01.09 21:38 신고

    2교육대 7소대 2713 최지환 훈병
    몇번이나 편지를 쓰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하도 오랫만에 접해보는 낯선 상황이라,
    지환이 소대랑 번호를 알아야 편지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1217기 잘 생긴 해병 훈련병 얼굴들을 질리도록 보면서 널 찾았다.
    씩씩하게 인사하는 모습들과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렇게 커 가는구나! 새삼 느꼈다.
    무뚝뚝한 네 아빠가 말 그대로 자주 소식을 전할 것 같지는 않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아마 다 잘 지내고 있을거야.
    현재에 충실하고 남은 훈련기간도 항상 조심하면서 훈련에 임하길 바래,
    이번 겨울은 다행히 큰 추위가 없어서 좋았는데.
    내일부터는 영하의 날씨라는구나,
    젋다는 것은 이까짓 날씨쯤이야 이겨낼 수 있는 패기도 함께 한다는 의미이니,
    해병대 정신으로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이겨내리라고 믿는다.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 마치고 더 의젓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멋진 해병인 지환이를 응원하면서
    경주에서 숙모가 2017년 1월 9일 저녁에.

  17. 2017.01.10 04:39 신고

    오늘도 또 아들 보고싶어서 영상을 보고 이렇게 몃자 남긴다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추운것같은데 걱정이네 아침마다 달리기 한다니까 항상 체감온도 보고해 그렇지만 한 2주하고 하루 남았데 아들 지금까지 잘해왔는것처럼 무사히 또 동료들과 잘지내고 항상 조심 잘할수 있다 화이팅 김영재 화이팅 힘내고 씩씩한 모습으로변한 아들 수료식때 보자꾸나

  18. 2017.01.10 18:22 신고

    아들아 오늘날씨가 추운데 훈련중에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면 맘이 걱정돼는데 울아들 대한의 아들로 해병대군인으로 거든하겠지 수료식얼마안남았다 그때까지 감기조심하고 저녁맛있게 ~~

  19. 2교육대2소대2215진웅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2 12:26 신고

    장한아들아 아침에보니 하얀눈이 내렸다 훈련소에도 눈이왔지ᆞ지금쯤은 맛있는점심시간이지 엄마는 할머니편찬으셔서 병원에 몇칠입원했다 퇴원해서 할머니집에가서 반찬해드리고 집으로 향하면서 울아들생각에 영상한번보고 ᆢ글고할머니한테도 너의모습보여드리고 했다 잘했지 추운데고생한다면서 널 걱정하시더라 수료식때까진 얼마남지않았다 그때를 그리면 오늘이만

  20. 호열이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2 23:10 신고

    호열아 우리 막둥이 목소리가 다 쉬었네. 본집에 와서 부모님한테 보낸 편지 읽었는데 열이 39도까지 올라서 아팠다면서 .. 엄마아빠 누나들 ,고니랑 초코가 많이 걱정하고있어 아픈데 너무 무리하지말고 힘들면 보건실 가서 약도 먹고 좀 쉬고 그래 누나도 많이 보고싶다 울애기 좀만더 힘내고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사랑해 호빵~!

  21. 2교육대9소대2907승환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3 01:49 신고

    안녕 동생. 매일 밤 너 얼굴 한 번 볼 수 있을까 들어왔다가. 영상 하나 건졌다. 근데... 보는 순간 혹시 동영상 잘린 건 아닌지 진짜 고민 많이 했어. 한 줄이 뭐야 한줄이. 너 2초 밖에 안나온 것 같애. 말 좀 길게하지... 너 아프다는 말 듣고 진짜 철렁했지만 아픈 와중에도 뛰어다닐 정승환이니까. 누나는 걱정 안한다. 아직도 이주나 남았다는 게 좀 답답하다. 하지만 금방 지나가겠지. 올라가서보자. 동생.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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