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는 병영문화혁신이 무적해병의 초석이라는 공감대 아래
2017년도를 '인권의식 강화 특단의 해'로 정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는 해병대 병영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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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1.19 18:37 신고

    정말 어이없고 화가나네요
    금이야 옥이야 키운 우리아들들 남자라면
    해병대라고 자신있게 말하고갔는데ㅜㅜ
    아 참 답답하네요 다들 여기에라도 많은댓글
    부탁합니다 우리부모 및 모든사람들이 한목소리
    한마음으로 성토 해야합니다 그많은 이벤트 여친및 가족분들 사진한장 더 보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우리아들들이 앞으로 더나은 환경에서 군생활하도록 다들 한마음으로 댓글답시다 온국민의 촛불집회와같이 1217기 모든가족들이 유신정권에 틀에에박힌 나쁜관습은 반듯이 바로잡아야합니다
    다들 힘내시고 한글자 한마음으로 댓글답시다
    지금당장 우리가족들이 할수있는게 한마음으로 성토하는것입니다

  3. 2017.01.19 18:39 신고

    ㅋㅋ 아마 해병가족이 아니겠죠
    공익이신가 ㅎㅎ

  4. 2017.01.19 20:01 신고

    1217기 천명 넘는 해병가족이여!~
    나만 아니라는 생각은 또 다른 누군가가 피해자가 되고 가해자가 됩니다...
    인간이 인간답고,군인이 군인다운 그런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있는 그날까지 우리 모두 한마음 으로 각자 위치에서 노력합시다...
    몇명의 개념없는 선임으로 해병 전체를 욕되게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내 아들이 피해자도 가해자도 되어서는 절대 절대 안됩니다...
    군 생활에서 서로 의지하고 바르게 존경 받을수 있는 그런 군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 아들들은 힘든 훈련도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잘해내고 있겠지요?...
    대한민국의 아들로 태어나 그래도 스스로 선택한 해병군인으로 국방의 의무를 잘 해내고 있어 너무 기특합니다...
    우리 모두 1217 아들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 해병1217 힘내라!~ ♥

  5. 1217기 백령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19 21:00 신고

    이번 식고문. 일명 <악기바리>에 대한 뉴스의 소식을 심지어 어머니께 들었습니다.
    동생을 군대에 보내고 늘 눈물로 하루를 보내다 백령도 배치라는 말에 더욱더 가슴 아파하면서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시는데 저런 말도 안되는 인간이하의 소식을 뉴스로 접하게 되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당장이라도 부대 앞으로가 동생을 끌고 나오고 싶었습니다.
    악습은 또다른 악습을 낳는다고 생각합니다. 인권 특단의 해 라는 이름에 걸맞게 악습을 뿌리 뽑는데 있어
    지속적인 꾸준한 거짓없는 관리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뉴스를 보니 해병대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인권 관리 투입을 하겠다 라고
    하는데 지켜지는 것인지.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들 이고 동생이고 오빠이고 형 입니다.
    전혀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을 그런 아이들이 아닙니다.
    꺠끗하고 정확하고 거짓없는 병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덮지 말고 숨기지말고 가족들에게 알려주고 장병들을 보호해줘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나라를 지키러 간것이지 일부 못난 선임들의 기쁨조가 되기 위해 간것이 아닙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숨겨진 많은 악습과 관행을 뿌리 뽑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정확한 처벌이 없었기에 이런 일이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자식들을 멀리 바다에 보내고 하루하루 무사하고 안전하길 기도하는
    부모님들과 가족들을위해 꼭 지켜주세요!

  6. 2017.01.21 12:33 신고

    이런 말도 안되는 악습이 여태껏 있을동안 군윗선들은 뭐하고계셨나요? 자기 아들들이 이런일들을 겪었다면 과연 지금처럼 가만히 귀닫고 눈감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작식아니라고 그러지들맙시다!! 잘키워 나라에 잠시 맡겨둔 부모심정 다들 알텐데...두고보겠습니다 요새 부모들 물로 봤다간 해병대 아예 없어질수도 있으니까 육군 개선되는 소리 안들립니까 육.해.공군중 훈련은 젤 빡세게 한다는
    해병대가 예전처럼 없어뵈는 군이아닌 좀 멋스럽고
    소위 뽀대나는 군으로 거듭나길 진심 바랍니다

  7. 2017.01.22 08:24 신고

    1217해병대 부모님들! 일단 댓글을 통하여 이 악습 근절을 위한 감시자가 되어야 합니다. 내 아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1217기의 문제이며 더 나아가 우리의 군문화를 바꿀 수 있는 움직임이라 생각됩니다. 1217,, 1218,,, 어느 누구든 이런 일들의 희생자, 가해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해병대 군관계자 분들 지켜보겠습니다. 이 악습 단번에 뿌리 뽑아 주십시오.

  8. 1215기 열받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2 11:33 신고

    악기바리 개미를 먹였다네요 신고하면 피해가 되니깐 신고하진않지만 계속 지켜볼것 입니다. 소수의 미천한 행동으로 인해 해병대의 명성에 먹칠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또한 이번일로 실망이 크고 화가나서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한시빨리 해결되길 기다리고있겠습니다 두번의 참음은 없을것입니다

  9. 2017.01.22 12:15 신고

    정말 화가 수그러들지않네요.
    이런일이 수차례 적발됐는데도 해병대는 바뀌지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병대를 얼마전 제대한 사람이 그러더군요 식고문이나 폭행 위에서 봐도 못본척해준다고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습니까?
    해병대의 식고문은 오랜전통으로 계속이어져왔다는데 어찌 이런악습관을 해병대만 단절못시키는지 악행을 저지른 선임도화가나지만 이를 해결안하려는것인지 알고도 묵인하려 하는것인지 정말 군관계자분들께 화가납니다.훈련만 빡세고 군기만 빡세면 뭐합니까? 처음 이런일이 일어났을때 엄중히 처벌하고 죗값치르게 했다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얼차례만주면 뭐합니까? 그보복은 그대로 후임에게 갈것인데... 자대배치 며칠앞두고 불안해서 살수가없습니다.부디 흐지부지 끝내지마시고 이번기회에 완전히 바로잡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

  10. 2017.01.22 12:53 신고

    구타 왕따 가혹행위 일삼는 일부해병대선임꼭명심하거라 전쟁 발발시 이런일을당한 해병의 총끝이 적이아닌 너희들에게 먼저 향할수있다는것을
    해병대 관계자는 철저한 선별로 이러한 자를 엄선색출 하여 다시는 발 붙히지못하게 할것입니다 이들도 귀한자식이겟지만 1명으로 999명의 가슴에상처를 주는것을 왜 모르고 방관하고은폐하려는지 자기자신안위때문에‥ 그럼 군대는에초부터 왜갑니까 쫄다구한테만 해병대정신만강조하지마시고 장교이하부사관 일부막돼먹은 고참들 정신 똑바로 차리십시요 국민들이 지켜볼것입니다

  11. 1217기 박병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2 14:50 신고

    해병대에서 인권의식 강화 특단의 해라는 구호아래 병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고 하였습니다
    군대내의 가혹행위와 악습은 당연히 없어져야 하고 없어질 것입니다
    지금은 우선 해병대의 의지를 믿고 또한 우리의 아들들을 믿고 우리는 마음으로나마 해병대에 힘을 실어주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보여지는 일부 모습으로 인해 해병이 폄하되어 휴가를 나오거나 전역한 우리의 아들들을 혹여라도 무슨 폭력조직의 조직원처럼 주변에서 표현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군부대 내의 가혹행위는 해병대 뿐이 아니라 전군에서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 해병대 관련 사건만이 이슈화 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어찌 생각하면 보수적인 경향이 강한 모습을 보이는 노년과 장년층 일부 선배 해병들 때문에 지금의 어린 해병들까지도 보수라 판단하여 해병을 폄하하고자 하는 플레이의 희생양이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해병대라고 무조건 보수는 아니고, 보수를 표방하는 사람들 중에는 해병 출신도 아니면서 해병대 복장으로 행세하는 가짜 해병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곳에서 해병의 부모들까지 해병을 욕하고 계시니 아들을 해병대에 보낸 부모로써 이는 우리의 아들들을 욕하는 것과 같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들고 가슴이 아픕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의 아들들은 무언가 특별하기 때문에 해병을 선택하지 않았을까요?
    지난 6주간 1217기 아들들의 훈련모습을 보며 역시 해병은 타군과 다르다며 본인도 해병이 되었다고 자부하시던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은 모두 어디로 가셨나요?
    상명하복은 해병대가 아닌 육군, 해군 공군도 필요한 군인의 기본입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내 자식부터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가족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기들끼리 생활관을 생활한다고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군인이 아닌 학생들도 동급생끼리 왕따와 이지메가 빈발하는 요즘 세태입니다
    선임은 나이가 아닌 군생활의 경험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비슷한 연령의 젊은이 들이 있는 군대에서 어찌보면 사회에서의 부모의 역할까지 하는 선임병은 후임을 괴롭히려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짧으나마 먼저 한 경험을 토대로 조직을 통제하고 안내하는 나침반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며, 제대로 된 선임이 인솔하는 조직에서 아들들은 제대로 된 군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부 잘못된 선임이 문제였지 대다수의 선임병은 선임병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우리의 아들들도 잘 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수료식 면회때 아들에게 후에 악명높은 선임이 아닌 명예로운 선임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하고자 합니다
    1217기 뿐이 아닌 전체 해병 가족분들도 아들들이 명예로운 해병이 될 수 있도록 수시로 사랑과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파이팅!!!

  12. 1217기 권경빈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1.22 21:30 신고

    대한민국해병대!

    2017년 비상하는 해가 되길 바라며,
    대한민국 국군 병영 문화를 선도하는

    자랑스럽고 훌륭한 대한민국해병대가
    되어주길 믿으 의심치 않겠습니다.

    해병 가족분들의 정성어린 말씀 숙지하시고,
    유능한 대한민국해병대답게
    봉사와 사랑은 행동으로!

  13. 2017.02.10 03:57 신고

    무적해병.... 얼굴색 떼깔이. 아주 영양식으로 피부들이 탄력이있다.....

    70년대초에 해병대들은 규정량미달에 왕소금물 콩나물국으로만 3끼 생활들해서,,,, 피부가 영양실조로 거칠고 소말리아.에디오피아처럼 굶주린 배고푼 해병대였는데,,,, 주계병으로가면,,얼굴살들이 통통하게 변화던 해병대에 모순들???????? 만사형통 해결책은,,, 각종악행으로 군기잡으면서 입다믈게하는 70년대 해병대 생활상.......... 한국해병대에서. 미군훈련소가 입소하니까,,, 천국에 온느낌이 오던...80년초에. 나의 미군생활시작,,,,

    해병대 각종무기들은 고철덩어리로,,, 미군에서 느끼면서,,, *(^-^)*지금은 조금 한국해병대가 해병대로 조금보인다,,,, 70년대에 인민군 군복에 해병대 피복들 물빠진 인민군군복처럼입고,,,,,,,,빨간명찰만이 해병대라는것을 느끼게했다... 빨간명찰을떼면,, 인민군같은 해병대군복,,,

  14. 2017.02.10 04:19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출신중에서,,,,,

    지구인 각종교들이 찾는... 천국!!!........ 한국해병대 출신중에서... 최초로. 천국으로 갈수있는 자격증을 받은 사람은 나혼자뿐이다,,,,

    대한민국 해병대출신들은. 지혜들이 부족해서. 천국 문턱에도 갈수없는 한국해병대 모순된 철학들 때문에,,,,,

    천국가는길은... 해병대 의리로써,,, 같이갈수없는곳이 천국가는길이,,,,,,,, 지혜로운 본인 한명만이 뽑혀서 가는길.....의리도 지혜로운 의리의 수준으로,,
    각종범죄에 위반사항으로. 의리는 의리가아니다.... 고도의 수준에 철학관에서 의리로운 지혜로움으로 태어난 인간이되어야....

    해병대출신들은. 하사관출신인 나의 발자취를 배워서 따라야...... 천국에 갈까말까??... 구타.폭력.착취에 너무 당해서 도통한 나의 인간상이다...

    .................................***************해병대 스님상@(^_^)@**************** 영화를 나의 해병대생활을 다큐로 촬영해야 되겠는데 ?*(^-^)*

    해병대는... 해병대 군인 규정의 철학과... 악행.악습에 철학관이있는데,,,, 악행과 악습은 절대로해서는 안된다,,,,,

  15. 2017.02.10 04:31 신고

    한국 해병대는.... 신화를 남긴 해병과. 귀신잡는 해병이있는데........

    한국해병대 안에는....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구는 역마살 해병대들이 도사리고있다... 참많다..역마살 귀신들,,, 나쁜짓만한다 해병대를 고통주는,,,

    각종 구타.폭력.착취.누명씌우면서,,,,,,역마살 해병대들은,, 전쟁터에서 뒤로 물러서서 죽음을 피하려고,,, 졸병들을 앞으로 보낸다????????

    내무실에서 큰소리치는해병들은 야외훈련에서는 숨어서 나오질않는다,,, 야외훈련에서 큰소리치는 해병들은 내무실에서는 조용한다....

    해병대에 70년대 모순중에 하나,,,, 체력도 작은 인간을 뽑아서,,, 해병대 체격조건이안되는 해병들은 역마살끼에 잔꾀를 잘부려서,,,부대사기저하시킨다,,

  16. 지나가는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2.28 13:12 신고

    정말 아직도 이런 짓을하는 군인이 있다면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성추행범은 신상공개 하듯이 이런 사람은 신상공개하여
    사회에서도 발 붙일곳 없도록 반드시 만듭시다. 이런 나쁜짓하는 한사람때문에 입대한 자식들의 걱정을하는 부모는 몇입니까? 그리고 그일에
    괴로워하는 병사가 얼마입니까? 꼭 이런일이 없도록 뿌리 뽑아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17. 2017.03.10 22:08 신고

    한국 무적해병대는...
    해병대 수병과 부사관들의. 가족들이. 항상 해병대를 감시 감독해야된다,,,,, 상급자와 고참들에. 나쁜버릇을 확실하게 해병가족들이 군기로 잡아줘야한다,,,,

  18. 2017.03.10 22:27 신고

    내가 70년대에 4년여 해병분대장 할때... 상급자들과 고참들이...

    유치하고 치사하고 더러운,,,,, 선배들을 많이보았다,,,,,,,,,,,,,,, 마음에 안든다면서????? 구타.폭력.착취.누명....요런짓만 골라서하면서,,, 후배들 즉 내선배들을 심리전학으로,,,괴롭히는짓들,,, 인계사항이라면서. 해병대 인계사항에 악습과 악행들로. 졸병들을 못살게구는짓으로,,, 병신만드짓들을 많이보았다,,,, 여러분들이 전역해서 나이가 들어가면,,, 훗날에. 추억속에 나쁜인간들이 생각나는 노년기에 알것이다 ?*(^^)*ㅎㅎㅎㅎㅎ
    장교가 졸병들에게 빳다치는것은 사람이 할짓이고 지휘관 값어치없는짓으로 보이던 나의 분대장 철학관*(^^)*

  19. 2017.03.10 22:37 신고

    해병대에서 각종 안전사고들은,,,, 사고를낸 해병들이 잘못이아닌... 직속 상급자 고참 선배들이 괴롭히는 군기속에서,,, 피곤함에 나는 각종 안전사고들이 많다,,,,, 직접 사고를낸자들은 40%정도고,, 고참 선배들이 너무나 괴롭혀서 스트레스받아서,,, 순간에 일어나는 안전사고들이다,,,,

    공과 사란... 확실하게 있는데,,,, 공과 사가 바뀌어서 장난치는 고참.선배들에 말빨들?????????? 이런것이 안전사고나게한다 ?*(^^)*
    공과 사를 구분하지않는 고참선배들에 말장난들????? 졸병들은 혼란스럽다 *(^^)*ㅋㅋㅋㅋㅋ이상한 군기???? 공과사??????

  20. 2017.03.10 22:49 신고

    때는 73년경 내가 김포 여단에서 포분대장할때에... 공군부대로 2주간인가 교육..항공관측교육 받으로 갔는데....
    김포 해병여단에서 깡보리 80%이상 쌀20%미만 이상에 소금물 콩나물국에 규정량미달으로 3끼 식사를 했는데,,,

    공군기지에서 식사는,,, 자유배식에 쌀80% 이상에 보리20%미만인에 국과 반찬들은 요리사 반잔으로된,,, 자유배식에...깜짝놀랜 나는 거지같은 해병하사이었다,,,,,,,,,,,,, 전직 해병대 사령관들과 장성들 그리고 령관급과 장교들에게. 왜이러했는지,,,, 해병대출신들에게 답변을 해줬으면 좋겠다????

    같은군인이고 빡센 해병대훈련과 하루일과이라서 잘먹어도 해병대가 잘먹어야 강한군대인데.... 왜 이런지. 나는 깜짝놀래고...이말을 함부로 하다가는,,, 쥐도새도 모르게 죽겠구나 생각을 해보았다............ 어언 45년이 지난 지금....... 이젠 말해도 되겠지 *(^^)*ㅋㅋㅋㅋ 미소를 보낸다....

  21. 정말이건아닌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5.14 09:16 신고

    해병대 왜 갑니까 앞서 신화창조한 드높은 해병대의 위상과 자존심이 멋져보여 지원합니다 정신교육과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는 해병대가 아닌지 훈련이 다른 군에 비해 강도높은 훈련인데 차별하면 안되겠죠 부대내 단결단합 동기애 전우애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독한 훈련받는것을 알기에 해택을 받으면서도 맘편치 않은 쪽도 부러워만 하는 쪽도 있어서는 안될거 같습니다 최소한 해병대는 어떤 환경에서라도 차별 구별 이런말들이 사라져야 진정한 해병대로 만들어지고 키워져 바른정신 봉사하고자하는 사명감에 불타는 기본바탕이 되지 않을런지